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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캐나다, 여권 거래 시장의 온상
[사진=캐나다 이민부] 일부 국가 투자이민 알선에 적극 개입 최근 전 세계적으로 급성장하고 있는 시민권 거래 시장을 캐나다가 주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와 관련, 연방정부와 미국, 유럽연합(EU) 당국자들은 이런 행위가 자국의 안보에 큰 위협이
12-07
캐나다 러시아 평창 참가 불허, 캐나다가 강력 주장한 까닭은?
트위터를 통해 평창 겨울올림픽을 카운트다운하는 캐나다올림픽위원회 [사진=COC]소치 올림픽서 러·미 담합 피해 의혹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러시아의 평창 겨울올림픽 참가 금지를 결정한 것과 관련, 캐나다가 IOC에 적극적으로 이를 요청한 것으로 파악됐다.&
12-05
캐나다 퀘벡선 인사말도 조례로 규제(?)
프랑스어 인사말 사용 강제화안 통과  퀘벡주에 위치한 소매업소는 앞으로 고객에게 반드시 프랑스어로 인사하게 될지 모른다.지난달 30일 퀘벡주의회는 찬성 111, 반대 0의 압도적 지지를 바탕으로 소매업소 직원들이 고객에게 프랑스 인사인 '봉쥬르(bon
12-05
캐나다 한국 취준생이 선호하는 국가는?
미국 52%, 호주 45%"업무 강도 한국보다 낮기 때문"  한국에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일명 취준생들이 해외 취업 선호 국가로 캐나다를 가장 많이 꼽았다.한국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한국산업인력공단과 함께 구직자 458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벌인 결과 응답자
12-05
캐나다 加-中 무역협상 개시 "아직..."
4일 베이징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는 저스틴 트뤼도 총리와 리커창 중국 총리. [사진=캐나다 총리실]협상 타결되면 중국과 FTA 맺는 G7 중 첫 국가  중국과의 자유무역협정을 위한 협상 개시 공식화는 일단 나중을 기약하게 됐다. 중국을 방문
12-04
캐나다 세계 외교장관, 캐나다서 북 미사일 대책회의
공동주최국으로 북핵 해결 모색개최 장소 밴쿠버 유력북한의 잇단 미사일 발사로 한반도의 긴장이 고조된 가운데 캐나다가 한국전 참전국 등 주요국 외교장관들이 참석해 대책을 논의하는 회의를 주최한다. 크리스티아 프리랜드 외교부장관과 렉스 틸러슨 미 국무장관은 한·미
12-04
캐나다 통신사 단말기 언락 수수료 없앴다
외국 여행서 추가 부담 없이 현지 심카드 사용 국내 이동통신사가 소비자에게 적용해온 불리한 약관 중 일부가 1일 자로 사라졌다. 연방방송통신위원회(CRTC)가 지난 6월 제정한 새 규정이 이날부터 시행에 들어갔다. 당초 당국이 바로 시행할 방침이었으나
12-01
캐나다 11월 새로 생긴 일터 대부분 풀타임
빅토리아 실업률 3.3% 전국 최저온타리오주 5.5% 17년래 가장 낮아 연방통계청이 1일 공개한 월간 고용현황 자료에 따르면 11월 전국에서 풀타임과 파트타임을 합쳐 모두 7만9500개의 신규 일자리가 생겼다. 실업률도 5.9%로 떨어져 최근 약 10년 사이
12-01
캐나다 65세 이상 노인 다섯 중 하나는 직장인
노년층 주별 근로 형태 [자료=통계청]20년 전 비해 2배로 증가증가한 일자리 대부분 파트타임 점점 더 드는 생활비 때문에 건강에 부담이 되더라도 은퇴 연령을 뒤로 미루고 있다는 통계가 나왔다. 2016 센서스에 따르면 65세 이상 남성 응답자 중 은
11-30
캐나다 加국민 중 대졸자는 몇 퍼센트?
