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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加비자지원센터, 중국 12곳 vs 한국 1곳
중국 기존 5곳에 7개소 추가加 방문 중국인 증가율 연 15% 캐나다 이민부가 중국에 비자지원센터(Visa Application Centre·VAC) 7곳을 동시에 개설했다. 해마다 급속도로 늘어나는 중국인 유학생과 방문객 신청을 도우려는 조치다. 아
11-17
캐나다 캐나다 가장 비싼 상권은 임대료 얼마?
밴쿠버 랍슨 스트리트 [사진=flickr/RyAwesome]밴쿠버·토론토·몬트리올 임대료 내림세이색 거리·온라인 거래가 영향 미쳐 캐나다에서 임대료가 가장 비싼 상권은 어디일까. 글로벌 부동산 컨설팅사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Cushman & Wakefie
11-16
캐나다 하키, 6.25참전 캐나다인의 아리랑
18일 임진클래식 하키대회 개최캐나다와 평창동계올림픽의 가교 이역만리 한국전에 참전한 캐나다 군인에게 향후를 달래던 하키가 한국과 캐나다의 혈맹으로 우호증진과 함께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홍보를 위한 큰 연결고리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연아 마틴 상
11-16
캐나다 "BC 온실가스 실행 계획 효과 없다"
프레이저 연구소 반대 입장 보고서트럼프식 주장 되풀이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이 기후변화에 대한 미국의 책임을 회피하는 기후협약 탈퇴로 세계인의 지탄을 받았는데, 캐나다의 대표 보수 연구소도 기후변화보다 돈이 더 중요하다는 보고서를 내 놓았다. 캐나다의
11-16
캐나다 캐나다인 사망에 이르는 10대 요인은?
인구 증가·고령화가 주요 원인 2014년도에 캐나다의 사망자 숫자가 사망 관련 집계를 낸 이후로 가장 많았는데 주요 이유는 캐나다 인구가 급격하게 증가하고 또 고령자가 많았기 때문이다.연방통계청이 16일 발표한 '2014년도 사망과 원인' 통계자료에 따르면 총
11-16
캐나다 UN 평화유지군 규모 공개, 파병지역은 논의 중
​15일 밴쿠버에서 열린 UN 국방장관회의 평화유지활동(PKO)회의에서 발표하는 저스틴 트뤼도 총리.  [사진=총리실]  무장헬기·수송기·초기대응 병력 등여군·여 군무원 수도 늘려 캐나다 정부가 UN 평화유지군 파견 규모를 공식화했다
11-15
캐나다 쿠데타 난 짐바브웨, 캐나다와의 관계는?
1980년 외교 관계 수립광물 수입하고 기계류 수출하고 로버트 무가베 대통령(93)이 37년간 장기 집권해 온 아프리카 남부 짐바브웨에서 군부 쿠데타가 발생했다. 무가베 대통령이 41세 연하인 부인 그레이스에게 권력을 물려주려 하자 군부가 실력 행사에 나선 것
11-15
캐나다 트뤼도 총리 "평화유지군 지원은 예스, 파병은 글쎄"
캐나다가 UN 평화유지군을 간접적으로 지원하되 전투 병력을 직접 파견하는 방향으로 바뀌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14일부터 이틀간 밴쿠버에서 열리는 UN 국방장관회의 평화유지활동(PKO)회의에서 저스틴 트뤼도 총리가 분쟁 지역에서 현지 병력을 교육할 인력과 고
11-14
캐나다 직판 맛 본 '캐구' 매출도 쑥쑥
1년새 직거래 실적 4배2018년 목표 올려잡아  의류업체 캐나다구스가 실적 호조를 기록했다. 판매량이 크게 늘면서 연간 매출 목표도 상향 조정했다. 캐나다구스홀딩스가 9일 발표한 분기 실적에서 올 7~9월 매출이 전년도 같은 기간보다 약 35% 증가
11-13
캐나다 캐나다 기내 반입물품 규정 조정
앞으로 캐나다에서 비행기에 탑승 때 소형 칼은 소지가 허용되지만 분말은 금지 되는 등 반입물품 규정이 조정돼 시행된다.연방교통부는 캐나다의 보안과 이웃 나라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허용되는 물품과 새로 금지되는 반입물품을 소개하고 이를 11월 27일부터 적용하겠다고 6
11-10
캐나다 마리화나 세금 얼마나 어떻게 붙이나
소매가에 마리화나세 붙이고 또 GST 추가案한인사회, "구매 어렵게 규정" 청원 연방정부는 마리화나 합법화 판매 이후에 주류세와 같은 목적세와 GST를 부과하는 안을 내놓고 이에 대한 국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 연방 자유당 정부의 마리화나 합법화
11-10
캐나다 젊은이들 일주일에 몇 시간 TV 켜나 보니...
18~34세 넷 중 하나 TV 대신 인터넷 시청노년층 42.8시간 TV 시청 TV나 라디오를 통해 프로그램을 보고 듣는 대신 인터넷으로 소비하는 국민이 증가하는 추세에서 젊은 층의 기존 매체 이탈 폭이 두드러지는 것으로 조사됐다. 해마다 전파 매체 접
11-09
캐나다 BC하이드로 전기료 안 올린다
BC주 레벨스톡 수력발전댐.   [사진=BC하이드로] 해마다 오르던 전기료가 내년에는 현재 수준으로 유지된다. BC주정부는 BC하이드로 요금을 동결시킨다고 8일 밝혔다. 2018년 4월부터 적용될 3.5% 인상 계획을 철회한 것이다.
