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중앙일보 뉴스 37 페이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Vancouver
Temp Max: 10.6°C
Temp Min: 5°C


밴쿠버 중앙일보 뉴스 목록

게시물 검색
Total 1,220건 37 페이지
밴쿠버 중앙일보 뉴스 목록
   뉴스 제목
캐나다 한·캐나다 FTA로 대형차·화장품 수출 늘어
한-캐나다 자유무역협정(FTA) 발효 1년 후 대형차와 화장품의 수출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코트라(KOTRA)가 30일 발간한 '한-캐나다 FTA 1주년 성과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1~10월 캐나다 수입액은 전년 동기 대비 9.2% 감소했
12-30
캐나다 토론토 경찰, 테이저건 남용
    안전수칙 넘는 사례 빈발 토론토 경찰이 범법용의자를 제압하기 위한 비살상 수단으로 도입한 테이저(전기충격총)를 남용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30일 토론토 일간지 스타에 따르면 지난해 1월부터 6월까지 집계된 통계 자
12-30
캐나다 트뤼도 캐나다 총리, 내년 3월 미국 공식 방문
    저스틴 트뤼도 캐나다 총리가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초청으로 내년 3월10일 미국을 공식 방문한다고 28일(현지시간) 백악관이 밝혔다. 트뤼도 총리의 이번 공식 방문에는 국빈 만찬이 예정돼 있다고 정치전문 매체인 더힐이 백악관
12-29
캐나다 캐나다 특수부대 이라크서 IS와 교전…CF-18 공습도
  캐나다 특수전부대가 17일 이라크 북부 니네베주 쿠르드군 근거지에서 수니파 급진 무장세력 이슬람국가(IS)와 교전을 벌였다.  현지 캐너디언 프레스에 따르면 이날 전투는 IS와 이틀째
12-20
캐나다 캐나다, 내년 시리아난민 두배 늘인 5만명 수용 발표
요르단 암만에 있는 캐나다-요르단 정부의 공동 시설에서 12월 20일(현지시간) 시리아 난민 가족들이 캐나다행 수속을 위해 모여있다. 이곳을 방문한 캐나다 이민국 존 매캘럼정관은 내년 말까지 시리아 난민을 원래 계획보다 두배 늘여 5만명까지 영입할 계획이라고
12-20
캐나다 캐나다 정부, 북한에 임현수 목사 석방 촉구
캐나다 정부가 북한에서 종신노역형을 선고받은 한국계 캐나다인 임현수(60) 목사의 석방을 촉구했다.  17일(현지시간) 캐나다 일간지 '글로브앤드 메일'에 따르면 애덤 배럿 외무부 대변인은 이날 "우리의 우선순위는
12-20
캐나다 캐나다 중앙은행 '美 금리인상 따라 금리 올리진 않겠다'
캐나다 중앙은행 스티븐 플로즈 총재는 15일(현지시간)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가 금리 인상에 나선다고 해도 이를 따라 금리를 올리지는 않겠다고 밝혔다.    플로즈 총재는 이날 캐나다와 미국의 금융정책이 다르기 때문에 캐나
12-16
캐나다 캐나다 식품가격, 내년 인상 폭 클 듯
  루니 약세로  물가상승률 추월  지난 수년째 오름세를 거듭해오고 있는 캐나다 식품가격이  캐나다달러(이하 루니) 약세로 내년엔 물가 상승폭을 넘어 뛰어 오를 것으로 전망됐다.  
12-14
캐나다 캐나다, 이슬람 노래 합창하며 시리아 난민 환영
캐나다의 한 어린이 합창단이 시리아 난민을 환영하며 이슬람의 전통 노래인 '탈라 알 바드루 알라이나(Tala' al Badru 'Alayna)'를 부르는 동영상이 11일(현지시각) 유튜브에 게재됐다. (사진 출처 = 유튜브 캡쳐)&
12-14
캐나다 캐나다 한국전 참전용사 훈장전수식
  캐나다 오타와 현지에서 열린 한국전 참전용사 훈장전수식에 참석한 국가보훈처 박종왕 제대군인국장 및 참전용사들이 크리스마스 만찬을 갖고 있다. 2015.12.14. (사진=국가보훈처 제공) 
12-14
캐나다 캐나다, 북한 관련 금융거래 주의보 발령
미국의소리(VOA) 방송은 캐나다 정부가 북한과 관련된 금융거래에 대한 주의보를 발령했다고 9일 보도했다.  VOA에 따르면 캐나다 연방정부가 설치한 '금융거래 보고 분석센터'는 지난 7일 북한 관련 금융거래 주의보에서 "이번 주의
12-14
캐나다 캐나다선 정치가 인기라고 한국 정치인에 좀 전해라
캐나다선 정치가 인기라고 한국 정치인에 좀 전해라 (이런 정치인 어디서 수입하나요)            
12-14
캐나다 한국, 12월의 전쟁영웅으로 캐나다군 James R. Stone 중령 선정
  한국의 국가보훈처는 2016년 '이달의 독립운동가' 및  2016년 '이달의 6·25 전쟁영웅'의 선정결과를 발표하면서 12월 달의 전쟁영웅으로 6.26당시 가평전투의 영연방 연대의 캐
12-07
캐나다 캐나다 정부, 대마초 합법화 추진 발표
  캐나다 정부가 대마초(마리화나) 합법화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4일,데이비드 존스턴 캐나다 총독은 의회 연설을 통해 내년도 회기 의회에서 다룰 주요 현안중 대마초 합법화 방안이 포함되어 있음을 밝혔다.  
