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중앙일보 뉴스 7 페이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Vancouver
Temp Max: 11°C
Temp Min: 8.9°C


밴쿠버 중앙일보 뉴스 목록

게시물 검색
Total 437건 7 페이지
밴쿠버 중앙일보 뉴스 목록
   뉴스 제목
부동산 경제 캐나다, 작년 한국 증권투자 2.3% 증가
 작년 말 기준 1조 7천억달러, 4.2% 증가 캐나다 달러 가치가 하락하면서 오히려 해외 증권투자(portfolio investment) 가치는 올라가는 현상을 보였다.연방통계청이 8일(목) 발표한 2016년도 해외 증권투자 통계자료에 따르면 캐나다
06-08
부동산 경제 부동산 시장 불안, 가계 경제 취약성 높여
전체 경제 시스템은 장기적으로 회복세 캐나다 가계의 부채 증가와 주택시장의 불안정으로 위험 신호가 커지고 있지만 캐나다 전체 금융 시스템은 향상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캐나다 중앙은행은 8일(목) '금융시스템보고서(Financial System Review,
06-08
부동산 경제 3개월 연속 건축 허가 하락세
반면 BC주는 모든 건축 부분 상승 지난 4월 캐나다 전체 건축 허가액은 71억 달러로 지난 3월 대비 0.2% 감소했다. 4월 주택 건축 허가액은 2.5% 줄어들어 45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3개월 연속 하락세를 보였다.이는 온타리오 주를 중심으로 3
06-07
부동산 경제 CMHC, 모기지 유리하게 얻는 방법 조사
  지난 6일(화)에서 캐나다모기지주택공사(CMHC)에서 연간 모기지 소비자 조사(Mortgage Consumer Survey)를 발표했다.CMHC의 고객관리담당자이자 부사장인 나탈리 프레데트(Nathalie Fredette)는 모기지 대출에 있어 타
06-06
부동산 경제 빈 집 세금 시행, 임대주택 공급 예정
 대략 2만 여 개 예상 밴쿠버 시는 오는 7월 1일부터 빈 집 세금(Empty Home Tax)'을 시행한다.빈 집 세금은 그레고 로버트슨(Gregor Robertson) 밴쿠버 시장이 지난 해 여름에 처음 주장해 온 것으로 1년 동안의 찬반 논쟁과
06-04
부동산 경제 캐나다, 항공권 가격 여전히 높은 수준
백KM 당 미화 23.90달러로 세계 16위6월은 캐나다인의 여름 휴가철과 밴쿠버의 관광 시즌이 함께 시작된다. 아시아를 포함한 세계 곳곳의 관광객들이 밴쿠버를 찾아옴과 동시에 캐나다인들은 미국과 멕시코 등 가까운 나라의 휴양지로 여행을 떠난다.올 여름, 캐나다인이 해
06-02
부동산 경제 1분기 노동생산성 1.4% 증가
2014년 2분기 이후 최대폭 성장 노동시간이 감소하고 있지만 노동 생산력은 점차 높아지고 있다는 통계가 나왔다.연방통계청이 2일(금) 발표한 노동생산력 보고서에 따르면 올 1분기 1.4%의 성장을 이루었다.이는 2014년 2분기의 1.8% 이후 최대폭의 증가
06-02
부동산 경제 5월 대한 무역수지 흑자 기록
  캐나다가 10대 주요 교역국 중에 전통적인 흑자 대상 국가인 미국과 영국을 제외하고 한국과의 교역에서 흑자를 기록하며 무역수지의 균형을 이루는 모습을 보였다.연방통계청이 2일(금) 발표한 무역통계 자료에 따르면 4월 대 한국 무역수지에서 4,300
06-02
부동산 경제 연방, 연목목재 8억 6,700만 달러 지원
  지난 1일(목)에 연방 정부에서 연목목재 생산업계에 8억 6,700만 달러를 지원하겠다고 발표했다.  올해 BC 주총선에 앞서 BC주 전체가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캐나다산 연목목재 관세' 발표에 주목한 바 있다. '캐나다산
05-31
부동산 경제 1분기 GDP 0.9% 상승, 내수가 살려
올 1분기 무역거래보다 내수가 살아나며 경기가 회복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연방통계청이 지난 31일(수) 발표한 1분기 국내총생산(GDP) 통계자료에 따르면, 작년 4분기에 0.7% 상승에서 올 1분기에 0.9%로 상승세가 높아졌다.그런데 경기성장은 내수가 1.2%
05-31
부동산 경제 소비자 확신지수 계속해서 상승세
일자리 증가로 인한 소비 심리 호전 캐나다 컨퍼런스 보드에서 2017년 5월 소비자 확신 지수에 대한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번 보고서는 무작위로 선발된 표본 가정을 대상으로 이루어졌으며 4가지 질문에 대한 대답을 분석했다. 이번 보고서에 따르
05-30
부동산 경제 대형 호텔체인, 예약 사이트 상대 전략 부심
메트로타운에 위치한 유명한 대형 호텔체인인 힐튼 호텔 (사진= 힐튼 호텔 홈페이지)로열티 프로그램으로 직접 예약 유도젊은 고객층 서치 엔진 예약 선호  최근 에어비엔비(Airbnb), 익스피디아(Expedia) 등 온라인 숙박 예약 사이트들이
05-29
부동산 경제 2015년 캐나다 가구 세후 중간 소득 5만 6천달러
2012년 첫 조사 후 2.9% 증가 캐나다 세후 가구 소득이 조금씩 증가하고 있으며, 부부와 자녀들이 있는 가정이 가장 높은 중간 소득을 기록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연방통계청은 2015년도 가구소득분석 보고서를 26일 발표했다.보고서에 따르면 2015년도에
