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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안티스팸 제도 실행 1개월, 곳곳에서 상반된 불만 터져나와
CRTC, 신고된 내용들 위법사실 조사중조만간 법조항에 맞는 사법처리 결정할 것(이지연 기자)캐나다의 새로운 안티스팸 제도가 실행된지 한 달이 지났습니다. 그러나 이 제도에 크게 반발했던 중소기업 업주들의 불만은 여전히 가라앉지 않고 있습니다. 반대편에는 새
08-01
캐나다 평균 수명 100세시대, 준비는?
연방 통계청, ‘아직 미흡’국내인들의 평균수명100세 시대가 다가오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에 대한 준비는 아직 미흡하다는 보고서가 발표됐다.28일 연방 통계청(SC)의 발표에 의하면 현재 전체 인구의 15.3%인 530만명 이상이 65세이상의 고령자이며 100세 이상의
07-31
캐나다 온타리오주내 우유 판매 용량 '공방전’
업계, '3리터’ 판매 반대우유 생산업자들과 판매자들간 새로운 우유 용량 판매 도입을 두고 날선 공방전이 오가고 있다. 사건의 발단은 지난 12월 온주 농산물 판매 위원회(Ontario’s farm products marketing boards)가 ‘맥스’ 편
07-30
캐나다 토론토시장선거, 본격 레이스 ‘가시화’
(좌로부터) 카렌 스틴츠, 존 토리, 올리비아 초우, 데이빗 소나키, 랍 포드총 40여 토론회 예정 토론토시장선거가 3개월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향후 다수의 토론회를 통해 보다 엄정한 주민들의 후보검증작업이 용이해 질 전망이다.오는 10월 27일 토론토주민들의
07-30
캐나다 존 베어드 캐나다 외교장관, 일본의 '집단자위권 행사'에 지지 표명
일본을 방문한 캐나다 존 베어드 외교부 장관이 일본 아베정권의 집단자위권 행사 추진을 지지한다는 뜻을 밝혔다고 29일 교도 통신이 전했다.존 베어드 캐나다 외교부 장관은 28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외무상과의 회담에서 일본이 세계평화와 안전보장에 적극적으로 공헌하려는 것
07-29
캐나다 중국의 부패와의 전쟁, 캐나다 투자사에도 칼날
중국 사정당국의 부패와의 전쟁 여파로 캐나다에 진출한 중국 국영회사 간부들에게도 사정의 칼날이 휘몰아치고 있다.중국 사정당국은 국영 석유업체 중국석유천연가스집단(CNPC)의 캐나다지사 임원들에 대한 부패 조사를 벌이고 있다.이때문에 수십억 달러의 돈이 오가는 캐나다 오
07-29
캐나다 캐나다 국경 수비대 ‘ 장기 구금’ 논란
UN 인권 위원회캐나다국경수비대(Canada Border Service Agency)가 입국 부적격자를 장기 구금한것으로 밝혀지면서 인권 침해 논란에 휩싸였다. 최근 논란의 중심에 서 있는 마이클 므브고씨의 경우 2006년 입국 심사에서 자신의 이름과 출생국등
07-28
캐나다 캐나다인들의 노후 소비 "건강 관련 지출이 가장 높을 것" 예상
연평균 5, 391달러 지출 예상, 두번 째는 기본 생활비몬트리올 은행(Bank of Montreal, BMO)이 실시한 여론조사 ‘백살까지 살기(Living to 100: The Four Keys to Longevity)’의 결과에 따르면, 캐나다인들은 시니어로 규정
07-28
캐나다 일본-캐나다 외무장관 회담
일본을 방문한 존 베어드 캐나다 외무장관(왼쪽)이 도쿄의 영빈관에서 기시다 후미오 일본 외무상의 환영을 받고 있다. 베어드 장관은 4일 일정으로 일본을 방문 중이다.[로이터]
07-27
캐나다 캐나다서 열린 이스라엘 공격 찬반집회
캐나다 경찰이 26일(현지시간) 토론토에서 이스라엘과 하마스 간 교전을 둘러싸고 열린 찬반집회 중 이스라엘 지지자들(왼쪽)과 팔레스타인 지지자들을 떼어놓고 있다. [뉴시스]
07-27
캐나다 캐나다항공, 이스라엘서 로켓공격 회피로 10분간 선회
에어캐나다 항공기가 공항 폭격 소식에 착륙하지 못하고 선회한 밴구리온 국제공항모습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의 로켓 공격에 캐나다 항공기가 이스라엘 상공에서 10분 간 아찔한 선회를 했다. 25일(현지시간) 캐나다 토론토스타등에 따르면 토론토에서 이스라엘 텔아비
07-26
캐나다 토론토시, 당분간 ‘양도세’ 과세
시장후보들도 ‘유지’ 천명지난 2008년 도입된 양도세를 둘러싼 논란이 끊이지 않는 가운데 토론토주민들의 양도세부담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랍 포드 토론토시장은 23일 도입된 지 6년차를 맞이하는 양도세(LTT)를 재선이 될 경우 전면적으로 폐지할 것
07-25
캐나다 연방국세청, “기부자명단, 탈세추적에 효과적”
기부를 탈세의 도구로 이용하는 행위 근절 목표연방국세청, 기부자 명단 제공 요청앞으로 한인자선단체들은 세금공제영수증 발급에 있어 보다 신중한 접근을 기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24일 연방정부는 국내 자선단체들과의 비공개면담에서 탈세를 줄이기 위해 기부자명단(Donatio
07-25
캐나다 토론토시장 선거 ‘3파전’ 압축
토리-초우-포드  ‘각축’토론토시장 선거 구도가 올리비아 초우 후보의 독주 체제에서 존 토리,랍 포드 후보와의 3파전 양상으로  압축되고 있다..포룸 리서치가 22일 토론토 거주 유권자 1천 6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시장 후보 지지율 설문조사 결과 &
07-25
캐나다 토론토 출발 여객기, 승객 위협으로 회황
세계 곳곳에서 여객기 사고 소식이 계속되고 있다. 지난 1주일동안 말레이시아와 대만, 그리고 알제리 여객기가 사고를 당해 희생자만도 4백 명에 가깝다. 캐나다인도 6명이 희생되었다. 그런데 지난 25일(금) 아침, 토론토를 출발해 파나마 시티(Panama City)로
07-25
캐나다 캐나다에서 가장 부유한 주거 지역은 어디?
