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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코로나19에 캐나다 기준금리로 12일만에 1%P 대폭인하
캐나다중앙은행 트위터 캡쳐16일 기준 0.75%로 설정 지난 4일 발표 전 1.75% 코로나19로 인해 국제경기 위축과 이에 따라 원유 수요가 줄면서 캐나다 전체 경기가 위축 조심을 보이자 캐나다 중앙은행이 예정에 없이 9일 만에 다시 기준금리를 크게
03-13
세계한인 한국, 캐나다 등 11개국 코로나19 대응 방안 논의
코로나 바이러스 관련 연구결과 공개·데이터 공유 고립 자초하던 일본, 한국과 중국에 공동대응 요청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코로나19를 검사해 내고 있는 한국이 중심으로 캐나다와 미국 등이 한국과 함께 코로나19에 대응하기 위한 회의를 개최했다. 
03-13
밴쿠버 밴쿠버 주말 꽃샘추위...최저 영하3도
메트로 밴쿠버에 주말 동안 심야 수은주가 영하로 떨어지는 등 기온이 급강하해 주민들의 대비가 필요하다. 연방 환경부는 북극&n
03-13
밴쿠버 영국 브렉시트지만, BC 웩시트 안 원해
 Research Co. 보도자료 이미지 사진BC주 독립 원하는 사람이 많은 곳은 북부BC 연방정당 중 NDP에 대한 투표의향 가장 높아영국이 유럽연합에서 탈퇴하고, 스코틀랜드와 아일랜드는 영국 연방에서 벗어나려고 하고, 퀘벡은 캐나다 연방에서 독립하
03-13
밴쿠버 코로나19 재난 악용, 사재기 폭리 취하는 파렴치한
"현금 인증샷 보내라"…사재기 마스크 '은밀한 거래' 등으로 한국에서 마스크 사재기를 해 문제가 되고 있는데, 캐나다에서도 세정제나 휴지를 사재기 하는 문제에 대해 언론들이 고발을 하고 나섰다.(JTBC 보도사진)주류 언론들, 사재기 폭리 등 고발 기사의심환자·가족 필
03-13
밴쿠버 버나비RCMP 운전 중 휴대폰 사용 집중 단속 중
버나비RCMP 보도자료 사진11일 하루만 19명 운전자 단속 위반시 368달러 티켓 발급 받아 도로에 차가 늘어나는 봄철이 시작되면서 경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운전 중 휴대폰 사용에 대해 대대적인 집중 단속을 벌이고 있다. 버나비RCMP는
03-13
밴쿠버 써리 세컨더리 교직원 무차별 폭행 당해
13일 오전, 교직원 중상 학교 폐쇄용의자 폭행 후 기아차 타고 사라져써리의 한 세컨더리학교에서 폭행사건이 일어나 교직원이 중상을 입고, 학교가 폐쇄되는 일이 발생했다.써리RCMP는 13일 오전 8시 25분에 공립학교인 LA Matherson 세컨더리(9484 122
03-13
밴쿠버 [유학생 인턴의 밴쿠버 이야기] 한번은 꼭 가봐야 하는 브런치 카페
 산뜻한 주말에 친구들과 함께 브런치를 즐기는 것은 진정한 캐나다 라이프를 즐기고 있는 것이다. 게다가 달걀 베네딕트나 팬케이크를 한가하게 먹으면서 주말을 보내는 것만큼 좋은 것은 없다. 캐나다 라이프를 제대로 즐기고 싶다면 밴쿠버에서 최고의 브런치를 먹을 수
03-13
밴쿠버 밴쿠버 한인사회 코로나19 위험...확진자 인천-밴쿠버 비행기 탑승
한일 두 나라 간 상호 무비자 입국이 중단된 9일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에서 일본발 여객기를 타고 도착한 승객이 특별입국절차를 거치고 있다. 연합뉴스8일 인천-밴쿠버 에어캐나다 탑승자 양성으로마니토바 거주자 여성, 필리핀서 인천 거쳐 입국 마니토바주에서 11일과
03-12
밴쿠버 [유학생 인턴의 밴쿠버 이야기] 소소하지만 유용한 살림 노하우 2가지
 많은 한국 유학생들이 처음 밴쿠버에 도착하게 되면 홈스테이 가정에서 생활을 시작한다. 일반적으로 주변 학생들을 살펴보았을 때, 평균적으로 1-2달 정도 홈스테이 가정에서 지내다가 셰어하우스로 이사 가는 경우가 가장 많았다. 그러나 외국에서 혼자 삶을 꾸려나간
03-12
캐나다 12일 전국 155명... 첫 확진자 나온 주 늘어 7개주로
BC주 7명 추가 확진자 나와 총 53명토론토 12일 오전에만 17명 추가돼마니토바주도 첫 확진자 나오자 3명뉴브런즈윅 이어 사스카추언주도 1명 BC주와 온타리오주가 경쟁적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온타리오주에서 12일 오전에만 17명의
03-12
밴쿠버 82% BC주민, 크루즈 시즌 연기해야
작년 크루즈십 시즌 중, 밴쿠버항에 정박 중인 크루즈선(표영태 기자) 코로나19 주요 감염경로로 부상고령자, 밴쿠섬 거주자 더 공포 일본 요코하마항에 정박했던 다이아몬드 프린세스 크루즈와 미국과 중남미를 여행하던 MS 브래머(Braemar) 크루즈와
03-12
이민 올해 새 이민자 목표 인원 34만 1000명
이민자로 처음 만나게 되는 공항의 CBSA 심사대(CBSA 홈페이지 입국 수속 자료 사진)경제이민 19만 5800명, 가족이민 9만 1000명2021년 35만 1000, 2022년 36만 1000명캐나다 연방정부가 올해부터 내후년까지 매년 1만명의 이민 목표
03-12
밴쿠버 BC주 새 이민자를 위한 법률자문 서비스 확대