11-09
캐나다 세계 주요 관광 도시 순위 캐나다는 하위권
100대 도시 중 토론토 50위, 밴쿠버 77위서울, 사드 여파로 6계단 떨어진 22위 기록 캐나다의 주요 도시는 주요 관광도시 중에 하위권에 머물렀고, 한국의 도시는 사드 보복으로 중국관광객이 급감하며 세계 순위에서 큰 폭으로 떨어졌다. 프랑스에 본
11-09
캐나다 인수 4년 만에 포인트 적립 하나로
PC 플러스·샤퍼스 드럭마트 포인트 통합로블로, 2018년 2월 PC옵티멈 제도 도입 대형 유통기업 로블로가 별도로 운영하던 포인트 적립 시스템을 통합한다. 로블로 사는 2018년 2월부터 PC 플러스와 샤퍼스 옵티멈(Shoppers Optimum)
11-08
캐나다 加-美 육로 국경에 안면인식기 도입 추진
​피스아치 국경에서 캐나다로 입국하기 위해 대기하는 차량 행렬  [사진=이광호 기자]국경 대기시간 줄어들까 환영 목소리보안 통제·정보 과노출 우려도미국이 육로 국경에서도 출입국자의 얼굴을 판독하는 설비 도입을 추진한다.미 국토안보부(DHS)는 안면인식기를 납품
11-08
캐나다 BC에서 부부로 구성된 가구 수는...
통계청 2017 자료미혼 200만 명 연방통계청이 7월 1일 기준으로 캐나다 전체 인구에 대한 가족 형태에 대한 추산 통계자료를 발표했다. 2017년 7월 1일 기준 BC주의 총 인구는 481만7160명이다. 그런데 1991년 조사된 자료를 기준으로
11-08
캐나다 "소득세 개악해 저소득층에 도움 안된다 " 주장
프레이저 연구소 보고서 발표 캐나다의 대표적인 보수 씽크탱크가 연방소득세로 인해 오히려 저소득층이 피해를 보고 있다는 주장을 내놓으며 자유당 연방정부 정책의 발목을 잡았다. 프레이저 연구소는 2015년도에 집권한 자유당 연방정부의 개인 소득세 개정 내
11-08
캐나다 29% 캐나다인 리멤브런스 데이 행사 참석 예정
캐나다인들이 작년보다 더 많이 리멤브런스 데이 행사에 참석하고 내년 1차세계대전 종전 100주년 행사에도 더 기념하겠다는 의사를 보였다. 리서치 전문기업인 입소스 사의 조사에 따르면 이전보다 3% 높은 29%의 캐나다인이 오는 11월 11일 리멤브런스 데이 행
11-07
캐나다 리멤브런스 데이 한인 행사 11일 오후 3시
캐나다가 5일부터 11일까지 보훈주간으로 정한 가운데 밴쿠버 한인 사회도 예년과 같이 리멤브런스 데이 추모행사를 개최한다. 한국전 기념연합회 (Korean War Commemorative Alliance, KWCA)는 11월 11일 오후 3시 버나비 센트럴 파
11-06
캐나다 평창 패럴림픽 앞두고 加-韓 치열한 평가전
9월 4일 캘거리에서 열린 캐나다와 한국의 장애인 아이스하키 국가대표 친선경기에서 두 나라 선수가 퍽을 두고 몸싸움을 벌이고 있다. [사진=캐나다 장애인아이스하키협회]  장애인 아이스하키 평가전 첫 날 캐나다 국가대표팀이 한국 대표팀에 3-1로 이겼다
11-06
캐나다 제10회민초해외문학상 시상식
제10회 민초해외문학상 시상식이 11월 2일 캘거리의 중식당에서 캐나디안 30여명의 하객과 한인 동포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한 행사를 가졌다. 문학상 설립자 이 유식 시인은 인사말에서 민족의 정체성 고양의 영구적인 발전을 기하고 자손 만대에 우리의 뿌
11-04
캐나다 캐나다 여성 대상 성희롱 만연
캐나다에서 절반이 넘는 여성들이 성적인 압박감을 느끼고 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사회설문조사회사인 아바쿠스데이터(Abacus Data)는 1일자로 캐나다 여성에 대한 성희롱 관련 조사보고서를 통해 53%의 캐나다 여성이 원치 않은 성적 압박을 받았다고 밝혔다. 
11-02
캐나다 서머타임 해제...일요일 새벽 2시를 1시로
일광절약시간제(서머타임)가 5일 새벽 2시 해제된다. 새벽 2시를 새벽 1시로 시곗바늘을 한 시간 뒤로 돌리면 된다. 아침은 환해지는 대신 밤이 일찍 찾아오는 셈이다. 한국과의 시차는 캐나다와 미국 동부가 13시간에서 14시간으로, 서부는 16시간에서 17시간
11-02
캐나다 가정용 소화기 270만대 리콜
중소형 소화기 640만대가 리콜 대상에 올랐다. 불이 났을 때 관이 막혀 소화분말·액이 나오지 않거나 분사력이 부족해 화재를 진압하지 못하는 불량 제품이다.  리콜 대상은 키드(Kidde)사가 1973년 1월부터 올 8월까지 생산 판매한 134개 브랜
11-02
회사소개 신문광고 & 온라인 광고: 604.544.5155 미디어킷 안내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상단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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