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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미와 무역갈등, BC 동아시아 인종에게 남의 일
동아시아계 41%무반응유럽계 28% 미 식품 불매 '어메리카 퍼스트'를 내세우며 세계 각국과 통상 마찰을 빚고 있는 트럼프 행정부에 대해 BC주민들도 뿔이나 미제 불매 운동을 하겠다는 의지가 높다. 설문조사 기관인  Research Co.의
08-31
밴쿠버 서쪽에서 떠오르는 캐나다 4차산업, 함 뚫어볼까?
 - 밴쿠버무역관 , 산업용 탐사로봇 기자재진출 사이버상담회 개최… 국내 핵심부품사 9개사 참가 - KOTRA(사장 권평오) 밴쿠버 무역관는 오는 8월 30일(현지시간) 캐나다 밴쿠버아일랜드 나나이모에서 「산업용 탐사장비 사이버 상담회」를 개최, 우리
08-31
밴쿠버 9월 황금연휴 휘발유 가격 인상으로 시작
 9월 초에 3일 연휴가 시작되기 전 금요일부터 북미에서 가장 비싼 휘발유 가격으로 악명이 높은 메트로밴쿠버의 주유소들이 1.5달러 후반대 이상으로 인상을 했다. 주유비 정보를 제공하는 전문 사이트인 GasBuddy(www.gasbuddy.c
08-31
밴쿠버 연휴 시작인데 페리 운행 중단
밴쿠버-빅토리아 구간훈련하다 선원 둘 물에 빠져 노동절 연휴를 앞두고 BC페리가 운항 중단 사태를 맞았다. BC페리는 밴쿠버와 빅토리아
08-31
부동산 경제 "메이드인 USA" 자동차 과연 가능할까
차 한 대에 북미 각 지역서 8000개 부품 조달관세 매기면 50년 넘게 이어진 무서류 체계 무너져 미국이 나프타(N
08-31
밴쿠버 밴쿠버 한인 기업 이마트를 통한 마케팅 확장
캐나다 본사 홈페이지에서 판매하고 있는 내추럴이믹스 오메가 제품(내추럴이믹스 홈페이지 사진)  내추럴이믹스, 9월1일부터 10년간 쌓아온 제품력 인정 메트로밴쿠버의 한인 건강보조제 기업이 10년 간 쌓아온 제품력을 바탕으로 한국의 이
08-31
세계한인 국적이탈 재외동포 남성 41세 넘어도 F-4 자동 인정 불가
법무부 장관의 허락을 받도록 법 개정부모 모두 외국국적 때 태어난 경우 제외  지난 5월 1일 이후 한국 국적자에서 외국국적을 취득한 재외동포 남성의 경우 병역의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41세가 넘어도 자동으로 F-4 비자를 받을 수 없게 됐다.&nb
08-31
밴쿠버 [유학생 인턴의 밴쿠버 이야기] 일석 ‘삼’조, 밴쿠버에서 자원봉사 참여하기
 캐나다에서 자원봉사활동은 매우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매년 다양한 시기에 진행되는 밴쿠버의 축제의 진행 요원들 또한 자원봉사자들이 대부분이다. 그만큼 축제가 열리기 전부터 많은 자원봉사자들을 모집하는데, 유학생의 신분으로 자원봉사에 참여할 경우 많은 장점이
08-31
밴쿠버 후배 한인 차세대들의 방향타가 되어줄 C3 캠프코리아의 카운슬러들
세계 한인 발전을 위해 고민하고 노력하는 젊은이들이 있어 한민족의 미래는 밝다 (2)   좋은 형 누나와 놀며 한인 정체성 확립한인으로 자부심과 한국어를 배우는 시간  메트로밴쿠버의 차세대 지도자들의 대표적인 단체 중의 하나
08-30
캐나다 연방항소법원 "송유관 공사 허가 무효"
"환경평가 제대로 안 했다”"이해 당사자에 상의도 제대로 안해"트랜스마운틴 공사 허가가 무효라는 연방법원 결정이 내려졌다. 연방정부가 관련된 항소심을 담당하는 연방항소법원은 30일 여러 원주민 부족과 밴쿠버시, 버나비시 등이 연방에너지위원회(NEB), 연방법무부장관,
08-30
밴쿠버 이화여대 약대생 밴쿠버에서 의약 선진화의 길을 찾다
세계 한인 발전을 위해 고민하고 노력하는 젊은이들이 있어 한민족의 미래는 밝다 (1)    "선진국 의약시스템을 배워 갑니다"밴쿠버 오약국 5주 현장 실습   노스로드의 오약국에서 5주간 현장실습을 하고 있
08-30
밴쿠버 김건 총영사 9월 하순 한국 귀임 예정
 VIFF와 합의를 통해 밴쿠버에서 지난 7월 12일부터 14일까지 한국영화제를 추진한 김건 총영사.  후임 내정자 정병원 국립외교원 경력교수  한국시간으로 30일, 연합뉴스는 외교부가 추계 공관장 인사 발표에 주밴쿠버 총영
08-30
밴쿠버 올 여름 오토바이 사망사건 크게 증가
  BC 7월에만 18명 사망 최근 들어 BC주에서 치명적 오토바이 교통사고간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어, 오토바이 운전자뿐만 아니라 자동차 운전자도 주의가 요구된다. BC주 정부에 따르면 올해 7월까지 누계로 오토바이가 연루된 교통사고
