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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ICBC 자동차 유리 수리비용 조정
 가장 저렴한 비용 수리 방법 ICBC가 매년 크게 증가하는 보상금과 수리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는 가운데 이번에는 자동차 수리 중 유리 비용 감축을 위한 방안을 내놓았다. ICBC는 유리공급자에게 윈드쉴드 대체와 몰드에 들어가는 비용
06-08
캐나다 캐나다의 G7 국가와의 교역상황을 한 눈에
G7 정상회의, 8일과 9일 양일간 캐나다 퀘벡에서 열리는 가운데, 연방통계청은 8일자로 2017년도 캐나다와 G7국가와의 통상관련 인포그래프를 발표했다. 이 자료에 따르면 캐나다는 프랑스에는 광물, 독일에는 보석류, 이탈리아에는 의약품, 일본에는 석탄, 영국에는 금,
06-08
밴쿠버 가족과 함께 종이로 만든 환상의 세계에 빠져도 좋아
캐나다 케이 오리가미 소사이어티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2018, 케이 종이접기 전시회(2018 K Origami Showcase)'를 리치몬드 소재 에버딘 스퀘어( 4000 No. 3 Road Richmond)에서 개최한다
06-07
밴쿠버 밴쿠버 신종 절도범으로 많은 피해 발생
 밴쿠버 경찰이 발표한 주의산만 절도 사건 지역(VPD제공)   주의력 떨어지는 노인들 대상산만하게 만들고 귀중품 훔쳐 밴쿠버 경찰이 피해자에게 접근해 주위를 산만하게 만들고 절도를 하는 신종 범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며 주
06-07
밴쿠버 한국의 클래식 아이돌 밴쿠버에 꿈배를 띄운다!
한국어학교 개교 45주년 기념공연을 위해 밴쿠버를 찾은 유젠젤보이스 단원들.(사진을 클릭하면 고해상도의 큰 사진을 볼 수 있습니다.)    한국어학교 개교 45주년 기념공연한국 아이돌 중창단 유엔젤보이스  광역 밴쿠
06-07
밴쿠버 높은 집값에 밴쿠버 젊은이들도 좌절
 서울에서도 높은 집값과 불안한 고용으로 자기 명의의 집을 갖는 일이 거의 불가능한 일이 됐는데, 밴쿠버도 그런 일이 벌어지고 있다. 조사연구전문기관인 인사이트웨스트가 7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BC주의 젊은이들이 여유도가 없어진 주택시장으로 인해
06-07
밴쿠버 15일 총영사관 '재생천연가스' 세미나
  주밴쿠버총영사관은 오는 15일(금) 오전 9시부터 11시 30분까지  재생에너지 관련 세미나를 다운타운 SFU캠퍼스의 Morris J. Wosk Centre for Dialogue(Room 420, 580 W Hastings St)에서 개
06-07
세계한인 재외동포 건보료 먹튀 막기 위해 조건 강화
 외국인도 국내에 6개월 이상 거주하면 건강보험에 의무가입보험료 체납, 체류기간 연장‧재입국 체류기간 제한 등 불이익 한국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는 국내 체류 등록 외국인이 늘어나고, 건강보험 보장성이 강화되는 가운데 외국인의 건강보험 가입 및 이용
06-07
부동산 경제 구인난 심각해도 취업 어렵다
직원 찾는 곳선 관련 기술・일할 의사 없고일하려는 직종에는 이미 경쟁 심해민간 부문에서 일할 사람을 구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기업이 2018년 1분기 현재 사상 최고로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집계됐다. 그러나 최근 발표된 또 다른 통계에서는 구직자가 새로운 일자리를 얻을
06-06
밴쿠버 연쇄살인 간호사, 문제 알면서도 계속 출근한 이유가...
온타리오주 요양원서 8명 살해캐나다 역사상 최악의 연쇄살인으로 기록된 '요양원 살인사건’의 범인 간호사에 대해 요양원이 해당 간호사의 근무 상황을 우려했지만 별다른 조치 없이 계속 근무토록 했다는 진술이 나왔다.온타리오주의 요양원과 노인들이 사는 가정에서 간호사로 근무
06-06
밴쿠버 한인회 비상대책위 6월 30일부로 활동 종료
 1-2주 이내 공청회 개최 예정구체적 차기 집행부 구성 무망 밴쿠버한인회 비상대책위원회의 김진욱 위원장은 당초 한시적으로 주어졌던 활동 마감일인 6월 30일부로 현 비상대책위원회를 종료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지난 2월 17일 임시총회에서 비상대책위원
06-06
캐나다 KCSSF 장학생 수혜자 발표
 캐나다한인과학기술자협회 장학재단(KCSSF)는 지난 5월 11일까지 접수했던 장학생 지원자 중 8명의 수혜자를 선정해 발표했다. 캐나다 시민권자 또는 영주권자자로 캐나다 내 대학의 과학, 기술분야의 학부 3학년 이상이나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한 이번
06-06
캐나다 메트로밴쿠버 하루가 멀다하고 교통사망 사고 발생
델타에서 길 가에 세워 둔 차 트렁크를 열고 있다가 뒤에서 온 차량에 받혀 사망한 피해자의 페이스북 사진(상)  자동차 충돌사고 5명의 한 차량 동승자 전원 사망한 알버타 밀렛 사고 지점(하) 메이플릿지 5일밤 운전자 사망알버타 차 동승자 5
06-06
밴쿠버 제 63회 현충일 추모식 엄숙하게 거행
 밴쿠버 한인회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김진욱)가 주최하는 제63회 현충일 추모식이 한인회관에서 6일 오전 11시에 엄숙하게 거행됐다. 이 자리에는 한국 정부를 대신해 김건 주밴쿠버 총영사를 비롯해, 밴쿠버 재향군인회 이상진 회장, 이우석 6.25참전유
06-06
밴쿠버 BC주 사상 최대 강범람으로 때 이른 모기 창궐
프레이져밸리지역협의회(Fraser Valley Regional District, FVRD)는 올 봄 강이 범람하면서 많은 지역이 침수 피해를 입은 이후 모기 퇴치를 위해 4월부터 전쟁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눈 녹은 물이 범람하면서 주거지역 등으로 흘러 들어
06-06
캐나다 캐나다 세계 평화국가순위 6위, 그럼 미국은?
