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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더 많은 돈으로 더 작은 주택 구입, 토론토주택매매 새 트렌드
 BMO측이 발표한 가을주택구입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토론토, 밴쿠버, 캘거리, 몬트리올 등 국내 4개 대도시 주택 구매자들의 43%가 주택 구입시 당초 계획보다 21%(약 8만3천556 달러)나 더 많은 금액을 지불하게 된 것으로 조사됐다. 또 많은
09-19
캐나다 토리 vs 초우 교통정책공약 불꽃
진실성 –실현성 논란 토론토시장선거를 앞두고 막판 표심 얻기 정쟁에 돌입한 존 토리 후보와 올리비아 초우 후보가 교통난 해결을 위한 공약을 놓고 또한번 맞붙었다.18일 토론토상공회의소에서 가진 선거캠페인 연설 석상에서  토리 후보는 “초우 후보의 ‘버
09-19
캐나다 러시아 장거리 폭격기, 캐나다 북극영공 인접 출현
TU-95 장거리 폭격기18일(목) 이른 아침시간, 캐나다의 북서부 북극지역의 방공식별 구역에 러시아 폭격기가 출몰,  캐나다 공군 CF-18 전투기가 출격해 해당 폭격기를 요격했다고 CBC뉴스가 국방부 대변인(북미항공우주 방위사령부 대변인) 발표를 보도했다.
09-19
캐나다 더욱 심각해지는 캐나다 고령화, 급격한 백인인구 비율 감소에 부채질
(이지연 기자)이미 오래전 부터 지적되어온 사회 고령화 문제가 캐나다에서 다시 대두되기 시작했습니다. 2차 세계대전 종전 후 출생률이 급격히 상승했던 1945년부터 1965년 사이에 태어난 베이비붐(Baby boom) 세대가 현재 노년층(Senior, 만 6
09-19
캐나다 에어 캐나다도 여행 가방에 비용 부과
에어 캐나다(Air Canada)가 웨스트젯(WestJet)에 이어 일부 국내선 항공 서비스 이용객들에게 25 달러의 여행가방 운반비를 부과하기로 결정했다. <본지 16일(화) 기사 참조> 대상은 이코노미 좌석 고객들 중 가장 저렴한 탱고(Tango
09-18
캐나다 GO 전기화 10년 내 가능...메트로링스 전망
메트로링스 CEO가 온주정부가 약속한 GO트레인의 전기운영시스템 시행이 10년 내에 가능할 것으로 재차 확인했다. 그러나 이에 따라 GO트레인의 모든 노선이 종일-양방향-15분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기는 어렵다고 설명했다.메트로링스측의 부르스 맥캐그 CEO는 메
09-18
캐나다 악덕 세입자, 더 이상 피할 길 없다
재판도중 경찰에 체포...블랙리스트 도입 촉발 악덕 세입자 블랙리스트 제도의 도입을 촉발시킨 한 악덕 세입자가 재판도중 경찰에 의해 체포되는 일이 벌어졌다.15일 상습 임대료 체납자 아담 부티기에(36,토론토)씨는 전 여자친구에게 9천9백불을 배상하라는 법원의
09-18
캐나다 캐나다도 ‘병영자살’ 증가세...10년새 128명
지난 10년새 정규군 128명 보고예비군도 32명모국이 각종 군문제로 몸살을 앓고 있는 가운데 국내에서도 군인 자살률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져 큰 충격을 던져주고 있다.17일 국방부(Defence department)가 발표한 통계에 의하면 2004년부터 2014
09-18
캐나다 토론토교육청 이사들, 혈세 흥청망청...무분별 비용청구 빈발
토론토교육청 소속 이사들이 각종 컨퍼런스 참석 명목으로 과잉 비용을 청구함으로써 주민들의 세금을 낭비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토론토스타가 정보공개법에 따라 최근 입수한 내부 보고서에 따르면 토론토교육청 소속 22명(22개 교육구)의 이사들이 지난 3년 동안 각종 컨퍼
09-18
캐나다 에너지음료 판매규제…일단 부결...토론토시, 업주들 긴장 여전
토론토시가 에너지 드링크 판매 규제 움직임을 벌이고 있어 한인 편의점 업계의 주름살이 늘어갈 전망이다.최근 글랜 베리메커 토론토 시의원은►시 소유건물내에서 에너지 드링크 광고, 마켓팅, 시음회 등의 홍보활동 금지►시 관할 유관 단체 건물내에서 미성년자 대상으로 에너지
09-18
캐나다 법원판결도 무시하는 경찰 관행...영장없는 개인정보 요구
경찰, 검찰 등 정부기관이 통신회사들을 상대로 영장없이 고객 개인정보를 요구하는 관행을 중단토록 명령한 연방 대법원의 판결에도 불구하고 경찰측은 여전히 이같은 관행을 계속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최근 캐나다 경찰이 연간 100만회 이상 각 무선통신사들을 상대로 영장없
09-18
캐나다 국내 경제 성장률 하향 조정...OECD, 지정학적 요인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캐나다의  경제 성장률을 당초 예상치 보다 하향 조정했다.16일 OECD는 지정학적 위험의 증가와 유럽의 물가하락을 이유로 올해 국내 경제성장률을 당초 5월 예상수치인 2.5%에서 2.3%로 하향 조정 발표했다.OECD측에 의하면
09-18
캐나다 연방중은 “환율 개입 안한다”, 폴로즈 총재 강력시사
