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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살아 있는 광어, 우럭회 밴쿠버에서도 가능
지난 4월 경상남도 활어의 밴쿠버 수출을 기념하고 중국인 사회를 중심으로 마케팅 강화를 위한 행사가 오션게이트의 주관하에 리치몬드 중국 식당에서 펼쳐졌다.  한·캐나다 수출검역 협의 결과…검역증명서 발급 필수  그 동안 캐나다에 수입
09-05
캐나다 에어트랜젯 집단 소송 당해
캐나다 저가 항공사 중 하나인 에어트랜젯(Air Transat)이 밴쿠버발 집단 소송에 휘말렸다. 소송의 중심에는 빅토리아 주민인 제시카 스펜서(Jessica Spencer)가 있으며, 밴쿠버에 연고한 로펌 로젠버그(Rosenberg Kosakoski LLP)가 그를
08-31
캐나다 한-카 외교부 차관, 대북 공조 및 실질협력 강화 논의
임성남 1차관이 전통적인 우호국인 캐나다를 방문해 대북 공조 및 실질협력 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임성남 외교부 제1차관은 미국에 이어 지난 29일(화) 캐나다 오타와를 방문해 '이안 슈가트(Ian Shugart)' 외교차관과 면담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08-30
캐나다 30일 한국청소년 야구 국가대표 캐나다 입국
30일 인천공항에서 한국 청소년 야구 국가대표 선수단이 캐나다 출국에 앞서 선전을 다짐하고 있다. 캐나다에서 열리는 18세 미만 세계야구선수권 대회를 위해 한국 선수단이 캐나다에 입국했다.제28회 세계청소년(under 18) 야구선수권대회가 온타리오주 선더베이
08-30
캐나다 캐나다 신발시장 키워드 'Athleisure'
Athleisure 강조된 신발저가 패션제품, 빠른 아이템 교체 성공 포인트한국 제품 전세 수입량의 0.1%에 불과  캐나다의 신발시장이 꾸준히 성장하는 가운데 눈에 맞는 패션신발이 대세라는 분석이 나왔다.KOTRA 밴쿠버 무역관의 김훈수 시장분석담당
08-30
캐나다 작년 평균 기본 항공료 228달러
연방통계청이 30일 발표한 기본 항공운임 관련 통계자료에 따르면 작년도에 국내 및 해외 항공권의 평균 구매가격은 227.9달러였다. 이는 2015년에 비해 5.4%가 하락한 수치다. 이로써 2013년 이후로 3년 연속 평균 기본 항공운임이 하락한 셈이다. 기본항공운임이
08-30
캐나다 연방 정부 일부 개각 단행
저스틴 트뤼도 연방총리는 주디 푸트 안전행정부 장관은 가정사를 이유로 사임하면서 일부 장관을 교체하는 소규모 개각을 했다.제인 필포트 전 보건부 장관이 원주민서비스(indigenous services)부 장관으로, 캐롤린 베네트 전 원주민북부정무장관이 왕립원주민북부정무
08-28
캐나다 허리케인 하비 때문에 캐나다 유가 고공행진 전망
원유 생산국인 캐나다가 미국의 정유공장에 의존하면서 몇 천 킬로미터 밖에서 벌어진 허리케인 재앙에 타격을 입게 됐다.캐나다의 경제 전문가들은 허리케인 '하비(Harvey)'로 미국 텍사스 주를 강타하면서 앞으로 있을 영향을 분석하고 나섰다. 그 중 가장 먼저 이목을 끈
08-28
캐나다 유 과기부 장관, 에릭 월시 캐나다 대사 면담
  유영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8월 28일 오후 경기도 과천시 관문로 정부과천청사 과기정통부를 방문한 에릭 월시 주한 캐나다 대사를 만나 양국의 과학기술 및 정보통신기술분야 협력방안 등을 논의했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 보도자료
08-28
캐나다 임성남 제1차관 캐나다 방문
지난 6월 14일 서울 종로구 도렴동 외교부청사에서 임성남 외교부 1차관과 토마스 섀넌 국무부 정무차관이 한미 정상회담의 사전 준비 협의에 앞서 악수를 하고 있다. [중앙포토] 한국 외교부 임성남 제1차관은 미국의 '존 설리번(John Sullivan'' 국무
08-28
캐나다 캐나다는 인종차별 용납못해
트뤼도 총리가 트위터에 밴쿠버에서 열린 반 이민차별 대응 시위 사진을 팔로우 해서 올렸다.트뤼도 총리 반이민 과격 시위에 경종밴쿠버ㆍ퀘벡 인종차별 시위, 반대 시위에 맥 못춰 지난 해 미국 대선 이 후 그 영향으로 캐나다에서도 이민제도와 인종주의를 둘러싼 여러
08-21
캐나다 한-캐 외교장관 전화통화
강경화 외교부 장관은 「크리스티아 프리랜드」 캐나다 외교장관의 요청으로 8.17(목) 10:00-10:20간 전화 통화를 갖고, 한반도 정세 및 임현수 목사 석방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였다.  프리랜드 장관은 임현수 목사 관련 캐나다 총리 국가안보보
08-17
캐나다 BC주 2016년 캐-미 항공편 이용객 증가율 최고
작년에 캐나다와 미국간 항공기로 여행을 한 연인원은 약 2,223만명이었다. 연방통계청이 16일 발표한 캐나다-미국간 항공기 이용승객 자료에 따르면 작년 총 승객 수는 전년에 비해 1.1%가 늘어났다.세계 금융위기로 전년에 비해 8.5%가 감소했던 2009년
08-16
캐나다 앤드류 쉬어 연방보수당 당수 광복절 경축사
앤드류 쉬어 연방보수당 당수가 한국어, 영어, 불어로 광복절 경축사를 한인사회에 전했다.  
