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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캐나다 석유산업이 지진의 재앙 몰고 올 수 있다.
  일본과 에콰도르의 지진이 환태평양 지진대에 속한 국가들에 재난 공포를 몰고오는 가운데 캐나다의 경우 석유생산 방법이 대규모 지진을 촉발할 수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새로운 공포의 발원지로 떠오르고 있다.   캐나다지질연구소
04-17
캐나다 캐나다인 여행자가 찍은 일본 지진의 공포현장
구마모토 현에서 지진이 발생한 지난 14일 밤, 강력한 지진으로 건물밖으로 피신한 시민들이 강력한 여진에 비명을 지르는 모습을 한 캐나다 여행자가 스마트폰에 담은 영상이다.   사람들이 지진의 영향으로 건물밖으로 대피한 상황에서 갑자기 우르릉
04-17
캐나다 계속되는 지구촌 지진공포, 캐나다는 안전한가
  불의고리(환태평양 지진대)에 속한 캐나다 서부 해안지역 환태평양 지진대, 일명 불의 고리에 속한 지구촌 전 지역에 대형 지진의 공포가 확산되고 있다.   최근 사흘째 규모 7.0 이상의 강진이 계속되자 더 큰 재해가
04-17
캐나다 캐나다 새 안락사 허용법도입, 외국인엔 적용안돼
캐나다 정부는 14일 환자가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아 스스로 목숨을 끊을 수 있는 새 법안을 도입했지만 이는 캐나다 국적자와 내국인에게만 적용되며 예컨대 미국인이 캐나다에 가서 죽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캐나다 정부 관리들은 이 법안이 "참기
04-15
캐나다 밴쿠버는 중국 재벌2세 ‘잔치판’
고급차 쇼핑을 즐기는 아시안 2세들 [자료사진]   고급차 판매-주택가격 상승 주도 밴쿠버에 거주하는 중국인 이민자 앤디 구오(18)군은 약 36만불을 호가하는 자신의 애마 람보르기니 우라칸으로 도심을 질주하기를 즐긴다. 밴쿠버를
04-15
캐나다 캐나다도 남아선호 현상 ‘뚜렷’
  출산 인구 성비 불균형 나타나 국내 남녀 성비가 불균형하며 특히 인도 커뮤니티의 경우 특유의 남아선호사상으로 인해 성비 불균형과 낙태수술과의 연관성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연방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년간 출산 성비를
04-13
캐나다 캐나다, 유럽과 달리 테러 공격 당할 가능성이 낮다
연방상원 청문회  11일 열린 연방상원 안보소위원회의 청문회에서 “캐나다는 유럽과 달리 테러 공격을 당할 가능성이 낮다”는 전문가의 진단이 나왔다.  캐나다 국방정보국장을 역임한 장성출신인 크리스티안 로시우는 이날
04-13
캐나다 연방자유당 정부, 육아 지원 ‘5억불’공약 불투명
연방 자유당이 지난 총선 공약으로 내세웠던  전국 차원의 육아지원 공약 이행 가능성이 불투명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 자유당은  지난달 22일 발표한 예산안에  범국가적 육아지원책을 위한 5억불 재원을 마련했으나 시행을 위해서
04-12
캐나다 연방 세무당국, 해외 돈 거래 자료 추적
연방 세무당국, 역외탈세 단속 연방세무당국이 해외조세도피처를 통한 캐나다인들의 역외 탈세 행위를 단속하기 위한 정밀 조사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캐나다를 포함해 세계 각국의 부호와 기업, 권력자, 유명인사들이 중미 파나마를 통해 탈세 목적의 법인
04-12
캐나다 캐나다 원주민 사회, 자살비상사태 선포…하룻동안 자살기도 11건
캐나다 북부 온타리오주의 원주민 지역사회 애터와피스캣이 11일(현지시간) 자살 비상사태를 선포했다.이곳에서는 지난 9일 하루 동안에만 11건의 자살 기도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은 지난 3월 4일 앨버타주 캘거리 인근 추우티나 퍼스트 네이션 원주민 공동체
04-11
캐나다 시리아 난민 1만명 추가 수용
  연방 이민성, 민간 초청 연방 자유당이 민간 초청 시리아 난민의 추가 수용에 필요한 심사를 위해 인원을 중동에 재투입힌다.  8일 연방 이민성은1만명 의 시리아 난민 수속을 서두르기 위해 추가 인원을 파견한다고 발표했다.
04-11
캐나다 연방정부, 최저소득 보장형 복지책 도입
온타리오주와 유사한 정책 검토  온타리오주 자유당정부가 사회 최약층을 대상으로 내년초부터 최저소득보장제도를 시범 시행할 방침인 가운데 연방자유당정부도 전국적으로 이와 유사한 복지 정책 도입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7일 쟝 입스
04-11
캐나다 캐나다 오타와 관광박람회, 평창올림픽 테마관광 소개
캐나다 오타와 컨벤션센터에서 9일과 10일 개최된 관광박람회에서 2018 평창올림픽을 테마로 한 관광이 소개돼 관심을 끌었다. 한국관광공사(사장 정창수) 토론토 지사가 진행한 한국관광설명회에는 빈자리를 찾을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몰려드는 등 평창올림픽과 한국
04-11
캐나다 캐나다 트럼프타워에 멕시코 깃발 걸린 이유는?