미화대비 루니의 하락이 진정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스티븐 폴로즈 연방 중앙은행 총재는 환율에 대한 정부의 개입이 없을 것임을 시사했다.17일 폴로즈 총재는 “연방중은측은 루니에 영향을 끼칠수 있는 그 어떠한 행동도 취하지 않을것”이라며 “만약 환율에 개입하
09-18
캐나다 국내경제 ‘안주형 탈피’ 시급...TD 클락 최고경영자 강조
퇴임을 앞둔 TD은행의 CEO가 안주형 국내 경제 탈피의 시급함을 역설했다.17일 에드 클락 TD은행 CEO는 캐나다 엠파이어 클럽에서 가진 퇴임 전 마지막 연설에서 “현재 국내 경제가 빈부격차의 증가 등 심각한 문제에 직면하고 있는 가운데 이같은 문제의 해결에는 점점
09-18
캐나다 초우, 포드 낙마로 막판 회생 가능(?)...입소스 여론조사 9% 상승
최근 급격한 지지도 추락을 경험한 올리비아 초우 토론토시장후보가 다시 막판 표심을 끌어 모을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랍 포드 후보의 발병으로 인한 전격 사퇴와 형이 가던 길을 대신 가겠다며 시장선거 출마를 선언한 덕 포드의 새로운 등장으로 토론토시장
09-18
캐나다 하퍼 연방총리, 추가 세금 인하 시사...가을 경제 정책
연방의회가 공식적으로 가동되기 시작한 15일, 스티븐 하퍼 연방총리가  올 가을 연방 재정 정책의 일환으로 추가적인 세금 인하를 암시하면서 내년 연방총선을 향한 정치권의 불꽃튀는 대결이 시작될 조짐이다. 하퍼 총리는 내각인사들의 하계 수련회를 갖는 대
09-18
캐나다 덕 포드, 의회 출석률 최저수준...표결불참 30%선
 랍 포드 시장의 복부 종양 발견으로 인해 동생을 대신해 시장 선거 후보로 출마한 덕 포드 시의원의 시의회 출석률이 도마위에 올랐다.덕 포드 시의원은 동생의 시장 임기 기간 4년간 총 7천813건(30%)의 의회 투표에 불참해 베테랑 시의원 조지오 마몰리티(4
09-18
캐나다 캐나다, 러시아에 12차 경제 제재 부과
캐나다는 정부는 16일 우크라이나 사태와 관련해 러시아에 추가 경제 제재를 단행한다고 밝혔다.존 베어드 캐나다 외교부 장관(위 사진)은 이날 성명을 통해 러시아 정부가 우크라이나 내 친러시아 반군을 계속해 지원함에 따라 4명의 러시아 고위 군간부와, 은행 한 곳, 5곳
09-16
캐나다 교내서 콜라 판 캐나다 고교생 '이틀 정학'…과잉 처벌 논란
고등학생인 키넌 쇼 는 학교에서 펩시콜라를 친구들에게 팔다 적발되 정학을 받았다.앨버타주(州) 래스브리지시에서 친구들에게 펩시콜라를 판 17세 고등학생이 이틀간 정학 처분을 받아 논란이 일고 있다.    학교 측은 교칙 위반에 따른 정당한 징
09-16
캐나다 호흡기 질환 엔테로바이러스, 앨버타 지역 발생
"호흡기 질환 학생 많아, 위생 특히 신경써야"미국의 초등학생들을 위협하고 있는 엔테로바이러스(Enterovirus 68, EDV-68)가 앨버타에서 발생했다. 앨버타 보건부(Alberta Health Services)에 재직중인 제임스 탈봇(James Tal
09-16
캐나다 한인 1세대들 ‘다운사이징’ 증가
자녀진학, 결혼 등이 주 원인 한인 이원해(노스욕)씨는 최근 소유중인 콘도를 매매하고 보다 작은 규모의 저렴한 주택으로 이사를 계획하고 있다. 슬하에 자녀 3명을 둔 이씨는 장녀와 차녀가 작년과 올해 모두 결혼해 분가했을 뿐 아니라 막내인 삼남이 내년이면 타
09-16
캐나다 보수당 의원, 난민지원 제한 발의, 일파만파
연방 보수당 코넬리 의원연방 보수당 하원의원이 난민 지원을 제한하자는 취지의 법안을 발의함에 따라 큰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15일 코넬리 치수 연방 보수당 하원 의원은 각 주정부가 거주 자격 요건(Residency requirements)을 결정할 수 있도록 허용하자는
09-16
캐나다 캐나다인 가계부채, 역대 최고치 근접...연방통계청 ‘경고'
국내인 가계 부채 비율이 역대 최고 기록에 근접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돼 국내 가계 경제에 적신호가 켜졌다.15일 연방 통계청의 보고서에 의하면 2/4분기 국내 가계부채율(Household debt ratio)은 지난 1/4분기 의 수치 163.1보다 0.5%상승한 16
09-16
캐나다 2015년10월19일을 연방총선, 캐나다는 총선 정국
399일 장기 선거운동 돌입 연방 3당, 일찌감치 총력전 스티븐 하퍼 연방수상이 2015년10월19일을 연방총선 일자로 공식 확정함에 따라 전국이 1년이 넘는 399일의 장기적이고도 치열한 선거운동에 돌입한다.이같은 연방 보수당 정부의 조기 연방총선일
09-16
캐나다 시장선거, 포드 낙마로 ‘지각변동’...초우, 선두탈환 ‘작심’
코앞으로 다가온 토론토시장선거가 랍 포드의 갑작스런 암투병 소식과 덕 포드의 형을 대신한 시장선거출마 선언으로 인해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다.막바지 선거운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올리비아 초우 후보자는 지난 주말동안 어린이 글러브 행사를 진행하는가 하면, 존 토리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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