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중앙일보 뉴스 14 페이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Vancouver
Temp Max: 11°C
Temp Min: 9°C


밴쿠버 중앙일보 뉴스 목록

게시물 검색
Total 9,880건 14 페이지
밴쿠버 중앙일보 뉴스 목록
   뉴스 제목
부동산 경제 토론토 평균 집값 76만달러
7개월 새 -17%거래 건수도 줄어 지난달 광역토론토지역(GTA)의 주택시장에서 거래 건수가 줄고 가격도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5일 토론토부동산위원회(TREB)에 따르면 지난 11월 단독및 타운하우스와 콘도를 포함한 모든 유형의 평균 거래가격은
12-08
캐나다 加, 이스라엘 대사관 텔아비브에 유지
주이스라엘 캐나다대사관 전경 [사진=구글 맵스] 미국의 이스라엘 예루살렘 수도 인정과 관련, 캐나다는 예루살렘을 수도로 인정하지 않을 것이며 대사관도 텔아비브에서 이전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캐나다 외교부는 6일 성명을 내고 "캐나다는 이스라엘 및
12-07
캐나다 캐나다 이민 희망한 가장 큰 이유가...
​"이민시 한국 국적 포기" 56%인크루트 3700명 대상 여론조사대한민국 국민 둘 중 한 명은 이민을 희망하며, 그중 절반 이상은 이민을 가면 한국 국적을 포기할 의향이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취업포털 인크루트와 설문조사기관 두잇서베이가 최근 3700여 명을 대상으로
12-07
캐나다 캐나다, 여권 거래 시장의 온상
[사진=캐나다 이민부] 일부 국가 투자이민 알선에 적극 개입 최근 전 세계적으로 급성장하고 있는 시민권 거래 시장을 캐나다가 주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와 관련, 연방정부와 미국, 유럽연합(EU) 당국자들은 이런 행위가 자국의 안보에 큰 위협이
12-07
세계한인 "교포 대신 동포라 부릅시다"
교포는 '부정적' 내포동포는 진취적·긍정적 최근 몇 년 사이 한국에서 해외에 사는 한인을 '교포'라고 부르는 빈도가 늘고 있다. 1990년대부터 2000년대 초반 "교포 대신 동포"라는 언어순화 운동을 벌였던 미주 한인사회는 안타깝다는 반응이다. 단어는 가치관
12-07
밴쿠버 짙은 안개에 덮인 밴쿠버
7일 오전 출근길 라이온스게이트 브리지에 낀 안개. [사진=이광호 기자]  연일 짙은 안개가 메트로 밴쿠버 지역에 내려 앉은 가운데 기상청이 안개주의보를 발령했다. 기상청은 차가운 고기압이 BC주를 통과하면서 대기 중 머금은 습기가 따뜻한 공
12-07
부동산 경제 기준금리 동결
중은, 1% 유지  중앙은행은 6일 경제 전문가 대부분의 예상대로 기준금리를 현행 1%로 유지키로 결정했다.  이날 중은은 올해 마지막으로 정례통화정책회의를 갖고 금리를 동결키로 했다고 발표했다. 기준금리를 지난 7월 7년만에 처음으
12-06
캐나다 러시아 평창 참가 불허, 캐나다가 강력 주장한 까닭은?
트위터를 통해 평창 겨울올림픽을 카운트다운하는 캐나다올림픽위원회 [사진=COC]소치 올림픽서 러·미 담합 피해 의혹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러시아의 평창 겨울올림픽 참가 금지를 결정한 것과 관련, 캐나다가 IOC에 적극적으로 이를 요청한 것으로 파악됐다.&
12-05
밴쿠버 "산책 나갔다 자칫 바지 적실라..."
일 년 중 가장 큰 달인 '슈퍼문'이 뜬 영향으로 조수 간만의 차가 평소보다 커진 6일 오전 밴쿠버 다운타운 해안 산책로 가까이 물이 차올랐다. 밴쿠버시는 달이 지구와 가장 가까이 접근한 '슈퍼문'의 영향을 받아 밴쿠버 해안 곳곳이 침수될 가능성이 있다고 예보했지만 파
12-05
밴쿠버 대마초 구매 연령 19세로
판매를 위해 포장된 대마초 뭉치. [사진=flickr/Miranda Nelson] 주정부 산하 기업이 도매 역할리커스토어서 판매 BC주의 대마초 판매 관련 가이드라인 초안이 정해졌다.  2018년 7월로 예정된 연방정부의 대마초 합법
12-05
세계한인 '50대가 막내 회원'…송년회 고령화 심화
자기자랑·막말에 젊은층 외면"간극 좁힐 중간 세대 육성해야"학연 및 지연들과 뜻 깊은 한해를 마무리하는 '송년의 밤' 행사에서 젊은 회원들이 자취를 감추고 있다.대형 연회장을 갖춘 미국 LA한인타운의 식당과 호텔은 12월 중순까지 송년의 밤을 보내려는 각종 단체들의 예
12-05
캐나다 퀘벡선 인사말도 조례로 규제(?)
