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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 제목
캐나다 CMHC 모기지율 2.42% 인상
평균 한 달 5달러 추가 부담   캐나다 모기지주택공사(Canada Mortgage Housing Corp. CMHC)가 모기지 보험료 인상을 발표했다. 2.42% 로 인상된 새 보험료는 전 지역에 모두 적용되며, 평균적으로 한 달에 5달러를 더 내
03-17
캐나다 2월 전국 주택 거래 전달 대비 상승
전년동기 대비 2.6% 하락   (도표=전국 부동산 월별 거래량 동향 그래프) 작년까지 다소 과열됐던 캐나다 주택경기가 조정국면에 들어가며 거래가 하락했으나 2월 들어 다시 회복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부동산협회(Canad
03-15
캐나다 ‘캐나다, 트럼프 국경조정세 우려할 필요없다’,
노무라 시장보고서   노무라 시장보고서(The Nomura Market Research)는 미국의 對 캐나다 국경조정세(BAT) 부과 가능성은 매우 낮은 것으로 전망이라고 9일 발표했다. 그 이유로 우선 미국이 무역적자를 겪고 있는 국
03-10
캐나다 2월 캐나다 일자리 19,400개 창출
BC, 퀘벡주와 증가 주도     2월 캐나다의 일자리가 크게 늘어났는데 서부의 BC와 알버타가 견인차 역할을 했다. 연방통계청이 발표한 2월 취업 관련 통계자료에 따르면 총 1만 9,400개의 일자리가 늘어났다. &
03-10
캐나다 캐나다, 대한 무역 호조세 이어가
전년 1월 대비 대한 수출액 58.2% 급증 캐나다 전체 무역수지 신기록 수립   캐나다가 연이어 무역수지가 최고 신기록을 수립하는 가운데 대한 무역액도 전년 대비 크게 증가하는 등 한국에 대한 무역수지도 크게 개선되는
03-07
캐나다 중앙은행 기준 금리 동결
0.5% 수준 유지, 경기 회복 불구     캐나다 중앙은행이 지난 1일 기준금리를 0.5%로 유지한다고 발표했다. 또 고정혼합금리(5년)도 4.64%로 유지되었다.  이는 지난 1월 18일
03-02
캐나다 기반시설 투자 경제효과 낮다
1달러 투자 대비 11센트의 효과     프레이져 연구소는 연방정부가 고속도로나, 교량, 철도, 항만 등의 기반시설에 들어갈 예산이 투입되는 돈에 비해 경제효과가 낮다는 분석 보고서를 내 놓았다. 연구소 보고서에 따르면 연
03-02
캐나다 캐나다산 바닷가재 한국밥상 점령
    한국 관세청이 발표한 2016년도 바닷가재 수입현황 보도자료에 따르면 한국에서 소비되는 바닷가재에서 캐나다산이 주를 이루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들어 한국에서 바닷가재의 수요가 급증하고 있어, 작년에만 수입액이 미화 9,40
02-28
캐나다 허위사실 공포 재외국민 검찰에 고발
중앙선관위, 브라질 교민 허위사실 공표 비방혐의    (JTBC 뉴스 캡쳐사진) 주밴쿠버총영사관은 27일자 보도자료를 통해 재외선거인 고발 관련 내용을 알리며 재외유권자의 주의를 당부했다. 보도자료에 따르면 한국의 중앙선거
02-27
캐나다 캐나다 한인의 과거 현재를 위한 웹사이트 구축
캐나다 건국 150주년 맞은 전국 규모 한인 사업 한영불 3개국어로, 10월 2일 런칭 목표    캐나다 150주년을 기념하며 동시에 캐나다와 가장 독특한 이민역사를 갖고 있는 한인사회를 다양한 시각으로 보여줄 획기적
02-27
캐나다 한인 심야 우범지역 배회하다 폭행피해
밴쿠버에 갓 유학을 온 남학생들이라면 심야에 우범지대를 배회하는 일은 삼가해야 할 것 같다. 주밴쿠버 총영사관은 재외국민 안전고지를 통해 남학생들이 폭행사고를 당했다며 경고했다. 총영사관 홈페이지에 따르면 최근 한 한인 남학생이 밤 11시경
02-25
캐나다 캐나다 최고의 고용주는 누구 ?
