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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캐나다 휴대폰 요금, ‘너무 비싸’
선진 8개국중 최고  국내인들의 휴대폰 이용요금이 주요 선진국들 중 가장 비싼편에 속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통신사 규제 기관 노디시티 그룹의 조사에 따르면 국내에서 매월 150분의 통화가 가능한 요금제의 평균 비용은 41.08불로 미국,
08-14
캐나다 ‘속지주의 폐지’ 목청 커진다
시민권 노린 원정출산 급증 의료비 부담 가중  최근 캐나다 시민권 취득을 목적으로한 원정출산이 크게 늘어나고 있어 속지주의를 폐지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CTV 뉴스에 따르면 외국 임신부을 대상으로 밴쿠버와 토론토등 주요도시
08-12
캐나다 캐나다 경찰, 자폭테러 기도범의 IS 충성 맹세 동영상 공개
캐나다 경찰청 관계자들이 11일 수도 오타와에서 자폭 테러 기도범 에런 드라이버에 관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뒷쪽 화면에 보이는 동영상은 드라이버가 범행 전 제작한 것으로, 극단이슬람 무장조직 이슬람국가에 충성을 맹세하는 내용이다.   자폭
08-12
캐나다 다음 주까지 이어지는 무더위, "차 안에 애완동물 남겨두지 마세요"
  올해 신고 건수, 비교적 온화한 날씨에도 벌써 9백 건 넘어   이번 주말 섭씨 30도에 가까운 무더위가 예상되는 가운데, 동물보호단체 SPCA가 "차에 반려견이나 애완동물을 남겨두지 말라"고 당부했다. 올
08-12
캐나다 IS 자폭공격 계획한 20대 남성, 경찰과 대치중 사살
온주 런던서 용의자 사살 폭탄투척,  경찰과 대치 끝 중동 테러조직 ‘이슬람국가(IS)’에 동조해 토론토 지하철과 열차 등을 표적으로 자폭 공격을 계획한 20대 온타리오주 남성이 10일 경찰과 대치중에 사살됐다.  1
08-12
캐나다 "캐나다에도 테러 위협", 경찰본부 사전저지 밝혀
캐나다 국립경찰이 테러리스트의 위협을 막아냈다고 발표했지만 자세한 내막은 밝히지 않고 있다.  캐나다 왕립 기마경찰대 (The Royal Canadian Mounted Police )에 따르면 이들은 10일 아침 테러리스트의 것일 수도 있는 테러협박을
08-11
캐나다 연방정부, 탄산음료세, ‘도입 논의 한창’
  연방, 비만 방지 일환 연방정부가 탄산음료에 세금을 부과하는 방안을 한창 논의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9일 연방 재무성에 따르면 이미 지난해 겨울 탄산음료세에 대한 잠재적인 쟁점사안과 영향에 대해 검토할 것을 내부 분석팀에 의뢰하나
08-09
캐나다 캐나다인들 ‘이민-난민’에 사실상 ‘ 색안경’
테러공포-실업률 등 부정적 이유 캐나다가 복합문화주의를 앞세우며 다양한 인종 분포를 자랑하고 있으나 테러 불안감과 높은 실업률 등의 이유로  국민들 사이에   ‘반 이민-난민정서’가 일반적인 인식보다 폭넓게 자리
08-09
캐나다 <1> 캐나다에서 안전한 국내도시 1위는?
2015년 통계청 보고 내용 발표      불어권인 퀘벡주가 전국에서 범죄률이 가장 낮은 안전한 곳이며, 밴쿠버는 각종 범죄가 빈번한 곳으로 나타났다.   최근 연방통계청이 전국 33개 도시권을 대상으로
08-04
캐나다 <1> 전자여행허가제(eTA) 온라인 사기 주의 촉구
비자 발급 정식 비용은 7달러, 가짜 홈페이지에서는 121달러까지 부과    주밴쿠버총영사관(총영사 이기천)은 오는 9월 29일부터 캐나다에 입국하거나 캐나다를 경유하는 비자면제 국가 국민들을 대상으로 전자여행허가제(eTA
08-04
캐나다 캐나다, 호국영웅 거주국 2위
한국전 수훈자 351명   캐나다가 한국전쟁에서의 참전공로를 인정하는 모국 보훈처 호국영웅기장 수여 대상자들이 2번째로 많이 거주하고 있는 해외국가인 것으로 나타났다. 2일 국가보훈처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이번 해외 호국영웅기장 수훈 대상은
08-03
캐나다 캐나다는 탈세자 천국(?)
