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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뉴스트림 리얼터 그룹 부동산 산업의 첨단화 추진
창사 2주년도 채 되지 않아 다양한 인적 금전적 자산을 바탕으로 공격적인 마케팅을 통해 캐나다 부동산 업계의 새로운 강자로 부각한 뉴스트림이 중국의 대기업으로부터 새로운 투자를 받아 다시금 재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2015년 12월에 설립된 뉴스트림은 작년에
11-22
밴쿠버 불가리아 BC주 명예 영사에 서병길 전 평통 회장
<사진> 주캐나다 불가리아대사관 니콜라이 닐코프 대사(좌측)과 함께 한 서병길 명예 영사(상)서병기 불가리아 BC주 명예 영사의 신분증(하)  전 민주평통 밴쿠버 협의회 회장이던 서병길 BISCO 캐나다 대표가 불가리아 정부를 대신해 BC주
11-22
밴쿠버 한-카 무역, 문화가 제일 유용한 도구
<밴쿠버무역관 정형식 관장 캐나다 언론 인터뷰> 세계적으로 한류 열풍이 불고 있는 가운데 한국의 문화가 한국과 캐나다 간 무역에 지렛대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KOTRA 밴쿠버 무역관 정형식 관장은 비즈니스인밴쿠버(Business in
11-22
밴쿠버 단속 경관 무시하고 무단횡단하다 "딱 걸렸어"
잦은 비에 운전자 시야 좁아져보행자 안전 스스로 챙겨야  교통사고가 빈번히 발생하는 계절을 맞아 밴쿠버 경찰과 ICBC가 합동으로 보행자 캠페인을 벌이며 계도와 단속을 병행하고 있다. 캠페인에 나선 밴쿠버 경찰은 16일 교차로에 제복을 입은
11-22
밴쿠버 "눈 안치워 다쳤다" 市 상대 소송
市 "주민도 폭설 대비 복장 갖췄나" 맞서   지난겨울 빙판길에서 넘어진 주민이 밴쿠버시를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냈다. 원고 여성은 지난해 12월 19일 밴쿠버시가 눈을 제대로 치우지 않아 퀸 엘리자베스 극장 인근에서 넘어지는 바람에 발목
11-22
밴쿠버 코퀴틀람 실종 여성 3일 만에 발견
코퀴틀람에서 실종 3일 만에 발견된 여성 [사진=코퀴틀람 구조대]웨스트우드 플래토서 반려견과 산책 중 소식 두절많은 한인이 거주하는 코퀴틀람에서 실종된 여성이 사흘 만에 발견됐다. 부상은 있지만 생명에 지장을 받을 정도는 아니라고 구조 당국이 밝혔다.경찰과 구조대는 3
11-22
세계한인 강 장관 인천공항 영사민원센터 방문
강경화 외교부 장관은 21일 인천국제공항 영사민원센터를 방문하여 민원처리 현장을 점검하고, 근무 직원을 격려하였다. 인천공항 영사민원센터는 인도적, 업무 또는 유학 목적 등 사유로 긴급히 여권을 필요로 하는 민원인에게 긴급여권(사진부착식 단수여권)을 발급하는 서비스 등
11-22
부동산 경제 내년 경제성장 BC주 다시 주도 전망
올해 알버타주가 높은 원자재 가격으로 경제성장률에서 가장 앞섰지만 내년에는 다시 BC주가 성장률을 주도한다는 전망이 나왔다. 캐나다컨퍼런스보드는 2017년도 가을 경제전망 보고서를 통해 알버타의 경제성장률이 올해 6.7% 상승으로 캐나다 경제 성장을 주도하고
11-22
캐나다 캐나다서 발생 살인사건, 연간 몇 건이?
