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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 제목
밴쿠버 뉴비스타 한인요양원, 한인 정서 반영한 설계디자인
 한국을 나타나는 명칭 도입주방시설 특화, 벽지 온화 거동이 불편한 한인 노인들만을 위해 특별히 건설 중인 요양원이 내부 인테리어에서부터 한인의 정서를 담아 낼 예정이다. 뉴비스타소사이어티(New Vista Society)가 새롭게 건설하는
11-15
밴쿠버 밴쿠버 한인 아역배우 비바 리, 아역 오스카상인 '조에이 어워드' 대상 수상
  밴쿠버 출신 한인 아역배우7-8세 아역상 대상도 수상 밴쿠버 출신 한인 아역배우가 캐나다 최고의 아역 배우들을 대상으로 한 시상식에서 대상을 비롯해 2개 부문에서 수상을 하는 영광을 안았다. 아역 오스카상이라 불리는 '조에이 어워
11-15
밴쿠버 [유학생 인턴의 밴쿠버 이야기] 한국식 퓨전 중식당, 취홍
 밴쿠버에 와서 좋은 점이라고 느꼈던 것 중 하나는 다양한 나라의 음식을 맛볼 수 있다는 것이다. 양식부터 일식 중식 남미 음식까지, 다민족으로 구성되어 있다 보니 아무래도 우리는 새로운 음식을 맛보는 것이 그리 어렵지 않다. 하지만 우리는 때때로 한국 느낌의
11-15
밴쿠버 매시 터널 옆 새 카지노 들어서
2020년 개장 델타에 새로운 카지노가 들어선다. BC주복권공사(BCLC)는 13일 보도자료를 통해 델타에 캐스케이드 카지노 델타(Cascases&nbs
11-15
밴쿠버 써리 경전철 사업 일단 중지
  새 시장협의회 출범 첫 결정스카이트레인 건설비 추산써리 상공인 경전철 찬성 목소리  계획 10년 만에 본격적으로 건설이 되나 싶었던 써리 경전철이 지난 지방기초단체 선거에서 써리시의 가장 큰 정치 이슈가 된 결과로 건설 여부가 다
11-15
밴쿠버 [유학생 인턴의 밴쿠버 이야기] 많은 생각과 깊은 고민에 빠져있을 때 ‘버나비 마…
  타지에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유학생들은 항상 많은 생각과 고민들을 갖고 있다. 그럴때 무작정 나가서 밴쿠버가 한 눈에 보이는 전경 혹은 아경을 보며 생각과 고민을 정리하는 것도 타지에서의 힘든 시간을 이겨내는 좋은 방법 중 하나이다. 자신만에
11-15
밴쿠버 시장은 스카이트레인, 경제단체는 경전철... 써리 전철 어디로
써리에 경전철(LRT)대신 스카이트레인이 들어설지를 결정하는 중요한 투표가 15일 치러진다. 메트로 밴쿠버 내 시장들로 구성된 트랜스링크&nbs
11-14
밴쿠버 캘거리 겨울올림픽 주민투표 부결
캘거리시민들이 시에서 겨울올림픽이 열리는 것을 바라지 않는다는 결정을 내렸다. 13일 치러진 2026년 캘거리 겨울올림픽 유치 찬반 주민투표에서 시민들은 56.4
11-14
밴쿠버 써리 자치경찰 추진단장 임명
써리시가 자치경찰을 도입하기 위한 추진단장을 임명해 써리경찰 창설이 본격적으로 진행된다. 써리시는 13일 테리 워터하우스 시 공공안전부
11-14
밴쿠버 2차대전 참전용사 보훈병원 입원 거부
2차 세계대전에 참전했던 노인이 보훈병원에 입원하려다 거부돼 가족이 항의하고 나섰다. 병원은 노인이 2차대전 참전 당시 캐나다군으로&n
11-13
밴쿠버 캘거리 겨울올림픽 유치 주민투표 시행
2026년 겨울올림픽 유치를 놓고 알버타주 캘거리시민들의 의견을 묻는 주민투표가 13일 진행됐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에 개최 의향서를 공식
11-13
밴쿠버 리멤브런스데이 100주년 행사 다양하게 거행
 코퀴틀람의 윈슬로우센터에서 블루마운틴공원까지 리멤브런스데이 퍼레이드 모습 코퀴틀람, 스티브 김 시의원 참석마틴 상원의원 공식 성명서 발표호건 BC주수상도 추념사 배포 1차 세계대전 종전을 기념하고, 전쟁으로 숨진 장병들을 추모하기 위한 리멤
11-13
밴쿠버 아보츠포드 총격에 19살 남성 사망
 써리, 차량간 총격전포코, 2급살인범 체포 캐나다에서 범죄는 꾸준하게 줄고 있지만, 총격 사고와 같이 강력 범죄는 오히려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아보츠포드에서 19세의 남성이 총에 맞아 사망하고, 써리에서도 총격 사건이 연휴에 발생했다. 아
11-13
밴쿠버 북한 단체 여행 시리즈-2, 북한 여행, 관광만 말고 사업기회도 찾아 보자
  프로투어 내년 3월 비즈니스탐방 상품 판매싼 노동력, 높은 기술력, 한국어로 가능온실농업·요식업·수산물 가공·관광서비스업 1970년대 말에 시작한 중국의 개혁개방의 전반기는 화교자본이 견인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개방화 이전 공산주의
11-09
밴쿠버 주밴쿠버 총영사관 취업 아카데미 세미나 개최
 주밴쿠버 총영사관은 KOWIN과 KCWN과 공동으로 24일(토) 오후 1시부터 4시 30분까지 캐나다 현지 취업에 도움이될 취업아카데미 세미나를 개최한다. 또 실질적인 도움이 될 1:1 잡코칭도 한다. 표영태 기자
11-09
밴쿠버 음주운전 안 돼요! 레드노즈를 부르세요!
