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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 제목
밴쿠버 밴쿠버에 한국 현대무용의 족적을 남기다
빅토리아의 서든댄스씨어터의 데이빗 감독과 진행 중인 영상 프로젝트에 참여한 댑댄스 프로젝트 단원의 리허설 모습.댑댄스 댄싱온더엣지 참가빅토리아에서 필름 작업중 한국의 젊은 컨템퍼러리 댄스팀이 BC주를 방문해 한국의 현대 무용의 새로운 장을 선보이는 시
07-09
밴쿠버 끼와 열정 가득찬 전국노래자랑 밴쿠버 예선
'재외동포와 함께하는 KBS 전국노래자랑'의 제3회 세계대회를 위한 밴쿠버 예선전이 지난 7일 오후 2시부터 한인회관에서 20여 개 팀이 참가해 뜨거운 열기 속에 펼쳐졌다. 한국의 KBS 전국노래자랑 PD등이 심사자로 나온 이날 행사에 참가한 밴쿠버 한인들은
07-09
캐나다 하키 선수단 버스 사고 트럭 운전사 검거
사고 3달 만에사망・상해 등 29건 기소험볼트 브롱코스 주니어 아이스하키팀이 탄 버스와 충돌 사고를 내 선수와 버스 운전사 등 모두 16명을 숨지게 한 상대 운전사가 사고 3개월 만에 기소됐다.RCMP는 4월 6일 사스카치원주에서 트럭을 운전하다 선수단 버스와 출동한
07-09
밴쿠버 BC페리 고장으로 휴일 나들이객 큰 불편
트와슨-슈워츠베이 구간 운항50년 넘은 노후 선박 멈춰선체 고장으로 밴쿠버 트와슨항과 밴쿠버 아일랜드 슈워츠베이항 구간 운항을 취소했던 BC페리가 수리를 마치고 9일 오전 정상 일정으로 복귀했다. BC페리는 9일 오전 10시 트와슨항 출항 편부터 예정대로 출항한다고 밝
07-09
세계한인 재외동포재단 제주시대 개막, 16일 업무 개시
 13일까지 이전 완료, 서귀포서 업무 시작  재외동포 불편 최소화에 서울사무소 유지   재단(이사장 한우성)은 13일까지 제주도 서귀포시로 이전을 완료하고, 16일부터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07-09
밴쿠버 BC 한국 수출액 5월 누계 전년대비 감소세
  BC주가 5월까지 누계 수출액이 작년 동기 대비 아주 미약하게 나마 증가를 했지만 주요 수출국인 미국을 비롯해 한국과 일본에서는 부진한 성적을 보였다. BC주통계청이 발표한 5월까지 누계 무역 통계에서 BC주는 작년 5월까지 누계 수출액에
07-09
밴쿠버 한국어를 하는 여성이기에 더 빛나는 존재
  트랜짓폴리스의 얼굴-제니정 경관한인중심 지역사회서 다양한 활동  캐나다에서 유일한 대중교통 경찰기관인 메트로밴쿠버 지역의 트랜지폴리스(Transit Police)의 홈페이지(transitpolice.ca)에 자주 등장하는 동양인
07-06
밴쿠버 [유학생 인턴의 밴쿠버 이야기] 아늑하고 편안하고 여유로운 맛 , 더 템플턴(Th…
   영국이 밴쿠버에 미친 영향은 크다. 이 도시는 몇 세기 전부터 시작되었으며 이제는 영국계 이민자들의 색채가 많이 옅어질 만큼 국제 도시로 성장했다. 하지만 아직도 밴쿠버 곳곳에서 영국의 모습을 들여다 볼 수 있다. <더 템플턴>
07-06
캐나다 5월 한국상대 상품무역수지 적자 2억 2700만 달러
캐나다 전달비해 적자폭 확대캐나다가 상품교역에 있어 수출은 감소하고 수입은 증가하며 적자폭이 확대되는 양상을 보였다.연방통계청이 발표한 5월 상품교역(Merchandise trade) 수지는 총 27억 7100만달러의 적자를 기록했다. 이는 전달의 18억 6400만달러
07-06
밴쿠버 캐나다 차세대 OKTA 회원들 밴쿠버에서 성공의 길을 찾는다
2016년 몬트리올에서 열린 창업무역스쿨(밴쿠버 월드옥타 제공)창업무역스쿨 8월 10~12일 코퀴틀람 개최  캐나다에서 세계를 대상으로 무역인을 꿈꾸는 차세대들이 8월 밴쿠버에 모여 그 활로를 모색할 예정이다. 세계한인무역협회(World-OK
07-06
밴쿠버 리치몬드에 판다들이 나타났다!
