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중앙일보 뉴스 7 페이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Vancouver
Temp Max: 10°C
Temp Min: 8°C


밴쿠버 중앙일보 뉴스 목록

게시물 검색
Total 9,859건 7 페이지
밴쿠버 중앙일보 뉴스 목록
   뉴스 제목
세계한인 경기교육청–동포재단 교육협력 모색
재외동포 교육지원 위한 협력 기반 강화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은 재외동포재단(이사장 한우성)과 12월 29일 오전 남부청사에서 재외동포 교육지원을 위한 양해각서에 서명했다.   이번 협약은 두 기관의 네트워
12-28
밴쿠버 새해맞이 대중교통 무료 이용
31일 오후 5시부터 1일 새벽 5시까지 트랜스링크가 새해를 맞이하기 위한 시민의 편의를 위해 올해도 어김없이 무료 대중교통 서비스를 제공한다. 트랜스링크는 올해 마지막날인 31일 오후 5시부터 내년 새해 첫날인 1일 새벽 5시까지 모든 대중교통 서비
12-27
밴쿠버 BC 의료보험료 절반만 낸다
NDP(신민당) 정부가 총선 공약으로 내세웠던 BC주 의료보험료 반값 공약이 새해부터 본격 시행에 들어갈 예정이다. 주 코렐 제임스 재경부 장관은 내년 1월 1일부터 BC주 의료보험인 MSP(Medical Services Plan) 프리미엄을 50% 할인한다고
12-27
밴쿠버 새해 들뜬 기분 속 음주 운전 조심
새해를 앞두고 모두 들 떠 있는 상황에서 항상 음주운전을 조심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ICBC와 경찰은 연말연시 파티 행사가 많아짐에 따라 음주운전 단속을 강화한다며 운전자들이 절대로 음주운전을 하지 말라고 경고했다. 특히 이번주에 눈 또는 비가 메트로밴쿠버
12-27
밴쿠버 밴쿠버 전철서도 휴대폰 OK
스카이트레인 지하구간 한국의 지하철에서 인터넷 연결은 너무나 당연한 일이지만 밴쿠버에서 스카이트레인의 지하 구간으로 가면 인터넷은 물론 전화도 터지지 않는다. 그런데 이제 밴쿠버에서도 지하 구간에서 인터넷이 연결된다. 단 일부 통신사만이 가능하다. 트
12-27
밴쿠버 연말까지 눈비 오는 궂은 날씨 이어져
27일 노스로드 한인타운에 함박눈이 내리고 있다(상)포트만 브릿지 위의 고드름을 제거하기 위해 작업을 하는 다리 관리 전담 직원의 모습(하) 새해 전후 밤 영하 7도까지 내려가 크리스마스 연휴를 마친 메트로 밴쿠버 지역에 오전에 눈이 내리는 것을 시작
12-27
세계한인 박주선 의원, 민주평통 해외위원 관련 개정발의
김덕룡 민주평통 수석부의장이 지난 11월 7일 밴쿠버에서 밴쿠버 협의회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전수했다.  국가별 최소 3인 이상지역회의 대륙별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이하 민주평통) 재외동포 자문위원이 특정국가에 편중되고 해당 국가 위주로 지역회
12-27
세계한인 “달라지는 재외한인 정책 확인하세요”
보유주식 국외전출세 신설‘해외체류에 관한 신고제’ 시행  내년도에 재외국민이나 동포의 경우 한국의 새해 달라진 정책에 따라 영향이 있기 때문에 이를 알아볼 필요가 있다. 우선 내년 외교부는 국민외교센터를 출범할 예정이다. 외교부는 외교 정책
12-27
밴쿠버 한인단체 마지막 송년 행사는 코윈 디너파티
축하케익 커팅식을 가진 코윈 회원들 모습(상) 코윈에 대한 소개와 2017년 활동보고를 하는 김보성 부회장(하) 밴쿠버 전문직 한인여성 단체인 코윈밴쿠버(회장 장남숙)의 송년가족 디너파티 행사가 지난 22일(금)일 밴쿠버에 위치한 캐나다평화기념센터(C
12-27
밴쿠버 밴쿠버 아일랜드, 4살, 6살 여아 살해
크리스마스날 살해된 4살 6살 여자 자매  밴쿠버 아일랜드에서 어린 여자아이 두 명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밴쿠버 아일랜드 주요범죄 합동수사팀은 오크베이 경찰서와 함께 오크베이의 비치 드라이브에서 지난 25일 발생한 살인 사건에
12-27
캐나다 300달러라는 '금괴', 원가는 25센트
