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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주택 모기지 새 규정, 15일부터 적용
  다운페이먼트, 2배 상향조정 등    토론토와 밴쿠버 주택시장을 표적한 연방 자유당정부의 새 모기지 대출 규정이 15일부터 시행된다.    이에 따라  연방
02-12
캐나다 트뤼도 집권 100일, 공약수행 ‘대체로 양호’
  중산층 소득세 인하 등 이행률 높아     저스틴 트뤼도 연방총리가 12일로 집권 100일째를 맞은 가운데 산적한 공약 이행을 위한 발길을 재촉하고 있다. 이날 토론토를 방문한 트뤼도 총리는 &
02-12
캐나다 국내인구 ‘대도시 집중-노령화 심화’
연방통계청, 올 1월 기준치 발표 국내 인구의 대도시 집중 현상과 노령화현상이 점차 심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연방통계청의 발표에 따르면 2016년 1월까지 국내 거주 총 인구는 3천 587만 2,748명으로 1년전에 비해 0.8%(28만
02-11
캐나다 캐나다, IS 공습 중단하지만 지원병력 추가투입…美 압박 의혹
  캐나다가 이라크와 시리아에서 이슬람국가(IS) 공습을 중단하는 대신 군사인력을 충원할 계획이다. 8일(현지시간)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는 오는 22일부터 캐나다의 IS 공습을 중단할 것이지만, 이라크와 시리아 지역의 군사인력을 65
02-09
캐나다 지카 바이러스, 수혈 통해서도 감염 확인…확산 속도 예상보다 빨라질 것 우려
마거릿 찬 세계보건기구(WHO) 사무총장(오른쪽)과 데이비드 헤이먼 영국 런던 위생 및 열대의약대 교수가 1일(현지시간) 스위서 제네바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이날 WHO는 모기에 의해 감염되는 지카(Zika) 바이러스의 폭발적인 확산에 대해 국제 보건 비상
02-04
캐나다 캐나다 국경, 금지품목 유통 ‘천국’
연방 감사원장 보고서   도난차량과 약물 등이 대량으로 반출되고 있어 캐나다 국경 감시에 구멍이 뚫린 것으로 드러났다. 3일 마이클 퍼거슨 연방 감사원장이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도난차량이나 마약 등을 실은 고위험군 화물 등이 제대로된 정밀
02-04
캐나다 에어 캐나다, 지카 바이러스로 환불 및 항공 변경 서비스 제공
에어 캐나다(Air Canada)가 "지카 바이러스(Zika virus) 발병에 대한 승객들의 우려가 커지자 환불과 노선 변경요청을 받아들이겠다"고 밝혔다.    지카 바이러스가 전파된 국가들을 여행하는
02-04
캐나다 일자리 줄어들며 생계형 자영업자 증가
  캐나다 고용시장이 시대적 변화에 뒤져 숙련-전문 일자리가 사라지며 자영업은 상대적으로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일 민간싱크탱크인 C.D.연구소가 공개한 관련 보고서에 따르면  고용시장에서 인력이
02-03
캐나다 케이블 TV업계, 25달러 미만 패키지 외면
기본패키지 출시 ‘모르쇠’  캐나다 케이블TV 업계가 연방감독당국의 새 규정에 따라 오는 3월1일부터  월 시청료 25달러 미만의 기본 채널패키지를 내 놓아야 하나 현재까지 내역을 공개조차 않고 침묵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
02-03
캐나다 캐나다 식수도 안전치 않다
주요도시 상수도 ‘노후’   최근 미국에서 독성 식수 사태로 물의가 일고 있는 가운데 캐나다 주민들도 수돗물 오염 위험에 노출돼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미국 미시간주 플린트시가 10만 주민들에게 식수를 공급하는
02-02
캐나다 지카바이러스, 캐나다 발병자 1명 추가-총4명
감염자들, 전염지역 방문 경험 지카 바이러스 감염자가 추가로 확인돼 현재까지 캐나다 내에는 총 4명의 감염자가 발생했다. 1일 연방 보건 당국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3명의 감염자가 확인된 것에 이어 퀘백지역에서 새로운 환자가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4명
02-02
캐나다 캐나다의 인기 라디오 진행자, 성폭행 혐의 재판 시작
  인기 라디오 방송 진행자인 지안 고메쉬(47)의 성폭행 관련 재판이 2일 부터 시작되었다.   지안 고메쉬는 국영 CBC 라디오 방송국의 문화-연예 프로그램 'Q' 의 진행을 맡아 라디오 진행자 임에도 최고의
02-01
캐나다 캐나다에 도착한 난민 일부, "돌아가고 싶다"
캐나다에 입국한 시리아 난민중 정부지원을 받는 일부 난민이 마치 감옥에 갇힌 기분이라며 시리아가 인접한 중동으로 돌아가기를 희망했다고 CBC방송이 지난주 보도했다.   난민들은 캐나다 도착후 정부가 주선해준 호텔에 머물고 있으나 관련 부처의 일처리가
02-01
캐나다 전문직 이민자, 제자리 못찾고 ‘맴맴’
생계형 일자리 연연…국가적 손실   전문직 출신 이민자들이 경험과 자격을 인정받지 못해  저임금 일자리를 연연하며 매년 최대 170억달러의 잠재적 소득을 잃고 있는것으로 밝혀졌다.   민간경제단체인 캐나다
02-01
캐나다 캐나다 정부기관, 중국 해커공격에 속수무책
캐나다 정부의 주요 기관들이 중국과 러시아등 해커의 공격에 별다른 대응 방법없이 속수무책으로 당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발전소, 전력기관, 항공시스템, 유압장치등 주요 캐나다 기간사업을 맡고 있는 정부기관의 내부 시스템과 자동제어장치등 컴퓨터
02-01
캐나다 미국무장관, 캐나다도 IS격퇴 임무에 참가해야...
