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중앙일보 뉴스 2 페이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Vancouver
Temp Max: 8°C
Temp Min: 7°C


밴쿠버 중앙일보 뉴스 목록

게시물 검색
Total 458건 2 페이지
밴쿠버 중앙일보 뉴스 목록
   뉴스 제목
한국 특검 발표 30분 전에야 안 트럼프 “역사상 가장 큰 마녀사냥”
미국 하원 정보위원회 민주당 간사인 애덤 시프 의원(왼쪽)과 조셉 크롤리 의원(오른쪽)이 17일 귓속말을 나누고 있다. 두 사람은 이날 의회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의 지난 10일 백악관 회동 사진을 걸어 놓고 정보
05-18
한국 예수님은 철저히 가난했는데 … 요즘 교회는 돈을 섬기나
 ━ 종교개혁 500년 ③ 손봉호 고신대 석좌교수 “돈에 너무 미치지 말자. 좀 가난해도 서로 돕고 사는 게 행복하다. 이게 종교개혁 정신이다.” 손봉호(79) 고신대 석좌교수는 청교도적인 개혁파다. 동덕여대 총장 시절에는 학교에
05-18
한국 [ONE SHOT] 건강에 해로운 직업…10개 중 9개 의료관련
  10개 중 9개가 의료관련 http://news.joins.com/Issue/10871
05-18
한국 [단독]'광화문 대통령 시대' 앞둔 공무원들 소곤소곤 뒷담화 들어보니
 “세종청사로 옮겨가는 것을 모두가 다 싫어하는 건 아닙니다.  은근히 기대하는 사람들도 있어요. 요즘 세종시 생활여건이 이전보다 좋아졌다잖아요. (공무원에게) 세종시 아파트 분양우선권도 준다니 그런 건 분명히 메리트죠.” (정부서울청사 본관 근무
05-18
한국 [이택희의 맛따라기] 단맛 물씬 활어회 천국 … 숙취 아침에 간절한 졸복국·메…
통영중앙시장 서쪽 출입구 골목 초입에 있는 은성식당의 자연산 4종 모둠회. 참돔·볼락·쥐치·우럭(붉은색부터 시계방향)이 올라왔다. 살아있던 생선을 눈앞에서 회로 쳐주는데 생선 살이 달았다.  ━ 김현정 셰프와 즐긴 ‘맛의
05-18
한국 '코리아 패싱' 잠재우나... 한미 정상 외교 본격화
문재인 대통령의 대미 특사인 홍석현 한반도포럼 이사장이 17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직접 만나 문 대통령의 친서를 전달한 것을 계기로 새 정부의 한미 간 정상외교가 본격화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해 11월 당선된 이후 우리 정
05-17
한국 ‘돈봉투 만찬’ 의혹, 이영렬 서울중앙지검장 사의
‘돈봉투 만찬 사건’으로 법무부와 검찰의 감찰 대상이 된 이영렬(59) 서울중앙지검장과 안태근(51) 법무부 검찰국장이 18일 오전 사의를 표명했다. 문재인 대통령이 이 둘에 대한 감찰 지시를 내린지 하루 만이다.  이 지검장은 이날 오전 출입기자단에 문자
05-17
한국 ‘자식에 기대지 않고…’ 국민연금 월 수령액 300만원 부부 첫 탄생
국민연금 부부수급자 중 월 수령액 300만원이 넘는 사례가 처음으로 나왔다. [중앙포토] 국민연금 부부수급자 중 남편과 아내의 월 수령액을 합산한 결과 300만원을 넘는 사례가 처음 나왔다. 18일 국민연금공단에 따르면 국민연금 부부수급자는 2
05-17
한국 미 법무부, 러시아 대선 개입 의혹 수사할 특별 검사 임명
미국 법무부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흔들고 있는 러시아 대선 개입 의혹 수사를 맡을 특별검사를 임명하기로 결정했다. 로드 로젠스타인 법무부 차관은 연방수사국(FBI) 국장 출신인 로버트 S. 뮐러 3세를 러시아 대선 개입 의혹 수사를 맡을 특별검사로 임명한다고 1