08-30
캐나다 캐나다 6월 노동자 평균 주급 1000달러 코앞
  BC주 연간 2% 상승 캐나다 노동자들이 매 주 평균 수입이 마침내 4자리 수의 문턱에 다다른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통계청이 30일 발표한 6월 노동자 수입 통계에서, 캐나다 평균 주급이 1000달러에서 26센트 부족한 999.7
08-30
밴쿠버 BC산불 5건 중 3건은 사람이 내
올해 BC주에서 발생한 산불 670여 건 중 400건 이상이 사람에 의해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다. 캠핑 하면서 지핀 불이나 담배꽁초, 불꽃놀이 외에 자동차 사고로 생긴 불도 산불의 원인이었다.BC산불감시원은 사람으로 인한 화재 중 상당수가 피할 수도 있던 사고라며 화재
08-30
밴쿠버 [유학생 인턴의 밴쿠버 이야기] 밴쿠버 아일랜드의 숨은 보석,토피노(Tofino…
 ‘토피노’라는 곳은 우리에게 다소 생소한 여행지일 수도 있다. 인구수가 약 1800명 정도로 작은 어촌 도시 토피노는 서퍼들의 숨은 천국이다. 오전 8시쯤 출발해서 토피노에 도착한 시간은 무려 오후 3시!  밴쿠버에서는 토피노로 가는
08-30
밴쿠버 성남시밴쿠버시 경제협력 양해각서 체결
성남시 재정경제국(이하 경제국)과 밴쿠버시 경제위원회 아시아태평양센터(이하 센터) 간 경제협력에 관한 MOU 서명식이 지난 29일 오후 3시 밴쿠버시청 회의실에서 있었다. MOU 서명은 장현상 경제국장과 센터의 조안 엘랑거반 국장이 서명을 했다. 서명식에는 김
08-30
세계한인 페루 북부 툼베스주 여행경보(여행자제) 발령
  한국 외교부는 페루를 방문하는 한국 국민의 신변안전 및 보호를 위해 30일(목)부로 페루와 에콰도르 국경지대에 위치한 툼베스(Tumbes)주에 대해 황색경보(여행경보 2단계 여행자제)를 발령하기로 하였다.  에콰도르 국경을 통해
08-30
이민 이민자 적당한 직업 못찾아 자영업 시작
자금 수급이 사업 성공 관건사업이민자 오히려 사업 안해캐나다에 사업이민이나 투자 이민으로 온 새 이민자들이 법인 형태보다 소규모의 자영업 위주로 운영한다는 통계분석이 나왔다.연방통계청의 통계연구분석 블로그 최신호는 캐나다의 이민자 기업가(Immigrant entrepr
08-30
밴쿠버 BC 산불 비상사태 9월 12일까지 연장
BC주 정부가 9월 12일까지 산불 비상사태 기간을 연장한다고 발표했다. (사진 주정부 보도자료)  29일 현재 534건 진행3200명 대피명령 피난 지난 주말 비가오기는 했지만 BC주 내륙의 산불을 진정시키기에는 턱없이 부족해 아직도 산불이
08-29
캐나다 캐나다, 북한 핵실험 중요 데이터 보유
세계 모든 핵확산핵실험 반대 천명핵실험반대의 날 프리랜드 장관 성명세계 핵실험 반대의 날을 맞이해 캐나다 연방정부가 다시 한번 강력하게 핵보유국들에 대한 경고의 메시지를 발표했다.연방 크리스티아 프리랜드 외교부 장관은 29일 '핵실험반대 세계의 날(Internation
08-29
캐나다 에어캐나다 모바일앱 회원 정보 유출
2만 명 여권번호 등 빠져나가 에어캐나다의 스마트폰 앱이 해킹돼 2만 명의 신상 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파악됐다. 에어캐나다는 
08-29
캐나다 加 양대 항공사 위탁수하물 요금 인상
에어캐나다와 웨스트젯이 위탁 수하물 요금을 올렸다. 2개 까지 부칠 수 있는 수하물 중 첫째 수하물은 25달러에서 30달러로,
08-29
세계한인 외교부 2019년도 예산 편성, 재외국민 관련 부분 증액
 재외국민 보호 예산 117억재외동포재단 출연 640억 외교부는 2019년 예산안을 전년(2조2,707억원) 대비 3.9% 증가한 2조 3,586억원으로 편성(일반회계 기준)하고 국회에 제출할 예정이다. 외교부는 이번 예산에서 재외국민 보호
08-29
밴쿠버 밴쿠버 한인 김명준 씨, 한국에서 수필가 등단
  현 밴쿠버 빛 한의원 원장이며 캐나다 한국문인협회 회원인 김명준씨가 “수필시대” 제 80호(2018년 가을호)를 통해 신인상을 수상하면서 한국에서 수필가로 등단했다.  김씨는 당선소감에서 ‘평생 아픈 사람들을 치료하며 살아 왔다.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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