12-05
캐나다 캐나다 총독이 심판인 특별한 아이스하키 경기
    ▲ 심판을 보고있는 데이비드 존스턴 총독(사진=Richard Lawrence)   12월 2일, 오타와 대학 아이스 링크에서는 특별한 아이스하키 경기
12-04
캐나다 캐나다 연방의회, 안락사 법제화 제정 예고
  상-하원 합동위원회 구성 예정  연방의회가 안락사 관련 법률 제정에 박차를 가할 것을 예고해 안락사 국내 도입이 가시권에 들어올 전망이다.  도미닉 르블랑 하원 여당 원내대표는 30일 하원과 상원 합동 위원회를
12-01
캐나다 캐나다, '기후변화 대응' 개도국에 2조원 지원 방침
캐나다가 기후 변화에 대응하는 개발도상국에 앞으로 5년간 모두 26억5000만 달러(약 2조3000억 원)를 지원할 전망이다. 저스틴 트뤼도 캐나다 총리는 27일(현지시각) 몰타에서 열린 유럽연합-아프리카 정상회의에서 이같이 밝혔다고 캐나다 CTV뉴스 등 외신들이
11-29
캐나다 캐나다, 유엔에 시리아난민구호비 7500만$ 기부
캐나다 자유당 정부는 최근 연방 총선거에서 공약한대로 시리아 난민들을 위한 구호기금으로 7500만 달러(1000만 캐나다달러)를 유엔 난민을위한 고등판무관실에 기부한다고 발표했다.  이 금액은 앞으로 몇 개월 동안 시리아 난민 수천명씩 총 1만명을 캐나다
11-27
캐나다 캐나다, 2월까지 시리아 난민 2만5천명 수용
캐나다의 진보적 신임총리 저스틴 트뤼도는 24일(현지시간) 앞으로 시리아 난민 1만명을 연말까지 받아들이고 2월말까지 1만 5000명을 더 받아들여 정착시키기로 했다고 밝혔다. 트뤼도 총리는 원래 2만5000명 모두를 올 12월 31일까지 수용할 생각이었지만
11-25
캐나다 캐나다, 난민 수용안 결국 지연…'국민 이해시키며 차근차근'
  캐나다의 시리아 난민 수용계획이 결국 차질을 겪게 되었다. 년내 난민을 수용하겠다던 계획이 일단 제동이 걸린 셈이다.   저스틴 트뤼도 캐나다 신임 총리는 24일(현지시간) 올해 말까지 시리아 난민
11-25
캐나다 한국 해군 '순항훈련단 '캐나다 무단 진입' 의혹, 사실 아냐'
한국 해군의 주력함대가 뉴욕 맨해튼 항구에 22일 입항했다. 강감찬(4400t)호와 군수지원 대청함(4200t) 등 해군순항훈련전단(전단장 김종삼 준장)이 22일 맨해튼 크루즈터미널에 입항했다. 한국해군함정의 뉴욕 입항은 지난 2007년 부르클린 터미널항 입항
11-24
캐나다 캐나다·한국 정상, FTA 토대 경제협력 심화 합의
APEC 정상회의에 참석한 박근혜 대통령이 18일(현지시간) 오전 마닐라 호텔에서 저스틴 트뤼도 캐나다 총리와 정상회담 전 인사를 나누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과 저스틴 트뤼도 캐나다 총리는 18일 자유무역협정(FTA)을
11-18
캐나다 캐나다의 회교사원 방화로 불타...원인 조사중
캐나다 온타리오주의 피터스버러에 있는 한 회교사원이 14일 밤 11시께(현지시간) 방화로 불타 경찰이 범행 동기나 용의자들을 수사중이다. 현지 경찰은 이 화재가 132명이 살해된 파리 테러와 연관이 있는지는 아직 확실치 않다고 15일 밝혔다.  모스
11-17
캐나다 파리 테러 캐나다 불똥…트뤼도 난민 수용안 '급제동'
  파리에서 발생한 테러로 캐나다 쥐스탱 트뤼도 총리가 추진키로 한 난민 수용 계획에도 제동이 걸렸다고 AFP통신이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트뤼도 내각은 올해안에 요르단, 레바논, 터키 등 난민캠프에 있는 시리아 난민 2만50
11-17
캐나다 캐나다, 파리 테러에도 대규모 난민 수용 그대로
  프랑스 파리 테러 여파로 중동 출신 난민 수용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진 가운데 캐나다 새 정부가 올해 안에 시리아 난민 2만5000명을 받겠다는 방침을 고수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15일(현지시간) 캐나다 일간 '글로브 앤 메일
11-16
회사소개 신문광고 & 온라인 광고: 604.544.5155 미디어킷 안내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상단으로
주소 (Address) #C 927 Brunette Ave, Coquitlam, BC V3K 1C8
Tel: 604 544 5155, Fax: 778 397 8288, E-mail: info@joongang.ca
Copyright © 밴쿠버 중앙일보 All rights reserved.
Developed by Vanple Netwroks Inc.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