캐나다에서 가장 부유한 지역 1위에 오른 브라이덜 패스(Bridal Path) 지역 모습(위 사진) 브라이덜 패스의 고급 주택 모습( 아래) 이지역 거주 가구들의 평균 총 재산은 2천 2백만 달러로 추정되었다.토론토가 상위권 휩쓸어, 밴쿠버는 그 다음캐네디언 비즈니
07-24
캐나다 정부기관에 무차별 신상정보 제공
국내 통신사들, 연간 1백13만건연방기관들이 통신사측에 연간 수백만건의 국내인들의 개인정보를 요구해왔던 것으로 드러나 정부의 주민들에 대한 사생활침해 수준이 지나치게 높다는 우려가 일고 있다.22일 입수된 연방공공안전부(PSC)의 내부자료에 따르면 각종 정부기관들이 지
07-24
캐나다 신용평가기관, “온주 신용상황, 일단 지켜볼 것”
장기-우수, 단기-양호 유지스탠다드 & 푸어스 신용평가하락이 예상됨에 따라 적자규모가 더욱 늘어날 것으로 우려했던 온주정부가 한숨을 돌렸다.   22일 신용평가기관인 스탠다드 & 푸어스(S&P)사는 온타리오 주의 신용등급이 장기적
07-24
캐나다 캐나다 기업, 지불 준비금 너무 많아
캐나다 기업들의 지불준비금이 역대 최고인 6조 2백 6십억 달러를 기록했다. 캐나다 통계청(Statistics Canada)은 “이 금액은 캐나다 국내총생산의 1/3에 이르는 액수이며, 연방 정부의 부채보다 큰 액수”라고 발표했다. 이처럼 기업들의 지불 준비금이 너무
07-23
캐나다 캐나다인들의 여름 휴가 계획은?
해외 여행보다 캠핑 인기 높아, 가스 값 상승에 휴가 포기도웹사이트 ‘리테일미낫(RetailMeNot.ca)’이 캐나다인들의 올 여름 휴가 계획에 대한 여론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23%가 “휴과 계획이 없다”고 답했으며, “해외 여행을 계획 중”이라고 답한 이들은
07-22
캐나다 캐나다인들, "58세 쯤에는 모기지 모두 갚을 수 있을 것"
CIBC가 실시한 조사 결과, 캐나다인들은 평균 58 세가 되면 모기지를 모두 갚을 수 있다고 답했다. 지난 해 실시된 같은 조사에서는 평균 57세까지 모기지를 모두 갚을 수 있다는 결과가 나온 바 있다.그런데 각 주의 조사 결과가 큰 격차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내집
07-22
캐나다 캐나다 경제, 순항 전망 나와
글로벌 회계컨설팅 업체인 KMPG가 캐나다 생산∙제조업계가 호황을 맞을 것이라는 전망을 발표했다. 로렌트 기우게르(Laurent Giguère)와 돈 매튜( Don Matthew)가 154개 회사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 조사를 바탕으로 작성해 발표한 ‘2014 캐나다
07-22
캐나다 한국 윤상직 통상부 장관, 패스트 캐나다 통상장관과 회담
2014 G20 회원국 통상장관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호주 시드니를 방문중인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장관은 지난 18일 (금), 에드 패스트 캐나다 통상장관과 통상장관 회담을 열고 한캐 자유무역협정(FTA)등을 논의했다. 산업부는 이번 회담에서 한-캐 FTA 국내절차 진행
07-21
캐나다 포드 시장, 인종차별 발언 논란...시 인권위원회 ‘사과촉구’
토론토시 인권위원회장이 랍 포드 토론토시장에게 인종차별적 발언으로 시 공무원으로서의 행동강령을 위반했다는 주민의 주장에 대해 적절한 사과와 해명을 하도록 촉구했다.지난 8일 토론토 주민 사무엘 제타추(Samuel Getachew)씨는 “랍 포드 토론토시장은 그동안 수차
07-21
캐나다 연방정부, 외국인방문심사 강화
‘eTA(전자여행허가)’ 도입내년 4월 시행 예정내년부터 비자없이 국내를 방문하는 모국동포들의 불편함이 다소 늘어날 전망이다. 연방정부가 2015년 4월 경부터 캐나다를 비자없이 항공편으로 입국하는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사전에 입국여부를 결정하는 ‘전자여행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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