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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할로윈 때 아이들 지켜줄 6가지 팁
자칫 들뜬 기분에 사고가 나기 쉬운 할로윈 데이에 어린이들을 안전하게 지킬 방안이 공개됐다. 밴쿠버 아동병원은 29일 할로윈에
10-30
밴쿠버 코퀴틀람 RCMP 보행자 사고 다시 경고
코퀴틀람에서 보행자 관련교통사고가 발생하자 경찰이 운전자에 대한 주의를 다시 한번 상기시켰다. 코퀴틀람 RCMP는 지난 29일 오후 4시 30분에 코퀴틀람 유나이티드 불르바드 1900블록에서 자동차가 보행자를 차에 치이는 사고가 발생했다며 당시 현장을 목격한
10-30
밴쿠버 밴쿠버 총영사관, 대마 불법성 알리며 강력 경고
 밴쿠버 총영사관은 캐나다에서 여가용 대마 사용이 합법화됐지만 캐나다에 거주하시는 한국 국민이 대마를 사용하는 것은 한국법상 여전히 범법행위라고 다시 한번 환기하고 나섰다. 주밴쿠버총영사관의 사건사고 담당 한동수 영사는 보도자료를 통해 한국 형법은 국
10-30
밴쿠버 한 표 차로 낙선 시장, '뽑기'로 당선 확정
BC 기초자치단체 선거에서 최초 개표 결과 경쟁 후보보다 한 표가 모자라 낙선된 줄 알았으나 재검표로 동률까지 확보하고&nbs
10-30
밴쿠버 민주평통 밴쿠버 협의회 보궐 위원 위촉식
  제18기 민주평통자문위원 밴쿠버협의회의 보궐 위원에 대한 위촉장 전수식이 지난 29일 주밴쿠버총영사관 회의실에서 있었다.  정병원 총영사는 7명의 보궐 위원 중 이날 참석한 5명의 보궐 위원에게 문재인 대통령을 대신해 위촉장을 전
10-30
밴쿠버 창궐 개봉 4일만에 100만 돌파!
 2일 코퀴틀람 씨네플렉스 개봉장동건 X 현빈 박스오피스 수성!   짜릿한 액션 카타르시스를 선사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영화 <창궐 RAMPANT>이 한국 개봉 4일 만에 누적 관객수 100만명을 돌파하며
10-30
밴쿠버 세계한인의 날 유공 포상전수식
 주밴쿠버총영사관(정병원 총영사)에서는 29일 오전 11시 30분에 2018년도 세계한인의 날 유공 포상전수식을 가졌다. 정병원 총영사는 최금란 노인회장 겸 한인회장대행과 박덕원 전 밴쿠버동물원 대표이사 등 2명의 포상자에게 훈장과 기념시계를 전달했다
10-29
밴쿠버 KOTRA 밴쿠버 무역관, 글로벌 지역전문가 위촉
KOTRA밴쿠버 무역관에서는 전 분야로 확대되는 KOTRA 사업의 분야별 전문 자문단을 운영하여 한국기업 / 청년지원 사업 내실화를 기하기 위해 지난 26일 자문단 10명에 대한 위촉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KOTRA 무역관은 공식 자문단 지위를 부여하고 동시에 쌍방향
10-29
밴쿠버 트랜스링크 요금 팔찌만 대면 끝
홍콩에서는 다양한 모양으로 교통카드를 사용하고 있다. [사진=옥토퍼스 카드] 메트로 밴쿠버 지역 대중교통을 담당하는 트랜스링크가 새로운 결제 방법을 도입한다. 최근&nbs
10-28
밴쿠버 "밴쿠버선 비올 때 우산 없어도 걱정 뚝"
무인 우산 대여대. [자료 엄브라시티] 밴쿠버에서 우산을 빌려 쓰는 서비스가 시작됐다. 우기가 시작된 밴쿠버에서 미처 우산을 
10-28
밴쿠버 극장식 서커스 Bacio Rosso 밴쿠버 초연 공연
 11월 1일 퀸엘리자베스 파크최고급 요리사 4종의 요리도 한국의 워커힐 가야금 극장이나, 물랑루즈, 또는 다른 디너쇼와 같이 식사를 하면서 세계 최고의 서커스를 구경할 수 있는 아주 독특한 무대가 밴쿠버에 첫 선을 보인다.  세계적
10-26
밴쿠버 한국의 환경기술 북미 시장을 노린다
​ 유기물 쓰레기 8시간만에 처리한양대 최강일 교수 북미 상용화저렴한 비용, 냄새없이 사료·연료 한국은 음식물 쓰레기로 대표되는 유기물 쓰레기 분리수거가 오래 전부터 시행됐지만, BC주에서는 2016년부터 음식물 분리수거가 시행됐다. 