    포브스 캐나다(Forbes Canada) 선정, 캐나다 최고의 고용주(Canada's Best Employer) 2017년 순위가 발표되었다. 해당 조사는 통계 회사 스타티스타(Statista)를 통해 8천 명의 피고용인을 대
02-25
캐나다 캐나다 대표기업 블랙베리, 신기종 출시
  기종에 비해 다소 높은 가격, 그러나 쿼티 키보드 선호도 높아   한 때 캐나다를 대표하는 기업 중 하나였던 블랙베리가 지난 27일(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 MWC(Mobile World Congr
02-25
캐나다 캐나다 소비자 물가 1월 0.9% 상승
BC주, 전달 대비 0.7%, 전년 동기대비 2.3% 올라   연방통계청이 조사한 1월 소비자 물가가 전달 대비 0.9% 그리고 전년 동기대비 2.1%가 오르면서 출발했다. 작년 12월 연간대비 1.5%가 오른 것에 비해 높은 물가 상승률을
02-24
캐나다 캐나다, 갑부 유입 국가 순위 3위 기록
중국 갑부 이민자들. 주로 밴쿠버에 정착   캐나다가 작년에 오스트레일리아와 미국에 이어 백만장자들이 가장 많이 이주해 온 국가로 선정되었다. 세계의 부를 조사하고 있는 ‘뉴월드웰스’(New World Wealth)가
02-22
캐나다 캐나다, 지나친 미국 의존도 벗고 중국시장 진출해야
컨퍼런스보드, '중국 시장 더 많이 열려 있다' 다양한 품목 수출 강조   최근 트럼프 정부가 북미자유무역협정(NAFTA) 재협상을 요구하는 등 대미 무역에 적신호가 켜진 가운데 중국과 새로운 무역 활로를 개척하자는 주장이 나왔다.
02-01
캐나다 캐나다, 트럼프의 인권 적대정책 공식 비판해야
트뤼도 수상, 트럼프 공식 비판해야 -제1야당 당수 주장   트럼프가 45대 미국 대통령 으로 취임한 이후, 매일 ‘오마바 전임 대통령’ 지우기에 나섰다. 행정명령 서명을 통해 건강 보험 폐지와 송유관 건설, CIA가 운영하던
01-26
캐나다 캐나다 주인 못 찾은 일자리 2.5%
작년 3분기, BC주 결원 직업 수 전국 2위     캐나다 고용주가 원하는 인력이 점차 부족하다는 통계자료가 나왔다. 연방통계청이 발표한 2016년 3분기 결원 통계자료에 따르면 전국적으로 결원율(job vacancy
01-25
캐나다 캐나다 화석연료 수출, 온실가스 책임 져야
이산화탄소 12억톤 규모 탄소 채굴, 화석연료 수출 크게 증가세     캐나다가 실제 온실가스 배출은 하지 않지만 화석 연료를 수출하면서 온실가스 배출 책임이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캐나다정책대안센터(C
01-25
캐나다 트럼프 경제자문 슈워츠먼, NAFTA 재협상 위해 캐나다 방문
    '최강 실세' 맏사위 쿠슈너의 캐나다 방문 계획은 취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공약대로 북미자유무역협정(NAFTA)을 재협상하기 위해 23일(현지시간) 스티븐 슈워츠먼 경제정책자문포럼 위원장
01-24
캐나다 컨퍼런스보드, 올 1.9% 경제성장 전망
작년에 비해 올해 캐나다 경기가 더 좋아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캐나다컨퍼런스보드는 경기전망 자료를 통해 올해 경제성장률이 1.9%가 된다는 예측을 내 놓았다. 작년의 1.3% 성장보다 더 나아질 것이라는 분석이다. 컨퍼런스보드의 경제전망 부서 공동책임자인 매
01-18
캐나다 캐나다 젊은 층, 우울증 환자 증가 추세
               우울증 환자 중 절반이 자살 고려, 적극적인 대처 필요   많은 캐나다 젊은이들이 앓고 있
01-18
캐나다 한국 방문 캐나다인들, 증가 추세
              쇼핑과 한류 등 다양한 컨텐츠로 관광객 늘고 있어     한국을 방문하는 캐나다인이 늘고있다
01-17
캐나다 캐나다 전국, 12월 주택거래 전년대비 감소
메트로 밴쿠버 지역, 전국 평균 거래가격 상승 견인차     캐나다 전체 주택거래가 11월에 비해 12월에 증가를 했지만 전년과 비교할 때는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부동산협회(CREA)가 16일 발표한 보도자료에 따르면
01-16
캐나다 한국, 11월 캐나다 수출입 증가율 1위
  한국이 캐나다의 10대 교역국 중 11월 기준으로 전달 대비 가장 큰 폭의 수출과 수입 증가율을 보였다. 연방 통계청이 6일 발표한 지난 11월 국제 상품 교역 통계 자료에 따르면, 캐나다의 대 한국 수출에 있어 전달 대비 41.2%, 수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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