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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BC데이 황금연휴가 끝나면 얼마나 더 심각할 지
30일 일일 확진자 전날보다 16% 증가감염 중인 환자수도 176명이나 늘어나BC주 코로나19가 본격적으로 4차 대유행 징조를 보이면서 매일 확진자 수가 크게 늘어나고 있다.BC데이 연휴를 앞두고 BC주 보건당국이 발표한 코로나19 브리핑 자료에 따르면, 일일 확진자가
07-30
밴쿠버 8월 황금 연휴 BC 각별한 주의 요구
100마일 하우스에서 남서쪽으로 27킬로미터 떨어진 플랫트 호수(Flat Lake) 산물은 100마일 하우스는 물론 97번 고속도로와 주변 마을들에서도 연기가 목격되고 있다.(BC산불방재본부 SNS 사진)무더운 날씨에 산불 사태까지캠프 파이어 대부분 지역 금지무덥고 건
07-30
밴쿠버 백신 접종 이동 버스 30일 트와슨 페리 터미널에
트랜스링크는 주정부의 백신 접종 독려에 호응하기 위해 30일 오전 10시부터 4시까지 백신 접종 버스를 트와슨 페리 터미널에 배치한다. 모바일 백신 버스는 트와슨 터미널을 이용해 오는 밴쿠버 앞바다 주민들에게 보다 쉽게 백신 접종을 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서비스를 제공
07-29
밴쿠버 마침내 BC주 일일 확진자 200명 대로...9월 정상화 물 건너 갈 듯
중부 오카나간 지역 다시 실내 마스크 의무 조치확진 후 아직 감염 상태인 환자 수도 1000명 넘겨BC주의 코로나19 일일 확진자 수가 100명을 넘기면서 연이어 3일 만에 200명 대로 늘어나는 등 불안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BC주 보건당국이 29일 발표한 코로나19
07-29
밴쿠버 28일 진행 중인 BC주 산불은 모두 248건
BC 이외의 지역에서 BC산불 진화를 위해 지원을 나온 소방 대원들. (BC산불방재본부 SNS 사진)62개 지역 대피명령, 87개 지역 대피경고4월 이후 총 45만 4433헤타르가 잿더미로무더운 날씨가 다시 BC주를 덮치고, 코로나19 상황도 점차 악화되는데, BC주
07-29
밴쿠버 민주평통 밴쿠버협의회 '북한어린이 돕기 단체 퍼스트스텝스'에 성금 전달
유기농 바자회 통해 모금한 3000달러지속적으로 퍼스트스텝스 돕기로 결정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밴쿠버협의회(이하 평통, 회장 정기봉)는 29일 오전 11시에 협의회 사무실에서 북한 어린이 국제자선단체인 퍼스트스텝스(대표 수잔 리치)에 성금 3000달러를 전달했다.이번 성금
07-29
밴쿠버 민주평통 밴쿠버협의회 마지막 행사...워크샵 통해 지난 2년과 미래 2년 정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밴쿠버협의회(이하 민주평통, 회장 정기봉) 19기 자문위원들의 2년 임기 마지막 공식 행사인 화합 워크샵이 지난 22일 오후 5시에 써리의 서울회관에서 열렸다. 정기봉 협의회장은 이 자리를 빌어 지난 2년 간 많은 행사를 개최한 것에 위원들
07-29
밴쿠버 한국전 종전 68주년·캐나다의 한국전 참전용사의 날 기념 행사들 이모저모
넬리 신 연방하원의원이 지난 27일 버나비에서 거행된 헌화식을 마치고 기념식에 참석한 캐나다의 625참전 용사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지난 7월 27일은 북한의 남침으로 시작돼 한국 역사상 최악의 동족상잔의 비극이 벌어졌던 한국 전쟁이 정전을 한 날이다. 캐나다에서는
