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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 제목
캐나다 캐나다 대기의 질, 40년간 계속 향상 돼
프레이져 연구소의 최근 연구조사에 따르면, 캐나다 대기의 질이 지난 40년 전보다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프레이져연구소는 급격한 인구 증가와 경제 발전, 에너지 소모에도 불구하고 나온 극적인 결과라고 평가했다.프레이져 연구소 선임 연구원인 구엘프
04-20
캐나다 2월 실업보험 수령자 2.1% 감소
BC주를 비롯한 서부주에서 큰 감소세 2월 실업보험(EI) 수령자 수가 서부 주의 감소세에 힘입어 전달에 비해 2.1%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연방통계청이 20일 발표한 실업보험 통계자료에 따르면, 총 실업보험 수령자 수는 전국적으로 55만 4,160명이다.이
04-20
캐나다 국민, 과열된 주택시장 연방정부 냉각시켜 주길
밴쿠버식 외국인 취득세, 빈집세 선호 밴쿠버와 토론토가 중국 부동산 투기 자본 등으로 인해 정상적으로 주택을 구입할 수 없는 비정상적인 상황에 놓이자 캐나다 국민은 연방정부가 적극적으로 주택시장을 냉각시키길 원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캐나다 조사기관인 캠페인
04-18
캐나다 연방정부. 마리화나 합법화 추진
연방 자유당 정부가 집권 18개월 만에 그 동안 많은 논란이 있어 왔던 오락용 마리화나 합법화를 위한 법안을 13일(목) 상정했다.이번 법안의 주요 내용을 보면 우선 마리화나는 18세 이상에게만 판매할 수 있다. 각 주 정부는 이 연령을 상향할 수 있다.18세 이상 성
04-13
캐나다 건국 150주년 기념 10달러 지폐
최초 주 연방총리인 존 A. 맥도널드 경, 퀘벡과 타 지역을 통합해 하나의 캐나다를 만드는데 기여한 조지-에티앙 카티에르 경, 여성운동가 아그네스 맥파일 , 원주민 최초 상원의원인 제임스 글래드스톤 등의 인물이 들어간 150주년 기념 화폐. http://www
04-13
캐나다 신맹호, 신임 주 캐나다 대사
전 국제안보대사, 1985년 외무부 입부  한국 외교부는 지난 7일 주 캐나다 신임대사로 신맹호 전 국제안보대사 등 공관장 인사를 단행했다고 발표했다.오타와 대사관 관계자는 "신 신임대사는 4월 7일부로 발령이 났으며, 4월 26일 부임할 예정이고,
04-12
캐나다 KDI 국제정책대학원, 2017년도 가을학기 장학생 모집
KDI 국제정책대학원에서 2017년도 가을학기 장학생을 모집한다.이번 장학생 모집 대상은  KDI 국제정책대학원의 Master of Public Policy (MPP: 정책학 석사) 또는 Master of Development Policy (MDP: 개발정책학
04-12
캐나다 재미한인장학기금, 장학생 모집
주캐나다 대한민국대사관에서는 '2017년도 재미한인장학기금(The Korean Honor Scholarship)'의 캐나다 지역 장학생을 모집한다.장학기금 선발인원은 캐나다 전체 지역의 총 5명으로 장학금은 1인당 1,000달러를 지원한다.
04-12
캐나다 로빈후드 밀가루 상대 집단 소송
피해자 26명 중 빅토리아 여성이 피해자 대표 지난 3월, 캐나다 식품안전청(Canadian Food Inspection Agency, CFIA)이 이콜라이(E. coli) 감염 위험성이 대두된 밀가루 제품에 대한 리콜을 발표한 바 있다.스머커 사(Smucke
04-11
캐나다 연아 마틴 상원의원, 비미 리지 전투 100주년 기념 성명서
연아 마틴 상원의원이 비미 능선 전투(Battle of Vimy Ridge) 100주년을 맞아 기념 성명서를 발표했다. 비미 능선 전투는 1차 세계 대전 중 프랑스의 아라스 지역 내 비미에서 일어난 전투로 캐나다 군의 최초 전투병 해외 파병이었다. 1917년 4월 9일
04-10
캐나다 폐렴치료 의료예산 2025년 두 배 상승
고령화와 치솟는 의료비용으로 인해 폐렴 예산이 2025년까지 2배가 증가한다는 예측이 나왔다.캐나다컨퍼런스보드는 10일(월) 폐렴의 경제적 부담이라는 보고서를 발표했다.보고서에 따르면 2010년 2만 4,761명이던 폐렴 환자 수가 2025년에는 4만 9,424명으로
04-10
캐나다 재외국민, 권익 위해 투표참여가 최선
각 정당별 재외투표소 참관인 2명 배정 지난달 30일로 마감된 제19대 대통령선거를 위한 재외선거인 등록 신고·신청자 수가 역대 최다를 기록했지만, 결실을 맺기 위해서는 재외국민의 투표참여가 뒤따라야 한다. 한국의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재외선거인 등록
