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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한국·일본계 이민자만 증가하는 소득은?
이민자 소득 세대 내려갈수록 차이  지난 2016년 인구조사 결과에 따르면 유색계 이민 2세대가 부모세대보다 높은 소득을 올렸으나 3세대는 오히려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한인과 일본계 3세는 유색계 그룹중 유일하게 각각 8%와 7%의 
01-23
캐나다 유지가능 세계 100대기업에 캐나다 4개 기업 포함
한국 삼성 SDI, 신한금융, POSCO 3개 다보스 연례 모임을 이용해 전세계 시가 총액 상위 기업을 대상으로 유지가능한 100대 기업(2018 Global 100 Most Sustainable Corporations in the World index)을 발
01-23
캐나다 캐나다 男근로자 100달러 벌 때 여성은...
남녀 임금격차 여전캐나다의 남녀 임금 격차가 지난 30여 년간 다소 개선됐으나 여전히 사라지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정규직 여성은 똑같은 일을 하는 남성에 비해 거의 25%나 적은 임금을 받을 것으로 밝혀졌다.&nb
01-22
캐나다 美 셧다운되면 국경도 폐쇄하나
미 워싱턴DC에 있는 연방 의회도서관 앞에 20일 정부의 셧다운으로 문을 열지 못한다는 안내문 간판이 세워져 있다. [AP] 연방정부 셧다운 사태...'필수'만 업무국립공원·박물관은 폐쇄 국방·우체국 등 정상 업무   미국 연방정부
01-22
캐나다 포괄 성장지수, 한국·캐나다 나란히 16, 17위
세계경제포럼(WEF·다보스포럼) 연차총회가 23일 시작을 앞두고 세계 각 국가의 포괄적 성장지수 (Inclusive Development Index, IDI)를 발표했다.캐나다는 종합순위에서 5.05점으로 17위를 기록했으며 한국은 5.09점으로 16위를 차지했다. 5
01-22
캐나다 캐나다에서 가장 잘 나가는 브랜드는 무엇?
은행은 TD, 운동화는 나이키진통제는 타이레놀, 비타민은 재미슨 캐나다 소비자는 물건을 구매할 때 가격도 주요 요인이지만 신뢰할 수 있는 브랜드에 더 가중치를 두고 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입소스 캐나다가 8일 발표한 캐나다 브랜드 신뢰도 조사결과에
01-20
캐나다 캐나다 방문 한인 26만 명 시대
지난해 캐나다를 방문한 한국인이 26만 명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다.  한국관광공사가 2017년 말 발표한 '주요국 한국인 출국 통계'에 다르면 10월까지 집계된 캐나다행 출국자가 25만8467명으로 전년 대비 18% 급성장했다. 2016년 11월·12
01-19
캐나다 "세제 먹는 게 유행이라고?"
[사진=International Business Times 캡처]북미 청소년 사이에 퍼져씹고 요리하고... 올해 벌써 40명 병원 행 북미 청소년 사이에 세탁용 세제 먹기가 유행으로 번지고 있다. 급기야 캐나다 보건 당국까지 나서 이를 말리고 나섰다. 
01-19
캐나다 캐나다 언론, 한반도 불안 조장 보도
전쟁 날까 한국 여행 꺼려캐나다 정부 '한국 정상상태' 트럼프 행정부 들어서면서 북핵에 대해 군사작전 언급이 나오고 미국 주도의 밴쿠버 회의를 통해 북한에 대한 제재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흐르며 한국을 전혀 이해하지 못하는 캐나다 언론이 이를 아무 거침없이 보도
01-19
캐나다 11월 한인방문객 전년대비 55.5% 급증
연방통계청이 발표한 작년 11월까지 누계 한인 관광객 수는 27만 5834명이었다. 이는 작년 동기 대비 14.7%나 급증한 수치다.미국을 제외한 주요 10대 유입국 순위에서 한국은 8위를 차지했다.하지만 전년대비 증가율에서는 멕시코의 50.4%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01-19
캐나다 "의대 정원 늘려야 한다"
보수적 씽크탱크인 프레이져연구소가 의대 교육 인원을 확대하지 않으면 절대적으로 의사 수가 부족해 질 수 있다는 주장을 내놓았다.프레이져연구소는 '캐나다의 내과의사 수급'이라는 보고서를 통해 캐나다가 33개 OECD국가 중 인구 1천 명 당 의사 수가 29위의 낮은 수준
01-18
캐나다 BC주 실업급여 수혜자 증가
11월 자료...전국 감소 추세와 반대  캐나다 전체적으로 작년 11월 실업급여자 수가 전달에 비해 감소했지만 BC주는 오히려 증가했다. 연방통계청이 발표한 11월 실업급여 통계자료에 따르면 전국적으로 수혜자가 전달에 비해 3480명 줄어 0
01-18
캐나다 “정부·언론·경제 믿는다”, 주요 선진국중 상위권
캐나다 국민은 다른 주요 선진국에 비해 정부와 언론, 경제를 신뢰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미국 민간싱크탱크 퓨 리서치센터가 최근 발표한 관련보고서에 따르면 캐나다 국민은 조사 대상 38개국 중 언론에 대한 신뢰와 만족감이 톱 10위 안에 들었다.
