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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3000만 달러 복권 당첨자 공개않기로... 왜?
최근 3년간 4차례 불과BC주복권공사(BCLC)가 최근 당첨된 사람의 신원을 밝히지 않기로 했다. 횡재의 주인공이 누군지 알리지 않는 사례는 드물어 결정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CBC 보도에 따르면 복권공사는 4월 25일 추첨한 6/49 복권에 당첨돼 3000만 달러를
06-01
밴쿠버 밴쿠버시 불법 단기숙박업 400채 적발
1500여 채 여전히 불법영업단기숙박업을 양성화하면서 반드시 시에 사전 허가를 받도록 한 밴쿠버시가 이를 지키지 않은  일부 업소에 벌금 등 제재 조치를 취했다.밴쿠버시는 새로운 조례가 시행된 지 1개월이 지나 그간의 진행 상황을 공개했다. 시는 약 400건에
06-01
밴쿠버 한인 운영 다운타운 달러샵 SUV 차량 돌진에 폐허
   (Raman Bayanzadeh 페이스북 사진)   다행히 큰 부상자 없어정상복구 2-3개월 소요  한인이 운영하는 ABC 스토어 Dollar & Gift 매장에 SUV 차량이 돌진해
05-31
밴쿠버 [유학생 인턴의 밴쿠버 이야기] 이탈리아 감성을 품은 커머셜 드라이브 스트리트
6월 10일 ‘이탈리안 데이’ 큰 축제  밴쿠버는 다양한 국적의 사람들이 거주하고 있어 관심만 있다면 쉽게 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 코퀴틀람에는 한인타운, 팬더 스트리트에는 차이나타운, 커머셜 드라이브 스트리트에는 리틀이태리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을
05-31
밴쿠버 한식당하는데 뭐 그것까지 알아야되늬?
주밴쿠버 총영사관이 개최한 2017년도한식경연대회 수상식 모습(주밴쿠버총영사관)  한식당컨설팅 지원업체 없어총영사관 제2회 한식경연대회한국정부, 해외한식인턴 지원 대장금의 열풍으로 시작된 한식 열풍이 한류의 한 물결이 된 지 이미 오래고, 세
05-31
밴쿠버 6월 1일부터 최저임금 12.65달러인거 다 아시죠!
 이번달부터 BC주의 최저임금이 11.35달러에서 12.65달러로 시간 당 1.3달러 인상 시행된다. 주류 취급업소의 노동자는 최저시급이 11.4달러로 올라간다. 이외에 거주요양사(resident caretakers) , 캠핑장 주거 직원(l
05-31
이민 연방 기술직 이민 288점으로 500명 초청장 발송
 연 2회 정도, 캐나다에 필요한 일반 기능 보유자를 대상으로 한 이민신청자를 대상으로 500 여 명이 어려운 관문을 통과했는데 일반 한인들에게도 기회가 돌아간 것으로 알려졌다. 연방이민부는 지난 30일 연방 EE(Express Entry) 카테고리
05-31
밴쿠버 빨간 보행신호 깜빡일 때 횡단보도 들어서면 109달러
 밴쿠버에서 횡단보도에서 보행자를 위해 녹색의 걸어가는 표시가 나왔을 때는 횡단보도에 진입해도 무방하다. 그러나 갑자기 빨간색으로 손이 정지를 알리며 깜빡일 때 횡단보도에 진입하면 무단횡단으로 109달러의 벌금을 물게 될 수도 있어 주의해야 한다. 빨
05-31
부동산 경제 3월 BC주 평균 주급 962.44달러
전국 평균 997.34달러보다 낮아6월부터 BC주 최저임금이 인상되면서 10개 주중에 온타리오, 알버타에 이어 3번째로 높지만, 주 평균 주급에서는 중간 수준인 5위에 머물렀다.연방통계청이 지난 31일 발표한 3월 주급 통계자료에 따르면, 전국 평균 주급은 997.34
05-31
부동산 경제 부동산 거래 침체로 1분기 GDP 0.3% 상승에 그쳐
대체적으로 가계지출이 위축되면서 올 1분기 캐나다의 국내총생산의 상승세가 다소 약화된 모습을 보였다.연방통계청이 발표한 2018년 1분기 실질 GDP(극내총생산) 통계자료에 따르면, 0.3%의 상승을 기록했다. 이는 이전 2번의 분기별 상승률이 0.4%씩 기록한 것에
05-31
캐나다 차안에 둔 3세 남아 열사병으로 숨져
더운 날씨에 차 안에 남겨둔 어린이가 탈진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온타리오주 할튼 경찰은 지난 23일 사망한 3살 남자 어린이의 아버지를 부주의로 사망에 이르게 한 혐의로 기소했다. 경찰에 따르면 아이를 차에 둔 아버지(37)는 자리를 비웠다 돌아와 보니
05-30
밴쿠버 클락 전 수상 민간기업에 취업
밴쿠버 소재 법무법인 자문역대정부・정책 담당크리스티 클락(Clark) 전 BC주수상이 민간기업에 취업했다. 클락 전 수상은 밴쿠버 소재 베넷존스 법무법인에 자문역을 맡았다. 베넷존스는 전국 9개 사무소에 380명 이상의 변호사를 둔 대형 법무법인이다. 휴 맥키
05-30
밴쿠버 2016년 인구센서스 BC주 통계, '나는 한민족'이라 밝힌 인원 6만 330…
