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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 제목
캐나다 휴가 못가는 가장 큰 절대적 이유 돈이 없어
캐나다인 47%, 겨울 휴가 계획BC주민 겨울 휴가 못간다 최고BC주가 가장 경기가 좋아 실업률도 낮고 소득도 빠르게 늘어나고 있지만 겨울철에 휴가를 가겠다는 의지를 가진 비율에서 전국에서 가장 낮게 나타났다.입소스캐나다가 발표한 겨울휴가 관련 설문조사에 따르면, BC
11-28
캐나다 해외 한국인 대상 불법 외환거래 사기 기승
 주밴쿠버 총영사관과 토론토 총영사관 등 세계의 재외 한국 공관은 최근 재외국민들이 중국에 소재하는 것으로 추정되는 불법 환전상을 통하여 외환거래를 하다 피해를 당하는 사례가 자주 발생하고 있다고 경고하고 나섰다.  악덕 환전상은 종종 돈을
11-28
부동산 경제 밴쿠버 렌트하우스 공실률 전국 최저 수준
 밴쿠버 고층아파트 2베드룸 2034달러  캐나다 전체적으로 인구 증가에 따라 렌트 주택의 공실률이 점점 악화되고, BC주, 특히 밴쿠버가 가장 안 좋은 상황이다. 캐나다모기지주택공사(Canada Mortgage and Housing
11-28
교육 포스트세컨더리, 유학생 증가율이 캐나다 학생 앞질러
  고등교육 여성 비중 56.2%  캐나다의 포스트세컨더리 교육기관 재학생 수가 매년 증가하고 있는데, 유학생의 증가율이 캐나다 거주자보다 높다. 또 여성들의 비중이 남성보다 계속 앞서가고 있다. 연방통계청이 28일 발표한
11-28
밴쿠버 코퀴틀람 과속단속 최종병기 1년 연장 근무
 허수아비 경관 성공적 성과 10KM 초과과속 절반 감속 과속방지를 위해 도입했던 코퀴틀람의 신병기 경관이 1년 근무 연장에 합의했다. 코퀴틀람 RCMP는 허수아비 경관(Constable Scarecrow)이 근무를 시작한 후 2개월
11-27
밴쿠버 만년 적자 ICBC 무슨 돈으로 경찰지원금 증액?
 광고예산 일부 전환  BC 전역의 경찰서들이 도로 안전을 위한 예산을 더 받게 됐지만, 돈의 출처가 만년 적자로 BC 운전자에게 높은 보험료로 악명을 떨치는 ICBC로부터 나올 예정이다. ICBC는 연간 광고예산을 줄여 BC주 경찰
11-27
밴쿠버 써리 올해 14번째 살인사건이 이전과 다른 점
  26일 뉴튼지역 남성 총격사망 써리 RCMP는 26일 오전 11시 46분에 사우스뷰 드라이브(Southview Drive) 14600블록에서 총격이 있었다는 신고를 받았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한 성인 남성이 총상을 입고 쓰러져 있는 것
11-27
밴쿠버 웨스트코스트익스프레스 산타열차 휴일에 달린다
12월 8일과 15일 2번 운행다운타운으로 출퇴근을 하지 않으면, 탈 기회가 없는 웨스트코스트익스프레스 통근 열차가 연말시즌을 맞아 휴일에 특별 운행을 한다.트랜스링크는 올해도 토요일인 12월 8일과 15일에 산타트레인(Santa Trains)을 운행한다고 발표했다.&
11-27
캐나다 한-캐나다 통계청 MOU 체결
통계청(청장 강신욱)은 27일(화)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제6차 OECD 세계포럼’을 계기로 캐나다 통계청 아닐 애로라( Anil Arora) 청장과 통계협력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양 기관은 국제통계사회에서 대두되고 있는 데이터 사이언스, 머신러닝,
11-27
밴쿠버 전체 이민자 14명 중 1명 농업 종사
  인구 비중 대비 낮아유럽계는 상대적 높아 캐나다의 인구문제나 고령화 문제를 해결하는데 이민자들이 크게 기여하고 있는데, 농업 부문에 종사하는 이민자 비율은 높지 않았다. 연방통계청이 발표한 2016년 농업관련 통계에서 전체 농업
11-27
밴쿠버 캐나다 한인 공직자들과의 토크 콘서트! 성황
  캐나다 공직 소개·공직 진출 노하우 공유한인 동포 학부모·학생 등 150여명 참석  한인 동포들에게 캐나다 공직의 세계와 공직자가 되기 위한 방법을 진솔하게 설명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동포들이 평소 궁금해 하던 사항을 풀어주는
11-27
밴쿠버 BC자유당 우버 조기 도입안 상정
내년 밸런타인데이 목표BC주자유당이 승차공유 서비스를 조기에 도입하라는 법안을 제출했다. BC자유당은 주의회에 내년 2월부터 우버(Uber)와 리프트(Lyft)와 같은 승차공유 서비스가 가능하도록 관련 법안을 고치자고 상정했다.BC자유당은 승차공유 서비스를 도입하는 데
11-26
밴쿠버 파업 금지 법안 통과, 우편배달 정상화
순환 파업 37일 만에 종료적체 물량 해소까지 시일 걸릴 듯임금을 인상하라며 순환 파업을 벌이고 있는 캐나다포스트 노동조합이 밴쿠버 시각 27일 오전 9시부터 정상 근무에 들어간다.연방 상원은 지난 주말 하원을 통과한 법안 C-89에 대해 26일 표결을 벌어 찬성 53