  연말연시 다양한 행사로 음주를 하게 되는데 이때 음주운전 위험을 막기 위해 자원봉사자들이 대리운전을 해 주고 있어 이를 꼭 알아 둘 필요가 있다. ICBC는 11월 30일부터 12월 31일까지 BC주 11개 지역에서 자원봉사자가 참여하는
11-09
밴쿠버 주택투기 통한 돈세탁 방지 주민 의견 수렴
 BC주에서 일부 돈세탁 세력이 부동산을 이용한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정부가 이를 막기 위한 아이디어를 얻기 위해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주정부 내에 설치한 부동산을 이용한 돈세탁 대책 전문가 패널( Expert Panel on Money
11-09
밴쿠버 써리 총격 살인 사건 제보를 기다립니다.
  써리에서는 9일에 한 주택가에서 한 남자가 총상을 입고 사망한 채 발견돼, 이에 대한 수사가 진행 중이다. 써리RCMP는 9일 오전 1시 30분에 70A 에비뉴 14200블록에서 주택가 밖에 한 남성이 쓰러져 있다는 신고가 들어왔다. 현장
11-09
밴쿠버 "음란문자 클레멘트 의원 전부터 수상해"
음란 메시지를 주고받다 당적을 박탈당한 보수당 출신 토니 클레멘트 의원이 예전부터 수상한 행적을 보여 주위에선 경계의 눈총으로
11-08
밴쿠버 밴쿠버 빈집세 올해분 조기 접수
밴쿠버시에 올해 처음 도입된 빈집세가 2019년도에도 계속 이어진다. 시는 시내 주택 소유주에게 내년도 빈집세 납부에 관한 안
11-08
밴쿠버 북한 단체 여행 시리즈-1, 70-80년대로 떠나는 추억 여행
(사진은 북한 투어에 참석했던 프로투어 관계자들이 직접 북한에서 찍은 사진들임) 같은 민족으로 뜨거운 정감을생각보다 좋은 숙소와 음식들안전문제 없지만, 물자 부족 캐나다에서 최초로 공개 모객을 통해 북한을 단체여행으로 다녀온 한인 관광객들은 출발하기
11-08
밴쿠버 [유학생 인턴의 밴쿠버 이야기] 100가지 맥주의 향연, CRAFT Beer Ma…
  온종일 지루한 비가 내리는 요즘, 답답한 집을 벗어나 분위기 있는 펍에 가보는 건 어떨까? 한국에서 흔히 먹는 맥주의 종류는 고작 5가지 안팎이지만, 이곳 밴쿠버에서 당신은 재료와 도수에 따라 다른 수십 개의 다양한 맥주를 보았을 것이다. 오늘 소
11-08
밴쿠버 [유학생 인턴의 밴쿠버 이야기] 레인쿠버가 지루하다고? 천만의 말씀! 밴쿠버 실내…
 지난주부터 시작된 비, 일기예보를 봐도 매일 매일 비, 하늘은 우중충한 회색빛이다. 10월 말부터 시작되는 밴쿠버의 우기, 밴쿠버 사람들은 이 시기를 레인쿠버라고 부른다. Rain과 Vancouver 비가 오는 밴쿠버, 레인쿠버. 하지만 그렇다고 하루하루 즐
11-08
밴쿠버 써리 세컨더리 학교 홍역 감염 위험 경고
  플릿우드파크 세컨더리 재학생 편지 발송10월 30일-11월 2일 학생·방문자 위험 써리의 한 세컨더리 학교에서 홍역에 노출됐다며, 이를 알리는 공지가 학생들의 가정통신문을 통해 발송됐지만 공개적으로 이에 대한 주의를 알리는 정보는 발표되지
11-08
밴쿠버 써리에서 자주 발생하는 범죄는
써리의 범죄 발생 건수가 최근 줄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써리 RCMP는 7일 공개한 자료에서 폭력과 절도 등 써리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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