 세계평화지수 2018 보고서한국 49위, 북한 150위, 미 121위 사회 안전 및 안보, 지속되고 있는 대내외 갈등, 군비 수준 등 평화와 관련한 내용을 근거로 한 세계평화 순위에서 캐나다는 상위권을 차지했다.  오스트레일리아 시
06-06
캐나다 4월 한국과의 무역수지 2억 5200만 달러 적자
  한국으로 수출줄고 수입은 늘고 캐나다가 2분기 첫 달인 4월에 전체적인 무역수지가 다소 개선됐지만 한국과의 교역에서는 반대로 적자폭이 커졌다. 연방통계청이 6일 발표한 4월 국제교역 통계 자료에 따르면, 한국과의 무역수지는 2억
06-06
부동산 경제 4월 캐나다 전체 건축 허가 총액 78억 달러
  전달 대비 4.6% 감소  캐나다 전체적으로 부동산 시장이 안정세를 찾으면서 새 건축 허가 액수도 감소하는 모습을 보였다. 연방통계청이 6일 발표한 4월 건축 허가액 통계에 따르면, 총 78억 달러가 허가돼 3월에 비해
06-06
캐나다 캐나다 "미국과 개별 무역협정 반대"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캐나다 및 멕시코와 함께 맺은 나프타(NAFTA·북미자유무역협정)를 깨고 두 나라와 개별적으로 통상협정을 다시 맺고 싶어 한다고 미국 측 협상단이 밝혔다.래리 커들로(Kudlow) 백악관 국가경제보좌관 겸 국가경제위원장은 5일&nbs
06-05
캐나다 수상 되려는 아주버니, 그를 고소한 제수
온타리오 보수당 대표, 숨진 동생 아내와 소송전동생은 토론토시장 재직 시설 알코올・마약중독온타리오주 총선거를 하루 앞두고 수상이 되려는 보수당 대표가 집안 갈등을 잠재우지 못하고 있다.온타리오보수당 덕 포드(Ford) 후보가 사망한 동생의 아내로부터 거액의 재산상 피해
06-05
밴쿠버 1년만에 또 대중교통 요금 인상
 7월 1일부터 1회 10센트월패스는 각 구간당 2달러 트랜스링크가 메트로밴쿠버지역의 교통 인프라를 개선하기 위한 10년 계획에 필요한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매년 대중교통 요금을 인상한다는 일정에 따라 다음달 1일부터 대중교통 요금이 구간과 티켓 종류
06-05
부동산 경제 한국 연구소, 캐나다 부동산 버블 우려 지적
 대외경제정책연구소, '글로벌 부동산 버블 위험 진단'  캐나다 여러가지 버블 모델 분석에 다 위험수준 진단 한국의 한 연구소가 다양한 버블 분석 모델을 동원해 세계 각 국의 부동산 상황을 알아본 결과 캐나다가 아주 위험한 국가로 꼽
06-05
캐나다 창조 활동 여성이 남성보다 더 높아
 캐나다인 50%가 창조 활동에 참여공예, 음악, 그림, 문예, 댄스 순 캐나다 국민의 딱 절반 정도는 1가지 이상의 창조활동을 하고 있다. 연방통계청이 발표한 인포그래프에 따르면 1개의 창조활동을 하는 비율이 34%, 2개가 9% 그리고 3개 이상이
06-05
캐나다 세계 50개 주요 대학 중 캐나다 3곳 선정
토론토대, UBC, 매길대 순캐나다 내 대학 3곳이 세계 상위 50위 권에 이름을 올렸다.대학 평가기관인 영국의 타임스고등교육(THE)이 최근 공개한 ‘2018 세계 대학 평판 순위 평가’에서 토론토대학교가 22위로 스위스 취리히연방공과대학교와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06-05
밴쿠버 버라드 브리지 공사 끝나니 캠비 브리지 공사 시작
자전거도로가 새로 만들어지는 캠비브리지. [자료 밴쿠버시]남쪽 방면 자전거전용차로 신설밴쿠버 다운타운 캠비브리지가 지난 주말부터 공사를 시작해 혼잡이 예상된다. 밴쿠버시는 2일부터 남쪽 방면 차로에 자전거전용차로를 새로 만들고 기존에 있던 북쪽 방면 인도에는 자전거와
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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