11-26
세계한인 한국 주요 언론들, 국적포기 이민자들 제 멋대로 해석
  모두 병역기피자들이라 매도억지 합리화 위한 억지 해석 한국의 대표적인 언론들이 이민자들을 병역기피자에서 현 정부가 싫어서 도망간 자들로 치부하는 선정성 기사를 쏟아내 한국 정부가 해명자료를 내놓는 일이 생겼다. 우선 이민과 외국
11-26
밴쿠버 밴쿠버국제공항, 12월 18일까지 매일 특별 경품 행사
터미널 이용승객 2500만 돌파 기념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통해밴쿠버국제공항공사(YVR)이 오는 12월 18일 공항 이용승객이 2500만 명이 넘어서는 것을 기념하기 위해 지난 24일부터 특별 경품행사를 일 단위로 벌이고 있다.행사 첫날인 지난 24일에는 '가장
11-26
밴쿠버 우편노조 업무복귀법안 통과 주말 넘겨
캐나다우편노조 홈페이지 사진부분 파업을 벌이고 있는 우편노조에 대해 업무 복귀를 강제하는 법안이 주말 동안 연방하원을 통과했지만 상원까지 통과하지는 못했다. 상원은 일요일에도 총회를 열어 C-89 법안을 심사했지만 일부 무소속 의원들의 반대로 표결에 부치지 못하고 하루
11-26
캐나다 GM 오샤와 공장 철수
GM오샤와 공장 모습(출저: GM 홈페이지) 미 자동차업체 GM이 온타리오주 오샤와 조립공장을 철수하겠다고 25일 밝혔다. 오샤와 공장에는 2500여 명
11-26
부동산 경제 9월 신축주택 투자 전달 대비 강보합
 작년과 비교해 아파트 투자 큰 폭 증가 9월에 캐나다 전체적으로 새 주택 건설에 대한 투자가 전달에 비해 0.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통계청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BC주는 전달에 비해 1% 증가한 것을 비롯해, 온타리오주가 0.
11-26
캐나다 10월 물가, BC주 전국에서 연간 기준 가장 높은 상승률
10개 주중 유일하게 3%대 기록10월 전국 연간 물가 상승률에서 BC주가 유난히 높아졌다는 통계가 나왔다.연방통계청이 발표한 10월 물가통계에 따르면 전국적으로 연간 상승률이 2.4%로 물가 관리 범위 내에 있었다. 하지만 BC주는 3%로 전국 평균보다 0.6% 포인
11-26
밴쿠버 26일 오전 7시 32분 메트로밴쿠버 호우 경보 발령
  연방기상청은 26일 오전 7시 32분발로 메트로밴쿠버 전역에 대해 호우경보를 발령했다. 기상청은 27일(화)일 오전까지 60-80밀리미터의 비가 내린다고 예보했다.해안 산악지대는 90-120밀리미터까지도 예상돼 안전에 대한 주의가 요구된다
11-26
캐나다 온타리오 한국어 캐나다 법률정보 책자 온라인 배포
 러브토론토 웹사이트 게재 러브토론토는 온타리오 법률교육기관 CLEO (Community Legal Education Ontario) 에서 제공하는 법률정보책자를 자원봉사자들에 의해 번역하고 러브토론토 자문변호사가 감수한 뒤 배포하고 있다. 
11-26
밴쿠버 오늘 오후 1시 55분 전국적으로 휴대폰에 재난문자 발송
 BC주정부 위기상황 훈련 인간의 환경파괴로 지진이나 쓰나미와 같은 자연 재해가 자주 발생하면서 주정부가 위급 상황을 알리는 재난경보 시스템을 또 테스트할 예정이다. BC주의 재난상황을 담당하는 마이 판워스 행정안전부 장관은 오는 28일 오후
11-24
밴쿠버 내년도 ICBC 자동차 보험료 또 인상 예상
  회계년도 상반기 적자 5.82억 달러보험청구액 작년 동기대비 26% 증가 NDP 정부가 들어서, 만년 적자를 기록하는 ICBC의 운영을 개선하겠다고 나섰지만 적자폭이 오히려 늘어나는 양상을 보였다. ICBC는 4월부터 시작된 20
11-23
밴쿠버 다운타운 산타퍼레이드 12월 2일 오후 12시
  2500명 이상의 마칭밴드, 합창단, 무용단 참여 메트로밴쿠버의 가장 큰 크리스마스 축제인 산타클로스 퍼레이드가 12월 2일 오후 12시부터 조지아 스트리트와 브로우톤(Broughton) 스트리트 교차로에서 시작돼 데비스트리트까지 1.8킬
11-23
세계한인 한국도 의료용 대마 합법화법 국회 본회의 통과
희귀질환 환자 치료 가능해져  신창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대표발의한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일명 ‘의료용 대마 합법화법’이 23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 개정안은 현재 공무 또는 학술연구 목적으로만 사용할 수 있는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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