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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캐나다 공항 입국검색대 ‘깐깐해졌다’
새 시스템 도입으로  정밀검사   항공편으로 입국하는 캐나다 방문자 수천여명이 새 검색 시스템에 따라 요주의 인물로 지목돼 몸수색을 포함해 ‘현미경’ 조사를 겪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14일
01-15
캐나다 캐나다산 원유가격 15달러 아래로 거래
낮아진 환율탓에 주문은 유지   캐나다에서 생산되는 원유의 가격이 이번주 들어 배럴당 15달러 아래로 거래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 저널이 15일 보도했다.   국제원유시장의 14일 거래에서 오일센드에서 체취한 서부 캐나다산원유는 배
01-15
캐나다 트뤼도 총리, 테러당한 인도네시아와 함께 할것
14일 스테판 디옹 캐나다 외무장관은 인도네시아의 수도 자카르타에서 발생한 극단주의 이슬람국가인 IS의 유혈 공격에 캐나다 민간인의 희생이 있다는 사실을 확인한 후 이에대한 적절한 조치를 취할 것을 천명했다.   그는 캐나다가 극단주의 테러
01-15
캐나다 인도네시아 폭탄테러 희생자에 캐나다인 포함
IS는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주장   인도네시아 외무부는 14일 발생한 자카르타 중심가 테러로 캐나다인이 포함된 5명의 외국인 사상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2명의 민간인 사망자 가운데 1명은 캐나다 국적자로 확인됐고 20명의 부
01-15
캐나다 미국의 카셰어링 업체 투로, "캐나다 시장이 다음 진출 목표"
수입 창구 제공' 등 긍정적 평가, 현지 도로법에 적응하는 것이 난관     택시 앱(App) 어버(Uber)의 도입 여부를 두고 BC주 여론이 엇갈리고 있는 가운데, 어버와 같이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01-14
캐나다 캐나다 석유업계 경영난 봉착, 추후 감원바람 예고
배럴당 30불선, 경영난 봉착 OPEC 감산거부에 ‘멍’    2년전부터 시작된 저유가 사태가 연초부터  심화되며 배럴당 미화 30달러선까지 무너지자 캐나다 에너지업계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01-13
캐나다 루니 환률, 미화대비 70센트선 이하 - 59센트 선 예측
캐나다 달러가 13일 미화 70센트 이하로 떨어지면서 멕쿼리 캐피탈 마켓사(Macquarie Capital Markets Canada Ltd)가 캐나다 달러의 하향치 전망을 59센트 까지 낮추었다.     루니는 국제환율시장에서 13일 장중
01-13
캐나다 폴리머 지폐 사용 4년, 위조화폐 현격히 줄었다
지난해 가을에 발견된 5달러 위조지폐 2종. 위조 상태가 조잡하지만 어두운 음식점이나 바(Bar)에서 지불에 성공되었다.     캐나다의 폴리머 재질의 화폐가 유통된지 여러 해(약4년)가 지났다.  그동안 캐나
01-13
캐나다 캐나다에 도착한 시리아 난민 1만명 넘어서
캐나다에 입국한 시리아 난민이 13일 1만명을 넘어섰다고 AFP통신이 보도했다.   존 맥컬럼 캐나다 연방 이민부 장관은 성명을 통해 "이들 난민들 캐나다로 데려오기 위해 최선을 다했으며 수많은 사람들이 지역사회와 마음을 열고 이들을 환영했
01-13
캐나다 '북한은 연방정부에 뭔가 원하고 있다'
  임현수 목사 조속 석방 위해 움직여야 토론토 스타 저명 컬럼니스트 주장 북한의 기습적인 핵실험과 임현수 목사에 대한 종신 강제노역형 선고, 한∙일 위안부 문제 합의 반대 여론 등 최근 동북아 정세가 급변하고 있다. 13일 토론토 스타지의
01-13
캐나다 ‘1조8000억원의 꿈’… 로또 사러 국경 넘는 캐나다인들
‘억만장자’ ‘인생역전’ ‘한 방에 1조8000억원’. 미국 복권 ‘파워볼’ 1등 당첨금이 15억달러(1조8000억원)을 넘어서면서 미국 전역은 물론 국경 밖 캐나다에서도 복권
01-13
캐나다 찬바람 부는 아이스 와인 산업
  불규칙한 기온, 지연되는 포도 수확     이번 겨울을 습격한 늦 추위는 온타리오(Ontario)주의 아이스와인 산업을 침체시킬 것으로 보인다.   포도 농부들은 변화하는 기후가&n
01-12
캐나다 '일자리 찾는다면 구엘프로 오세요'