2017년도 한인문화의날 행사에 자원봉사자로 활약한 한인 차세대들(밴쿠버 중앙일보 DB)  한글을 모국어라 대답한 수 약 2배학사학위 이상 한인 수 1만 2015명캐나다 출생 한인도 1만 870명 기록  2016년 인구센서스
05-30
부동산 경제 캐나다 중앙은행, 기준금리 1.25%로 동결
 향후 기준금리 인상 불가피 캐나다 중앙은행(BANK OF CANADA, BOC)이 30일 기준금리를 1.25%로 유지한다고 발표했다. 중앙은행은 세계 경제 활동이 4월 통화정책보고서(Monetary Policy Report) 전망 범위에서
05-30
캐나다 캐나다 거주 진짜 한인은 총 19만 8210명
 캐나다 건국 15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밴쿠버 다운타운에서 작년 7월 2일 펼쳐진 캐나다데이 퍼레이드에 참가한 한인팀의 길거리 공연 모습(밴쿠버 중앙일보 DB)캐나다 출생자 4만 3280명15세이상 한인실업률 8.5%중국 출생 한인도 1660명 20
05-30
세계한인 ‘해외안전지킴센터’ 오픈
강경화 외교부 장관과 김경협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의원, 정부 유관기관 주요인사 등은 30일 외교부 청사에서 재외국민 사건·사고 초동대응을 담당할 목 ‘해외안전지킴센터’의 현판식에 참석했다.(외교부 제공) 24시간·365일 해외체류 국민 안전 책임한국
05-30
밴쿠버 달리던 트럭에 도끼 날아들어
위 사진. 패들씨가 운전하던 트럭으로 날아든 도끼 [사진 CBC뉴스]아래 사진. 10년 전에는 철근이 앞유리창을 뚫고 트렁크까지 들어왔다. [사진 CBC뉴스]억세게 운 좋은 운전자10여년 전에는 철근 뚫고 들어와고속으로 달리던 차에 난데없이 도끼가 날아들어 운전자가 다
05-30
캐나다 밴프에 홍수주의보 발령
30일부터 집중호우 예상로키산맥의 관광도시 밴프에 홍수주의보가 발령됐다. 알버타주 밴프시는 시 중심부를 흐르는 보우(Bow)강 상류 유역에 30일부터 집중호우가 예상된다며 불어나는 강물을 주의하라고 주민에게 당부했다.수요일부터 내리는 비는 며칠간 25~35mm의 강수량
05-30
밴쿠버 BC주민 대부분 고유가에 고통 호소
절반이상 영구적 현상이란 좌절감휘발유가격 인상 정부 세금때문에 북미에서 가장 높은 휘발유 가격을 지불하고 있는 밴쿠버시민을 포함해 BC주민의 상당수가 현재 고유가가 일시적이지 않은 영구적인 현상이라고 생각하며 힘들게 느끼고 있다. ​여론조사기관인 인
05-30
세계한인 10인 미만 소형공관 각종 비리 감사원에 적발
 공사비 부풀리기로 혈세 유용직원자녀 채용의 인사비리도재외국민보호 관리·감독 소흘   한국 감사원이 재외공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감사에서 다양한 공관 비리가 드러나 해당 직원에 대한 징계요구와 고발 등의 조치를 취했다. 감사원
05-30
밴쿠버 김건 총영사, LNG Canada 현장방문 및 Terrace 동포 간담회
 김건 총영사는 22일과 23일 BC주 북서부 Kitimat과 Terrace를 방문하여 LNG Canada 건설현장을 시찰을 하고Terrace 한인 동포들과의 만찬 간담회를 가졌다. 김 총
05-30
밴쿠버 김건 총영사, 마이크로소프티 브리핑 참석
 김건 총영사는 5.29(화) DigiBC와 BC주정부가 주최한 마이크로소프트 밴쿠버 지사의 브리핑에 참석하였다. DigiBC가 경기도 콘텐츠 진흥원의 VR/AR 글로벌 개척단 대표들을 초청하여 개최한 금번 행사에서
05-30
교육 미국 명문대 최신 입시 트랜드는?
 엘리트 어학원 미국 대학 입시 전략 세미나 및 장학생 시상식밴쿠버 지역 교육 리더로서의 저력 다시 한 번 입증  2018년 5월 26일, 캐나다 엘리트 어학원이 지난 5월 26일 밴쿠버 컨밴션 센터에서 교육 세미나 및 장학금 시상식을 개최했
05-29
밴쿠버 연방정부, 킨더 모건 파이프 라인 45억달러에 인수 추진
 호건 반대,  노틀리 찬성환경문제 우려 대 경제발전  킨더 모건 캐나다의 트랜스 마운틴 파이프라인을 두고 BC주정부와 알버타주 정부간 포도주 무역전쟁을 비롯해, 시민과 경찰, 시민과 시민 사이에 충돌이 빚어지고 있는 가운데, 연방정
05-29
밴쿠버 프레이저 연구소, 최저임금 올려도 빈곤 문제 무망
 노동기반 보조금이 더 효율적 빈곤을 퇴치하기 위한 최저임금 상승이 결코 빈곤 퇴치를 위해서는 결함이 있는 정책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캐나다의 대표적인 보수연구기관인 프레이져 연구소(Fraser Institute)는 회보(BULLETIN)에
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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