05-26
부동산 경제 밴쿠버, 경제성장 수위자리 토론토에 넘길 예정
과열된 부동산 시장의 진정세에 따라  캐나다 대도시 중 경제성장률의 견인차 역할을 했던 밴쿠버가 올해는 그 자리를 토론토에 넘겨 줄 것으로 보인다.캐나다 컨퍼런스 보드는 2017년 1분기 대도시 전망 보고서(Canada's Metropolitan Ou
05-25
부동산 경제 3월 전국 평균 주급 966달러
BC주, 933달러로 전달보다 0.4% 상승   3월 근로자의 소득이나 주 근로시간이 전달에 비해 큰 변화가 없었다.연방통계청이 25일 발표한 3월 근로자 평균주급은 966달러로 전달에 비해 2달러 상승하는데 그쳤다.작년 3월과 비교시 0.9
05-25
부동산 경제 중앙은행 기준 금리 0.5%로 동결
세계 경기 불확실성 이유로 들어루니화 약세로 수출, 관광 호조  2015년 7월 0.5%로 낮춰졌던 캐나다 기준 금리가 2년 가깝게 동결되면서 루니화가 약세를 보이지만 캐나다 경기에는 오히려 호재로 작용하고 있다.캐나다 중앙은행(Bank of Cana
05-24
부동산 경제 자녀세대가 부모세대보다 더 많은 소득 올려
연방통계청은 부모세대와 자녀세대의 경제적 기회에 대해 소득통계를 바탕으로 한 국내 최초로 부의 이동에 대한 분석 보고서를 23일 발표했다.이 보고서는 자녀가 성인이 됐을 때 부모보다 소득과 같은 수준인지 아니면 높아졌는지를 따져보았다.이는 세대별로 부의 이동이 완벽하게
05-23
부동산 경제 4월 소비자 물가 연간 1.6% 상승
에너지, 주거비 물가 상승 주도식품, 의류비는 전년 비해 하락   교통비와 주거비가 4월 물가 상승을 주도한 것으로 나타났다.연방통계청이 19일 발표한 4월 물가지수 통계 자료에 따르면 전년 동기대비 물가가 1.6% 올랐다.이번 물가상승의 주
05-19
부동산 경제 기준금리, 당분간 변동없을 듯
G7 비교해 물가인상률 큰 변동없어올해들어 0.5%의 기준금리를 유지하고 있는 캐나다 중앙은행(Bank of Canada)의 기준금리 인상 시기를 두고 예상과 전망이 엇갈리고 있다. 이런 가운데 '캐나다의 물가가 거의 변동이 없기 때문에 기준금리는 변동은 없을
05-19
부동산 경제 3월, BC주 소매업 매출액 크게 증가
캐나다 통계청이 19일 발표한 3월 소매업 매출 통계에 따르면, BC주가 전년동기 대비해서 전국에서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다. BC주 소매업계의 3월 총매출은 68억 달러로, 이는 전년동기대비 8.9% 상승, 전월대비 2.3% 증가한 수치다.BC주는 거의 전 소매업
05-19
부동산 경제 3월 실업보험 수급자, 총 551,070명
전달 대비 0.5% 줄어든 2,900명 감소BC 전달대비 증가 불구 밴쿠버는 감소 3월 전국적으로 실업보험 수급자가 줄어들고 밴쿠버 지역도 감소했지만 BC주 전체는 오히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연방통계청의 3월 실업보험 통계자료에 따르면, 총 실업보험 수급자
05-18
부동산 경제 2020년 메트로밴쿠버, 개발 가능 토지 고갈
메트로 밴쿠버 지역의 주거용 부동산 공급이 하락세에 있는 가운데 상업용 부동산도 토지 고갈을 목전에 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글로벌 부동산 컨설팅 업체 CBRE가 최근 공개한 보고서에서 밴쿠버의 상업 공간 마련 능력을 '북미 지역 역대 최저'로 평가했다.이 보고서는
05-15
부동산 경제 4월, 캐나다 전국적으로 주택 거래 감소
토론토 감소 밴쿠버 증가로 하락폭 줄여 지난 15일(월)에 발표된 캐나다 부동산협회(CREA)이 4월 캐나다 주택 거래량 통계 보고서를 보면 전달에 비해 전체 거래량이 1.7% 감소했다.전월대비 전체 시장의 3분의 2가 하락세를 기록했는데, 토론토 지역이 가장
05-15
부동산 경제 밴쿠버 주택 가격, 주변 지역에 영향
최근 발표된 캐나다모기지주택공사(CMHC)의 보고서 (사진= 캐나다모기지주택공사CMHC)  밴쿠버 시의 주택 가격 상승은 BC주에 전체 가격 상승 효과를 몰고왔다는 분석이 나왔다.캐나다모기지주택공사(CMHC)가 11일(목) 밴쿠버 주택 가격과 BC주에
05-11
부동산 경제 3월 신규 주택 분양가, 전달대비 0.2% 상승
밴쿠버 0.7% 인상된 가격이 한 몫해캐나다 전체, 전년동기대비 3.3%  지난 3월, 캐나다 신규 주택 분양가 지수(NHPI)가 전달대비 0.2% 상승했다. 캐나다 27개 대도시 가운데 10개 도시가 상승을 했는데 밴쿠버와 토론토가 큰 몫을 했다.&
05-11
회사소개 신문광고 & 온라인 광고: 604.544.5155 미디어킷 안내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상단으로
주소 (Address) #C 927 Brunette Ave, Coquitlam, BC V3K 1C8
Tel: 604 544 5155, Fax: 778 397 8288, E-mail: info@joongang.ca
Copyright © 밴쿠버 중앙일보 All rights reserved.
Developed by Vanple Netwroks Inc.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