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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밴쿠버 회의' 이렇게 열립니다"
[사진=캐나다외교부] 오는 15~16일 밴쿠버에서 열리는 16개국 외교장관 회의를 앞두고 외교부 이안 슈가트(Shugart) 차관이 오타와에서 관련국 외교사절을 초청해 회의 배경을 설명하고 있다. 밴쿠버 외교장관회의는 캐나다와 미국이 공동 주최해 한국전에 UN
01-12
캐나다 한국 근무 加국적자도 연말정산 해야
2월까지 국세청에 거주자·비거주자 따라 공제 범위 달라  캐나다 국적을 가지고 한국에서 일하는 사람도 한국인과 마찬가지로 2월까지 한국 세무당국에 연말정산을 해야 한다. 한국 국세청은 외국인 근로자의 연말정산 신고 편의를 위해 연말정산 유의사
01-12
캐나다 캐나다·한국·미국 "멕시코 여행 자제"
[한국 외교부 해외안전여행]미 접경지역은 시위 및 조직범죄서부 바하칼리포르니아는 마약 사건   캐나다 정부는 10일 멕시코로 향하는 여행자에게 여행자제 권고를 내렸다. 특히 북부 치와와(Chihuahua)주를 비롯한 미국과 접경지역 7개 주,
01-12
캐나다 금메달 3연승 향해 퍽을 날린다
2014년 소치 겨울올림픽. [사진=HHOF-IIHF-IOC / Andre Ringuette / Jeff Vinnick]캐나다 아이스하키 대표팀 선발 2010·2014 이어 남녀 동반 우승 기대 평창 겨울올림픽을 27일 앞두고 올림픽 3연패를 향한 캐
01-12
캐나다 세종대 북미총동문회 창립
2월 17일~18일 미 시카고  세종대학교(수도여자사범대학교 전신) 북미주총동문회가 오는 2월 17일~18일 미 시카고 서버브 샴버그 소재 르네상스 호텔에서 창립총회를 개최한다. 건학 77주년을 맞은 세종대학교는 ‘개인의 이익보다 나라의 이익
01-12
캐나다 1억 달러 통 큰 기부
국내 최대 규모의 신경정신·중독치료기관 캠에이치(Centre for Addiction and Mental Health·CAMH)는 익명의 후원인으로부터 1억 달러를 기부받았다고 11일 발표했다. 캠에이치는 후원금으로 신경정신 질환 연구와 환자 삶의 질 개선에 쓰겠다고
01-11
캐나다 "로메인 상추 먹어도 됩니다"
캐나다보건부는 10일 로메인 상추(Romaine Lettuce) 섭취로 인한 대장균 감염 위험을 '낮음' 상태로 변경했다. 보건부는 또 로메인 상추 대신 다른 채소류로 대체해 섭취하지 않아도 된다고 알렸다. 정부는 최근 캐나다 동부 5개 주에서 42명의 환자가
01-11
캐나다 아직 빈 일자리 넘치는 캐나다
작년 3분기만 46만 8천개BC·퀘벡 구인난 가장 심각 캐나다의 경기가 활성화 되고 실업률도 사상 최저 수준을 기록하면서 적합한 인재를 찾지 못하고 비어 있는 일자리가 점차 증가하고 있다. 연방통계청이 발표한 2017년도 3분기 빈 일자리 통계자료에
01-11
캐나다 "소득 좀 늘었다고 정부 혜택 줄이나"
저소득 근로가구 세율의 딜레마 일반적인 중저소득 가구에서 조금 더 소득이 높아지면 이에 따라 정부 혜택이 줄어들어 아무런 근로효과를 내지 못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C.D.하우(C.D. Howe) 연구소는 '자녀를 둔 양부모 가정: 세율 근로 결정에
01-10
캐나다 강릉에 문 여는 캐나다 올림픽하우스
평창 겨울올림픽 기간에 캐나다 국가대표팀의 사랑방 역할을 할 캐나다 올림픽하우스가 강릉에 문을 연다. 캐나다올림픽위원회(COC)는 올림픽하우스를 선수단은 물론 일반인에게도 공개할 예정이다. 올림픽하우스는 캐나다 대표팀 및 관계자와 다른 국가 대표단 외에 캐나다
01-10
캐나다 사상 최악 산불 이어 산사태... 캘리포니아 끝모를 재난
캘리포니아 산사태 사망자 15명허리춤까지 찬 흙더미 속 헬기 구조작업 미국 캘리포니아 주 산불 피해 지역인 몬테시토에 폭풍우가 몰아치면서 대형 산사태가 일어나 주민 15명이 사망했다고 미 일간 로스앤젤레스타임스(LAT)가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전날 13
01-10
캐나다 국내 자동차산업 "장기적으로 위기"
세전 수익은 감소세수요감소에 대미 무역도 불확실 지난해 미국의 보호무역주의와 소비 감소로 마이너스 성장을 했던 캐나다의 자동차 관련 산업이 미약하나마 성장세로 돌아선다는 예측이 나왔다. 캐나다컨퍼런스보드는 올해 캐나다 자동차 산업이 0.8% 성장한다는
01-10
캐나다 대도시 인구밀도 여전히 낮다
