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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 제목
밴쿠버 국제 SAC 심포지엄 밴쿠버에서 개최
 캐나다 칼슘뼈건강 연구소 주최SAC 개발자 이규헌 박사 주축 뼈 생성과 골다공증을 막기 위해 칼슘이 세포내 흡수를 보다 원활한 형태로 바꾸어주는 새로운 형태의 칼슘의 효과를 알리기 위한 학술모임이 밴쿠버에서 열렸다. 캐나다의 칼슘&뼈
09-26
캐나다 7월 BC평균주급 993.66달러
  전국 평균 1026.96달러 기록부동산관련직종 월간상승율 1위 캐나다의 평균주급이 7월에 전달보다도 전년보다도 올랐는데, BC주는 아직 1000달러대를 회복하지 못했다. 연방통계청이 발표한 7월 주급통계에서 전국 평균주급은 102
09-26
밴쿠버 연인원 150명에게 캐나다 취업 기회를
밴쿠버 현지 취업을 위한 기회의 문으로 들어가는 한인 청년들.(표영태 기자)  KOTRA밴쿠버무역관 잡페어 벨, 페어몽트, 바이넥스 참여 밴쿠버지역에서 취업 기회를 찾은 한인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취업 기회를 제공해 오고 있는 취업박람
09-26
부동산 경제 밴쿠버에서 집사려면 52년 돈 벌어야
연 7만 2662달러 벌은 경우에캐나다 평균 25년보다 2배 길어메트로밴쿠버에서 중간소득 가정에서 주택을 구입하려면 꼬박 52년간 돈을 모아야 한다는 분석보고서가 나왔다.캐나다부동산중계전문기업인 주카사(www.zoocasa.com)가 26일 발표한 중간소득자의 주택구입
09-26
캐나다 의사 증가율 캐나다인구보다 2배 높다는데
지난 5년간 12.5% 늘어나BC주 17.4%로 MB와 최다의대를 졸업하고 의사로 배출된 의사의 증가율이 캐나다 인구보다 빠른 속도로 늘어났다는데 아직 패밀리닥터를 구하지 못하는 시민들에게 피부로 와닿는 결과는 나오고 있지 않아 보인다.캐나다의료정부연구소(Canadia
09-26
밴쿠버 하반기 정부초청영어봉사장학생 모집 중
  150명 선발, 12월 31일까지 서류마감장학금, 개별숙소, 의료보험, 유급휴가 등  대한민국 교육부 산하 국립국제교육원(NIIED)은 2019년 하반기(24기) 정부초청영어봉사장학생(TaLK)을 150명 선발할 예정인 가운데 신
09-26
밴쿠버 밴쿠버 개천절 행사, 한-카 우애 확인
4352년 개천절 밴쿠버행사에서 시온어린이합창단의 양국 국가 합창에 맞춰 참석자들도 함께 국가를 부르고 있다.(표영태 기자)  인적 물적 교류를 통한 상호 기여한국 음식과 주류, 음료수 선보여  오는 10월 3일 단기 4352년 개천
09-26
이민 BC 기술시범이민 65명에게 초청장
  온타리오주 기업 이민신청자 15명 초청 BC주가 고급 기술인력을 받아들이기 위해 시범 운영하는 주정부 지명 이민프로그램으로 65명의 대상자에게 영주권 기회를 주었다. BC주정부는 BC주정부지명프로그램(British Columbia
09-26
밴쿠버 [유학생 인턴의 밴쿠버 이야기] 비가 많이 오는 밴쿠버, 우울해지지 않는 법
여름이 끝나가는 9월에 들어서면 밴쿠버는 우기에 접어들기 시작한다. 특히 겨울이 되면 비가 오는 날이 점점 더 많아지는데, 이 때문에 햇빛을 보지못해 쉽게 우울해 질 수 있다. 이러한 레인쿠버라고 불리는 밴쿠버 우기에 우울해지지 않는 법을 소개하려고 한다.1. 비타민
09-26
밴쿠버 세계한인정치인 '한반도의 평화를 기원합니다'
 [BC한인차세대 정치인 션리(Sean Lee) 세계한인정치인포럼 참가기]  제 6차 세계한인정치인포럼 8월 27-30일캐나다는 연아마틴 상원의원 등 BC 위주친일·반민족 역사 알기, 한반도 평화 기원   
09-26
밴쿠버 복권 구매자에게 "당첨 가능성 얼마나" 묻자...