  존 케리 미국 국무부 장관은 캐나다가 전투기를 철수하기로 결정했다는 발표에도 불구하고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에 대항하는 임무에서 캐나다의 공헌을 자신한다고 말했다. 케리 장관은 스테판 디옹 캐나다 외무장관, 클라우디아 루이스
02-01
캐나다 학생들의 섹스팅(Sexting)에 체벌 가한 부모 유죄판결
담당 판사, "부모들의 우려 이해하나 체벌은 용납 못해"              스마트폰 등의 기기가 일반화되며 캐나다에서는 어린 학
01-29
캐나다 캐나다 보건당국, 지카 바이러스 백신 프로젝트 추진
캐나다 보건당국이 한국의 바이오업체 진원생명과학이 포함된 지카(Zika)바이러스 백신 개발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28일 로이터에 따르면 캐나다 보건당국은 Zika 바이러스 백신 개발 컨소시엄을 구성, 올해 9월 사람을 대
01-29
캐나다 캐나다서도 해외여행객 지카 바이러스 감염 확인
캐나다에서도 최근 해외여행을 다녀온 이들의 지카 바이러스 감염 사례가 추가적으로 보고됐다고 AFP통신이 28일 보도했다. 캐나다 보건당국은 해외여행객 중 3명이 지카 바이러스에 감염된 사실이 확인됐다며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여행객의 헌혈 제한을 검토할 것이라고 밝
01-29
캐나다 중국, 북한 접경 거주 캐나다인 간첩혐의로 정식 기소
중국 당국은 북한에 접경한 랴오닝성 단둥(丹東)에서 1년6개월 전 체포한 캐나다인 케빈 개럿을 간첩 혐의로 정식 기소했다고 관영 신화통신이 2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통신에 따르면 당국은 개럿이 캐나다 정보기관의 사주를 받아 중국에서 기밀정보를 수집한 증거를 발
01-29
캐나다 캐나다 '소두증 위험 지역' 방문 캐나다인 헌혈 한시 금지 방침
캐나다 보건당국은 현재 말라리아 확산 지역을 여행한 캐나다 국민에 대해 12개월간 헌혈을 받지 않고 있는데 이는 지카 바이러스가 발생한 지역도 포함된다고 밝혔다.   다나 데빈 캐나다 혈액 서비스 의료과학연구 부문 사장은 "캐나다 정부는 구
01-29
캐나다 합법화된 마리화나, 정부의 새 캐시카우?
CIBC 은행, '조세수입 연 5십억 달러 예상'   지난 해 가을 자유당 연방 정부가 들어선 이후 마리화나(Marijuana, 대마초) 합법화가 캐나다의 주요 이슈 중 하나로 떠올랐다. 그런데 CIBC 은행이 &ls
01-28
캐나다 캐나다 “對이란 경제제재 해제할 것”
미국이 대 이란 경제 제재를 해제한데 이어 캐나다도 대(對)이란 경제 제재를 빠른 시일 안에 해제하겠다는 의사를 발표했다고 AFP통신이 26일 보도했다.  캐나다 연방 자유당의 스테판 디옹 캐나다 외무장관은 이날 하원에서 "캐나다는 이란에 대
01-27
캐나다 난기류 만난 여객기 캐나다에 비상착륙…7명 부상
초대형 눈폭풍이 미국 동부를 강타한 가운데 아메리칸 항공 소속 여객기가 난기류를 만나 캐나다에 임시착륙했다. 미국 마이애미를 출발해 이탈리아로 가던 이 여객기엔 승객 2백여 명이 타고 있었다. 난기류 때문에 여객기가 두 번이나 크게 흔들리면서
01-26
캐나다 캐나다, 지카(Zika)바이러스 안심할 수 없다.
캐나다도 지카(Zika)바이러스에 안전지역이 아니라고 세계보건기구가 경고했다.   신생아의 소두증(小頭症)을 유발하는 지카(Zika) 바이러스가 조만간 캐나다와 칠레를 제외한 미주 대륙 모든 국가로 확산될 것이라고 세계보건기구(WHO)가 25일 경고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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