01-17
캐나다 "누가 신생아 버려" 신고 한인여성 알고 보니...
아기는 위독범죄 입증 어려워 기소 피할 듯  16일 토론토에서 한인 여성이 출산 후 이를 감추고 ‘상가 건물 뒷골목에서 신생아를 발견했다”고 경찰에 허위 신고했다 들통이 난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아침 11시쯤 로렌스 에비뉴-킬
01-17
캐나다 산업 자동화로 고용 위험 BC가 최저
생산시스템이 점차 자동화 되며 근로자 일자리를 위협하고 있는데 BC주는 전국에서 근로자의 직업 안정성이 가장 높은 상태를 보였다.C.D.HOWE 연구가 발표한 '로봇 확대-주별 준비 상태(Rise of the Robots – Which Provinces are Read
01-17
캐나다 평창올림픽 캐나다 선수단 기수 선정
평창 겨울올림픽 개막식에 캐나다 국기를 들고 입장할 기수가 확정됐다. 캐나다올림픽위원회(COC)는 피겨스케이팅 아이스댄스 종목에 출전하는 테사 버추(Virtue)·스콧 모이어(Moir) 조를 공동 기수로 선정했다.  버추·모이어 조는 1997년부터 팀
01-16
캐나다 보훈처, 평창올림픽에 캐나다참전용사 초청
임진클래식 재현·성화봉송 주자    한국 국가보훈처(처장 피우진)는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 위해 주한 캐나다대사관과 함께 “임진 클래식” 아이스하키 재현 행사 및 성화 봉송을 위해 6·25참전 캐나다 참전용사 및 가족 6명을 초청한다
01-16
캐나다 온타리오서 개 인플루엔자 확산, 한국서 옮아와
온타리오주에서 이상 증상을 보이는 개를 상대로 진단 검사한 결과 5마리가 인플루엔자 양성 반응을 보였다. 이미 양성 판정을 받은 2마리에 이어 13일 현재까지 개 인플루엔자에 걸린 개는 모두 7마리로 집계됐다.  보건 당국은 개 인플루엔자가 한국에서
01-16
캐나다 캐나다의 대북 제재 어느 방향으로 나가나
15일 UBC에서 열린 북한 관련 세미나에서 UBC 폴 에반스 교수가 세미나를 안내하고 있다. [사진=표영태 기자]UBC '캐나다의 선택과 역할' 세미나학자마다 다른 주장 캐나다와 미국이 주최하는 북한 관련 밴쿠버 외교부장관 회의에 하루 앞선 15일 오후 12
01-15
캐나다 "'밴쿠버 회의' 이렇게 열립니다"
[사진=캐나다외교부] 오는 15~16일 밴쿠버에서 열리는 16개국 외교장관 회의를 앞두고 외교부 이안 슈가트(Shugart) 차관이 오타와에서 관련국 외교사절을 초청해 회의 배경을 설명하고 있다. 밴쿠버 외교장관회의는 캐나다와 미국이 공동 주최해 한국전에 UN
01-12
캐나다 한국 근무 加국적자도 연말정산 해야
2월까지 국세청에 거주자·비거주자 따라 공제 범위 달라  캐나다 국적을 가지고 한국에서 일하는 사람도 한국인과 마찬가지로 2월까지 한국 세무당국에 연말정산을 해야 한다. 한국 국세청은 외국인 근로자의 연말정산 신고 편의를 위해 연말정산 유의사
01-12
캐나다 캐나다·한국·미국 "멕시코 여행 자제"
[한국 외교부 해외안전여행]미 접경지역은 시위 및 조직범죄서부 바하칼리포르니아는 마약 사건   캐나다 정부는 10일 멕시코로 향하는 여행자에게 여행자제 권고를 내렸다. 특히 북부 치와와(Chihuahua)주를 비롯한 미국과 접경지역 7개 주,
01-12
캐나다 금메달 3연승 향해 퍽을 날린다
2014년 소치 겨울올림픽. [사진=HHOF-IIHF-IOC / Andre Ringuette / Jeff Vinnick]캐나다 아이스하키 대표팀 선발 2010·2014 이어 남녀 동반 우승 기대 평창 겨울올림픽을 27일 앞두고 올림픽 3연패를 향한 캐
01-12
캐나다 세종대 북미총동문회 창립
2월 17일~18일 미 시카고  세종대학교(수도여자사범대학교 전신) 북미주총동문회가 오는 2월 17일~18일 미 시카고 서버브 샴버그 소재 르네상스 호텔에서 창립총회를 개최한다. 건학 77주년을 맞은 세종대학교는 ‘개인의 이익보다 나라의 이익
01-12
캐나다 1억 달러 통 큰 기부
국내 최대 규모의 신경정신·중독치료기관 캠에이치(Centre for Addiction and Mental Health·CAMH)는 익명의 후원인으로부터 1억 달러를 기부받았다고 11일 발표했다. 캠에이치는 후원금으로 신경정신 질환 연구와 환자 삶의 질 개선에 쓰겠다고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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