07-29
밴쿠버 노인회 김봉환 회장-서상빈 비대위장 "타협은 없다. 법으로 끝까지"
지난 4월 21일 밴쿠버노인회 총회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8월 9일 첫 법정 심리 예정양측 입장 합의점 전혀 없어제45대 밴쿠버노인회장 선출에 있어 문제가 있다는 노인회의 서상빈 이사와 합법적으로 선출됐다는 김봉환 회장이 절대로 타협은 없고 법적으로 해결하겠다는 입장을
07-29
밴쿠버 조이플 교회 6.25 참전유공자회 점심 대접
지난 26일 오전 11시 30분에 블루마운티 공원에서는 코퀴틀람에 소재 한 조이플교회(김영남 목사)에서 6.25참전유공자회원들을 위한 점심 식사 대접을 했다. 유공자회의 장민우 간사 주선으로 마련된 이 자리에서 김영남 목사와 신도들은 도시락 이외에도 유공자를 위한 선물
07-29
밴쿠버 한카문화산업교류재단, 올해 다문화 행사는 한국 전통 돌잔치 시연
예랑한국문화아카데미의 이경란 박사(좌)와 강수연 랭리파인아트스쿨 교사(우)가 10월에 가질 한국 전통 돌잔치 시연에 관해 의견을 나누고 있다.(표영태 기자) 10월 중 랭리파인아트스쿨 학생 대상으로한국 문화의 독창성과 자부심을 차세대에복합문화사회인 캐나다에서
07-29
밴쿠버 BC 하루가 다르게 크게 늘어나는 확진자 수
지난 22일 미국 뉴욕에서 의료진이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준비하고 있다. [AP=연합뉴스]28일 신규 확진자 185명, 전날보다 35명 늘어사망자도 3명 새로 나와 총 1771명으로 기록BC주의 신규 확진자 수가 다시 증가세로 돌아선 이후 이제 200명 대를 위협하고
07-28
밴쿠버 처음처럼 순하리 사과, 복숭아 750ml출시
주류 유통업체 코비스 엔터프라이즈(대표 황선양)는 한국의 대표소주  '순하리 사과, 복숭아 750ml(12도)'를 7월 30일부로 캐나다  시장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기존 순하리는 과일 맛과 향이 첨가된  소주 베이스
07-28
밴쿠버 밴쿠버 무역관, 하반기 멘토링 프로그램 멘티모집 시작
2021 KOTRA 밴쿠버 하반기 온라인 멘토링 프로그램을 8월 18일(수)부터 9월 29일(수)까지 총 6주간 진행함에 따라 이번 프로그램에 참가할 취업 희망자를 대상으로 멘티 모집을 한다고 밝혔다.각 분야 전문가와 구직자의 소규모 그룹 매칭을 통한 취업 역량강화,
07-28
밴쿠버 BC 일일 확진자 수 2주도 안돼 다시 3배로 급증
27일 일일 확진자 150명6월 18일 이후 최다 기록내륙 보건소가 최악 상황미접종자 찾아가는 접종BC주의 코로나19 상황이 점차 다시 안 좋은 방향으로 가고 있다.27일 BC주 보건당국이 발표한 코로나19 브리핑 자료에 따르면, 일일 확진자가 150명이 나왔다. 지난
07-27
밴쿠버 한국전 종전 기념일 및 캐나다 한국참전 용사의 날 행사
71년 전 북한의 남침으로 발발된 한국전쟁은 수 많은 희생자 군인과 이들 보다 더 많은 민간인 희생자를 나은 현대 한국사의 최대 비극이다. 바로 이런 동족상잔을 끝낸 날을 기리기 위한 한국전 종전 기념일인 7월 27일, 버나비 센트럴파크의 평화의 사도 동상 앞에서 한국
07-27
밴쿠버 다문화자문위원 반인종차별 관련 입법 촉구
장민우 BC주 다문화자문위원은 지난 26일 밴쿠버의 BC주 내각사무실에서 존 호건 BC 수상과 라시나 싱 반인종차별담당 의회서기와 다문화자문위원들간의 미팅이 있었다고 알려왔다. 장 위원은 호건 수상은 다문화자문위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현재까지 진행 사항을 점검하고,
