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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2일 오전 현재 캐나다 확진자 총 24명, 온주 12명 검사 중
테워드로스 아드하놈 거브러여수스 WHO 사무총장은 2일 스위스 제네바 WHO 본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한국 확진 사례의 대부분은 이미 알려진 '5개 집단'의 의심 사례와 연관된 경우로 한국에서 전염병은 여전히 억제될 수 있다고 밝혔다.(WHO 트위터 사진) 
03-02
세계한인 문 대통령 “3·1 독립운동 정신 코로나19 반드시 극복”
문재인 대통령이 1일 종로구 배화여고에서 3.1절 기념사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국난 극복 저력 위축된 경제 살릴 수 있어” 북한 감염병 확산 보건분야 공동협력 제안“일본, 과거에 머물지 않는 자세
03-02
세계한인 한국발 입국자 금지 국가 매일 급증
지난 2월 14일 뮌헨 안보회의에서 처음 대면한 한국과 캐나다의 외교부 장관(한국 외교부 보도자료 사진)  2일 현재 36개국 입국금지, 47개국 격리 등 입국절차 강화캐나다,  대구·청도 지역에 불필요한 여행자제로 경보 상
03-02
캐나다 민주평통 이 사무처장, "여야 일관성 있게 통일정책 펴야"
민주평통 토론토협의회가 지난 2월 29일 평통 본부의 이승환 사무처장을 초청해 특별 통일강연회 자리를 가졌다.(민주평통 토론토협의회 제공) 토론토 민주평통협의회 초청 통일강연회 가져"북한 변화 위해 평화프로세스 역진 없게 노력"   
03-02
캐나다 2살 여아 엄마 따라 장보러 갔다 참변
지난달 28일 스쿼미시 한 그로서리 주차장피해자 가족 돕기 위한 온라인 모금 운동 그로서리 주차장에서 두 살 여자 어린이와 어머니가 차에 치어 어린이가&
03-02
캐나다 오타와 한국대사관 차량운전 관리 행정직 모집중
3월 6일 접수 마감, 이메일로 접수 주캐나다대한민국대사관은 차량 운전/관리 및 기타 대사관 업무 지원을 위한 행정직 직원을 채용 중에 있다고 공지했다.         지원자 자격요건은 캐나다 영주권자 및
03-02
세계한인 긴급여권 수수료, 1만 5천원→5만 3천원으로 상향
개정법 시행령 따라 3월 3일부터, 진짜 긴급 2만원 단순 분실, 여권미소지 등이 긴급여권 사유 88%나 개정된 '여권법 시행령'에 따라 인천공항 여권민원센터 등에서 발급되는 긴급여권(비전자 단수여권)의 수수료가 2020년 3월 3일부터 기존
03-02
캐나다 주말새 코로나19 환자 4명 늘어...24명
주말 새 캐나다에서 코로나19 감염자가 4명 증가해 모두 24명으로 집계됐다. 캐나다 보건 당국이 발표한 자료를 보면 신종&n
03-01
캐나다 2월 말 기준, 캐나다 코로나19 확진자 20명...최근 환자 이란과 관련
 지난 24일 이란 수도 테헤란의 한 약국에서 마스크를 쓴 사람들이 마스크를 구입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온타리오주 정부는 지난 2월 29일 오후(현지시간)에 보도자료를 통해 새로 3명이 코로나19 확진자로 나와 주내에 총 11건이 확인됐다고
03-01
밴쿠버 BC 8번째 코로나19 감염자 나와...한인관련 악성 루머 거짓 확실시
BC주, 온주, 퀘벡주 각 1명씩 발생...캐나다 총 17명 BC주 애드리안 딕스 보건부 장관과 주보건책임자(B.C.'s provincial health officer, PHO) 보니 헨리 박사가 29일 오전 10시 15분 긴급기자회견을 갖고 BC주에서 8번째
02-29
캐나다 밴쿠버 한인사회까지 집어 삼킨 코로나 악성루머
로히드몰 건설현장 한인 건설노동자가 코로나 바이러스에 걸렸고 따라서 한인타운도 전염됐다는 영어로 된 거짓 메시지가 한인들 사이에도 급속히 퍼지고 있다.BC보건당국 공식 확인되지 않은 상황 "로히드 건설현장 감염자로 확산됐다"유사한 루머들 한인사회 급속 전염돼&
02-28
밴쿠버 밴쿠버 화이트캡스FC 황인범 선수 "태극기와 한인 팬을 보면 더 힘이 난다"
밴쿠버 화이트캡스의 황인범 선수가 2020 시즌 첫 홈경기에 앞서 한인 팬들을 위해 화이트캡스FC 백보드 앞에서 포즈를 취했다.(상) 마크 패네스 신임 화이트캡스 CEO는 기자회견을 통해 한인 팬들이 중요하다며 황인범 선수의 활약을 위해 많은 응원을 당부했다.
