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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 제목
부동산 경제 밴쿠버 10월 주택거래 예년 평균에 못미쳐
  작년 대비 34.9% 급감가격 최근 3개월 하락세 고삐 풀린 망아지처럼 천정부지로 뛰어 버린 집 값으로 주택 구매 여유도가 최악인 상태에서 외국인 주택 구입 규제로 투기 세력이 차단되고, 모기지 이자 인상과 대출 규제 강황 등의 여파로 메
11-02
밴쿠버 BC주, 취업비자 알선업체 라이센스 제도 도입 추진
고용주도 사전 등록해야다운타운 한인업소 조심임시외국인노동자들이 제대로 법의 보호를 받지 못한다는 판단 하에 주정부는 이와 관련된 업체들이 라이센스를 받도록 법 재정정을 추진하고 있다.해리 바인즈 주 노동부 장관은 연방임시외국인노동자 프로그램(federal Tempora
11-02
밴쿠버 노스로드 한인타운 교차로 보행자 사고 2위
교통사고가 자주 발생하는 우기다. 특히 11월은 월별로 사고가 가장 자주 나는 달이다. CBC는 ICBC의 사고 관련 자료를&
11-01
밴쿠버 4일 새벽 서머타임 해제
일광절약시간제(서머타임·Daylight Saving Time)가 4일 해제된다. 일요일인 4일 새벽 2시가 되면 시곗바늘을 1시로 맞추면 된다. 
11-01
이민 유능한 인재 이민자 유치에 발벗고 나선 AB·MB
알버타 소득 언어 조건 낮춰마니토바, 유학생 취업 제공연방정부가 새 이민자가 캐나다의 모든 저출산이나 노동인력 부족, 고령화 등 인구 문제를 해결하는 전가의 보도로 생각하는 가운데, 일부 주들도 이민자를 받아 들이기 위해 문턱을 낮추고 있다.알버타주는 주의 주요 이민
11-01
밴쿠버 [유학생 인턴의 밴쿠버 이야기] 밴쿠버 옆의 작은 섬, 보웬 아일랜드(Bowen …
  밴쿠버에서 당일치기로 다녀올 곳을 찾는다면 보웬 아일랜드(Bowen Island)도 좋은 선택지 중 하나이다. 보웬 아일랜드는 Metro Vancouver에 속해있는 가로 6km, 세로 12km의 작은 섬으로 주위 친구들에게 물어보면 보웬 아일랜드
11-01
밴쿠버 [유학생 인턴의 밴쿠버 이야기] 밴쿠버의 파란 여름 하늘이 담긴 조프리레이크
  슬슬 쌀쌀해지는 계절에 사람들이 하나 둘씩 코트를 꺼내 입는 겨울이 돌아오고있다. 이런 날씨가 되면 문득 선선한 바람이 부는 시원한 여름의 밴쿠버가 떠오른다. 그 중에서도 밴쿠버 여름의 자연을 마음껏 맘끽할 수 있는 곳을 추천한다면 단연 조프리레이
11-01
밴쿠버 [유학생 인턴의 밴쿠버 이야기] 'Cake'어플을 이용한 재미있고 효율적인 영어…
 우리는 모두 현재 밴쿠버에 살고 있다. 공부를 위해 온 유학생도 있을 것이고, 직업을 구하러 또는 이곳에서 살기 위해 온 사람도 있을 것이다. 그 목적이 무엇이 던지 간에 누구든지 영어를 통한 현지인들과 의사소통은 필수이다. 그렇기에 우리는 영어실력 향상을
11-01
밴쿠버 [유학생 인턴의 밴쿠버 이야기] 밴쿠버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하버센터 레스토랑
 밴쿠버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이 레스토랑(Top Of Vancouver Revolving Restaurant)은 하버센터 타워의 꼭대기에 있다. 특별한 날 사랑하는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멋진 전경을 보고 싶다면 이곳을 추천한다.  토론
11-01
밴쿠버 [유학생 인턴의 밴쿠버 이야기] 밴쿠버에서 합리적인 소비를 도와주는 소셜커머스 ‘…
 캐나다의 주요 관광도시 중 하나인 밴쿠버는 매년 수많은 관광객과 유학생으로 붐빈다. 사계절 풍부하고 다양한 체험으로 관광객과 유학생을 유혹한다. 여름에는 카약, 패들보드, 웨일 와칭과 같은 레저와 겨울스포츠 강국답게 겨울 레저도 준비되어 있다. 한국에서 한때
11-01
밴쿠버 밴쿠버아시아국제영화제에서 만나는 한인, 한국인
영화 이브의 장면(VAFF 홈페이지) 4일까지 시네플렉스 오데온 인터내셔널빌리지 북미 지역에 아시아 영화인과 아시아 문화를 담은 영화들을 소개하는 영화제에 한국인과 한인을 담은 영화가 올해도 상영될 예정이다.  제22회 밴쿠
11-01
밴쿠버 할로윈 밤사이 교통·화재 사망사고 발생
할로윈 밤에 교통·화재 연달아 발생 할로윈 축제가 시작된 10월 마지막날 오후와 11월 첫날 밤 사이에 메트로밴쿠버에서 교통사고와 화재사고가 발생했다. 핏매도우와 메이플맂지를 관할하는 릿지메도우RCMP는 1일 오전 2시 30분 핏매도우의 로히드하이웨이
11-01