05-17
한국 [13억의 지갑]속옷한벌에 330만원...그래도 산다
전통 자수가 새겨진 팬티 6000위안(99만 원), 비단 재질의 잠옷 2만 위안(약 330만 원) 중국에서 팔리고 있는 고급 속옷들의 어마어마한 가격이다.    이제는 중국 소비자들이 겉보다는 속에 입는 속옷에 더 신경을 쓰고 있
05-17
한국 문희상, 기시다에 “한국민 대다수 위안부 합의 수용 못해”
문재인 정부 4강(미·중·러·일) 외교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대미·대일 특사가 17일 활동을 시작했다.  홍석현 미국 특사가 17일 오전 더불어민주당 황희의원(뒤)과 함께 워싱턴으로 출국했다. [김현동 기자] 미국 특사인 홍석현 한반도포럼 이
05-17
한국 [인사이트] 연골 고치는 미세로봇, 김 안 서리는 렌즈 … 모두 나노기술의 마술
나노로봇이 인체에 침투한 바이러스를 탐지한 뒤 격멸하는 모습을 묘사한 개념도. 1966년 미국에서 개봉된 공상과학(SF) 영화 ‘환상 여행(Fantastic Voyage)’은 독특한 상상을 바탕으로 이야기가 펼쳐진다. 의사들이 분자 크기로 만들어진 잠수
05-17
한국 허공에 놓는 ‘전인미답’ 파격 … 알파고는 상상력 천재였다
 ━ 박치문이 들여다본 알파고 60국   [김회룡기자 aseokim@joongang.co.kr] ‘알파고(ALPHAGO)’는 박정환 9단, 커제 9단 등 한·중·일 초일류 프로기사와 온라인에서 60번 대국해 60승을 거
05-17
한국 [김영희 대기자의 퍼스펙티브] 미·중 대결 속에서 한반도 문제 풀어야
 ━ 사드 갈등 해법은 폭발 직전의 화약고, 이것이 문재인 대통령을 맞이하는 벼랑 끝의 한반도 안보 상황이다. 우리는 북한의 핵·미사일 도발에서 평화와 통일에 이르는 한반도 문제를 남태평양과 동·서해에서 전개되는 미·중 대결이라는 큰 틀의
05-17
한국 '1㎡당 650만원' 아파트값 따라 갈린 19대 대선
 아파트 값과 나이. 19대 대통령선거 결과를 가른 두 키워드다. 본지와 서울대 공유도시랩이 대선 득표율과 전국 시·군·구, 읍·면·동 데이터를 비교 분석한 결과, 서울에서는 아파트 값(‘부동산 114’ 3월 실거래가 기준), 그 외 지역에선 거주자 연령이
05-17
한국 문희상 日 출국 "특사가 '위안부 재협상'은 오버...국민 뜻 전할 것"
문재인 대통령이 16일 주요국 특사단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 했다. 오찬을 마친 후 문 대통령이 문희상 일본 특사에게 친서를 전달하고 있다. [사진 청와대 제공] 문재인 대통령의 특사로 일본을 방문하는 문희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위안부 재협상'
05-16
한국 [북한 경제를 이끈 총리傳(7)] '김정일의 예스맨' 연형묵 총리
북한의 7대 총리는 ‘김정일의 예스맨’ 연형묵(1931~2005)이다. 1990년대 김정일의 측근 중의 3명을 꼽으라면 연형묵, 김용순, 이용철 등이다. 김용순(1934~2003)은 대남 관계를 총괄했던 당 통일전선부장이며 이용철(1928~2010)은 당 조직지도부
05-16
한국 전 FBI 국장 메모, "트럼프가 러시아 대선 개입 의혹 조사 중단 요구"
트럼프 대통령. ([AP=연합뉴스] Photo/Susan Walsh)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제임스 코미 전 연방수사국(FBI) 국장에게 러시아 게이트 조사 중단을 요구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