10-26
밴쿠버 캐나다 마리화나 합법화에 세계가 시끌시끌
 지난 4월 20일 다운타운 선셋비치에서 벌어진 마리화나 연례 행사모습(페이스북 사진) 한국·러시아·일본 자국민에 경고유학생 부모·언론 유언비어 확산  지난 17일부터 캐나다가 세계에서 2번째로 마리화나를 합법화 한 이후 캐
10-26
밴쿠버 써리 청소년 흉기 찔리고, 버나비 경찰과 대치하고, 밴쿠버에선 총격
  연말이 다가오고 있는 가운데, 메트로타운 곳곳에서 크고 작은 사건이 발생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밴쿠버경찰서(VPD)는 26일 자정 무렵, 메인스트리트와 포웰이 만나는 곳의 No. 5 Orange에서 총격이 발생했다는 신고가 911로
10-26
밴쿠버 할로윈 파티 때 이건 조심하세요
할로윈 데이에 앞서 주말에 열리는 파티에 참여하려는 사람들을 위해 당국이 안전수칙을 공개했다. 밴쿠버경찰, 밴쿠버소방서, BC구급대, 
10-26
밴쿠버 우체국 파업 밴쿠버로 이어져
우편노조 순환 파업이 메트로 밴쿠버에서도 시작됐다. 캐나다포스트 노동조합은 26일 오전 9시부터 근무 현장을 떠났다. 밴쿠버 지역의&n
10-26
밴쿠버 세월호 두 번째 상영회 UBC에서 개최, 아픔과 소통, 공유의 시간 가져
    2018년 10월 10일, UBC Asian Centre Auditorium에서 ‘세월호를 기억하는 밴쿠버 사람들(세기밴)’이 주관하여 세월호 공동체 상영회를 개최했다. 이는 랭리(Langley)지역을 시작으로 브리티시컬럼비아 대학교(
10-25
밴쿠버 캔남사당 다민족전통축제, "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
 전통문화 사랑하는 젊은 피타악의 공통된 울림으로 하나고유의 민족 음악으로 차별점 한국의 전통문화와 타민족의 전통문화의 어우름과 동시에, 각자 우수한 민족으로 자신의 전통문화의 차별점을 확인시켜주는 의미 있는 무대가 펼쳐졌다. '2018캔남사
10-25
밴쿠버 지자체 선거 한인사회에 절반의 성공, 절반의 실패
스튜어트 코퀴틀람 시장 선거 운동에 자리를 함께 한 스티브 김 시의원 당선자 모습(사진: 스티브 김 페이스 북) 정치권에 한인 유권자 가치 폭락문제 의식 가진 한인 정치인 부각 지난 20일에 치러진 BC주 기초자치단체 선거에서, 한인 출마자 절반이 당
10-25
밴쿠버 지자체 투표율 들쭉날쭉 이유는
20일 치러진 BC주 기초자치단체 선거 투표율 결과가 24일 공개됐다. 밴쿠버시선거관리워윈회는 4년 전 투표보다 5257명의 유권자가 
10-25
밴쿠버 [유학생 인턴의 밴쿠버 이야기] 다운타운 한식당 지루하다 느껴지면 가 볼만한 곳
  어느 정도 밴쿠버에서 지내다 보면 다운타운에 흥미를 잃는 시기가 누구에게나 찾아 온다. 다운타운 내에서 인기가 있다는 음식점은 그 지역에 사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관광객들로 항상 붐비고, 내가 자주 찾는 음식점은 결국 정해져 있어 그곳만 가게 되는
10-25
밴쿠버 [유학생 인턴의 밴쿠버 이야기] 달달한 향기가 가득한 곳, 카페 띠어리(Thier…
 들어가자마자 기분 좋은 향기가 반기는 이곳, 띠어리는 초콜릿과 마카롱으로 유명해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이다. 이뿐만 아니라 케이크, 다양한 종류의 빵과 조각 케이크, 잼, 아이스크림도 있어 디저트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마음에 들어 할 것이다. &nb
10-25
밴쿠버 [유학생 인턴의 밴쿠버 이야기] 밴쿠버에서는 밴쿠버 법을 따라야 하지 않을까?
 캐나다는 특히 사람들이 친절한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아침에 길을 걷기만 해도 “Good morning” 이라 말을 건네는 사람들도 있고, 눈이 마주치면 기분 좋게 먼저 싱긋 웃어 주기도 한다.이렇게 친절한 나라인 캐나다에서 한국인으로서 우리도 어떻게 친절
10-25
밴쿠버 새벽 뒤뜰 칩입자 공격한 집주인에 중형
새벽에 자신의 집에 침입한 외부인을 공격했다 장애를 입게 만든 집주인에 중형이 선고됐다. BC고등법원은 23일 캠룹스 주민 크
10-24
밴쿠버 코스코 신용카드 신청했다 절도범이 받아서 먼저 사용
 이름과 주소만으로 데빗카드 발급까지 코스코에서 캐피탈원 신용카드를 신청했다가 중간에 절도범이 대신 신용카드를 받아 사용하는 것도 모잘라 은행 데빗카드까지 발급 받는 일까지 발생해 큰 낭패를 본 한인이 있어 더 이상의 피해를 막기 위해 주의가 요구된다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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