에버딘센터 분수대에 판다랜드대나무 숲에 크고 작은 판다들 리치몬드의 대표적인 쇼핑몰인 에버딘센터의 중심에 다양한 크기의 판다들을 전시해 놓은 이벤트가 열리고 있어 흥미를 끌고 있다. 중국 홍콩계 기업인 페어차일드 그룹의 상징적인 대형 쇼핑몰인 리치몬드
07-06
밴쿠버 BC Hydro 전기차 고속충전시설 동서 네트워크 완료
메트로밴쿠버만 13개 충전소향후 남북으로 시설 확충 계획 BC Hydro는 전기자동차 고속충전 네트워크 2단계를 완료했다고 6일 발표했다. 2단계는 동쪽의 알버타 경계에서 서쪽의 토피노까지 동서를 잇는 고속충전소를 설치하는 사업이었다.2016년까지 완
07-06
캐나다 6월 고용 증가 불구 실업률 6%로 증가
BC주 고용 감소 실업률 상승캐나다 전체적으로 모처럼만에 고용은 증가했지만 노동시장에 뛰어든 인구가 증가하면서 실업률도 높아지는 현상을 보였다.연방통계청이 발표한 6월 노동시장 통계자료에서, 고용은 총 3만 2000개가 늘어났다. 이전 두 달간 변화가 거의 없었던 것에
07-06
세계한인 해외파견 무관, 재외 한인 대상 병역제도 정보 제공
 6일 서울 해군호텔에서 오는 8월 미국·중국 등 19개 나라에 해외파견 예정인 국방무관단 21명을 초청해 병무행정 설명회를 개최했다.(사진=병무청 제공)  병무청, 무관단 초청 병무행정설명회 개최 한국 병무청(청장 기찬수)은 지난
07-06
세계한인 미국서 첫 한인 이름 딴 ‘김영옥 대령 고속도로’ 생겼다
5일, 캘리포니아 주의회 만장일치로 통과  미국 역사상 처음으로 한인의 이름을 딴 고속도로가 생겼다. 재외동포재단은 캘리포니아주 상원은 현지 시간으로 5일 미국 연방고속도로 5번(Interstate freeway 5)일부 구간을 ‘김영옥 대령
07-06
캐나다 밴쿠버, 써리, 켈로나.. 곳곳에 화재
최근 메트로 밴쿠버 곳곳에 큰 화재가 계속 발생하고 있어 주의가 요망된다.5일 오전 5시께 밴쿠버시 W. 4 애비뉴의 한 상가 건물에서 불이 나 주변 상점을 태우고 진화됐다. 다행히 부상자는 없으며 주변 지역은 오전 시간 내내 통행이 차단됐다.목격자들은 불이 W. 4
07-05
캐나다 양국 교역싸움에 등 터지는 캐나다 어부
마치아스 실 아일랜드 [자료 lighthousestars.wordpress.com 웹사이트]대서양 연안 영유권 분쟁 수역서미 국경순찰대 캐나다 어선 검문캐나다와 미국 사이에 교역 분쟁이 발생하면서 미 국경순찰대가 대서양 연안 베이오브펀디(Bay of
07-05
밴쿠버 스티브 김 코퀴틀람 시의원 출마 공식 선언
CKBA 2018년도 갈라 이벤트에서 사회를 맡아 보고 있는 스티브 김. 이제우 출마자와 함께 한인 2명박가영 포트무디교육위원 재출마 메트로밴쿠버 한인사회의 대표적인 차세대 정치 유망주인 스티브 김(김형동)이 10월 20일에 치러지는 지방기초단체 선거
07-05
밴쿠버 BC주 갱단간 살인사건 여성도 청소년도 예외 없었다
2017년 9월 써리의 전원지역에서 SUV 안에서 불탄 시체로 발견된 여성 희생자 19세의 바하프키랜 데시. (살인사건합동수사대(IHIT) 제공사진)   갱단 초등학생도 소셜미디어로 모집남아시아계 인구대비 살인범죄 높아써리 조직범죄예방특별위원
07-05
밴쿠버 출퇴근길 전면 통제, 우회 도로는 이미 포화상태
E. 1애비뉴 클락~나나이모 구간8월말까지 양방향 전면 통제1번 고속도로와 밴쿠버 다운타운을 잇는 주요 도로가 전면 통제돼 이 구간을 다녀야 하는 운전자들이 곤욕을 치르고 있다.포티스BC가 노후 가스관 교체를 위해 E. 1 애비뉴 클락 드라이브~나나이모 스트리트 구간의
07-05
밴쿠버 밴쿠버국제공항 이용객 일일 9만명 시대
밴쿠버국제공항 모습(상)노스쇼어 산들을 배경으로 이륙하는 대한항공 여객기(하)(밴쿠버국제공항 페이스북 사진)방학과 휴가 등을 이용해 항공편을 이용하는 사람 수가 증가하면서 밴쿠버국제공항이 여름 성수기 운영 단계에 들어섰다.밴쿠버국제공항은 여름 성수기가 끝날 때까지 매일
07-05
밴쿠버 21일 산부인과암전문의 초청, 여성암 예방 ·진단 강연회
  세계 한인 전문직 여성 단체인 코윈의 밴쿠버 지회는 7월 워크샵 행사로 이주현(Shaina Lee) 산부인고 암전문의를 초대해 여성암 관련 강연회를 오는 21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카메론 레크리에이션 센터(9523 Cameron St. Burn
07-05
밴쿠버 78대의 차를 긁어 놓다니, 누구냐 넌?
밴쿠버경찰서 기자회견 제공 영상 사고지역 밴쿠버 웨스트 컨버터블 차 지붕도 찢어  밴쿠버 웨스트 지역에서 지난 몇 달 동안 주차된 차량들을 대상으로 한 테러 사건이 발생해 밴쿠버 경찰이 공개 수사에 나섰다. 밴쿠버경찰(VPD
07-05
밴쿠버 미국 불꽃놀이에 캐나다 10대 사망
써리 RCMP는 지난 4일 밤 10시 3분에 미국이 내려다 보이는 크리센트비치(Crescent Beach)에서 10대 소년이 암트랙 여객열차에 치여 사망했다고 발표했다. 써리 RCMP는 수사가 초동단계로 어떻게 사고가 일어났는지 확인하기 위해 다수의 목격자들을
07-05
밴쿠버 [유학생 인턴의 밴쿠버 이야기] 레스토랑에서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기본적인 매너
캐나다에서 생활을 하면서 레스토랑을 이용 할 때, 한국의 문화와 너무 달라서 누구나 한 번쯤은 실수한 경험이 있을 것이다. 이와 같은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기본적인 매너에 대해 소개하고자 한다.   1. 처음 레스토랑에
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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