05-16
한국 [단독]검찰 연천 총기난사 김동민 일병 대면조사…‘북한 소행설’ 사실무근 결론
검찰이 지난 2005년 경기도 연천 530 비무장지대 경계초소(GP) 내무반에서 발생한 ‘김 일병 총기 난사 사건’의 범인 김동민(33)씨를 대면 조사한 것으로 16일 확인됐다. 지난 2008년 사형 확정 판결을 받은 김씨는 경기도 이천 국군교도소에 12년째 수감
05-16
한국 [단독] 청소·주차·이주노동자도 모두 정규직 … 매출 9배로 뛴 삼진어묵
전 직원 475명이 100% 정규직인 부산 영도의 중소기업 삼진어묵 본사에서 15일 박종수 사장(가운데)이직원 이정분(청소)·허경숙(생산)·강문구(매장관리)·김상철(주차)씨와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송봉근 기자] “월급이 꼬박꼬박 나오니까 태어나서 처
05-16
한국 [리셋 코리아] “공공일자리 수요 파악이 우선, 81만개 숫자에 집착 말라”
 ━ 새 정부에 바란다  새 정부의 1호 공약인 일자리 창출정책이 제대로 되려면 공공부문 일자리 수요를 철저히 따져보고 수치 목표를 줄여야 한다는 제안이 나왔다. 일자리는 대통령 직속 일자리위원회가 설치되고 대통령이 직접 위원장을
05-16
한국 “트럼프, 한·중과 함께 북에 제시할 평화 로드맵 만들어야”
북한은 14일 신형 중장거리 전략탄도미사일(IRBM) ‘화성-12형’을 시험발사했다.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북핵 위기가 좀처럼 풀릴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미국의 강력한 압박이 계속되고 있지만 북한은 오히려 미국 알래스카까지 도달할 수 있는 중장
05-16
한국 [취업과 창업] 8개월 만에 가맹점 600개 … ‘명랑 핫도그’ 거침없는 진격
1000원짜리 핫도그를 먹기 위해 줄을 선 사람들. 지난해 9월 부산대 앞에 1호점을 낸 핫도그 프랜차이즈 ‘명랑 핫도그’는 올해에만 500여 개의 점포를 개설하며 최단기간 가맹점 기록을 갈아치웠다. [사진 명랑 핫도그] 지난 5일 오후 6시 서울 불광
05-16
한국 [반퇴시대 재산리모델링] 대기업 다니는 40대 직장인, 자녀 유학비 ‘환테크’ 어…
Q. 서울 강동구에 사는 정모(49)씨. 대기업에 다니는 외벌이 가장이다. 부인과 대학생 1명, 초등생 2명의 자녀를 키우고 있다. 본인이 원한다면 해외유학을 보내줄 만큼 자녀교육열이 높다. 이 경우 유학비는 어떻게 마련하는 게 좋은지 궁금해 한다. 아울러 노후준비
05-16
한국 [단독]비상구 열었더니 낭떠러지 추락사…황당하게 남편 잃은 아내의 피눈물
  “○○아빠, 오늘로 당신이 세상을 떠난 지 보름여가 지났네. 우리가 함께한 28년 동안 당신은 참 다정한 남편이고, 좋은 아빠였어. 그런 당신을 이렇게 허망하게 보내다니….” “(사고 난)그날로 시간을 되돌릴 수만 있다면 그 사고를 막
05-16
회사소개 신문광고 & 온라인 광고: 604.544.5155 미디어킷 안내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상단으로
주소 (Address) #C 927 Brunette Ave, Coquitlam, BC V3K 1C8
Tel: 604 544 5155, Fax: 778 397 8288, E-mail: info@joongang.ca
Copyright © 밴쿠버 중앙일보 All rights reserved.
Developed by Vanple Netwroks Inc.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