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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여행객 안전 관련 여행업계 간담회
마리화나 흡연은 불법, 운전 시 유의사항, 절도 주의 밴쿠버총영사관은 20일 광역 밴쿠버 지역에서 여행객 안전에 관심이 많은 인바운드 여행업체 대표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한국 여행객들의 범죄피해 및 사건사고 예방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좌로부터 고영춘
02-26
밴쿠버 3.1절 기념식 한국은 서대문형무소, 밴쿠버는 총영사관
작년 밴쿠버총영사관에서 열린 3.1절 기념식 행사(상)3.1절 행사를 빌미로 자주독립보다 외세를 의존하려는 듯 성조기와 캐나다 국기가 등장한 밴쿠버 탄핵반대집회(하)공관, 한국 공휴일 중 쉬는 휴무일 한국의 행정안전부가 제99주년 3·1절 기념식을 3월 1일
02-26
부동산 경제 비트코인 웹소설 '누가 사토시 나카모토를 죽였나' (10) 생일 선물
비트코인의 탄생과 정체를 파헤치는 세계 최초의 소설. 최초의 암호화폐인 비트코인의 창시자로 불리는 사토시 나카모토를 둘러싼 이야기를 픽션과 실화를 바탕으로 한 창작물입니다. <편집자>   2009년 1월 씨티은행의 주식은 1달러로 폭락했다.
02-25
이민 캐나다 거주 탈북자 165명 추방
추방 심사 중 95명한국 국적 취득 속였다 들통  캐나다에 정착한 탈북자 수천 명이 추방됐다는 아랍권 매체 알자지라의 보도에 이어 최근 5년간 캐나다에서 이미 추방된 탈북자가 상당수에 이르며 100여 명은 추방 절차를 밟고 있다는 또 다른 보도가 나왔
02-23
밴쿠버 밴쿠버 달리던 트럭서 화재
차량 전소... 부상자 없어 22일 오후 6시께 밴쿠버 브로드웨이에서 달리던 트럭에 불이 나 차량이 전소된 사고가 발생했다. 목격자들은 불이 난 차량이 연기가 난 채로 주행 중이었다며 불길이 커지자 운전자가 차를 갓길에 세우고 피해 다치지 않았다고 전했다. 출
02-23
밴쿠버 "밥만 사면 선배냐 꿈도 줘야 선배다"
한인차세대를 위해 전문직으로 활동하고 있는 선배 한인들이 특별히 마련한 행사가 24일 개최될 예정이어서 많은 한인 학생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밴쿠버한인장학재단 동문회가 마련한 멘토와의 만남(Meet the Mentors)행사가 24일 오후 2시부터 밴쿠버
02-23
캐나다 BC・알버타 주급 200달러 차이가...
BC 956.91달러전국 평균  992.87달러작년말 기준으로 모든 주들이 전년동기에 비해 평균 주급이 상승하며 대체로 주머니가 두둑해졌다는 통계가 나왔다.연방통계청이 23일 발표한 2017년 12월 평균주급 분석자료에 따르면 캐나다 전체적으로 평균 주급은 9
02-23
밴쿠버 "알렉스프레이저·포트만대교 교통 통제 대비하세요"
알렉스 프레이저 브릿지에서 떨어진 얼음에 파손된 차. [사진 twitter/Joyce Brown] 폭설에 바람까지고드름 추락 사고 예방차부분·전면 통제 예상 주말 알렉스 프레이저(Alex Fraser)·포트만(Port Mann)브릿지를 지날 예정이라면
02-23
밴쿠버 영원한 오빠·별밤지기 '이문세' 밴쿠버 공연
2018 북미투어 4월 7일 다운타운 더 센터  대한민국 인기가수의 자존심 이문세 콘서트가 4월 7일 오후 7시 밴쿠버 다운타운 더 센터 극장에서 막을 올린다.  이번 공연은 2018년 북미투어 일환으로 무대에 서는 이문세 역시 각오
02-23
부동산 경제 비트코인 웹소설 '누가 사토시 나카모토를 죽였나' (12) 최초의 동반자
비트코인의 탄생과 정체를 파헤치는 세계 최초의 소설. 최초의 암호화폐인 비트코인의 창시자로 불리는 사토시 나카모토를 둘러싼 이야기를 픽션과 실화를 바탕으로 한 창작물입니다. <편집자>     채굴하며 느낀 소감을 간단히 적
02-23
부동산 경제 비트코인 웹소설 '누가 사토시 나카모토를 죽였나' (11) 스타 탄생
비트코인의 탄생과 정체를 파헤치는 세계 최초의 소설. 최초의 암호화폐인 비트코인의 창시자로 불리는 사토시 나카모토를 둘러싼 이야기를 픽션과 실화를 바탕으로 한 창작물입니다. <편집자>     릭은 컴퓨터를 탁자 위에 올려놓
02-23
밴쿠버 유아 관련 예산 확대에 연방·주정부 협력
 어린이집 자리를 늘리고 조기교육을 시키기 위해 연방정부와 주정부가 추가 예산을 배정할 예정이다. 장-이베스 더클로스(Jean-Yves Duclos) 연방가족부 장관을 대신해, 조나단 윌킨슨 연방 환경기후변화부 장관은 BC주 캐트린 콘로이(Katrin
02-23
캐나다 비자신청센터 내년까지 99개국 149곳으로 확대
새 센터운영 외주업체 선정연방정부가 비자 신청서 등을 처리할 비자신청센터 운영 외주업체를 선정하고 향후 센터를 늘려갈 예정이다.연방이민부(IRCC)는 비자신청센터(Visa Application Centres, VAC)를 2019년까지 최소 99개국 149개소로 확대할