08-15
캐나다 이완용 증손자 땅 처분한 돈 들고 캐나다로 이민 온 듯
이완용 여의도 면적의 5.4배 소유한 것으로 전해져정부가 나서 친일 재산이 확인되면 적극 환수 의견   대표적 친일파인 이완용이 여의도 면적 5.4배에 달하는 엄청난 부동산을 소유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2
08-14
캐나다 트뤼도 총리 캐나다도 잠재적 인종차별 경고
12일 미국 버지니아주 샬러츠빌에서 반인종주의 시위대를 향해 돌진한 승용차에 치여 1명이 숨지고 19명이 다쳤다.  미국의 버니지아 주의 샬러츠빌에서 발생한 백인우월주의 시위가 세계 언론의 헤드라인을 장식한 가운데, 저스틴 트루도(Justin Trud
08-14
캐나다 부르키나파소 레스토랑서 2명 캐나다인 사망
아프리카 서북부에 위치한 나라 부르키나파소의 수도 와가두구에서 레스토랑 테러가 발생한 가운데, 캐나다 외무부가 "사망자 중 캐나다인이 2명 포함되어 있다"고 발표했다. 사망자들 신원에 대해서는 "아직 확인 중"이라고 전했다.테러는 현지 시각 13일(일) 저녁에 외국인
08-14
캐나다 노인 봉양, 공익기관이 함께 해야 할 때
일과 봉양 사이에서 경제적 손실 발생 캐나다도 고령화 사회가 되면서 부모나 조부모를 모셔야 하는 일과 경제활동을 해야 하는 일 사이에서 정부의 역할이 크게 요구되고 있다.캐나다컨퍼런스보드는 노인 돌보기 위한 캐나다의 기관들이 연간 12억 8,000달러가 들어가
08-10
캐나다 캐나다 한인사회는 밴쿠버 중심으로 돌아간다.
전국 대도시 중 밴쿠버 한인 비율 가장 높다는 반증국가별로 소수민족 언어로 따지면 캐나다 전체13위  캐나다에 약 140개의 소수민족 언어가 사용되고 있는데 밴쿠버에서 한국어 사용자 수가 4위를 차지해 캐나다에서 한국인의 역량을 모으기 위해서는 당연히
08-03
캐나다 캐나다의 탑10 게임 개발회사
래디컬 스튜디오 회사 내 모습 밴쿠버의 카밤 스튜디오 인수라는 호재를 발판으로 한국의 넷마블게임즈(대표 권영식, 이하 넷마블)가 지난 5월 12일 상장을 하면서, 시가총액은 최상단으로 낙점된 공모가(15만7000원) 기준 약 13조3000억원으로 약 8조원(1
07-28
캐나다 캘거리 갱단, BC주에서 총격 사망
지난 21일(금), 칠리왁에서 조직폭력으로 의심되는 차량들 사이에 총격이 발생, 그 중 더치 카라반(Dodge Carava)이 화염에 휩싸이며 그 안에 타고 있던 남성이 사망한 바 있다. RCMP는 사망자가 이헝 친(Yee Hung Chin, 33세)이며, 그가 캘거리
07-25
캐나다 2016년 경찰신고 범죄 2년 연속 증가
밴쿠버, 사스카툰 등 서부도시 범죄율 높아 사기 및 아동 관련 범죄 증가, 캐나다의 경찰신고 범죄율이 11년간 하락하다 작년에 다시 미약하나마 증가했다는 분석이다.연방통계청이 24일 발표한 경찰신고범죄심각성지수(Crime Severity Index,
07-24
캐나다 밴쿠버-美 포틀랜드 고속철 실현 가능성 높아져
연방, 사회기반 은행 통해 지원 기대 캐나다 연방 정부가 350억 달러 규모의 '사회기반 지원 은행(Infrastructure Bank)'의 출범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미 워싱턴 주가 밴쿠버와 포틀랜드(Portland, 오리건 주)를 잇는 고속철도 프로젝트에
07-24
캐나다 5월 캐나다 찾은 한국인 2만 5천명
 전년 동기대비 6,000명 증가 5월 캐나다를 찾은 방문객이 전달 대비 감소했지만 전년 대비해서는 증가를 기록했고 한국인도 크게 늘어났다.연방통계청이 20일 발표한 5월 관광통계자료에 따르면 미국을 제외한 외국인의 캐나다 방문자 수는 54만 4,00
07-20
캐나다 마리화나 합법화 후 세수 기대보다 낮다
캐나다의 마리화나 합법화가 계속 진행 중인 가운데, '마리화나 판매를 통한 세수가 당초 기대에 못미칠 것'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마리화나 합법화의 배경 중 하나는 '불법 시장을 통해 부정당한 수익을 거두는 이가 없어야 하며, 그 거래 행위에 세금이 적용되어야 한다
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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