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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한국서 검증된 유아식, 캐나다 시장성 높아
프리미엄 유기농 수요 급증세맞벌이 증가로 간편 이유식 시장도 성장 캐나다 유아식 시장이 분유 시장에 비해 상대적으로 시장규모는 작지만 향후 성장잠재력이 있어 한국의 소비자에게 검증 받은 제품의 시장 성공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KOTRA밴쿠
11-01
캐나다 할로윈 의상, 캐나다 총리의 선택은?
올해 할로윈에 저스틴 트뤼도 총리는 슈퍼맨으로 변신했다.  트뤼도 총리는 "Have a Super Halloween!"이라는 문구와 함께 가족이 원더우먼과 늑대 등으로 분장한 사진을 올렸다. 트뤼도 총리는 10월 31일 질의응답을 위해 의회
11-01
캐나다 프레이저연구소 "노인 복지 조정 필요"
2045년 재정적자 1430억 추산세수·지출 격차 7% 넘어 캐나다가 고령사회로 진입하고 이에 따른 재정적자 심화가 예상되지만 각 단계 정부들이 제대로 대처할 준비를 하지 못한다는 주장이 나왔다.캐나다의 대표적 보수 성향 싱크탱크 프레이저연구소는 노인의 의료비
11-01
캐나다 점점 실체 드러나는 실버 크릭 살인사건
오카나간 인근 실버 크릭(Silver Creek)에서 발견된 신체 일부를 둘러싼 수사가 급물살을 타고 있다. 경찰은 앞서 이 지역에서 실종된 여성들과 발견된 신체를 연관 짓는 반응에 대해 '아직 연관성을 의심할만한 증거가 없으니 섣부른 추측은 자제해 달라'고 당부한 바
10-31
캐나다 녹십자, 국내 기업 첫 북미 바이오공장 준공
  [사진 1: 지난 30일(현지시간) 캐나다 퀘벡주에서 열린 녹십자 캐나다 법인 GCBT의 혈액제제 공장 준공식에 (왼쪽 두 번째부터) 드니 코데(Denis Coderre) 몬트리올 시장, 김영호 GCBT 대표, 알랑 드수자(Alan DeS
10-31
캐나다 렌트 상습사기 한인 토론토서 검거
30일 토론토에서 검거된 렌트 사기 피의자 김범준씨 체포 당시 모습.     [사진=토론토 CItyNews 캡처] 전국을 다니며 렌트 사기를 벌여온 한인 남성이 검거됐다. 토론토 경찰은 사기 피의자 김범준(39)씨를
10-31
캐나다 "평범한 종이가 마약 범벅이라니"
할로윈 앞두고 아동 피해 우려도 할로윈을 맞아 경찰이 의도하지 않은 약물 접촉으로 인한 피해 주의를 당부했다. 지난 주말 캐나다 곳곳에서 파티가 열리는 등 할로윈 분위기가 흐르기 시작한 가운데 이를 악용해 불법 약물이 배포된 흔적이 포착되었기 때문이다.&nbs
10-30
캐나다 [유학생 인턴의 밴쿠버 이야기] 데이비 스트릿의 푸틴 승부
캐나다를 대표할 수 있는 음식이라고 하면 역시 푸틴을 빼놓을 수 없다. 푸틴은 캐나다 퀘백주의 음식 중 하나인데, 감자튀김에 그레이비 소스와 응고된 치즈를 함께 넣어 먹는 음식이다. 1950년대 처음 등장하였고 포크를 사용해서 먹는 패스트 푸드이다. 사실 한국인들에게는
10-27
캐나다 라스베가스선 총 맞고, 귀국해선 조롱당하고
오카나간 피해 남성에 "사건은 거짓...배우"라며 놀려  라스베가스 총격 사건에서 큰 피해를 본 BC주남성이 귀국해서는 온라인 조롱에 시달리고 있다. 30세 생일을 맞아 라스베가스로 여행을 떠난 브레이든 마테이카(Matejka)씨는 사상 최악
10-27
캐나다 노벨평화상 캐나다인이 받는다
올해 노벨평화상 시상식에 캐나다인이 단상에 올라선다.  2017년 수상 단체인 핵무기폐기국제운동, ICAN은 대표 수상자로 캐나다인 세츠코 썰로우(Thurlow)씨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반핵을 주장하는 비정부기구(NGO)의 연합체 ICAN은 지난 7월
10-27
캐나다 퀘벡 '얼굴공개법' 한발 물러서
공무원 대면접촉 때 신원확인만 필요  퀘벡주의회를 통과한 '얼굴공개법'을 두고 반발과 혼란이 퍼지자 주정부가 진화에 나섰다. 애초 법안 상정 당시 분위기에서 물러선 태도다. 퀘벡주법무부는 24일 얼굴 공개 원칙을 안내하는 자료를 배포했다. 주
10-26
캐나다 실버 크릭 농장 사건, 지나친 관심에 우려
일부서 돼지농장 연쇄 살인 떠올려경찰도 입단속 하며 수사력 확대 BC주 내륙 실버크릭(Silver Creek)의 농장에서 신체 일부가 발견된 후 지역 주민들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는 가운데 감식 전문가가 현장에 투입되면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10-26
캐나다 안전불감 에어캐나다, 이번엔 조종실 교신 두절
