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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캐나다는 탈세자 천국(?)
세금 탈세자 기소율 ‘극히 저조’  타국가들과 대조     조세회피처를 통한 세금 탈세자들에 대한 관계당국의 처벌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2일 토론토 최대 일간지 스
08-03
캐나다 캐나다도 ‘지카’ 감염 우려 고조
미국서 자생모기 감염 확인   미국 플로리다주에서 자생 모기에 의한 지카 바이러스 감염자가 잇따라 발견되며 확산 사태에 대한 우려가 높아가고 있다. 이에따라 접경국가인 캐나다도 여름철 관광교류가 많아져 ‘지카’로부터 자유롭
08-03
캐나다 트뤼도 총리“숭고한 희생 잊지 말아야”
저스틴 트뤼도 연방총리는 휴전협정(7월27일)에 맞춰 지정된 한국전 참전용사의 날을 기념해 이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는 성명을 발표했다.  트뤼도 총리는 성명에서 “1950년 6월25일 북한의 남침으로 발발한 한국전에 캐나다는 2만6천여명이 참
08-01
캐나다 트루도 총리, "오 캐나다 가사, 개인이 임의로 바꾸는 것 주의해야"
자유당이 추진하는 남성형 가사 변경에 보수당은 반대 중   저스틴 트루도(Justin Trudeau) 총리가 지난 주에 많은 논란을 일으켰던 보컬 그룹 더 테너(The Tenors)가 캐나다 국가인 '오 캐나다'(O
07-21
캐나다 캐나다 포스트, 최악의 상황 피해- "앞으로 30일 동안 파업 없어"
사측, 노조 제안 받아들여 30일 동안 협상 계속   재계약 협상이 난항을 겪고 있는 캐나다 포스트와 우체부 노동조합(Canadian Union of Postal Workers, CUPW)이 다시 협상 테이블에 마주 앉았다.  
07-08
캐나다 캐나다 오일샌드 지역 산불피해 3조2000억원 달해
캐나다 오일샌드 지역에서 거의 2개월 동안 계속된 산불로 인한 피해액은 35억8000만 캐나다 달러(약 3조2000억원)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다. 7일(현지시간) 캐나다 보험청(NIB)은 지난 5월3일 시작해 오일샌드 지역으로 번진 산불로 이처럼 캐나다 역사상
07-07
캐나다 캐나다에서 가장 비싼 객실비, 어디일까 ?
밴쿠버가 토론토 제치고 가장 비싼 지역으로 선정   밴쿠버가 하루 숙박에 드는 객실 비용이 캐나다에서 가장 비싼 것으로 나타났다. 칩 호텔(cheaphotel)이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밴쿠버는 하루 객실 평균 가격이 $164다. 반면에 캐나
07-07
캐나다 캐나다, 영국의 EU FTA 지지 '확신'
영국이 유럽연합(EU)과의 새 무역협정 비준을 신속히 추진한다고 캐나다에 약속했다고 캐나다의 해외무역 장관이 밝혔다.  크리스티아 프리랜드 해외무역 장관은 6일(현지시간) 마크 프라이스 영국 무역담당 장관으로부터 확약을 받았으며, 영국 장관이
07-07
캐나다 캐나다 포스트, 빠르면 8일(금)부터 파업
   '사무실 폐쇄' 형식의 파업 예고, 그러나 "실행 가능성 낮다"는 입장도 있어   지난 5일(화), 직원들과 재계약 협상 중인 캐나다 포스트(Canada Post)가 파업 가능성을
07-05
캐나다 캐나다 총리, 성중립 신분증 도입 검토
저스틴 트뤼도 캐나다 총리가 3일(현지시간) 토론토에서 열린 연례 게이 퍼레이드에 참석했다. 캐슬린 윈 온타리오 주지사(왼쪽)와 존 토리 토론토 시장(오른쪽)이 트뤼도 총리와 함께했다.    저스틴 트뤼도 캐나다 총리가 3일(현지시간) 동성
07-04
캐나다 캐나다, 동유럽국가 라트비아에 1천명 이상 병력 파견
캐나다가 러시아의 동유럽 진출을 저지하기 위한 목적으로 라트비아에 1천명 규모 병력을 보낼 계획이라고 하르짓 사잔 캐나다 국방장관이 30일 밝혔다.    파병 규모는 향후 실무 진행 과정에서 더 늘어날 수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n
07-01
캐나다 캐나다, 핏불 사육 금지 법안 시행 논란
맹견류에 속한 핏불 공격으로 사람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하자 최근 캐나다 퀘벡주 퀘벡시티가 내년 1월부터 핏불 사육을 금지하기로 했다. 그러나 이런 결정은 이 지역에 사는 핏불 주인의 큰 반발을 일으키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20일 동물 전문매체 더 도도는 현지
06-21
캐나다 캐나다 오일샌드 화재 회복에 원유시장 불안
  캐나다가 앨버타주 오일샌드를 휩쓴 대형 화재로부터 회복하면서 국제유가가 다시 하락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앨버타주는 전 세계에서 오일샌드 매장량이 가장 많은 지역 중 하나로 사우디아라비아와 베네수엘라 다음으로 가장 많은 원유
