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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한인 차세대 수학·과학 영재인지 알 수 있는 법
5월 5일날, 수학·과학 경시대회캐나다한인과학기술자협회 주최 캐나다의 한인 수학과학 영재의 재능을 테스트해보는 의미 있는 경시대회가 올해 한국의 어린이날에 맞춰 캐나다 전역에서 치러진다. 캐나다한인과학기술자협회(AKCSE, 이하 캐나다과기협, 회장 장
04-06
밴쿠버 한-캐나다 창조산업 교류 확대 모색
졸리 장관(우측 3번째)은 선 프롬 로스트에 출연했던배우 김윤진(우측 2번째)을 비롯해 CJ E&M 엔터테인먼트 관계자 등과 만나 한국과 캐나다간 문화산업 협력을 강화했다.(졸리 장관 페이스북)    멜라니 졸리 연방 문화유산
04-06
밴쿠버 [유학생 인턴의 밴쿠버 이야기] 유학생의 짐을 덜어주는 드림백
  유학생활의 시작과 끝을 함께하는 짐싸기, 더 간편하게 할 수 없을까?  이민가방을 이용하는 현대해운의 드림백을 소개해 보고자 한다. 드림백은 항공료에 비하여 저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는 해상운송이다.  무게는 한국
04-06
밴쿠버 부주의 운전 그렇게 경고해도...
[사진 웨스트밴쿠버경찰]코퀴틀람 RCMP 3월 단속 결과지난해보다 2배 이상 적발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 등 부주의 운전 증가 추세가 심각한 수준으로 집계됐다. 경찰이 집중적으로 단속하겠다고 미리 알렸음에도 이를 무시하듯 위반자 숫자는 오히려 크게 늘었다.&n
04-06
부동산 경제 2월 대 한국 무역적자 1억 2500만 달러
밴쿠버 항구 전경(밴쿠버 중앙일보 DB)캐나다 전체 무역적자 확대한국에 대해서는 수지개선캐나다가 여전히 한국에 대한 상품무역에서 적자를 기록하고 있지만, 2월에는 전년동기보다 수출액은 늘고 수입액은 감소하며 적자 폭을 크게 줄였다.2월 캐나다의 한국에 대한 무역적자액은
04-06
캐나다 18세 加소녀에 평생 매주 1천달러씩...
생애 첫 구입 복권으로 횡재  캐나다의 18세 여성이 생애 처음으로 구입한 복권이 당첨돼 100만 달러(약 8억3000만원)을 일시금으로 받거나 또는 평생 주당 1000달러(약 107만원)를 받을 수 있게 됐다고 영국 BBC 방송이 28일 보도했다.&
04-06
이민 한인교회서 2세들 '조용한 대탈출'…공영방송서 사회현상 조명
젊은 세대들의 정체성 갈등 이민교회 출석 필요 못느껴 이민 교회 내에서 한인 2세들이 겪는 정체성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수년 전부터 젊은층이 교회를 떠나는 현상을 일컫는 '조용한 탈출(silent exodus)' 문제가 제기되고 있는 가운
04-06
세계한인 2018년도 영비즈니스리더포럼 참가자 모집
기성세대의 한상대회에 차세대 비즈니스 리더를 위해 시작된 영비즈니스리더 포럼이 올해 한상대회와 동시에 개최됨에 따라 재외동포 기업인의 참가가 요구된다. 재외동포 지원 전담기관인 재외동포재단(한우성 이사장)은 올해 10월 23일에서 25일까지 인천광역시 송도 컨
04-06
세계한인 박근혜, 1심 선고 징역 24년·벌금180억
뇌물수수 등 총 18개 혐의로 구속된 박근혜(66) 전 대통령이 6일 1심 선고에서 24년형 벌금 180억을 선고받았다. ‘국정농단 사태’와 관련해 2016년 검찰 수사가 본격화된 지 1년 6개월 여만이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김세윤 부장판
04-05
부동산 경제 비트코인 웹소설 '누가 사토시 나카모토를 죽였나' (27) 사형선고
비트코인의 탄생과 정체를 파헤치는 세계 최초의 소설. 최초의 암호화폐인 비트코인의 창시자로 불리는 사토시 나카모토를 둘러싼 이야기를 픽션과 실화를 바탕으로 한 창작물입니다. <편집자>    꿈에 나는 사형선고를 받았다. 그
04-05
밴쿠버 "올여름 막히면 돌아가는게 상책"
4일 오전 밴쿠버시청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공사 일정을 소개하는 제리 도프로보니 밴쿠버시 도로교통국장. [사진 이광호 기자]밴쿠버 주요 도로공사 일정 공개E. 1애비뉴 클락~나나이모 구간, 6~8월 전면 통제스마트폰 앱・웹사이트에서 교통정보 확인 필수 올여름
04-05
밴쿠버 밴쿠버 민주평통 위원 재정비 완료
제18기 민주평통 밴쿠버협의회는 사임과 해촉 등으로 결원된 자리에 대해 8명의 새 위원들을 위촉했다. 신임 위원 인원보충 64명 체제남북미 정상회담 이후 안보강연  한반도에 평화통일 무드를 조성하기 위한 남북미 정상회담이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04-05
이민 캐나다 이민 남들은 쉽다지만 한인에겐 어려워
1분기 연방 EE 1만 7500명 통과BC PNP 2034명 초청장 받아한인 언어점수로 통과점수 미달캐나다 연방정부가 작년에 점진적으로 이민자 수를 늘려가겠다는 발표하고 이를 실천해 가고 있지만 한인 이민희망자에게는 아직 훈풍이 와닿지 않고 있다.캐나다 연방의 올 1분