02-23
캐나다 마리화나 '합법'돼도 한국인에겐 불법
저스틴 트뤼도 연방총리가 총선 공약으로 내세웠던 마리화나 합법화가 가시화 되고 있지만 캐나다의 한국 국적자는 남의 일이다 생각하고 신경을 끄는 것이 상책으로 보인다. 주캐나다 한국대사관은 캐나다에서 마리화나가 합법화 돼도 대한민국의 법에 따라 한국 국적자는 마
02-23
세계한인 밴쿠버 중앙일보가 조명한 디자이너 세계가 주목
유채윤 CHAEnewyork 디자이너뉴욕패션위크 3년 연속 초청,작년 S/S2018 밴쿠버 패션위크(VFW)에 참여한 바 있는, 뉴욕에서 브랜드 CHAEnewyork(www.chaenewyork.com)을 이끌고 있는 유채윤 디자인 디렉터가 2018 2월에 있었던 뉴욕
02-23
캐나다 BC주 기대수명 전국 최고
2015년 총 26만 4333명 사망암과 심장병이 2대 사망 요인들캐나다인의 수명이 점차 길어지고 특히 BC주에 살면 기대수명도 길어지지만 암과 심장병이 사망에 이르는 가장 흔한 질병으로 꼽혔다.연방통계청이 발표한 2015년도 사망과 사망요인 분석 통계에 따르면 총 사
02-23
부동산 경제 '전통 한식' 집으로 보내준다…식재료 배송 '밀키트' 시장
美 한인 1.5, 2세 업체들 도전 김치·국·반찬·일품요리 등 다양한 음식 알리며 경쟁 미국 내 식품업계 블루오션으로 떠오른 '밀키트(Meal-Kit)' 시장에 한식 전문업체들이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밀키트
02-23
부동산 경제 올해 물가 1.7% 상승으로 출발
장바구니 물가 큰 폭 올라올해 첫 달의 물가 상승률이 안정 범위 내에 머물렀지만 BC주의 물가는 다른 서부주들과 함께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연방통계청이 23일 발표한 1월 물가통계에 따르면, 전국 물가는 1.7%가 상승했다. 1월 물가로는 2013년 0.5%, 2014
02-23
이민 미성년 시민권 신청 수수료 $530→ $100
미성년자의 캐나다 시민권 신청 수수료가 대폭 인하됐다. 연방정부는 18세 미만 미성년자의 수수료를 100달러로 인하한다고 발표했다. 기존에는 530달러였다.  이민부는 2017년 6월 19일 이후 수수료를 낸 미성년 신청자에게 개별 안내를 거쳐 차액을
02-22
밴쿠버 "한국과 다른 교통법 꼭 숙지해야"
워홀 간담회 통해 안전사고 예방 해외로 취업기회를 찾아 나왔던 한국 젊은이들이 캐나다의 교통규칙을 몰라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해 캐나다를 찾는 한국 젊은이들이 항상 현지 안전에 주의가 요구된다. 주밴쿠버총영사관(김건 총영사)은 지난 20일 오후 3시 3
02-22
부동산 경제 비트코인 웹소설 '누가 사토시 나카모토를 죽였나' (9) 아름다운 크리스마스
비트코인의 탄생과 정체를 파헤치는 세계 최초의 소설. 최초의 암호화폐인 비트코인의 창시자로 불리는 사토시 나카모토를 둘러싼 이야기를 픽션과 실화를 바탕으로 한 창작물입니다. <편집자>     해마다 11월 말이면 근처 대로
02-22
밴쿠버 밴쿠버 한국 어린이 세계 로봇 대회 참가
6월 6일부터 8일까지 에스토니아에서 독립 100주년 기념으로 에스토니라 수도 탈린(Tallinn)에서 열릴 예정인 FIRST LEGO League(FLL) 에스토리아 오픈 국제 대회에 메트로밴쿠버 한인 어린이 2명이 초청을 받았다.FLL은 전세계 아이들이 (9-14세
02-22
캐나다 한인 젊은이 교통사고 사망
한국 젊은이가 사망한 사고 현장 모습과 사고지점 지도(글로벌 뉴스 캡쳐) 사고 소식 한인사회에 뒤늦게 알려져  캐나다에 취업을 위해 왔던 한인 젊은이가 알버타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한 사건이 뒤늦게 한인사회에 알려졌다. 지난 1월 2일
02-22
밴쿠버 로터스정·최병하 평통위원 대통령 표창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밴쿠버협의회 소속 정병연(로터스 정) 자문위원과 최병하 자문위원이 민주평통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18년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문재인 대통령)표창을 전수 받았다.최 자문위원은 15일 유학원 협의회 관련 회의 차 주밴쿠버총영사관을
02-22
밴쿠버 BC-알버타 갈등에 퀘벡은 누구 편?
송유관 공사를 둘러싼 BC정부-알버타정부 갈등에 국민 의견이 정확히 반으로 나뉘었다. [자료 앵거스리드]지역·연령에 따라 지지 갈려"연방·주정부 중 누구에 권한" 질문엔 '반반' 트랜스 마운틴 송유관 확장을 두고 무역 전쟁으로까지 확산 중인 BC와 알버타 사이
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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