지난 한 해동안 절반 이상의 BC주민이 복권을 산 경험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여론조사기관 리서치사가 최근 온라인으로 실시한
09-25
세계한인 캐나다 한인 재외동포 수 세계 4위
제6차 세계한인정치인 포럼에 참가한 한인 정치인들이 DMZ를 방문했다.(션리 연방NDP소속 정치인 제공)미국, 중국, 일본 이어2019년 약 24만 2천명외교부가 파악한 재외동포 다수거주 국가 중 캐나다는 전통적인 거주국가인 미국, 중국, 일본에 이어 4번째로 많은 것
09-25
밴쿠버 BC주민은 홍콩의 영국 식민지 시대를 지지
사진 출처=Research Co. 보도자료홍콩 사태로 귀국 예상 49%홍콩연고자 시위 지지 높아홍콩 행정부가 범죄인 인도법을 추진하면서 촉발됐던 홍콩 시위 사태에 의한 불안상황이 BC주민들에게도 남일 같지 않게 받아들여지고 있다.조사설문 전문기업인 Research Co
09-25
부동산 경제 모기지 이자율 내년까지 하향 안정 전망
BC부동산협회 전망보고서5년 평균 할인율 2.77%미국과 중국의 무역분쟁으로 인해 경기가 나빠질 것이라는 우려가 오히려 주택모기지를 빌리려는 주택수요자에게는 호재가 되고 있다.BC부동산협회(BCREA)는 캐나다중앙은행( Bank of Canada)이 발표한 모기지 이자
09-25
세계한인 베트남 100대 기업가 고상구 회장, 글로벌한상드림 1억원 기부
 올해 제18차 세계한상대회 대회 대회장베트남 최대 한국식품 유통업체 회장25일 세계한상대회 기부금 전달식 진행 제18차 세계한상대회 고상구 대회장이 25일(수) ‘글로벌한상드림’에 1억 원을 기부했다고 재외동포재단(이사장 한우성)이 밝혔다. 
09-25
캐나다 "피곤하다"며 맞은 B12 주사, 별 효과 못 본 이유가?
노년층 사이에 B12 주사에 관한 관심이 높다. 그런데 많은 경우 B12 주사를 따로 맞아야 할 필요가 없는 상태인&
09-25
밴쿠버 [UBC 학생기자의 눈] 70주년을 맞은 UBC 인류학 박물관, 미래를 위한 과거…
    지난 9월 14일 토요일, 브리티시 콜롬비아 대학교(이하 UBC) 캠퍼스 내에 위치한 인류학 박물관(Museum of Anthropology, 이하 MOA) 개관 70주년 기념 행사가 개최되었다. MOA는 이번 기회를 통해
09-24
밴쿠버 캐나다 사위 한인 장모를 비난 아니면 이해?
글로브앤메일(globe and mail) 관련 글의 이미지 사진글로브앤메일 필진 밴쿠버 사위의 한국 장모에 관한 글서울신문 '캐나다 사위 한국인 장모 힐난', 댓글 상반 밴쿠버에 살고 있는 캐나다 사위가 첫 자녀를 출산 한 날 한국에서 온 장모가 딸의
09-24
캐나다 BC주민 36% "독감 예방주사 사절"
BC주민 사이에 독감을 예방하는 주사를 맞지 않겠다는 경우가 열 명 중 네 명꼴인 것으로 집계됐다. 이들이 독감 주사
09-24
밴쿠버 "써리 택시강도 용의자 찾습니다"
8월 26일 킬포드 지역서칼로 위협, 돈뺏아 달아나경찰은 택시를 타고 가다 택시운전자를 위협해 돈을 빼앗은 강도 용의자 공개수배에 나섰다.써리RCMP는 23일자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8월 26일 프레이저하이웨이 15900블록에서 택시를 잡아타고 163번 스트리트 840
09-24
세계한인 상이군경회, 캐나다 참전용사 한국 초청
  '숭고한 희생, 위대한 발전, 영원한 보은'캐나다 2명, 등 9개국 32명 전상자 보호자 국가보훈처는 대한민국상이군경회(회장 김덕남)의 초청·주관으로 625전쟁에 참전하여 상이를 입은 캐나다 등 등 9개 유엔참전국 전상자 16명 등 총 3
09-24
밴쿠버 한-캐나다 FTA, 양국 교역 확대 크게 기여
제3차 한-캐나다 FTA 공동위원회 개최, 이행상황 점검현지 기업 간담회 통해 애로 청취 및 해소방안 적극 모색산업통상자원부와 캐나다 글로벌부는 발효 5년차를 맞은 한-캐나다 자유무역협정(FTA) 제3차 공동위원회를 캐나다 오타와에서 25일(수) 오전 9시(현지시간)에
09-24
캐나다 병무청, 영주권 자원병역이행 초청 격려
질병치유 등 100명 초청, 자긍심과 애국심 고취성실 병역이행자 존중받는 사회분위기 형성 주력병무청(청장 기찬수)은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현역 복무중인 ‘자원병역이행자’ 100명을 초청 격려한다고 밝혔다.  ‘자원병역이행 모범병사 초청’ 격려행
09-24
부동산 경제 단독주택 투자 상승세 다세대 하향세
7월 건축투자 총액 전달대비 0.5% 증가주거용, 비주거용 0.6%, 0.3% 씩 늘어 7월 전국의 건축 투자액이 주거용은 물론 비주거용도 모두 늘어난 것으로 나왔다. 연방통계청이 발표한 자료(Investment in building construct
09-23
밴쿠버 정말 밴쿠버이스트에서 전쟁 시작?
지난 19일 밴쿠버경찰서가 보도자료를 통해 엄청난 양의 무기들을 올해 압수했다고 발표했다.(보도자료 사진)  22일 밤부터 23일 새벽까지 3건 총격이스트 헤이스팅 따라 1킬로미터 안 지난 20일자로 본지에 밴쿠버이스트 사이드에 어마한 량의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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