04-05
밴쿠버 한인신협 '사회진출 디딤돌' 청년인턴 모집
5월 4일 원서마감, 15일 최종발표 5월 22일~8월25일 근무 한인들이 조합원이자 주인인 밴쿠버 한인사회의 대표적인 금융기관인 한인신협이 올해도 한인 청년들이 사회에 진출에 도움을 주기 위한 사업을 시행한다. 밴쿠버 한인신협(CEO 석광익
04-05
밴쿠버 이문세 7일 밴쿠버 공연
오후 7시 다운타운 더 센터 극장시애틀 공연 성황리에 종료이문세, “지쳐있던 영혼에 위로가 되고, 새로운 힘이 되는 휴식 같은 공연이 되길” 7만5000여 명의 관객, 전회, 전석 매진이라는 대기록을 세우며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은 공연 ‘2017-2018
04-05
밴쿠버 [유학생 인턴의 밴쿠버 이야기] 배경음악을 오케스트라 라이브 연주로 듣는 영화 …
VSO의 7월 영화와 함께 하는 연주회 안내(VSO 홈페이지 캡쳐)  밴쿠버 유학생에게 특별한 영화를 추천하고 싶다. 영화를 보면서 배경음악을 오케스트라 연주로 들어본 적이 있는가? 안타깝게도 영화를 제외한 문화 생활은 한국에서도 많이 하진
04-05
밴쿠버 코퀴틀람 H-Mart 매장에 한국 유명 수제어묵 전문점 고래사 오픈
  H-Mart 코퀴틀람점에 수제어묵 전문점인 ‘고래사’가 4월 6일 오픈한다. ‘고래사’는 1963년 어묵의 본고장인 부산에 설립되 50년 이상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며 방부제, 합성착향료, 밀가루를 전혀 사용하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고급
04-04
밴쿠버 평일 BC페리 타는 노인은 무료
[사진 BC Ferries]BC페리 요금 조정경로우대 혜택 월~목요일 확장非주요노선 요금은 15% 인하 BC페리 요금이 인하됐다. 65세 이상 노인이 주중 이용할 때도 돈을 받지 않는다. BC페리는 1일부터 밴쿠버 아일랜드 인근 섬들 간 연결편 및 B
04-04
밴쿠버 영화 <7년의 밤> 밴쿠버 개봉
베스트셀러 소설 원작원작의 무게 견뎌낸 류승룡·장동건 열연 6일 코퀴틀람 실버시티 개봉 개봉 전부터 호평일색인 영화 <7년의 밤>이 밴쿠버에서 4월 6일 개봉한다. <7년의 밤>은 한 순간의 우발적 살인으로 모든 걸 잃게 된 남자
04-04
밴쿠버 [UBC 한인학생 기자단의 눈] 미세먼지로 앓고 있는 한국, 산림의 가치 자각 할…
 예보시스템과 관측 기술의 발달로 실시간 대기 상태 확인이 가능해지면서 미세먼지는 오늘날 대중들에게 가장 큰 이슈 중 하나로 떠올랐다. 대기오염과 미세먼지가 세계보건기구(WHO) 국제암연구소로부터 1급 발암물질로 지정되면서 그 위험성에 대한 인식이 가중되었다.
04-04
캐나다 세계한인, 304개의 작은꿈을 추모하기 위한 한 목소리
 2017년도 밴쿠버에서 열린 세월호 추모 3주기 행사 모습(밴쿠버 중앙일보 DB)304개의 잃어버린 꿈을 찾기 위해 세계 한인 다시 한자리에   세월호 참사 4주기를 맞아 전 세계의 한인들이 대대적인 추모 행사를 준비하면서 밴쿠버도
04-04
부동산 경제 자영업계, “일손 구하기 어려워”
작년 4분기 4만여 일자리 비어 국내  스몰비즈니스 업계의 인력난이 심화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전국자영업연맹(CIBF)가 최근 내놓은 관련보고서에따르면 스몰 비즈니스 상당수가 일손을 구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
04-04
밴쿠버 봄, 메트로밴쿠버 주택거래 큰 폭 하락
10년 평균거래 대비 23% 감소1분기 거래 2013년 이후 최저 메트로밴쿠버 지역의 주택거래가 뚜렷하게 냉각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프레이저강 북부지역을 담당하는 메트로밴쿠버부동산협회(Real Estate Board of Greater Vancou
04-04
부동산 경제 향후 2년내 주택구입 의향 32%
IPSOS 조사...밀레니엄세대 "집 사겠다"캐나다 전체 주택경기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는 통계가 나온 가운데, 은행권의 의뢰로 실시된 주택구입 의향 조사에서는 주택을 사겠다는 수치가 상승했다는 상반된 결과가 나왔다.RBC은행의 의뢰로 입소스사(IPSOS)가 실시한 주
04-04
부동산 경제 올해 밴쿠버 주택건설 침체 우려
전년대비 6.5% 줄어들 전망전국 비주거용 건설경기 상승작년까지 활황세를 이어가며 캐나다 경기를 이끌었던 주택건설 경기가 올해 한 풀 꺾이지만, 비주거용 건설 경기는 다소 상승한다는 전망이 나왔다.캐나다컨퍼런스보드는 2018년도 건설경기 관련 전망보고서를 통해 올해 신
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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