캐나다 건설노동자로 일하는 디에고 사울 레이나가 2일(현지시간) 벤쿠버 소재 트럼프 국제호텔타워 옥상에 멕시코 국기를 내걸었다. 레이나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국기 옆에서 찍은 사진을 올리고 "내가 왜 벤쿠버 트럼프 타워 옥상에 멕시코 국기를 걸었냐
04-05
캐나다 쿠바, 트뤼도 캐나다 총리 초청…"관광 투자 늘려달라"
  쿠바가 저스틴 트뤼도 캐나다 총리를 초청했다고 AFP통신이 지난 30일 보도했다.  훌리오 가르멘디아 페나 캐나다 주재 쿠바 대사는 이날 몬트리올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트뤼도 총리는 어느 때나 환영한다&
04-02
캐나다 자유당 정부 난민수용, 민간단체 주도로 전환
      정부, 유엔 정책 적극지지 유엔이 오는 2018년 말까지 시리아 난민 50만여명에게 안식처를 마련해 주겠다는 목표를 세운 가운데 캐나다가 이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나섰다. 30일 스위스 제나바에서 열
04-02
캐나다 캐나다도 북한 ‘돈줄’ 차단 추진
‘39호실’ 제재대상 지목  캐나다가 유엔 안보리의 대북제재에 적극 동참해 김정은의 돈줄을 막는 조치를 마련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일 유엔 안보리는 북한의 4차 핵실험과 잇따른 장거리 로켓 발사를 규탄하고 이전보다 강
03-30
캐나다 캐나다 퀘벡 인근 경비행기 추락…전 장관 등 7명 사망
  캐나다 퀘벡 인근에서 29일 경비행기가 추락해 가족 장례식을 향하던 일가족을 포함해 7명이 숨졌다. AFP통신에 따르면 이날 7명의 승객과 승무원을 태운 미쓰비시 터보 프로펠러 항공
03-29
캐나다 아이스하키 플레이오프 없는 저녁, 캐나다인들 어쩌나..
  [사진=vancitybuzz]   캐나다의 국민 스포츠인 아이스하키가 캐나다인들에게 큰 실망을 안겨주었다. 1970년 이후 46년 만에 NHL 플레이오프에 캐나다팀이 모두 탈락하는 결과를 남겼기 때문이다. NHL
03-29
캐나다 캐나다 연방정부, 주택시장 유입 ‘외국자본’ 실태 조사 착수
연방정부, 통계청 별도예산 배정 한국과 중국 등 아시아권 외국인들이 캐나다 주택가격 상승을 부채질하고 있어 이를 규제해야 한다는 여론이 일고 있는 가운데 연방정부가 대책을  수립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자녀를 캐나다로 유학보낸
03-26
캐나다 캐나다 eTA, 연기되지 않았다-지난 15일부터 시행
캐나다의 새로운 입국 요건인 전자여행허가(eTA)가 애초 가을께로 연기된 것으로 알려진 것과 달리 지난 15일부터 시행되고 있으며 다만, '관용 기간(Leniency Period)'의 조치가 취해지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캐나다의 eTA
03-25
캐나다 연방예산분석 - 기간시설 확충에 주정부들 ‘희색’
대중교통- 수도시설  지원증액  연방 자유당 정부가 지자체들의 기간시설(인프라) 확충 예산을 대대적으로 편성함에 따라 주정부들은 희색이 만연하다. 연방 예산안 중 기간시설 관련 예산안은 5년에 걸쳐 상수도와 하수도 처리 시설 등과 친환경 시
03-24
캐나다 연방정부, 탈세 단속 대폭강화
  추가재원 마련 차원 연방자유당정부는 지출 확대를 골자로한 새 예산안과 관련해 추가 재원을 확보하기 위해 앞으로 탈세 행위에 대한 단속을 대폭 강화한다.  자유당정부는 22일 발표한 예산안에 연방국세청 예산을 향후 5년간&nb
03-23
캐나다 캐나다 경제의 척추는 역시 이민자의 힘
  자영업-일자리 창출 등 토박이에 앞서 연방통계청 분석-보고 이민자들이 캐나다 태생 주민들에 앞서 자영업과 일자리 창출을 주도하며 국내 경제에 큰 기여를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통계청이 21일
03-23
캐나다 연방정부, 대규모 재정적자를 통한 경기부양 예산안 제출
  유가 급락등 경기 위축의 부담을 느끼던 연방 자유당 정부가 대규모의 적자재정을 감수하는 경기 부양 계획을 발표했다.   22일 하원에 제출한 집권 첫 예산안(2016~2017 회계연도)에서 294억캐나다달러(약 26조850억
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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