04-07
캐나다 캐나다 관광여행 경쟁력 세계 9위 차지
한국, 2015년 대비 개선에서 19위   관광여행산업에 있어, 캐나다가 세계 136개국 중 9번째로  경쟁력 있는 나라로 꼽힐 때 한국은 2015년 대비 가장 많이 경쟁력이 향상된 나라 순위에서 19위를 차지했다.세계경제포
04-07
캐나다 넷마블 카밤, 트랜스포머 모바일게임 글로벌 출시
넷마블 24조원대 규모로 상장 예정 한국의 게임업계 사상 최고액으로 밴쿠버의 카밤을 인수한 넷마블게임즈가 밴쿠버를 기반으로 도약을 시작했다. 넷마블은 밴쿠버 자회사 카밤이 모바일 액션 RPG(롤플레잉게임)인 '트랜스포머: 전투를 위해 태어나다'를 한국
04-07
캐나다 현대ㆍ기아 140만대 차량 리콜
캐나다 현대차 5월 19일부터 개별 연락 엔진 결함이 발견된 현대와 기아의 총 140만 대의 차량에 대한 리콜이 확정됐다. 이들 차량은 대부분 북미와 한국에서 판매되었다.리콜 대상은 세타 2엔진을 장착한 차량들로 산타페와 소나타, 그랜저, 그
04-07
캐나다 캐나다 사회성취 B등급
16개 선진국 중 10위 기록  캐나다가 빈곤율을 낮추고 소득불균형을 해소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캐나다컨퍼런스보드가 5일 발표한 사회성취도 보고서( How Canada Performs: Society)에 따르면 주요 16개 선진국 중
04-05
캐나다 재외동포재단, 제19회 문학상 공모
5월 31일 마감, 한민족 정체성 유지 목표 재외동포재단(이사장 주철기)은 오는 5월 31일까지 '제19회 재외동포 문학상'을 공모한다고 발표했다.재외동포 문학상은 재외동포의 한글문학 창작활동을 장려하고 동포  청소년들에게 모국어의 중요성을
04-05
캐나다 영문운전경력증명서 14일부터 전면 시행
한국 외교부는 경찰청과 협의하여 해외에 거주하는 재외 국민들의 편익 증진을 위해 재외공관에서 영문운전경력증명서 발급 업무를 오는 4월 14(금)부터 전면 시행한다고 발표했다.공관에서 증명서를 발급받기 위해서는 신청인의 여권이 필요하다. 대리
04-04
캐나다 영주권자 병영생활 체험수기 공모
병역이행 자진풍토 조성 한국 병무청은 '병역이행 자진풍토 조성과 병역이 자랑스러운 세상 만들기'를 위하여 영주권자 등 자원병역이행자의 병영생활체험수기를 공모한다고 발표했다.영주권 병사로 자원 입영하여 군복무 중이거나 전역한 사람 또는 그 가족 등이 본 공모전에
04-04
캐나다 파이저캐나다, 에피펜 리콜 발표
(사진=파이저캐나다 리콜 해당제품1. 유통기한이 2017년 5월까지 표기 된 에피펜) (사진=파이저캐나다 리콜 해당제품2. 유통기한이 2017년 3월까지 표기 된 에피펜 주니어)  미국의 제약회사 파이저(Pfizer)가 항알
04-03
캐나다 CIBC 경제전망 부정적
지난 3월 31일(금), 캐나다 통계청(Statistics Canada)이 '올해 1분기 캐나다 경제가 0.6%의 성장률(Gross Domestic Product Growth)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망보다 높은 수치로, 연율 기준 4%로 반등한 것이다.캐나다
04-03
캐나다 알버타 공립초등학교 1, 2위
프레이져 연구소 2017 알버타초등학교 리포트카드 (도표=프레이져 연구소의 2017년도 알버타 초등학교 성적표) 알터타주에서는 사립초등학교보다 공립초등학교가 성적이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프레이져 연구소가 발표한 알버타주초등학교 리포트카드 2017(R
04-03
캐나다 맥도날드 웹사이트 해킹 당해
 10대 학생 구직 정보 유출 우려  맥도날드 캐나다는 '맥도날드 캐나다 웹사이트의 구인∙구직 데이터가 해킹 당했다'고 밝혔다. 맥도날드 캐나다 측은 피해 규모에 대해 '2014년 3월부터 올해 3월 사이에 일자리를 신청한
04-01
캐나다 TD뱅크 올해 캐나다 경제 낙관
BC, 온타리오, 알버타가 성장 주도     TD뱅크가 올해 캐나다 및 각 주의 경제가 좋아질 것으로 내다봤다. TD뱅크가 27일(월) 발표한 주별 경기전망보고서에 따르면 2017년도 캐나다 실질 GDP를 2.3%, 내년에
03-27
캐나다 내년 7월 1일부터 마리화나 합법화 예정
한 가구당 4그루의 대마 재배 가능   지난 주말, 자유당 연방 정부가 주도하고있는 마리화나 합법화 계획이 구체화되었다. 이 프로젝트의 중책을 맡고 있는 빌 블레어(Bill Blair) 전 토론토 경찰서장은 연방 자유당 간부회의에서 법령 시
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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