[사진=CTV뉴스 캡처] 금괴를 싼값에 판다는 인터넷 거래 시도에 경찰이 주의를 당부했다. 온타리오주 배리시 경찰은 최근 Kijiji 등 인터넷거래사이트에 골드바 거래 희망 글이 올라온다며 이 금괴가 정교하게 제작됐고 캐나다화폐주조국 이나 호주화폐주조국 명의의
12-22
캐나다 "총리, 갑부 친구 별장에서 휴가 부적절"
11월 30일 GE 존 플래너리 최고경영자와 대화하는 저스틴 트뤼도 총리. [사진=총리실]윤리위 "가까운 사이어도 이익 충돌 가능성 있다"  트뤼도 총리가 이해 관계자로부터 받는 특혜를 금지하는 원칙을 어겼다는 의회 결정이 내려졌다. &nbs
12-22
밴쿠버 "어디서 태어났든 누구든 교육받을 권리 있습니다"
​11월 30일 열린 UBC동문회 '동문회 밤'에서 업적상 수상자들과 UBC 산타 오노 총장(사진 뒷줄 오른쪽 두번째)이 한자리에 모였다.UBC동문회 100주년 기념식서 업적상 받은 박경애 교수캐나다-북한 지식교류협력프로그램 7년째 이끌어 11월 30일 저녁
12-22
밴쿠버 "다양한 민족 의견이 반영된 공공 정책 제안"
노스쇼어뉴스에 실린 김철수 민간자문위원 ((North Shore News 사진기자 ‘Paul McGrath, 제공)  김철수 노스밴 디스트릭트 민간자문위원백인 중심 시정을 다문화에 맞도록 보완 한국과 달리 캐나다에서는 기초자치단체의 독립성이
12-22
부동산 경제 10월 GDP 전년동기 대비 3.4% 증가
캐나다의 국민총생산(GDP)가 작년에 비해서 증가세를 보이지만 최근 들어 둔화되는 모습을 보였다.  연방통계청이 발표한 10월 GDP 통계에 따르면 1년 전에 비해 3.4%나 증가했지만 전달에 비해서는 큰 변화가 없었다. 전달 대비 성장률에서
12-22
캐나다 짜고 매긴 '빵값'...처벌 수준은?
대형 슈퍼 빵값 담합 파문정부, 7개 업체 조사중소비자 10억달러 집단소송 제기 연방공정거래국이 로블로(Loblaw)를 비롯한 국내 슈퍼마켓 체인의 빵값 담합 의혹을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10억 달러 배상금을 요구하는 집단소송이 제기되며 파문이
12-22
세계한인 아내 시신 찾았다…집에서 15마일 거리 협곡서
미국 중가주 홀리스터에서 아내 신윤희(49)씨를 살해한 혐의로 체포된 지상림(49·왼쪽)씨와 지씨의 내연녀 최정(45)씨가 21일 샌베니토카운티법원 3호 법정에 들어서고 있다. [프리랜서 존 채드웰 제공]  남편·내연녀 공모 살해사건"한국 갔다" 남편
12-22
밴쿠버 [유학생 인턴의 밴쿠버 이야기] 캐나다 브랜드, 어떤 것들이 있을까?
  밴쿠버에서 공부를 하고 있는 유학생들이라면 아웃도어 브랜드 ‘캐나다 구스’를 알고 있을 것이다. ‘캐나다 구스’는 한국에서도 최근 열풍을 불러 일으켰는데 캐나다를 대표하는 의류 업체이다. 또 다른 캐나다를 대표하는 브랜드는 ‘맥(M.A.C)’이다.
12-22
밴쿠버 [유학생 인턴의 밴쿠버 이야기] 밴쿠버 커뮤니티센터 제대로 알고 즐기기!
‘레인쿠버’가 시작됐다. 한 달 평균 20일가량 눈이나 비가 오는 겨울 밴쿠버는 우울증에 걸리기 딱 좋은 환경이다. 두꺼운 점퍼와 젖은 신발, 4시만 되면 지는 해는 유학생들을 ‘집순이’로 만든다. 이때 집 주변에 있는 커뮤니티센터를 방문해 보는 것은 어떨까? 커뮤니티
12-22
밴쿠버 BC주 올해 무슨 일 있었나
2017년 분야별 주요 뉴스사건·사고 관심 가장 높아 격동이라는 표현으로 부족한 2017년이었다. 건국 150주년을 맞은 캐나다는 전국이 흥겨운 축제의 마당으로 변했다. 반면 동부의 홍수와 BC주 산불 등 자연 재해로 어려움을 겪는 이도 많았다. BC주에서는
12-22
회사소개 신문광고: 604.544.5155 온라인 광고: 604.347.7730 미디어킷 안내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상단으로
주소 (Address) #C 927 Brunette Ave, Coquitlam, BC V3K 1C8
Tel: 604 544 5155, Fax: 778 397 8288, E-mail: info@joongang.ca
Copyright © 밴쿠버 중앙일보 All rights reserved.
Developed by Vanple Netwroks Inc.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