세금 탈세자 기소율 ‘극히 저조’  타국가들과 대조     조세회피처를 통한 세금 탈세자들에 대한 관계당국의 처벌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2일 토론토 최대 일간지 스
08-03
캐나다 캐나다도 ‘지카’ 감염 우려 고조
미국서 자생모기 감염 확인   미국 플로리다주에서 자생 모기에 의한 지카 바이러스 감염자가 잇따라 발견되며 확산 사태에 대한 우려가 높아가고 있다. 이에따라 접경국가인 캐나다도 여름철 관광교류가 많아져 ‘지카’로부터 자유롭
08-03
캐나다 트뤼도 총리“숭고한 희생 잊지 말아야”
저스틴 트뤼도 연방총리는 휴전협정(7월27일)에 맞춰 지정된 한국전 참전용사의 날을 기념해 이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는 성명을 발표했다.  트뤼도 총리는 성명에서 “1950년 6월25일 북한의 남침으로 발발한 한국전에 캐나다는 2만6천여명이 참
08-01
캐나다 온타리오주, “외국인 집구입 과세에 신중 기해야”
온타리오주 재무장관  “BC주 특별세금 도입 결정 주시”  브리티시 컬럼비아(BC)주 정부가 외국적 주택구입자에 대해 특별세를 적용키로 한 가운데 온타리오주정부는 이와 유사한 조치를 도입하는 것에 신중을 기해야 한다고 밝
08-01
캐나다 캐나다 “10~20년안에 게이 총리 탄생” 가능성 커져...
  캐나다국민 대다수 ‘거부감 없어’ 캐나다 국민 대다수가 “앞으로 늦어도 20년내 동성연애자 출신 연방총리가 등장할 것”이라고 믿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여론조사 전문 ‘아바커스
08-01
캐나다 2013년 캐나다 데이 테러 모의, 무혐의 최종 판결
  판사, 심신 허약한 피의자 환경 및 경찰 함정 수사 인정   BC 고등법원이 지난 2013년 발생한 캐나다 데이 테러 모의 혐의에 대해 최종 무혐의 판결을 내렸다. 사실혼 관계에 있는 두 피고인 존
07-29
캐나다 ‘타바코 퇴출’,강력 금연정책 가시화
  연방 보건성, ‘플레인 패키징’ 여론 수렴 절차 진행  연방 자유당정부가 담배를 완전히 퇴출시킨다는 긍극적인 목표를 세우고 강력한 규제 조치를 마련하기 위한 절차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nbs
07-25
캐나다 트루도 총리, "오 캐나다 가사, 개인이 임의로 바꾸는 것 주의해야"
자유당이 추진하는 남성형 가사 변경에 보수당은 반대 중   저스틴 트루도(Justin Trudeau) 총리가 지난 주에 많은 논란을 일으켰던 보컬 그룹 더 테너(The Tenors)가 캐나다 국가인 '오 캐나다'(O
07-21
캐나다 리우 올림픽 캐나다 기수, 트램폴림 금메달리스트 로지 맥리넌
런던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따고 인터뷰 중인 맥리넌   "캐나다인임이 자랑스럽고 팀 대표하게 되어 영광"   2주 앞으로 다가온 브라질 리우 하계 올림픽 캐나다 기수로 트램폴린 선수 로지 맥리넌(R
07-21
캐나다 “캐나다 법정은 온통 하~얗다”
  판사 ‘백인천하’…복합문화 무색 캐나다 전국에 걸쳐 판사들이 백인 일색으로 사법제도가 현재 인구 분포 상황과 복합문화주의 정책을 외면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18일 공개된 달하우지대
07-19
캐나다 유일호 "한·캐나다 FTA 활용 확대 협력 강화"
유일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에릭 월시 주한 캐나다 대사가 만나 양국의 정책공조 및 경제협력 확대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18일 기재부에 따르면 유 부총리와 월시 대사는 이날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면담을 갖고 브렉시트 영향
07-19
캐나다 올해 산불 533건 발생, 금주 더운 날씨 예보
5월 산불 비상, 6월에 낮은 기온 한숨 돌려   밴쿠버 날씨가 예년과 다르다. 7월 중순임에도 불구하고 비가 자주 왔고 기온도 낮기 때문이다.   야외 생활을 즐기는 교민들에게는 다소 불만이겠으나 산불에 촉각을 세운 사람들에게는
07-18
캐나다 '오 캐나다' 가사 논란, 방송출연 통해 입장 밝혀
  미국 샌디에고의 팩토 파크 현장에서 더 테너가 화면에 비추는 모습   "당사자인 페레이라 당분간 함께 활동 안해, 가사 변경은 혼자 저지른 일"   이번 주, 캐나다의 4
07-14
캐나다 CBC 조사, '캐나다 경찰, 인구 다양성 반영 못해'
그래프 빨간 줄은 그 지역의 인종 다양성을, 파란 줄은 경찰 내 다양성을 표시한다   핼리팩스와 온타리오 해밀튼만 예외, VPD는 20개 기관 중 17위   공영방송 CBC가 캐나다 각 지역의 인종과 경찰 내 다양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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