BC주정부가 BC주의 대표적인 이민자 봉사기관 중 하나인 ISSofBC에 새 이민자를 위한 무료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자금 지원을 한다.(주정부 보도자료 사진)봉사단체 ISSofBC에 25만 달러 제공변호사·법률 담당직원 채용 무료서비스새 이민자들이 BC주에 와서
03-12
밴쿠버 [UBC 학생 기자의 눈] 피켓에 막힌 파이프라인 - UBC Wet’suwet’e…
Canada Coastal GasLink Pipeline(송유관) 공사를 반대하는 Wet’suwet’en(웨츠웨텐) 원주민 및 지지자들과 캐나다 정부 간 갈등이 지속되고 있다. 이로 인해 지난 1월부터 송유관 건설 현장과 캐나다 전역의 주요 도로와 철로를 막는 시위가
03-12
밴쿠버 [UBC 학생 기자의 눈] 환경을 위한 작은 노력, UBC Zero Waste F…
UBC 해당 사이트 이미지 사진 University of British Columbia (이하 UBC)가 환경보호 캠페인에 주력을 쏟고 있다. Climate Strike와 종이 빨대 사용 등을 통해 기후변화와 환경문제에 관심을 기울이며 환경보호에 앞장서 왔던
03-12
캐나다 신맹호 대사, 2년 연속 ‘우수 대사상 및 공공외교상’ 수상
신맹호 대사가 국제공공외교협회가 선정하는 ‘우수 대사상 및 공공외교상' 수상자로 지난 11일 오타와 대학에서 개최된 시상식에서 상을 수상했다. 왼쪽부터 Pierre Thibault 오타와법대 학장보, 신맹호 대사, Solomon Azoh-Mbi 외교단장(카메룬
03-12
밴쿠버 코퀴틀람 살인사건 현장 체포된 여성 기소
미네카다 지역공원 지난 10일 발생살인혐의 아닌 사체등오욕죄로 기소버크 마운틴 동쪽의 인적이 드문 지방공원에서 발생한 살인사건의 용의자로 현장에서 체포됐던 여성이 기소됐다.살인사건살인사건합동수사대(Integrated Homicide Investigation Team,
03-12
밴쿠버 버나비 마약수사대, 전화마약거래일당 체포
버나비RCMP가 공개한 마약 범죄 압수물들.로얄옥 인근서 능동 수색 결과수상한 차량 3명 용의자 체포버나비 경찰이 마약 단속을 위해 적극적인 수색순찰 활동 중 전화를 통해 불법 마약을 거래하던 일당을 검거하는 성과를 올렸다.버나비RCMP의 마약수사대(Burnaby RC
03-12
부동산 경제 버나비·코퀴 주택 최소 다운페이 23만 달러
아파트는 버나비 4만 3천, 코퀴 2만 3천 밴쿠버웨스트 주택 58만, 아파트5만 4천 2018년에 최고점에 달했던 메트로밴쿠버의 주택가격이 진정되면서 올해 메트로밴쿠버의 단독주택을 사기 위해 최소 다운페이먼트가 2년 전에 비해 상대적으로 내려갔다.&
03-12
캐나다 11일 오후 BC 7명 추가 총 46명...전국 117명
BC주정부 밴쿠버 사무소에서 기자회견을 갖은 BC주 주보건책임자 보니 헨리 박사는 10일 오후 3시 30분에 가진 기자회견을 가졌다.(표영태 기자 reporter@joongang.ca) BC 오후 브리핑 7명 추가온타리오주 오후 1명 추가알버타주 5명 추가돼
03-11
밴쿠버 "돈 없어 대학 못가나 실력 없어 못가지"
BC주 새 학자금 지원 프로그램 시행자격 학생에게 년 4000달러까지 보조사회민주주의 정강을 갖고 있는 NDP BC주정부가 저소득층에 대한 사회복지 정책의 하나로 공립 교육기관에 다니는 학생들에 대한 학자금 지원 프로그램을 새 학년도부터 시행할 예정이다.BC주 조지 헤
03-11
밴쿠버 트뤼도 총리, 코로나19 극복 위해 10억 달러 지원
실업급여 대기 1주간 비용도 보상일나누기 기준 38주에서 76주로의료장비와 연구 등 직접 지원 위주  코로나19로 인해 의료적인 지원도 필요하지만, 경제 활동 위축에 따른 자금지원도 필요한 상황에서 트뤼도 연방총리가 거액의 자금 지원을 약속하고 나섰다
03-11
캐나다 11일 오전 현재, 캐나다 코로나19 확진자 100명 돌파
BC주정부 밴쿠버 사무소에서 기자회견을 갖은 BC주 주보건책임자 보니 헨리 박사는 10일 오후 3시 30분에 가진 기자회견에서 7명의 추가 확진자가 확인돼 주내에 39명의 확진자가 나왔다고 발표했다.(표영태 기자 reporter@joongang.ca) 온주 5
03-11
세계한인 차세대 해외입양동포 모국 방문 참가자 모집 중
3월 30일 접수마감, 5월 중 참가자 통보8월 18일부터 23일까지 5박 6일간 진행 재외동포재단은 해외입양동포와 자녀들을 동포사회의 일원으로 적극 포용하고 모국과의 유대감 증진 및 한민족 공동체 의식을 함양한다는 목표 아래 새로운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03-11
회사소개 신문광고 & 온라인 광고: 604.544.5155 미디어킷 안내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상단으로
주소 (Address) #338-4501 North Rd.Burnaby B.C V3N 4R7
Tel: 604 544 5155, E-mail: info@joongang.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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