2016 센서스 추가 자료박사 학위자 여성>남성대학 졸업자 이민자 40%, 加 출생자 25% 캐나다 25세~54세 사이 국민 둘 중 한 명 이상은 대졸자로 OECD 국가 중 가장 높은 비율로 조사됐다. 25세~34세 여성의 40.7%도 대학 졸업 이상의
11-29
캐나다 캐나다 정부, 성소수자 차별 공식 사과
저스틴 트뤼도 총리가 성소수자 공무원에게 과거의 차별에 대해 사과했다. 트뤼도 총리는 28일 연방의회에서 연설을 통해 "LGBTQ2(레즈비언·게이·트랜스젠더·퀴어 등 성소수자) 공무원과 군인들은 과거에 업무 능력이나 애국심이 아닌 성적 지향 때문에 차별받고 모
11-29
캐나다 렌트 상습사기 한인 추가 혐의 드러나
렌트 상습사기 혐의로 구속 기소된 김범준씨에게 추가 혐의가 적용됐다.(10월 31일자 보도 참조)토론토 경찰은 기존에 밝혀진 5000달러 이상 사기 3건과 5000달러 미만 사기 18건에 더해 5000달러 이상 사기 1건과 5000달러 미만 사기 8건 혐의로 8일 추가
11-27
캐나다 토론토 아고너츠 CFL 그레이컵 우승
26일 치러진 캐나다풋볼리그 결승전에서 우승한 토론토 아고너츠가 그레이컵을 들어 기뻐하고 있다. [사진=토론토 아고너츠]캘거리 스탬피더스 역전패마지막 쿼터에 반전  토론토가 캘거리를 제치고 그레이컵을 품었다. 26일 오타와 TD플레이스에서 열린 105
11-26
캐나다 캐나다 쇠고기 한국내 존재감 미미
한국에서 한우 가격 대비 저렴한 수입 쇠고기 소비가 늘어나고 있지만 캐나다산 쇠고기에 대한 소비자 인식은 매우 낮아 보인다. 한국의 소비자원이 수입 쇠고기 시장 및 유통실태 조사 결과를 24일 발표했다. 캐나다산 쇠고기 경험률은 전체 응답자의 2.1%에 불과할
11-24
캐나다 농가 수익 작년도 4.2% 증가
한국에서 귀농 붐이 일고 뉴질랜드와 호주의 한인 이민자도 농업에서 성공신화를 이루고 있는데 캐나다에서도 농가 소득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한인들에게 새로운 직종으로 고려해 볼 만 하다. 연방통계청이 24일 발표한 2016년도 농업수익 통계 자료에 따르면, 작년
11-24
캐나다 캐나다, G7 중 은퇴연령 변동없는 유일한 국가
프레이저 연구소 보고서 캐나다가 노령화 시대 복지부담을 줄이기 위해 은퇴자의 은퇴 시기를 늦춰야 한다는 주장이 여러 보수 성향 연구소에서 연달아 나오고 있다. 프레이저 연구소는 캐나다가 주요 7개국(G7) 국가 중에 유일하게 은퇴를 늦추기 위한 조치가
11-23
캐나다 캐나다서 발생 살인사건, 연간 몇 건이?
밴쿠버 범죄조직 살인사건 증가 작년도에 캐나다에서 살인사건이 전년보다 증가했지만 전체 인구가 증가하면서 인구 당 살인사건 비율은 감소했다. 연방통계청이 22일 발표한 2016년도 살인사건 통계자료에 따르면 총 611건의 살인사건이 일어났다. 이는 20
11-22
캐나다 추울수록 피어나는 도움의 손길
[사진=구세군]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구세군 자선냄비 모금이 21일 시작됐다. 전국 2000여 곳에서 구세군 사관과 자원봉사자가 종을 울리며 시민들의 정성을 모은다. 구세군은 127년째를 맞는 올해 자선냄비 모금 목표로 2100만 달러를 잡았다. BC주 구
11-21
캐나다 "내 세금 얼마" 문의에 국세청이 전화 끊은 이유가...
[​사진=국세청 트위터]엉뚱한 정보 제공도 30%  국세청이 납세자로부터 걸려온 전화 응대를 제대로 하지 않아 불편이 가중됐다는 감사 보고서가 공개됐다. 절반 이상은 아예 받지 않고, 어렵게 연결됐지만 엉뚱한 정보만 준 사례도 세 통 중 한 통꼴이었다
11-21
캐나다 한국행 소포 언제 보내야 할까
[사진=캐나다포스트]다른 주로 보내는 우편 12월 18일 기한 해를 넘기지 않고 한국으로 선물이 도착하게 하려면 언제까지 보내야 할까.캐나다포스트는 웹사이트에 연말연시용 발송 권고일을 공지했다. 한국으로 보내는 꾸러미의 발송 권고일은 일반 항공소포(Air Pa
11-21
캐나다 "한국으로 유학가려고 노르웨이서 캐나다까지"
한국어능력시험 위해 대륙 간 여행  주토론토대한민국총영사관 캐나다한국교육원(원장 이병승)은 11월18일에 토론토대학교에서 제55회 한국어능력시험이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번 한국어능력시험 TOPIK I에는 41명, TOPIK II에는 42명 등 모두 4
11-20
캐나다 블랙프라이데이 쇼핑 귀국시 영수증 꼭 챙겨야
CBSA 페이스북 사진 주말 미국에서 블랙프라이데이 쇼핑을 즐기는 캐나다인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국경을 넘을 때나 돌아올 때 미리 준비를 해 둘 필요가 있어 보인다. 캐나다국경서비스국(Canada Border Services Agency, CBSA) 남부온
11-20
캐나다 2017 국가브랜드 캐나다 4위...한국은?
미국 지난해 1위서 1년새 6위로  캐나다의 국가브랜드가 4위로 제자리를 지켰다. 독일의 시장조사기관(Anholt-GfK)이 세계 50개국을 대상으로 조사해 발표한 국가브랜드 순위에서 캐나다는 2016년에 이어 올해도 4위로 일본과 같은 수준을 기록했
11-19
캐나다 加비자지원센터, 중국 12곳 vs 한국 1곳
중국 기존 5곳에 7개소 추가加 방문 중국인 증가율 연 15% 캐나다 이민부가 중국에 비자지원센터(Visa Application Centre·VAC) 7곳을 동시에 개설했다. 해마다 급속도로 늘어나는 중국인 유학생과 방문객 신청을 도우려는 조치다. 아
11-17
캐나다 캐나다 가장 비싼 상권은 임대료 얼마?
밴쿠버 랍슨 스트리트 [사진=flickr/RyAwesome]밴쿠버·토론토·몬트리올 임대료 내림세이색 거리·온라인 거래가 영향 미쳐 캐나다에서 임대료가 가장 비싼 상권은 어디일까. 글로벌 부동산 컨설팅사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Cushman & Wakefie
11-16
회사소개 신문광고 & 온라인 광고: 604.544.5155 미디어킷 안내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상단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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