전국 도시중  취업률 최고    온타리오주 구엘프지역이 전국 주요 도시를 대상으로 한 고용 실태 조사에서 취업 기회가 가장 좋은 곳으로 나타났다.    11일 몬트리올은행에
01-12
캐나다 아프간에 5년 억류된 캐나다 관광객 석방..탈레반에 간첩혐의로 잡혀
   2010년 아프가니스탄을 여행하다가 탈레반에 스파이 혐의로 붙잡혀있던 캐나다 관광객이 풀려났다고 캐나다 정부가 11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캐니다의 스테판 디온 장관은 성명을 발표, 2010년 11월 아프가니스탄을 관
01-12
캐나다 ‘안면인식 장치 도입’ 준비 중
  연방국경수비대 시험운영 돌입 연방국경수비대가 출입국자의 얼굴과 테러리스트들의 사진을 대조하는 안면인식 시스템 도입을 위한 시험 운영에 들어간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연방 국경 수비대는 “다
01-11
캐나다 캐나다 시중은행들, 줄줄이 모기지율 인상
  다운페이 상향조치 여파  토론토와 밴쿠버 주택시장의 과열현상을 진정시키기 위한 연방정부의 조치가 오는 2월부터 시행되는 가운데 이에 앞서 캐나다 주요 시중은행들이 잇따라  주택 모기지 대출 금리를 인상했다. 국내
01-11
캐나다 캐나다 경제 회복궤도 진입, 5년 걸릴 것-연방중은
  연방 중은총재 전망 실업률은 제자리 걸음   캐나다 경제가 저유가 파장을 벗어나 고성장 궤도로 들어서기까지 앞으로 5년은 걸릴 것이라는 진단이 나왔다.   7일 스티븐 폴로즈 연방중앙은행(이하 중
01-11
캐나다 제주도, 캐나다산 우수 씨돼지 150마리 도입
    제주도 축산진흥원은 올 상반기 캐나다산 씨돼지 150마리를 도입한다고 10일 밝혔다. 올해 도입할 씨돼지는 캐나다산 랜드레이스·요크셔·듀록 등 3품종으로 암컷 100마리, 수컷 50마리다.
01-10
캐나다 난민 수용 캐나다서 '난민 증오' 후추 스프레이 범죄
난민 어린이와 눈을 마주치고 있는 트뤼도(왼쪽)   시리아 난민 2만5000명을 받아들이기로 한 캐나다에서 시리아 난민을 겨냥한 증오 범죄가 벌어져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가 이를 크게 비판했다. 9일(현지시간) AFP통신에 따
01-10
캐나다 '2016년은 전국 인구조사의 해'
  정식설문지 통해 실태파악 연방통계청 , 준비착수  올해는 인종, 소득 등 캐나다 주민의 실태를 파악하는 인구조사 ‘2016 Census’가 실시되는 해다.   특히 이번 조사는 지난&nb
01-07
캐나다 캐나다 원유 배럴당 20달러 하회...사상 최저수준
  캐나다가 생산하는 원유 가격이 배럴당 20달러선 아래로 떨어지면서 사상 최저수준으로 떨어졌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7일 보도했다.  앨버타를 중심으로 생산되는 서부 캐나다 원유(WCS) 현물은 7일 배럴당 19.8달러에 거래돼 데이터
01-07
캐나다 트랜스캐나다, '오바마 정부 키스톤송유관 불허에 소송 제기
지난해 11월6일 촬영한 사진으로 캐나다 앨버타주 하디스티에 있는 키스톤 송유관 시설물 입구에 트랜스캐나다 소유물이라는 표지판이 붙어 있다. 키스톤XL 송유관 건설을 추진한 트랜스캐나다는 버락 오바마 행정부가 이 사업을 거부해 막대한 손해가 발생했다며 소송을
01-07
캐나다 캐나다, 민간단체 반대에도 사우디에 무기수출
   캐나다 정부가 시아파 집단 공개처영으로 비난을 받고 있는 사우디에 대한 무기 공급을 끊을 생각이 없다는 입장을 내놨다.  캐나다 일간 글로브앤메일은 집단처형에 대한 공개적인 비난에도 불구하고 캐나다 정부는 사우디에 15
01-07
캐나다 퇴역군인 2250명, ‘노숙자 신세’
[자료사진]   알콜중독, 정신질환 시달려 국가안보를 위해 헌신하다 퇴역한 전직군인들 중 다수가 노숙자 신세인 것으로 나타났다. 6일 연방 고용사회부의 발표에 따르면 국내 전체 노숙자의 2.7%에 해당하는 2,250여 명의 전직
01-06
캐나다 끝 안보이는 루니의 추락
  미화대비 71센트선 붕괴  13년래 최저치 기록  캐나다 달러(이하 루니)가 5일 미화 대비 71센트선 이하로 떨어지며 지난 13년내 최저치를 기록했다.    지난 해 약세를 거듭해온 루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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