06-20
캐나다 캐나다 하원, 국가 가사 '성 중립적'으로 바꾸기로
루게릭병을 앓고 있는 캐나다의 모릴 벨랑거 하원의원이 지난 5월6일 의회에서 캐나다 국가 '오 캐나다'의 가사를 '성 중립적'으로 바꾸자는 자신의 제안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캐나다 하원은 15일 벨랑거 의원을 제안을 표결에 붙여 찬
06-16
캐나다 필리핀 당국, 참수된 캐나다 인질 유해 조사
지난해 필리핀에서 이슬람 무장단체 아부사야프에 납치된 캐나다인 인질이 살해돼 필리핀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3일(현지시간) CNN방송 등 외신에 따르면 이날 필리핀 정부는 "백인 남성으로 추정되는 사람의 잘린 머리가 남부 졸로섬에서 발견됐다"
06-14
캐나다 필리핀 IS연계 무장단체, 캐나다인 인질 또 참수 살해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세력 '이슬람국가(IS)'와 연관이 있는 필리핀 반군단체인 '아부사야프'가 또 한명의 캐나다인 인질을 살해한 것으로 전해졌다.   13일(현지시간)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는
06-13
캐나다 한국의 예술인들, 캐나다를 만나다
주캐나다대사관, 'Korea Meets Canada' 행사 개최  가야금과 첼로, 동서양의 환상적인 하모니 연주      주 캐나다 대한민국 대사관(대사 조대식)은 지난 11일(토) 캐나다 국립 우
06-13
캐나다 캐나다 오타와 중심가 거대 싱크홀…도심 대혼란
  캐나다 수도 오타와 중심가에서 4차선 도로가 갑자기 주저앉으며 대혼란이 빚어졌다.  AFP통신에 따르면 8일(현지 시간) 오전 10시 30분 오타와 쇼핑가 인근 경철도 건설 현장에서 너비가 5m가 넘는 
06-13
캐나다 캐나다 하원, 안락사법 승인..의료진 도움 자살 허용
캐나다 하원은 정부가 제안한, 의료진의 도움을 받아 자살할 수 있게하는 안락사법을 187대 137표로 통과시켰다. 하지만 이 법안은 아직 상원의 승인을 남겨두고 있다. 캐나다 대법원은 지난 해 의료진이 안락사를 돕는 것을 금지하는 법안을 폐기했지만 정부가 새
06-01
캐나다 캐나다, 다진 쇠고기에 살균용 방사선 처리 검토
  연방 자유당 정부가 식중독균과 살모넬라균 등 유해균 박멸을 위해 다진 쇠고기에 방사선 처리를 허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AFP통신이 3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캐나다 보건부는 이같은 방안이 대중의 논의를 거친 뒤 6월에서 늦어도
06-01
캐나다 캐나다인 탑승한 사고 이집트 여객기, 테러 공격으로 추락 의심
캐나다인 2명 포함 66명을 태우고 파리에서 카이로로 향하던 이집트에어 여객기 한 대가 19일 수 차례 의심스러운 급선회 끝에 지중해로 추락했으며 이집트 항공장관은 테러 공격이 의심된다고 밝혔다. 그는 아직까지 생존자가 발견될 것이라는 조짐은 보이지 않고 있다고 덧붙였
05-20
캐나다 캐나다가 배출한 전설적 방송기자 몰리 세이퍼(84) 사망
  캐나다 CBC 출신으로 미국 CBS의 간판 프로그램 “60분”을 47년간 지켜온 미 방송계의 전설이며, 베트남 전쟁에서 저항도 하지 않는농민들의 초가집을 지포 라이터로 불을 붙여 태워버리는 미군의 모습을 보도해 미국민의 베
05-20
캐나다 캐나다의 올해 여름, 30도 맴도는 무더위 연속
올 여름 캐나다 전역에 걸쳐 예년보다 무덥고 건조한 날씨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18일 발표된 장기 기상예보에따르면 온타리오주의 경우, 다음달부터 폭우와 강풍을 동반한 태풍이 빈발하고  여름 내내 섭씨 30도를 넘는 복더위 날씨가 잦을 것으로 지적
05-20
캐나다 캐나다 이동통신요금, 선진국에 비해 가장 비싸다
국내 이동통신업계의 휴대폰 요금이 다른 선진국들에 비교해 비싸다는 조사 결과가 잇따르고 있으나 연방감독당국이 이를 방관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19일 국영 CBC방송은 “캐나다 이통업체들의 요금이 상대적으로 비싸다는 것은 이미 수년전
05-20
캐나다 캐나다 총리, 102년 전 '고마가타 마루' 인권침해 '사과'
저스틴 트뤼도 캐나다 총리(가운데)가 18일(현지시간) 오타와 연방해원에서 1914년 '고마가타 마루 호 사건' 에 대해 사죄하자 의원들이 자리에서 일어나 박수로 동감을 나타내고 있다.    캐나다의
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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