밴쿠버 전국 최고인구 밀도 인구밀도와 삶의질 비례하지 않아 캐나다가 최근 인구가 급증하고 도시화가 급속히 진행되면서 대도시의 인구밀도가 높아지고 있지만 아직 세계 주요 대도시에 비해서는 낮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프레이저연구소는 캐나다의 주요
01-10
캐나다 한인마켓·식당 '로메인 상추' 주의보
캐나다·미국 대장균 감염 여파  깻잎·청상추 등으로 대체 캐나다와 미국 등 북미 지역에서 발생한 '로메인 상추(Romaine Lettuce) 식중독' 사태로 인해 한인마켓과 식당 등에도 주의보가 내렸다.  미국 CBS 방송
01-08
캐나다 동부 최악 한파… 체감 -70℃
‘폭탄 사이클론’의 영향으로 뉴욕과 보스턴 등을 포함한 동부 지역이 살인한파에 시달리고 있다. 7일 뉴저지주 애틀랜틱 시티에서 차량들이 제설작업을 하고 있다. [AP]122년 만 최저 기온 7일 현재 22명 사망동부 지역을 몰아닥친 살인한파가 맹위를 더하고 있
01-08
캐나다 저소득층 소득신고 전화로 쉽게
95만명 대상, 자동전화 신고 저소득층이나 작년과 동일한 소득을 올린 납세자의 편의를 위해 캐나다 국세청이 새로운 소득신고 방법을 시행할 예정이다. 캐나다 국세청은(Canada Revenue Agency, CRA)는 새로운 자동 전화 소득신고 서비스인
01-08
캐나다 캐나다-베네수엘라, 외교갈등 ‘심각’
주캐나다 베네주엘라대사관 [사진=구글맵] 자국주재 대사 맞추방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정권이 국정 개입을 이유로 자국 주재 캐나다 대사에게 떠나라고 명령했다. 이에 캐나다도 주캐나다 베네수엘라 대사를 추방하며 맞불을 놓는 등 갈등이 심화
01-05
캐나다 전국에서 가장 목 좋다는 쇼핑몰 얼마나 버나
[사진=패시픽센터]쇼핑몰 상위 30곳 중 7곳 밴쿠버에패시픽센터 매일 6만 명 방문식당가도 푸드코트서 탈피, 고급화 밴쿠버 지역 쇼핑센터가 전국에서 인구 대비 장사가 가장 잘되는 지역으로 꼽혔다. 북미에서 제일 많은 쇼핑객이 몰리는 곳 역시 캐나다 쇼핑몰이었다
01-05
캐나다 BC산불 복구에 연방 예산 투입
작년 여름 BC주 내륙의 산불재난으로 해당 지역 한인을 비롯해 많은 사람들이 막대한 피해를 직간접적으로 입었는데 이에 대해 연방정부가 복구 지원에 나섰다.  연방정부는 BC주의 산불피해 복구 비용으로 1억 7500만 달러를 배정한다고 4일 발표했다.
01-04
캐나다 임진강에 1300명 모여 한·카 아이스하키
파주시, '임진클래식' 재현  행사 개최   파주시가 한국과 캐나다의 우의를 다지며 동시에 평창 동계 올림픽 대회 성화봉송을 축하하는 의미 있는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파주시는 오는 19일 파평면 율곡리 율곡습지공원에서 ‘2
01-04
캐나다 탈레반 5년 억류 加 남성, 풀려나자마자...
아프가니스탄에서 탈레반에 인질로 잡혀있다 지난해 풀려난 조슈아 보일(Boyle)이 성범죄 혐의로 기소됐다. 오타와에서 체포돼 구금 상태인 보일은 폭행과 성범죄, 불법감금, 불법 약물 투여 등 15건의 혐의를 받고 있다. 혐의는 모두 보일의 캐나다 도착 후 발생
01-03
캐나다 미주 동북부 100년 만의 한파
미주 동북부 일대에 최악의 한파가 몰아닥쳤다. 뉴저지주 패터슨 국립사적공원에 위치한 폭포가 추운 날씨로 얼어붙은 모습을 한 남성이 보고 있다. [AP] 캘거리 한파에 펭귄도 대피 미 대륙 동북부에서 중남부 지역까지 한파가 맹위를 떨치고 있다. 
01-03
캐나다 24년 만의 추위에 ‘나이아가라 폭포’ 마저 ‘꽁꽁~’
[사진=Kool FM] 캐나다에 역대급 한파가 불어닥치면서 나이아가라 폭포 일부가 얼어붙었다.      30일 캐나다 현지 언론 등에 따르면 북미를 강타한 매서운 한파에 세계최대 수량을 자랑하는 나이아가라 폭포 일부
12-30
캐나다 캐나다인에게 알카에다 보다 더 위협 존재는
입소스 안전관련 의식조사 리서치 전문회사 입소스가 글로벌 뉴스의 의뢰로 진행한 연말 특집 안전 관련 여론 조사에서 북한이 가장 캐나다에 위협적인 위험으로 인식하고 있었다. 북한을 가장 주요한 위협(major threat)으로 인식하는 비율이 40%로
12-29
캐나다 300달러라는 '금괴', 원가는 25센트
[사진=CTV뉴스 캡처] 금괴를 싼값에 판다는 인터넷 거래 시도에 경찰이 주의를 당부했다. 온타리오주 배리시 경찰은 최근 Kijiji 등 인터넷거래사이트에 골드바 거래 희망 글이 올라온다며 이 금괴가 정교하게 제작됐고 캐나다화폐주조국 이나 호주화폐주조국 명의의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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