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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애플 사 웹사이트 캐나다 지도, 다수 오류 포함
신제품 ‘아이폰 6’와 ‘아이워치’ 판매를 개시하는 애플(Apple) 사 웹사이트가 선주문을 원하는 소비자들로 북적이고 있다. 그런데 캐나다 소비자들이 자신의 거주 지역이자 제품의 배송 지역을 확인하는데 쓰이는 캐나다 지도가 오류를 포함하고 있어 논란이 되고있다.애플
09-13
캐나다 지역방송국 ‘뉴스 수수료’ 내야 - 벨캐나다 주장
벨 캐나다 주장지역 방송국들에 대해 수십년간 무료로 제공돼 온 뉴스 방송 프로그램에 대해 이제는 지역 방송국들이 방송 수수료를 지불토록 해야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국내 방송 시스템을 재검토 중인 연방방송통신위원회(이하 CRTC) 회의에 참석하고 있는 케빈 크럴 벨 캐나
09-12
캐나다 캐나다 제약회사들, 불량 의약품 알고도 판매
연방보건부 관리부실, 연계 혐의캐나다 제약회사들이 결함이 있는 의약품들을 알고서도 판매해 수많은 북미인들을 위험에 빠뜨려 왔다는 사실이 드러나 충격을 던져주고 있다.11일 미국 정보자유법에 의해 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토론토에 기반을 둔 대형제약회사 아포텍스(Apotex
09-12
캐나다 월급에만 의존 캐나다인, 증가 추세
설문 답변자 과반,"월급 늦어지면 생계 곤란"캐나다 급여 연합(Canadian Payroll Association)이 “지난 달의 월급에 의지해 소비하는 캐나다인이 늘고 있다”고 발표했다. 협회가 6년 전부터 매년 실시하는 여론조사 결과에서, 답변자 중 51%
09-11
캐나다 질병 연구 기관, '설탕 많은 음료 세금' 제안
연방 정부는 거부, 납세자 연합은 비난심장 관련 질병을 연구하는 기관 ‘하트 앤 스트로크 재단(Canadian Heart and Stroke Foundation)’이 “캐나다인들이 탄산음료 등 단 음료류의 소비가 지나치게 높다”며 “설탕 함류량이 높은 음료에 대해 리터
09-11
캐나다 캐나다, 170년 전 사라진 영국의 북극 탐험선 1척 발견
170년 전 북극의 전설적인 북서 항로를 탐험하던 과정에서 사라진 2척의 영국 탐험선 가운데 1척이 발견됐다고 스티븐 하퍼 캐나다 총리가 9일 발표했다.영국의 해군 소장으로 꿈의 항로인 북서 항로를 탐험했던 존 프랭클린이 거느렸던 HMS에레베스와 HMS테러는 1840년
09-09
캐나다 시내버스 탈취범 잡고보니 파자마차림 9살 꼬마
9살 꼬마가 시내버스를 훔쳐 폭주를 벌이는 웃지못할 소동이 일어났다.7일 허핑턴포스트에 따르면 이 꼬마는 서부 서스캐처원주 새스커툰의 버스 차고지에서 빈 버스를 훔쳐 달아났다.꼬마의 버스 탈취극은 3블럭을 달린 뒤 트럭과 다른 버스에 부딪치고 나서야 끝났다. 휴일인 토
09-08
캐나다 캐나다, 이라크에 군사고문 수십 명 파견
캐나다는 5일 이라크 무장세력 '이슬람 국가'의 위협에 맞서기 위해 수십 명의 군사고문을 파견하기로 했다. 스티븐 하퍼 총리는 버락 오바마 미 대통령이 이 같은 요청을 했다고 밝혔다.웨일스에 열린 나토(NATO) 정상회에 참석한 하퍼 총리는 캐나다는 이라크 북부에서 이
09-08
캐나다 알러지로부터 학생 보호하기 위해 교칙 정비-온타리오
해밀튼의 천주교계 학교, 알러지로부터 학생 보호하기 위해 교칙 정비(이지연 기자)온타리오 주의 해밀튼(Hamilton) 시에 위치한 천주교계 초등학교 ‘Holy Name of Jesus School’이 일부 재학생들에 대해 학교에 유제품이나 계란 성분 함유 식품을 가져
09-08
캐나다 토론토 고가 주택 거래 ‘고공 행진’
소더비 인터내셔널 보고광역 토론토내의 고가주택 시장 거래량이 전국 최고 수준인 것으로 조사됐다.4일 고가 주택 전문 부동산기관인 소더비 인터내셔널(Sotheby’s International)이 발표한 보고서에 의하면 지난 6월까지 1백만불 이상의 고가 주택 판매량은 작
09-05
캐나다 캐나다 국제경쟁력 하락 일로
전년보다 1단계 ↓-- 15위세계경제포럼 발표캐나다의 국제 경쟁력이 지난해에 비해 하락했다.세계경제포럼(World Economic Forum)이 발표한 올해의 국제경쟁력보고서에 따르면 캐나다는 15위에 기록돼 12위에 기록됐던 2011년보다 3등급, 지난해보다는 1등급
09-05
캐나다 환태평양 파이프라인, 건설 시기 늦춰질수도
엔브릿지 사, 원주민계 설득하기 위해 노력 중오타와 연방 정부로부터 프로젝트를 승인 받은 환태평양 파이프라인(Northern Gateway Pipeline)의 건설이 예정된 2018년보다 늦춰질 가능성이 대두되었다. 엔브릿지(Enbridge Inc.) 사가 프
09-05
캐나다 캐나다 국가 경쟁력, 15위로 하락...한국은 26위 차지
세계경제포럼(World Economic Forum, WEF)이 144개국을 대상으로 선정한 국가경쟁력 순위에서 캐나다가 1계단 하락한 15위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지난 2006년 이 후 기록된 최저 순위이기도 합니다.캐나다가 가장 낮은 평가를 받은 분야는 바로 7점 만
