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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캐나다인 10명 중 6명, '스쿨존에서 위험한 운전 본 적 있어'
  10명 중 4명, '스쿨존 도로 예전보다 위험해져' 스쿨 존 근처 주행시 감속 등 교민들 각별히 주의 해야    지난 달 가을 학기 시작과 함께 스쿨존(School Zone) 속도제한 및
10-17
캐나다 폭풍으로 정전 및 홍수, 교통 체증 지역 증가
14일(금) 아침의 노스 쇼어 지역 도로 상황   2만여 가구 정전, 도로 체증도 심각   비와 바람을 동반한 폭풍이 BC주 남부 해안 지역을 덮친 지난 14일(금) 아침, 예상되었던 대규모 정전을 포함한 많은 피해가 발생
10-14
캐나다 캐나다인 절반, 주정부 도박 산업 관리에 만족...그러나 확장은 반대
  도박 중독 직간접 경험자는 4명 중 1명, '중독자 관리에 더 노력해야' 목소리도   캐나다에서 정부가 직접 관리하며 많은 수익을 올리는 분야 중 하나가 갬블링 도박이다. BC주정부는 지난 2014/1
10-13
캐나다 캐나다 총리 “페레스, 국제적으로 존경받은 정치가”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 각료진이 28일(현지시간) 예루살렘에서 긴급회의를 열고 있는 회의장 한 쪽에 이날 별세한 시몬 페레스 전 대통령의 사진이 놓여있다.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는 28일(현지시간) 이
09-30
캐나다 캐나다, 중국과 자유무역협정 교섭 선언…리커창 답방 맞춰
  캐나다 정부는 22일(현지시간) 인권 문제로 갈등을 빚어오다가 스파이 혐의로 구속해온 캐나다인을 석방하면서 관계가 개선된 중국과 자유무역협정(FTA) 체결을 위한 교섭을 시작한다고 선언했다.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는
09-22
캐나다 트뤼도 신임 총리 식지 않는 열풍… 지지도 65%
  저스틴 트뤼도 캐나다 총리의 지지율이 총선을 치르고 1년이 되도록 여전히 강세를 보이고 있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앵거스리드는 트뤼도 총리의 국정 수행 지지도가 65%로 역대 최고를 갱신했다고 15일 밝혔다. 부정적 평가는 30%
09-21
캐나다 캐나다 전자여행허가(eTA) 제도 시행 11월로 연기
  캐나다 전자여행허가(eTA) 제도 시행 시점이 연기됐다.   캐나다 이민부는 지난 3월 무비자 입국이 가능한 국가의 국민을 대상으로 eTA 제도를 시행하기로 한 뒤 계도기간을 운영, 오는 30일부로 계도기간을 종료하기로 했다. &
09-21
캐나다 풍성한 한가위 보내세요 ! - 연방 보수당 대표, 추석 인사
  연방 보수당 대표, 추석 인사 전해와   로나 앰브로스(Rona Ambrose, 사진) 연방 제1 야당인 보수당 대표가 추석을 맞아 캐나다 한인 사회에 축사를 전했다. 축사 전문을 게재한다. <편집자 주>
09-14
캐나다 캐나다-한국 정상간 통화, 북핵 공조 확인
APEC 정상회의에 참석한 박근혜 대통령이 18일(현지시간) 오전 마닐라 호텔에서 저스틴 트뤼도 캐나다 총리와 정상회담 전 인사를 나누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은 13일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와 북한의 5차 핵실험
09-13
캐나다 트뤼도 총리, 패션지 선정 베스트 드레서
저스틴 트뤼도 캐나다 총리가 유명 패션 잡지 배너티페어가 선정한 '세계 베스트 드레서'로 꼽혀 눈길을 끈다.   8일 CBC 방송에 따르면 트뤼도 총리는 '배너티 페어' 최신호에서 패션 감각이 뛰어난 국제 유명 인사로 선
09-12
캐나다 캐나다, 북한 미사일 발사 규탄 성명
조선중앙TV는 지난 5일 김정은 조선노동당 위원장 겸 북한 국무위원장이 조선인민군 전략군 화성포병부대 탄도로케트 발사 훈련을 현지지도했다고 6일 보도했다. 사진은 조선중앙TV가 공개한 탄도미사일 발사 장면.   캐나다는 6일 북
09-07
캐나다 캐나다 하원의장 "북핵 문제 적극 협력…한국 정책 지지"
주형환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집무실에서 G7 도쿄 국회의장 회의를 계기로 한국을 방문중인 제프 리건 캐나다 하원의장을 만나 악수하고 있다.(사진=산업통상자원부 제공)  정세균 국회의장 초청으로 방한
09-05
캐나다 한진 법정관리 후폭풍 캐나다까지