캐나다 부광약품 기능성 치약 '시린메드' 캐나다 진출
(서울=연합뉴스) 김잔디 기자 = 부광약품은 시린 이에 사용하는 기능성 치약 '시린메드'를 캐나다 시장에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부광약품은 이가 시릴 때 쓰는 치약인 '시린메드F', 시린 이와 잇몸 및 치주질환 예방 치약인 '시린메드검케어민트'를 캐나다 보건
11-01
밴쿠버 스티브 김 시의원, 박가영 교육위원 취임식
4일 코퀴틀람시청, 5일 윈슬로우 센터 지난 10월 20일 치러진 BC 기초단체 선거에서 당선된  박가영 SD43의 포트 지역구 교육위원과 스티브 김 코퀴틀람 시의원의 취임식이 다음주 초에 있을 예정이다. 우선 김 코퀴틀람 시의원은
11-01
부동산 경제 젊은세대 밴쿠버에서 단독주택 구입 꿈도 포기
4대 도시들 중 가장 열악높은 주택가격으로 좌절상대적으로 젊은 가구들이 대부분 단독주택을 소유하길 원하지만 현실적으로 힘들다고 생각했다. 특히 메트로밴쿠버는 다른 대도시보다 더 힘들어 했다.부동산관련 기업이 Sotheby’s International Realty Can
11-01
밴쿠버 기상청, 1일 24시간 메트로밴쿠버 전역 폭우경보
 저지대 침수, 비탈 지역 산사태 경고 연방기상청(Environment Canada)은 1일 오전 9시 17분발로 밴쿠버와 버나비, 뉴웨스트민스터, 코퀴틀람, 메이플맂지, 써리, 랭리 등 거의 메트로밴쿠버 전지역에 대해 폭우가 내린다고 경보를 발령했다
11-01
밴쿠버 캐나다인 절반, 5년 전에 비해 운전 험악해졌다 생각
 BC주 부정적인 시각 최고 캐나다에서도 점차 운전자들의 운전이 점차 위험해지고 있다는 생각이 높아지고 있다. 리서치Co.(Research Co.)의 최신 운전 습관 관련 조사에서 50%의 응답자가 5년 전에 비해 운전자가 나빠졌다고 대답했다
11-01
밴쿠버 UBC 학생들이 즐기는 가을맞이 축제
UBC 할로윈 이벤트 페이지 사진    매년 10월 말, 밴쿠버 전역에 할로윈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가운데 캐나다 서부 굴지의 명문 브리티시 콜롬비아 대학교(이하 UBC)에도 가을맞이 축제를 준비해 왔다. UBC는 매년 10월 중순 Oktob
11-01
밴쿠버 전 총독은 사용처 안 밝히고 세금 써도 통과?
클락슨 전 총독 13년 전 퇴임 후 100만 달러 이상 지출 애드리언 클락슨(Clarkson) 전 연방 총독이 임기를 
11-01
밴쿠버 BC 최초 마리화나 민영매장 킴벌리로 결정
1일부터 판매 라이센스 효력19세 이상 성인만 구매 가능비의료용 마리화나가 합법화 된 이후 BC주에서 주정부 공영 매장이 캠룹스에 개장한 이후 이번 달 들어 민영 매장이 최초로 개장될 예정이다.BC주 정부는 주류마리화나인허가관리소(Liquor and Cannabis R
10-31
밴쿠버 담배 피우는 성인 늘어
담배와 마리화나를 피우는 성인이 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캐나다보건부가 발표한 최근 자료를 보면 25세 이상 성인의 201
10-31
이민 내년 이민자 목표 33만 800명
 연간 인구의 1% 수준향후 3년간 102만여명 캐나다 정부가 인구의 1% 수준의 새 이민자를 향후 3년간 받아 들인다는 계획을 내놓았다. 연방이민부(Immigration, Refugees and Citizenship Canada, IRCC)
10-31
밴쿠버 무책임한 운전자들 경제적 응징 강화하겠다
  11월부터 벌금 20% 상향3년간 계속 추가 벌금 부과 한국에서 음주운전으로 사망사고를 내도 솜방망이 처벌을 하고, 이로 인해 음주운전 재발률도 높은데, 캐나다는 점차 더 부주의한 운전자에 대한 처벌 수위를 높이고 있어 연말연시 특별히 주
10-31
밴쿠버 경찰견에 사건 현장을 지나던 무고한 시민 물려
3명 주택침입 절도범 검거 중 밴쿠버에서 주택침입 절도범을 검거하는 과정에서 주변을 지나던 무고한 시민이 경찰견에 물리는 일이 발생했다. 밴쿠버경찰서(VPD)는 지난 30일 오후 5시 30분에 그랜빌 스트리트와 사우스웨스트 마린드라이브의 한 인근 주차
10-31
캐나다 캐나다 사업하기 쉬운 국가 순위 세계 22위
  한국 5위로 상위권 유지 캐나다보다 한국에서 기업활동을 하기 편리하다는 조사결과가 다시 나왔다. 세계은행(World Bank Group, 총재 짐 용 김, Jim Yong Kim)이 31일 발표한 사업하기 쉬운 국가 순위(2019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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