02-28
세계한인 28일 기준 코로나19 세계 총 사망자 2858명
한국사망자 13명, 이란 24명, 이탈리아 17명 27일 2명 새 확진자로 미국 총 59명 확진자WHO의 28일자에 캐나다는 11명으로 3명 차이 세계보건기구가 28일 마침내 세계적 위험도를 '매우 높음'으로 코로나19 위험성을 격상시킨 가운데, 중국
02-28
캐나다 온타리오주 연이어 3일째 또 코로나19 양성환자...캐나다 전체로 14번째
이란에서 신종 코로나가 확산하자 23일(현지시간) 이란인들이 마스크와 장갑을 착용한 채 걷고 있다.    온타리오주 보건당국은 28일 이란에서 토론토로 돌아온 40대 남성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고, 위니펙에 있는 국립미생물연구
02-28
세계한인 세계 곳곳 한인 수모 당하는데, 신천지 피해자 코스프레
하루가 멀다하고 한국발 입국자 금지감시국가 늘어외신 '광신도·보수 한국 코로나19 확산' 주범 지적 하루가 다르게 한국인과 한국발 입국자를 입국 금지하거나 강제 격리시키는 나라가 속출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 한국에서 코로나19 확산의 분명한 주범들이 오히려
02-28
캐나다 RCMP, 해리 왕손 경호 곧 중단
캐나다 정부가 영국의 해리 왕손 부부에 대한 경호 비용 지원을 곧 중단할 계획이 공개됐다. 캐나다는 해리 왕손과 메건
02-28
이민 고용주, LMIA(고용승인서)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
연방정부, 산업계 요구에 시범적으로 운영 결정대부분 고용승인 처리기간 새해 들어 단축 양상캐나다에서 원하는 인력을 구할 수 없는 외국인 노동자를 채용하기 위해 정부에 허가를 받는 절차가 업계의 요구에 의해 온라인 신청을 받는 시범적으로 운영한다.캐나다고용사회개발처(Em
02-28
세계한인 코로나19로 외국국적포기 의무기간 임시 연장
1년 지나도 외국국적포기 6월 30일까지국적을 취득한 대상자에 대한 구제 방안  한국 법무부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위기경보가 '심각' 단계로 상향 발령됨에 따라, 감염증확산 방지를 위해 민원인의 기관방문을 최소화할 필요에 의해 일부
02-27
밴쿠버 95년 전통 괜히 뱅앤올룹슨이 아니다
밴쿠버 중심으로 새로운 역사를 시작하는 뱅앤올룹슨 유행을 타지않은 절대적인 디자인과 고품질 제품력홈오토메이션을 통해 삶의 한 일부로 진화하는 중  뱅앤올룹슨(BANG&OLUFSEN) 덴마크에서 1925년에 설립된 세계 최고 품질의 오디
02-27
캐나다 이란, 캐나다의 코로나19 감염 새 근원지 되나
AP통신이 제휴사인 연합통신 사진과 사진설명을 올려 놓은 것을 캐나다 언론이 보도했다.  3일 연속 온주 양성판정, 캐나다 총 13명 최근 환자 모두 이란 방문자와 가족, 지인 처음 온타리오주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지만, 이후
02-27
캐나다 BC주 작년 평균주급 1011.93달러로 마감
캐나다 전체 평균주급 1042.39 달러전년대비 3.4% 상승, BC주는 3.7%캐나다 전체적으로나 BC주나 작년 한 해 동안 평균주급이 모두 상승을 했으며, BC주가 처음으로 1000달러를 돌파한 의미 있는 한 해가 됐다.연방통계청이 27일 발표한 12월 평균주급 통
02-27
세계한인 코로나19로 드러낸 파렴치한 민낯들
신천지 "신상유출 피해 신고하라" 종교적으로 차별 받았다 신도들 인권위 진정하는 등 적반하장 행태 보이고 있다. 대구경북 전염확산 주체들 오히려 정부 탓중국, 한국 호의를 검역강화 감시로 되갚아  한국에서도 코로나19의 확산의 주범들이 거짓과
02-27
밴쿠버 총영사관 개설 50주년 기념행사의 밑거름
정병원 주밴쿠버 총영사가 총영사관 개설 50주년 기념 로고 당선자 김한솔 씨에게 상장을 수여했다.(상)총영사관 개설 50주년 기념 로고의 다양한 활용 디자인들(하) 기념 로고 당선자 최한솔 씨 상장 상금 수여다양한 기념품과 포스터 등 홍보물에 응용 주
02-27
밴쿠버 경찰 신고 증오범죄 인종차별이 가장 높아
20년 중 2017, 18년 유난히 높아 2018년 BC주의 증오범죄 248건 인종이나 종교 성정체성 등에 따른 증오범죄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왔다. 연방통계청이 26일 발표한 경찰신고 증오범죄 통계에서 2017년에 총 2073건, 2018
02-27
밴쿠버 연방총독과 BC주 총독이 주목한 한인 교수의 로봇 기술
지난 21일 줄리에 페이테 연방총독이 SFU 써리 캠퍼스의 엔지니어링 빌딩을 방문해 메카트로닉스학과의 김우수 교수가 로봇 연구에 대해 소개를 받았다.(상)자넷 어스틴 BC주총독이 SFU 김우수 교수가 개발한 센싱 로봇과 악수를 하는 퍼포먼스를 보여줬다.(하) 
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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