  소속 선박 BC주서 입항 불허 배 7척 임대해준 시스팬 타격 불가피 세계 7위 해운사인 한진해운의 법정관리 후폭풍이 캐나다까지 번지고 있다. 31일 브리티시 컬럼비아의 프린스 루퍼트 항구 대변인은 지난 30일 저녁 항구에 기항할
09-02
캐나다 캐나다 총리 1주일간 방중…중, 친중 혈통에 기대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가 취임 이후 처음으로 중국을 방문한 가운데 이번 방문은 양국 관계 개선을 목표로 한 것으로 평가됐다.  30일 중국 관영 환추스바오는 "트뤼도 총리의 부친인 피에르 트뤼도가 캐나다 총리로 재
08-31
캐나다 캐나다, 유엔에 3900억 공여·평화유지군 600명 파병
  저스틴 트뤼도(위 사진) 캐나다 정부가 유엔의 평화유지활동 지원을 위해 4억5000만 캐나다달러(약 3900억원) 규모의 공여 의사를 밝혔다고 AFP통신이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또 향후 3년간 유엔 평화유지군 파
08-28
캐나다 캐나다 포스트 또 다시 파업 경고, 29일(월)부터 파업 가능
9개월 째 진전 없는 재계약 협상, 연방 노동부가 개입하고 중제자 섭외했으나 효과 없어   캐나다 포스트와 노동 연합(Canadian Union of Postal Workers, CUPW)의 재계약 협상이 계속해서 난항을 겪고 있다. 지난 25일(목
08-26
캐나다 캐나다서 석궁 살인사건…3명 사망 1명 부상
석궁을 이용한 살인 사건이 발생한 캐나다 온타리오주 스카보로의 한 주택 앞에 경찰 저지선이 쳐진 가운데 시신 한 구가 부대에 담긴 채 사건 현장 앞에 놓여 있다. 이 사건으로 3명이 숨지고 1명이 부상했다.    캐나다 경찰은 스카보로 인근
08-26
캐나다 캐나다 우주인 선발, 1886대 1
  2명을 선뱔하는 캐나다 우주인 선별 프로그램에 1886명 이상이 신청했다.    캐나다통신에 따르면 캐나다우주국(CSA)의 네 번째 공개 우주인 선발 프로그램에 3,772명의 후보자가 신청했으며 CSA는 내년 여름까
08-23
캐나다 캐나다 중국인 방문자 늘리기 위해 '안간힘'
캐나다 정부가 중국인 방문자를 늘리는데 안간힘을 쏟고 있다.   17일 캐나다 CBC에 따르면 자유당 정부가 캐나다를 찾는 중국인 수를 늘리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모색하고 있다.   이날 밴쿠버에서 열린 이민정책 토론회에 참석한 존 맥칼럼 장관
08-18
캐나다 캐나다 여성, 경제활동 참가율 증가
  45세~54세 여성의 경제 활동 참가율 증가 원인        캐나다 여성의 경제활동 참가율이 점차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08-18
캐나다 캐나다 총리, 세계 지도자 연봉 랭킹 2위
캐나다 연방 총리의 연봉이 세계 지도자 연봉랭킹 2위 인 것 으로 나타났다.   CNN머니는 11일 세계 주요 지도자들의 연봉을 비교해 보도했다.    세계 지도자 연봉 랭킹 1위는 역시 세계 최강대국인 미국을 이끄는 버
08-15
캐나다 캐나다 휴대폰 요금, ‘너무 비싸’
선진 8개국중 최고  국내인들의 휴대폰 이용요금이 주요 선진국들 중 가장 비싼편에 속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통신사 규제 기관 노디시티 그룹의 조사에 따르면 국내에서 매월 150분의 통화가 가능한 요금제의 평균 비용은 41.08불로 미국,
08-14
캐나다 캐나다인들 ‘이민-난민’에 사실상 ‘ 색안경’
테러공포-실업률 등 부정적 이유 캐나다가 복합문화주의를 앞세우며 다양한 인종 분포를 자랑하고 있으나 테러 불안감과 높은 실업률 등의 이유로  국민들 사이에   ‘반 이민-난민정서’가 일반적인 인식보다 폭넓게 자리
08-09
캐나다 캐나다, 호국영웅 거주국 2위
한국전 수훈자 351명   캐나다가 한국전쟁에서의 참전공로를 인정하는 모국 보훈처 호국영웅기장 수여 대상자들이 2번째로 많이 거주하고 있는 해외국가인 것으로 나타났다. 2일 국가보훈처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이번 해외 호국영웅기장 수훈 대상은
08-03
캐나다 캐나다는 탈세자 천국(?)
세금 탈세자 기소율 ‘극히 저조’  타국가들과 대조     조세회피처를 통한 세금 탈세자들에 대한 관계당국의 처벌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2일 토론토 최대 일간지 스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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