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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폭우에 추위까지... 이틀밤 어떻게 견뎠나
포이트라스씨가 조난당한 코퀴틀람 이글마운틴 [사진=코퀴틀람 구조대]  코퀴틀람 조난 50대 여성젖은 낙엽 걷어내 마른 땅 찾고반려견 껴안고 체온 유지 반려견 3마리와 함께 산책하다 실종된 후 사흘 만에 구조된 50대 여성의 생존기가 화제다.&
11-24
밴쿠버 연말 한국 여권 수령 늦어져
주밴쿠버 총영사관 민원실(밴쿠버 중앙일보 DB) 주밴쿠버 총영사관(김건 총영사)은 연말연시 외교행낭 일정 조정의 사유로 한국에서의 여권 수령이 지연될 것이 예상됨에 따라 여권 교부의 지연도 불가피하다는 내용을 공지했다. 총영사관에 따르면 27일 이후
11-24
캐나다 농가 수익 작년도 4.2% 증가
한국에서 귀농 붐이 일고 뉴질랜드와 호주의 한인 이민자도 농업에서 성공신화를 이루고 있는데 캐나다에서도 농가 소득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한인들에게 새로운 직종으로 고려해 볼 만 하다. 연방통계청이 24일 발표한 2016년도 농업수익 통계 자료에 따르면, 작년
11-24
밴쿠버 우울한 분위기를 한방에 날려 버릴 헤비 메탈의 세계로-울트라리스크
레드 제플린과 딥퍼플로 대변되는 헤비 메탈 (하드)락. 70년대 사회분위기에서 헤비 메탈은 퇴폐적이고 기괴하게 보였을 수 있다. 특히 키스의 얼굴 분장은 이러한 선입견을 더 고정관념으로 바뀌게 만들었었다. 그러나 이제 이런 헤비 메탈 밴드들도 하나의 고전이 돼서 나이를
11-23
밴쿠버 다양한 음악 장르로 친근함에 승부한다-블루필
모든 장르를 어우르는 크로스오버 음악을 추구하는 4인조 남여 혼성 밴드 블루필.이미 자녀를 두고 있는 아빠 밴드, 아니 부모 밴드로 다양성에 대한 포용력과 함께 현대적으로 새롭게 창조하는 힘을 두루 갖춘 밴드이다. 팀의 구성은 드럼에 유상원, 보컬 키보드에 이
11-23
밴쿠버 모두 다 즐겁게 락밴드 음악에 푹 빠지는 날
블루필·울트라리스크의 라온 뮤직 페스티발12월 2일 오후 7시 포트무디 인렛 극장 한인사회를 대표하는 성인 밴드가 한인의 문화역량의 확장성을 보여주기 위한 신나는 연주회를 가질 예정이다.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추구하는 4인조 혼성 밴드인 블루필(Blue Pill
11-23
밴쿠버 BC트랜짓 운전자 보호문 시범 운행
트랜스링크를 제외한 BC주 전역의 대중교통을 담당하는 BC트랜짓이 운전자를 보호하기 위한 안전 설비를 장착한 차량 도입을 위해 준비 중이다. BC트랜짓은 운전석 전면을 가린 문이 설치된 버스를 시범적으로 운영한다고 22일 발표했다. 지난 5년간 BC트랜짓은 버
11-23
세계한인 루니화 약세 지속
24일 마감 854.7원10일 만에 2.7% 가치 하락 캐나다 루니화가 7월 기준금리 인상 이후 주요 통화에 대해 강세를 보였지만 9월 8일 이후 다시 약세를 보이며 특히 한국 원화에 비해 크게 가치 하락을 하는 모습이다. 한국 외환시장 기준으로 2
11-23
밴쿠버 고속도로 호프~브라이덜 폴스 구간 산사태
산사태로 통행이 막힌 1번 고속도로 브라이덜 폴스~호프 구간[사진=BC주 교통부 트위터] 1번 고속도로 브라이덜 폴스(Bridal Falls)~호프(Hope) 구간이 산사태로 23일 오후 3시 현재 양방향 통행이 통제됐다. RCMP는 22일 오후 11
11-23
밴쿠버 김 총영사, BC통상장관·VCC총장 만찬
주밴쿠버 총영사관(김건 총영사)은 지난 14일 BC주 통상부 브루스 랠스톤(Ralston) 장관과 피터 누도다(Nunoda) 밴쿠버 커뮤니티 칼리지(Vancouver Community College) 총장과 만찬을 함께 하고, 한-BC주 통상 및 교육협력 증진 방안에
11-23
캐나다 캐나다, G7 중 은퇴연령 변동없는 유일한 국가
프레이저 연구소 보고서 캐나다가 노령화 시대 복지부담을 줄이기 위해 은퇴자의 은퇴 시기를 늦춰야 한다는 주장이 여러 보수 성향 연구소에서 연달아 나오고 있다. 프레이저 연구소는 캐나다가 주요 7개국(G7) 국가 중에 유일하게 은퇴를 늦추기 위한 조치가
11-23
부동산 경제 EI 수급자 1년간 감소세 유지
BC주 가장 큰 폭 감소세 전국적으로 실업보험을 받는 수가 연이어 감소하고 있으며 BC주가 가장 큰 폭의 감소율을 보였다. 연방통계청이 발표한 9월 실업보험(Employment Insurance, EI)을 받는 인원이 전국적으로 1만1600명이 줄어
11-23
밴쿠버 에밀리카 떠난 그랜빌 아일랜드, 새 입주자는...