밴쿠버 범죄조직 살인사건 증가 작년도에 캐나다에서 살인사건이 전년보다 증가했지만 전체 인구가 증가하면서 인구 당 살인사건 비율은 감소했다. 연방통계청이 22일 발표한 2016년도 살인사건 통계자료에 따르면 총 611건의 살인사건이 일어났다. 이는 20
11-22
캐나다 추울수록 피어나는 도움의 손길
[사진=구세군]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구세군 자선냄비 모금이 21일 시작됐다. 전국 2000여 곳에서 구세군 사관과 자원봉사자가 종을 울리며 시민들의 정성을 모은다. 구세군은 127년째를 맞는 올해 자선냄비 모금 목표로 2100만 달러를 잡았다. BC주 구
11-21
밴쿠버 최근 이민자 유색인종 어린이 빈곤 비율 높아
BC주 소득 불균형 심화, 정부 개입 필요 BC주의 빈곤 가정 어린이 관련 통계에서 최신 이민자 가정 중 유색인종 어린이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BC 어린이·청소년 옹호 연합인 퍼스트콜(firstcall)이 21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
11-21
밴쿠버 메트로 밴쿠버 폭우 피해 경보
본격적인 우기철을 맞이한 메트로 밴쿠버 지역에 폭우로 인한 피해가 예상된다. 캐나다 기상청은 21일 오전 메트로 밴쿠버를 비롯한 BC주의 여러 곳에 폭우와 폭설 경보를 발령했다. 메트로 밴쿠버 지역은 코쿠틀람과 메이플릿지에서 웨스트밴쿠버와 노스밴쿠버가 경보지역으로 폭우
11-21
캐나다 "내 세금 얼마" 문의에 국세청이 전화 끊은 이유가...
[​사진=국세청 트위터]엉뚱한 정보 제공도 30%  국세청이 납세자로부터 걸려온 전화 응대를 제대로 하지 않아 불편이 가중됐다는 감사 보고서가 공개됐다. 절반 이상은 아예 받지 않고, 어렵게 연결됐지만 엉뚱한 정보만 준 사례도 세 통 중 한 통꼴이었다
11-21
밴쿠버 "수리비 그만 부풀려" "정당 청구 인정해야"
 ICBC·정비업체 갈등 과다 청구인가 아니면 정당한 비용인가. 자동차 수리비를 놓고 ICBC와 자동차 정비업소 사이의 해묵은 갈등이 주정부 감사를 통해 해결 방안을 찾을 수 있을까. BC주정부는 일부 자동차 정비업소의 수리비 과다청구를 주정
11-21
캐나다 한국행 소포 언제 보내야 할까
[사진=캐나다포스트]다른 주로 보내는 우편 12월 18일 기한 해를 넘기지 않고 한국으로 선물이 도착하게 하려면 언제까지 보내야 할까.캐나다포스트는 웹사이트에 연말연시용 발송 권고일을 공지했다. 한국으로 보내는 꾸러미의 발송 권고일은 일반 항공소포(Air Pa
11-21
부동산 경제 은퇴 세대 재정 천덕꾸러기로 만드는 加경제연구소
국내 한 경제 연구소가 베이비붐 은퇴세대를 은행 강도 취급을 하며 은퇴하지 말고 더 오래 돈을 벌어 세금을 내라는 보고서를 발표했다.프레이저 연구소와 함께 보수적 성향이 강한 C.D. Howe Institute는 '늙은 베이비붐 세대 은행 털이: 은퇴 연기가 해결 방법
11-21
밴쿠버 9월 한인 방문객 전달 대비 16.7% 증가
12대 주요 유입국 중 1위  9월 캐나다를 찾은 한인이 전달에 비해 크게 증가했지만 작년 9월과 같은 수준을 유지했다.연방통계청이 발표한 계절 요인을 감안한 9월 해외여행 통계 자료에 따르면 캐나다를 찾은 한인은 2만6000명이었다. 이는 전달에 비
11-21
밴쿠버 한인 희귀질병 치료제 보험 혜택 가능성 열려
한인사회를 비롯해 BC주의 많은 희귀질병 환자를 위해 꼭 필요한 고가의 신약을 BC주 의료보험으로 커버해줄 수 있는 길이 열렸다. 한인 SFU 학생 정유석 씨는 비정형 용혈성 요독 증후군(aHUS, atypical Hemolytic Uremic Syndrome
11-21
캐나다 "한국으로 유학가려고 노르웨이서 캐나다까지"
한국어능력시험 위해 대륙 간 여행  주토론토대한민국총영사관 캐나다한국교육원(원장 이병승)은 11월18일에 토론토대학교에서 제55회 한국어능력시험이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번 한국어능력시험 TOPIK I에는 41명, TOPIK II에는 42명 등 모두 4
11-20
밴쿠버 H-Mart 던바점 개점
H-Mart의 7번째 매장인 던바점(5557 Dunbar St.)이 20일 개장했다. 밴쿠버 41 가와 던바 가가 만나는 지점에 자리 잡은 던바점은 약 7000 제곱피트 규모에 채소와 과일 등 신선상품을 포함한 식품류와 생활용품을 취급한다. 매장 내 카페테리아에서 식사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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