프랑스어 인사말 사용 강제화안 통과  퀘벡주에 위치한 소매업소는 앞으로 고객에게 반드시 프랑스어로 인사하게 될지 모른다.지난달 30일 퀘벡주의회는 찬성 111, 반대 0의 압도적 지지를 바탕으로 소매업소 직원들이 고객에게 프랑스 인사인 '봉쥬르(bon
12-05
캐나다 한국 취준생이 선호하는 국가는?
미국 52%, 호주 45%"업무 강도 한국보다 낮기 때문"  한국에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일명 취준생들이 해외 취업 선호 국가로 캐나다를 가장 많이 꼽았다.한국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한국산업인력공단과 함께 구직자 458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벌인 결과 응답자
12-05
밴쿠버 음악 통한 문화 공존 가능성 보여준 라온 뮤직페스티벌
2일 라온 뮤직페스티벌이 포트무디 Inlet Theatre에서 열렸다. 헤비메탈 록 밴드 울트라리스크와 컨템포러리 재즈·펑크 밴드 블루필의 첫 합동 정기공연으로 극장을 채운 다양한 관객에게 그들만의 특별한 음악 세계를 선보여 많은 박수를 받았다. 먼저 무대에
12-05
밴쿠버 "밴쿠버 한인과 함께 행복한 한 해"
 1일 밴쿠버 차이나타운 플로타 중식당에서 열린 밴쿠버 한인회(회장 이세원) 주최 송년회에 250여 명이 참석해 축하 공연을 관람하고 음식을 나누며 2017년을 마무리하고 희망찬 새해를 기원했다.   장민우 이사장의 사회로 진행된 송
12-04
세계한인 내년 국외여행허가 신청자는 1993년생
유학생·영주권자 1월 15일까지 해외체류 연장 신청해야  캐나다 등 외국에 체류 중인 재외국민 가운데 2018년 25세가 되는 1993년생 병역 미필자라면 새해 1월 15일까지 해외체류 기간 연장을 위한 국외여행 허가신청을 마쳐야 한다. 자칫 기한을
12-04
캐나다 加-中 무역협상 개시 "아직..."
4일 베이징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는 저스틴 트뤼도 총리와 리커창 중국 총리. [사진=캐나다 총리실]협상 타결되면 중국과 FTA 맺는 G7 중 첫 국가  중국과의 자유무역협정을 위한 협상 개시 공식화는 일단 나중을 기약하게 됐다. 중국을 방문
12-04
밴쿠버 화려한 연말, 어디를 가볼까
3일 밴쿠버 다운타운에서 치러진 제14회 산타클로스 퍼레이드에 첫 행진자로 나선 SFU 파이프밴드 연주단이 조지아 스트리트를 따라 지나고 있다. 최근 비오는 날이 계속 되다 마침 날이 갠 덕분인지 3일 열린 산타클로스 퍼레이드에는 30만 명의 인파가 1.8km 행진 구
12-04
캐나다 세계 외교장관, 캐나다서 북 미사일 대책회의
공동주최국으로 북핵 해결 모색개최 장소 밴쿠버 유력북한의 잇단 미사일 발사로 한반도의 긴장이 고조된 가운데 캐나다가 한국전 참전국 등 주요국 외교장관들이 참석해 대책을 논의하는 회의를 주최한다. 크리스티아 프리랜드 외교부장관과 렉스 틸러슨 미 국무장관은 한·미
12-04
밴쿠버 산타 퍼레이드 3일 정오 행진
다운타운 조지아 스트리트 따라 행진 시내 곳곳에서 다양한 무대 밴쿠버의 연말 분위기를 띄워주는 산타클로스 퍼레이드가 돌아오는 주말 다운타운에서 펼쳐진다. 해마다 30만 명이 참가해 행진을 따라 함께 걷고 곳곳에 마련된 무대를 관람하며 다양한 음식 가판
12-02
회사소개 신문광고: 604.544.5155 온라인 광고: 604.347.7730 미디어킷 안내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상단으로
주소 (Address) #C 927 Brunette Ave, Coquitlam, BC V3K 1C8
Tel: 604 544 5155, Fax: 778 397 8288, E-mail: info@joongang.ca
Copyright © 밴쿠버 중앙일보 All rights reserved.
Developed by Vanple Netwroks Inc.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