캐나다 국적 항공사의 사고가 연이어 발생하고 있다. 22일 에어캐나다 여객기가 샌프란시스코 공항에 착륙하면서 관제사 지시를 따르지 않아 다른 비행기와 출동할 뻔한 사고가 있었다. 다행히 활주로에 있던 항공기가 빠져나가 참사를 면했다.  몬트리
10-25
캐나다 식기세척기 6만대 리콜
2013~2015 판매분전선 불량으로 화재 위험 가정용 식기세척기에 대해 리콜명령이 내려졌다. 캐나다 보건부는 BSh사가 제조한 5개 브랜드의 식기세척기 46종 6만1000대의 리콜을 발표했다. 해당 브랜드는 보쉬(Bosch), 써마도(Thermador), 가
10-24
캐나다 加 밀입국 난민 심사 70%가 통과
심사 전 대부분 탈락, 이후 승인율 급증 미국에서 불법으로 국경을 넘어와 난민 신청을 한 10명 중 7명은 난민으로 인정받는 것으로 집계됐다. 캐나다 이민부와 정부 기관 이민난민위원회(IRB)가 17일 공개한 자료를 보면 올해 1월부터 미국에서 캐나다
10-20
캐나다 캐나다인 셋 중 하나 "옷 사며 행복 느껴"
영어에는 '길티 플레저(Guilty Pleasure'라는 말이 있다. '해서는 안되지만 만족감이나 행복감을 느끼기 위해 어쩔 수 없이 하게되는 것'을 뜻한다. 금융사 캐피탈원(Capital One)이 길티 플레져에 대해 여론 조사한 결과, 가장 많은 캐나다인이 즐기는
10-20
캐나다 주(州) 넘지 못하는 주(酒)류법 깨지나
한 주에서 다른 주로 건너갈 때 조심해야 할 것 중 하나가 바로 주류 반입이다. 타 주에서 생산된 주류의 반입에 대해 주마다 서로 다른 규정을 적용하기 때문이다. 와인 농장을 비롯한 주류 제조자들은 이 규정이 헌법에 위배돼 부당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10-20
캐나다 시어즈 폐점 세일 시작했는데...
할인폭 적고 계산 대기 줄 길어시어즈 판매한 추가 보증도 무효될 판 폐업 절차를 진행 중인 시어즈 캐나다가 폐점 가격인하를 시작했다.  시어즈 캐나다는 19일 부터 전국 82개 매장에서 최고 50%까지 가격을 내린다는 간판을 내걸고 손님을 모
10-19
캐나다 퀘벡 '얼굴 강제공개법' 통과, 무슬림 반발
연방정부는 부정적 반응퀘벡 야당 "더 강화해야" 반대 캐나다 시민권 선서식에서 무슬림 여성이 두르는 니캅을 두고 논란이 돼 온 퀘벡에서 '얼굴을 반드시 보여야 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18일 퀘벡 주의회에서 통과된 법안 '빌 62(Bill 62)'는 의료계
10-19
캐나다 에드몬튼 콘도 사면 고가 차량은 덤
에드몬튼 다운타운 신축 콘도 펜트하우스가 현지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얼티마 타워(Ultima Tower)의 32층에 위치한 복층 구조의 펜트하우스로 360도 전경을 자랑한다. 신축 하키 아레나와 에드몬 다운타운의 대표적인 부촌인 아이스 디스트릭트(Ice Di
10-19
캐나다 캐나다의 별 지다
고든 다우니 (1964~2017)                                      
10-18
캐나다 "중소기업세 인하보다 더 큰 문제는..."
미국 비교해 여전히 높아불로소득 과세도 불공평 논란 16일 캐나다 정부가 중소기업세 인하를 발표했다. 현재 10.5%인 중소기업 관련 세금이 2019년에는 9%로 인하된다는 내용이다. 재계는 대체로 이 결정을 반겼으나, "크게 도움이 되지 않으며 현존하는 문제
10-17
캐나다 하늘에서 보는 유콘 오로라! 에어 노스 오로라 360
3만6000 피트 상공에서 즐기는 유콘 오로라! 11월 24, 25일 단 이틀간 운영 특별항공편 캐나다를 대표하는 겨울 여행관광 상품은 당연 오로라이다.올해는 항공기를 타고 오로라를 구경할 수 있는 아주 특별한 상품이 기획됐다.캐나다관광청과 유콘 관광
10-17
캐나다 중소기업세 공약대로 9%로 인하
2018년 1월 10%로이듬해 9%로 추가 인하 연방 자유당 정부가 중소기업의 관련 세율을 낮춘다고 발표했다. 정부가 집권 전 발표한 공약을 성실히 이행하지 않는다는 비판이 잇따르자 이를 무마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16일 오전 오타와에서 열린 전국
10-16
캐나다 "담배 때문에" 연간 연간 162억 달러 지출
담배의 해악이 경제적으로 얼마나 영향을 미치는지 구체적 액수가 제시됐다. 비영리 경제연구소 캐나다 컨퍼런스(Conference Board Canada)가 2012년 자료를 바탕으로 "담배가 캐나다 사회에 연 162억 달러의 비용을 발생시킨다"고 발표했다. 담배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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