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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100만불에 마을을 통째로 팝니다”
밴쿠버서 4시간 , 집 22채 포함BC주의 한 마을이 통째로 매매시장에 나와 관심을 모으고 있다.벤쿠버에서 차로 4시간 가량 떨어진곳에 위치한  브레디언(Bradian)은 현재 단 4명의 주민만이 거주중인 자연경관이 출중한 마을이다. 현재 이 4명의 마을 주민
08-22
밴쿠버 “100만불에 마을을 통째로 팝니다”
밴쿠버서 4시간 , 집 22채 포함BC주의 한 마을이 통째로 매매시장에 나와 관심을 모으고 있다.벤쿠버에서 차로 4시간 가량 떨어진곳에 위치한  브레디언(Bradian)은 현재 단 4명의 주민만이 거주중인 자연경관이 출중한 마을이다. 현재 이 4명의 마을 주민
08-22
캐나다 스틴츠, 토론토시장 후보 ‘정계 은퇴’ 선언
토리, 초우에게 ‘득’카렌스틴츠 토론토 시장 후보가  후보사퇴 와  정계 은퇴를 공식선언해  향후 시장 선거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21일 오후  스틴츠 후보는 기자회견을 통해 이같이 밝히고  “최근 설문
08-22
캐나다 연방 하퍼 보수당 정부 지지세 ‘다소 회복’
포럼리서치 발표 트뤼도의 연방자유당이 여전히 집권 연방보수당에 앞선 지지도를 확보하고 있으나 지난달과 비교해 스티븐 하퍼 정부에 지지세를 다소 잃은 것으로 최근 여론조사 결과 나타났다.포럼리서치측이 8월18일과 19일 양일간 무작위로 추출한 18세 이상 국내
08-22
이민 “행정절차 지연으로 추방명령받은 필리피노, 추방명령 취소”
입주가정부 추방집행 취소 연방이민부 행정절차지연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영주권신청자 릴리아 오르디나리오 조아퀸(필리핀/사진)씨에 대한 연방이민부의 추방 명령 집행이 드디어 취소됐다.입주가정부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에 입국한 후 지난 수년동안 성실히 일해오며 영주권
08-22
캐나다 베어드 교부장관 트위터, 국어사용법 위반 조사 받아
(이지연 기자)트위터, 페이스북 등의 소셜 미디어가 유행하기 시작한 후, 정치인 및 공인들의 소셜 미디어 사용을 두고 공인으로써의 책임과 사생활 존중 중 무엇이 우선이냐는 논란이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그런데 이번에 존 베어드(John Baird) 외교부 장관
08-22
밴쿠버 프레이져 강 석탄 운반 시설 확장 허가
환경오염 우려 vs 심각한 위험 없어포트 메트로 밴쿠버(Port Metro Vancouver)가 프레이저 써리 덕스(Fraser Surrey Docks)의 석탄 운반 시설 확장을 허가했다. 시설이 완공되면, 연 4백만 톤(metric tone)의 석탄이 프레이져 강변을
08-22
밴쿠버 프레이져 강 석탄 운반 시설 확장 허가
환경오염 우려 vs 심각한 위험 없어포트 메트로 밴쿠버(Port Metro Vancouver)가 프레이저 써리 덕스(Fraser Surrey Docks)의 석탄 운반 시설 확장을 허가했다. 시설이 완공되면, 연 4백만 톤(metric tone)의 석탄이 프레이져 강변을
08-22
밴쿠버 캐나다 곡물 농가, 지난해보다 농작률 크게 줄을 듯
지난 해 역대 최고의 수확을 기록한 캐나다의 곡물 농사가 올해는 농작률 하락을 기록하고 있다. 캐나다 통계청(Statistics Canada) 발표에 따르면, 올해의 밀(wheat) 수확량은 지난 해와 비교해 26.2%, 캐놀라(Canola)는 22.6%, 보
08-22
밴쿠버 캐나다 곡물 농가, 지난해보다 농작률 크게 줄을 듯
지난 해 역대 최고의 수확을 기록한 캐나다의 곡물 농사가 올해는 농작률 하락을 기록하고 있다. 캐나다 통계청(Statistics Canada) 발표에 따르면, 올해의 밀(wheat) 수확량은 지난 해와 비교해 26.2%, 캐놀라(Canola)는 22.6%, 보
08-22
밴쿠버 밴쿠버 주민 과반, "현 시장 외 시장 후보 몰라"
지명도 압도적인 로버트슨 현 시장, 젊은 층 지지도도 높아오는 11월 15일 선거(Civic Election)를 앞두고 인사이츠 웨스트(Insights West) 사가 밴쿠버 시 주민들을 상대로 여론 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그레고 로버트슨(Gregor Robert
08-22
밴쿠버 밴쿠버 주민 과반, "현 시장 외 시장 후보 몰라"
지명도 압도적인 로버트슨 현 시장, 젊은 층 지지도도 높아오는 11월 15일 선거(Civic Election)를 앞두고 인사이츠 웨스트(Insights West) 사가 밴쿠버 시 주민들을 상대로 여론 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그레고 로버트슨(Gregor Robert
08-22
밴쿠버 택시 연합, "거짓말로 현금 지불 요구는 부당"
밴쿠버 택시 연합(Vancouver Taxi Association)이 “카드 결제 기기가 작동하고 있음에도 운전사가 요금을 현금으로 요구하는 것은 규정에 위배된다”며 “이와 같은 경우가 발생할 시 차량 번호를 확인해 신고해달라”고 말했다. 최근 들어 택시 운전