07-27
밴쿠버 BC 산불 진압 위해 외국 소방관들 속속 입국
퀘벡주 소방인력들이 BC주 산불 진화를 돕기 위해 134명이나 왔다. (BC산불방재본부 SNS 사진) 멕시코 101명에 이어 오스트레일리아 34명26일 오후 7시 기준 진행 중인 산불 250건BC주 산불이 쉽게 진화되지 않으면서 타 주는 물론 외국에서도 소방관
07-27
밴쿠버 목요일부터 3일간 밴쿠버 다시 고온 날씨...BC주 정부 폭염 특별 주의
프레이저보건소 SNS 사진BC주 남부 해안 지대 형성된 고기압 원인프레이저밸리/시투스카이 최고 기온 예상6월말 고온으로 사망자 580명으로 결론연방 기상청이 목요일부터 BC주 대부분 지역에 고온 주의보를 발령한 가운데 주정부도 별도의 기자회견을 통해 주민의 안전을 당부
07-27
밴쿠버 BC 코로나19 일일 확진자 다시 100명대로 육박
9월 4단계 정상화 물 건너 가나접종률 높아져도 안심하기 일러BC주의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주말 3일간 100명 대 가깝게 늘어나는 추세를 보였다.BC주보건당국이 26일 발표한 코로나19 브리핑 자료에 따르면, 주말 3일간 코로나19 확진자가 267명이 나왔다.날짜별
07-26
밴쿠버 8월 써리로 오가는 스카이트레인 불편 예상
트랜스링크 보도자료 사진스카이트레인 스카이브릿지 공사일주일씩 한 개 철로로 전철 운행스카이트레인 교량 철로 보수공사로 인해 7월 말일부터 8월까지 해당 지역 스카이트레인이 비정상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트랜스링크는 7월 말부터 시작되는 뉴웨스트민스터와 써리를 잇는 스카이
07-26
밴쿠버 주말 BC 산불 상황은 나아졌을까?
BC주에서 현재 가장 큰 산불 지역인 화이트 락 레이크 현장 모습(BC산불방재본부 SNS 사진)272건에서 258건으로 감소100명 멕시코 소방관 도착올해 BC주 산불사태가 최악의 상황으로 치달으며 타 주는 물론 멕시코에서까지 소방관이 도우러 온 결과 때문인지, 주말
07-26
밴쿠버 7월 27일 한국전 정전 68주년 기념식 캐나다 곳곳서
2020년 7월 27일에 버나비 센트럴파크 평화의 사도 동상 앞에서 한국전 참전용사의 날 헌화식이 거행됐다.(표영태 기자)메트로밴쿠버는 평화의 사도 앞에서 오전 11시동부에서는 오타와에서 KVA 추모의 벽 앞에서 7월 27일, 한국전 정전 68주년을 기념하고
07-26
밴쿠버 BC 다시 사회 봉쇄 조치 취할 적기 고려할 때
23일 일일 확진자 수 세자리 수로 증가지난 일주일 내내 우려했던 일이 현실로BC주가 다른 백신 접종률 상위 국가와 같이 확진자 수가 급격히 줄어 들은 이후 다시 한 달만에 위험 수위를 보이고 있다.23일 BC주 보건당국이 발표한 코로나19 브리핑 자료에 따르면, 일일
07-23
밴쿠버 새 시버스 버라드 치누크 22일 처녀 항해
22일 밴쿠버 다운타운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처녀 출항하는 버라드 치투크 시버스(밴쿠버 중앙일보 독자 제공)피크 타임 시버스 10분 간격 운항 가능선박 외관 원주민 예술 장식으로 도장밴쿠버 다운타운과 노스밴쿠버를 잇는 주요 대중 교통인 시버스 라인에 버라드 치누크가 22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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