아트 엄브렐라가 입주할 구 에밀리카대 사우스 빌딩 [사진=위키피디아]5만 제곱피트 장기 임대노스 빌딩은 식당·소매점으로 변신 에밀리카(Emily Carr) 예술대학교가 이전하면서 누가 입주할지 관심을 끌던 그랜빌 아일랜드에 결국 예술 관련 단체가 자리 잡게 됐
11-22
이민 장애인 이민 높은 장벽 무너질까
연방 자유당 정부 관련법 개정 착수연방 정부가 장애인 가족의 이민 문턱을 낮출 절차 변경 단계에 진입했다.아메드 후센(Hussen) 이민부 장관은 연방 의회가 이미 관련법 개정안 작성에 착수해 해당 소위원회에서 여론을 듣는 중이라고 의회에서 15일 밝혔다.구체적으로 어
11-22
밴쿠버 뉴스트림 리얼터 그룹 부동산 산업의 첨단화 추진
창사 2주년도 채 되지 않아 다양한 인적 금전적 자산을 바탕으로 공격적인 마케팅을 통해 캐나다 부동산 업계의 새로운 강자로 부각한 뉴스트림이 중국의 대기업으로부터 새로운 투자를 받아 다시금 재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2015년 12월에 설립된 뉴스트림은 작년에
11-22
밴쿠버 불가리아 BC주 명예 영사에 서병길 전 평통 회장
<사진> 주캐나다 불가리아대사관 니콜라이 닐코프 대사(좌측)과 함께 한 서병길 명예 영사(상)서병기 불가리아 BC주 명예 영사의 신분증(하)  전 민주평통 밴쿠버 협의회 회장이던 서병길 BISCO 캐나다 대표가 불가리아 정부를 대신해 BC주
11-22
밴쿠버 한-카 무역, 문화가 제일 유용한 도구
<밴쿠버무역관 정형식 관장 캐나다 언론 인터뷰> 세계적으로 한류 열풍이 불고 있는 가운데 한국의 문화가 한국과 캐나다 간 무역에 지렛대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KOTRA 밴쿠버 무역관 정형식 관장은 비즈니스인밴쿠버(Business in
11-22
밴쿠버 단속 경관 무시하고 무단횡단하다 "딱 걸렸어"
잦은 비에 운전자 시야 좁아져보행자 안전 스스로 챙겨야  교통사고가 빈번히 발생하는 계절을 맞아 밴쿠버 경찰과 ICBC가 합동으로 보행자 캠페인을 벌이며 계도와 단속을 병행하고 있다. 캠페인에 나선 밴쿠버 경찰은 16일 교차로에 제복을 입은
11-22
밴쿠버 "눈 안치워 다쳤다" 市 상대 소송
市 "주민도 폭설 대비 복장 갖췄나" 맞서   지난겨울 빙판길에서 넘어진 주민이 밴쿠버시를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냈다. 원고 여성은 지난해 12월 19일 밴쿠버시가 눈을 제대로 치우지 않아 퀸 엘리자베스 극장 인근에서 넘어지는 바람에 발목
11-22
밴쿠버 코퀴틀람 실종 여성 3일 만에 발견
코퀴틀람에서 실종 3일 만에 발견된 여성 [사진=코퀴틀람 구조대]웨스트우드 플래토서 반려견과 산책 중 소식 두절많은 한인이 거주하는 코퀴틀람에서 실종된 여성이 사흘 만에 발견됐다. 부상은 있지만 생명에 지장을 받을 정도는 아니라고 구조 당국이 밝혔다.경찰과 구조대는 3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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