08-22
밴쿠버 택시 연합, "거짓말로 현금 지불 요구는 부당"
밴쿠버 택시 연합(Vancouver Taxi Association)이 “카드 결제 기기가 작동하고 있음에도 운전사가 요금을 현금으로 요구하는 것은 규정에 위배된다”며 “이와 같은 경우가 발생할 시 차량 번호를 확인해 신고해달라”고 말했다. 최근 들어 택시 운전
08-22
밴쿠버 식수 허용 퀘스넬 레이크, 정체 불명 물질 발견
BC 주정부가 마운트 폴리 광산(Mt. Polley Mine) 인근 지역의 물자원 대부분이 식수로 안전하다고 발표한 가운데, 생물학자 한 사람이 “퀘스넬 레이크(Quesnel Lake) 물 표면에 푸른 빛의 띄가 둘러져 있다”며 주정부의 해명을 요구했다.알렉산드라 모튼
08-22
밴쿠버 식수 허용 퀘스넬 레이크, 정체 불명 물질 발견
BC 주정부가 마운트 폴리 광산(Mt. Polley Mine) 인근 지역의 물자원 대부분이 식수로 안전하다고 발표한 가운데, 생물학자 한 사람이 “퀘스넬 레이크(Quesnel Lake) 물 표면에 푸른 빛의 띄가 둘러져 있다”며 주정부의 해명을 요구했다.알렉산드라 모튼
08-22
밴쿠버 패스밴더 장관,"교사위한 특별법 제정 계획 없어"
"현재 협상 중 - 성공 여부는 아직 미지수"20일(수) 아침, 피터 패스밴더(Peter Fassbender) BC주 교육부 장관이 글로벌 뉴스(Global News) 채널과 인터뷰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패스밴더 장관은 “나에게도 학교에 다니는 손주들이 있다”며 “예
08-21
밴쿠버 패스밴더 장관,"교사위한 특별법 제정 계획 없어"
"현재 협상 중 - 성공 여부는 아직 미지수"20일(수) 아침, 피터 패스밴더(Peter Fassbender) BC주 교육부 장관이 글로벌 뉴스(Global News) 채널과 인터뷰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패스밴더 장관은 “나에게도 학교에 다니는 손주들이 있다”며 “예
08-21
밴쿠버 로데오 경기도중 추락 사고, 사망자 발생
Redstone Rodeo 경기모습지난 17일(일), BC주 내륙 지역인 알렉시스 크릭(Alexis Creek)의 레드스톤 로데오(Redstone Rodeo)에서 경기 중 말들이 충돌해 3명의 참가자가 말에서 추락, 이 중 44세 남성이 사망했다.사망자는 메리트(Mer
08-21
밴쿠버 로데오 경기도중 추락 사고, 사망자 발생
Redstone Rodeo 경기모습지난 17일(일), BC주 내륙 지역인 알렉시스 크릭(Alexis Creek)의 레드스톤 로데오(Redstone Rodeo)에서 경기 중 말들이 충돌해 3명의 참가자가 말에서 추락, 이 중 44세 남성이 사망했다.사망자는 메리트(Mer
08-21
밴쿠버 UBC 교수, 관음죄로 기소...학생 탈의실에 카메라 설치
제임스 루퍼트 전 UBC 대학 부교수UBC 교수가 관음죄(Voyeurism)로 기소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응용운동학과(Kinesiology) 부교수로 재직하던 제임스 루퍼트(James Rupert, 56세)가 학생들이 옷을 갈아입는 모습을 비밀리에 영상 촬영한 혐
08-21
캐나다 캐나다 임금인상률 3.0%, 에너지 개발 분야가 3.7%로 가장 높아
(이지연 기자)메르세르(Mercer) 사가 “올 해 캐나다인들의  임금은 평균 3.0% 인상되었으며 내년에도 비슷한 수준의 인상률을 기록하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발표했습니다. 메르세르 사는 20년이 넘도록 캐나다에서 이와 같은 조사를 실시해왔으며, 총 70
08-21
캐나다 문신 유행 십수년, 문신 지우는 시술 큰 인기
(이지연 기자)BC 주와 캐나다는 물론, 북미 지역 전역에서 문신을 지워주는 레이저 시술 업계가 급성장 중입니다. 현재 미국에서 이 업계의 규모는 7, 750만 달러에 이를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이는 10년 전보다 5배 늘어난 수치입니다.문신은 주로 폭력 조직의 조
08-21
캐나다 연방정부, 난민들 ‘전쟁지역’ 불문 ‘추방’
매년 1만명 이상 연방정부가 매년 1만명 이상의 난민들을 전쟁이나 인권탄압이 심각한 지역으로 추방시키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최근 토론토스타가 연방출입국관리소측으로부터 입수한 대략적 수치정보에 따르면 국내에 거주할 수 있는 자격이 인정되지 않아 추방되는 인구
08-20
캐나다 한인들, 법정에 서면 ‘벙어리 냉가슴’
한인 통역사 부족,  앞으로는 더 문제신규 유입 거의 없어 한인 공인 법정 통역사의 부족으로 인해 크고 작은 민사 소송에 의해 법정을 찾아야 하는 한인들의 한숨이 꺼지지 않고 있다.현재 토론토 내 한인 법정 통역사 협회 관계자 A씨가 밝힌 협회 회원은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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