09-04
캐나다 트랜스 링크, 고소득 직원 400여 명 연봉 공개 논란
납세자연합, "임금 동결과 보너스 폐지 약속 모두 어겨"트랜스 링크가 이안 저비스(Ian Jarvis) CEO를 비롯한 고소득 직원들의 연봉을 공개했다. 그런데 공개된 액수가 모두 지난 해에 발표된 것보다 높아져있어 논란을 낳고 있다. 저비스 CEO의 경우 2012년부
09-03
캐나다 역대 최고에 가까운 고기 값, 한 동안 안 내릴 듯
(이지연 기자)캐나다의 정육점과 마트 곳곳에서 고기 가격이 오르고 있습니다. 바로 떨어질 줄 모르는 가축의 가격 때문입니다. 스코샤뱅크(Scotiabank) 경제팀의 상품∙물자 전문가 패트리샤 모어(Patricia Mohr)는 “가축소 가격이 역대 최고를 기록했던 1
09-02
캐나다 온주 와인시장 , 타주에도 개방...윈 주수상, BC와 연계
온주가 오랫동안 고수해 온 지역 와인산업 보호주의에서 벗어나게 될 전망이다. 주수상간 연례회의를 최근 마친 캐서린 윈 온주수상은 28일 BC주와의 와인 교역 자유화에 관한 실무협상이 조만간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윈 주수상은 “국내 주정부간 교역
09-02
캐나다 차량점검 가장 ‘불체자 적발’ 논란 가속화
온주신민당의원, 정부 해명 요구최근 연방출입국관리소측과 온주교통부가 연계해 ‘ 차량에 대한 불시 안전점검’ 명목으로 실시한 불체자 검문과 관련해 사회적 논란이 확산될 조짐이다.테레사 암스트롱 온주신민당의원은 28일 캐서린 윈 온주수상 앞으로 보내는 서신을 통해 지난 1
09-02
캐나다 포드, 숱한 악천후 뚫고 귀환중...지지도 급상승세
카렌 스틴츠 토론토 시장 후보가 사퇴한 후 실시된 첫 설문조사에서 랍 포드 토론토 시장 후보의 지지율 상승세가 심상치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포럼 리서치가 25-26일 양일간 1945명의 토론토 거주자를 대상으로 ‘만약 오늘 시장선거가 실시된다면 어떤 후보에게 투표하시겠
09-02
캐나다 토론토시장 후보들 , 사회현안 ‘빅이슈’
토리, 초우, 소나키 ‘정책대결’3명의 강력한 차기 토론토시장 후보자들이 토론토 지역 시민단체 관계자들과 한자리에 모여 전염병처럼 확산되고 있는 아동빈곤문제, 공공주택난, 실업난 등 사회적 문제들을 바라보고 있는 입장과 정책적 계획에 대해 의견을 개진하는 시간을 가졌다
09-02
캐나다 캐나다 도로의 낮은 속도 제한과 계속되는 논쟁
지난 7월, BC주 교통부가 몇 개 고속도로의 속도 제한을 상향 조정한 바 있습니다. 대부분 교외 지역을 지나는 도로들로, 높게는 시속 120 킬로미터까지 제한이 높아졌습니다. 당시 일부에서는 “메트로 밴쿠버를 지나는 고속도로들도 속도 제한이 더 높아져야 한다”는 의견
08-30
캐나다 학생에게 0점 주고 해고 당한 교사, 교육청 상대로 승소
2년 전, 에드먼튼의 한 공립학교에서 해고당한 교사가 에드먼튼 교육청(Edmonton Public School Board, EPSB)을 상대로 유리한 판결을 얻었습니다. 바로 학생들에게 0점을 주었다는 이유로 해고당한 전 고등학교 물리 교사 린든 도벌(Lynden Do
08-30
캐나다 연방정부, 이동통신사들의 종이청구서 비용부과 금지 추진
캐나다 이동통신사들에 대한 오타와 연방 정부와 CRTC의 담금질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달 초, TV 채널 중 원하는 채널만을 구입해 시청할 수 있는 픽앤페이(Pick-and-Pay) 모델을 제안한데 이어, 이번에는 사용대금을 청구하는 종이청구서 발송 비용 부
08-29
캐나다 캐나다 웹사이트, 연방 법원에 한국 정부 제소
(이지연 기자)지난 27일(수), 캐나다의 한 웹사이트가 한국 정부와 방송통신심의위원회를 캐나다 연방 법원에 제소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토론토에 본사를 둔 웹사이트 애쉴리 매디슨(Ashley Madison)은 기혼자들을 대상으로 자신에게 맞는 데이트 상대를 찾도록
08-29
캐나다 캐나다-러시아, 트위터에서 '지도 전쟁'
우크라 뺀 러시아 지도 둘러싸고 공방전전쟁의 발단은 캐나다가 북대서양조약기구(NATO)의 트위터에 러시아군에 관련된 약간 가시돋친 풍자와 여행정보를 올린 것이었다. 러시아 지도를 올리면서 우크라이나 지방에 "러시아땅이 아니다"라고 표기한 것이다.이로 인해 캐나다와 러시
08-29
캐나다 캐나다 포스트 2분기 흑자, 우표 값 인상 덕분
캐나다 포스트가 올 2분기에 5천 3백만 달러의 이윤을 남겼다. 이 금액은 1억 4백만 달러의 손실을 기록했던 지난 해 2분기와 비교했을 때 크게 상승된 숫자이다. 꾸준히 하락세에 있는 우편 배달량은 이번에도 3천 8백만 통이나 줄었으나, 지난 4월 우표값이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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