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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BC주 2017/18 회계연도 519억 달러, 사회복지 예산 중점
소외계층을 위한 중도좌파식 예산 편성공약 중 유아보조금, 임대 리베이트 제외 NDP 주정부가 지난 11일 2017/18년도 예산안 519억 달러를 포함해 향후 3년 동안의 예산 운영 계획을 발표했다. 신민당은 올 5월의 주총선을 앞둔 선거 유세 과정에
09-12
밴쿠버 [유학생 인턴의 밴쿠버이야기] 외국인이 더 찾는 한식 레스토랑-고수
유학 생활동안 이곳저곳 명소를 여행하는 것도 좋지만 정말 중요한 것은 잘 먹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가족과 친구들이 안부를 물을 때 끼니를 거르진 않는지 음식이 입맛에 맞는지에 대한 것을 많이 물을 것이다. 그저 끼니를 때우기 위한 식사가 아닌 맛있는 음식을 먹고 좋은
09-11
밴쿠버 호건, "정부가 마리화나 팔지 않겠다"
온타리오주 정부가 정부 산하의 리쿼 스토어에서 마리화나를 판다는 계획에 BC주 새 정부는 정부가 나서서 마리화나를 팔지 않겠다는 입장을 내 놓았다.마리화나 합법화는 자유당 연방 정부 출범 이래 캐나다의 주요 현안이 되었다. 치료 목적의 마리화나 합법화를 먼저 추진한 정
09-11
밴쿠버 UBC 대학생 단돈 10달러로 캐나다 여행
올해는 캐나다 건국 150주년이라는 특별한 해를 맞아 단돈 10달러로 동서부를 횡단한 UBC 졸업생인 네바레스(Ori Nevares)와 필 로버그(Phil Roberge)로, 이들의 여행기를 담은 페이스북 페이지 'Expedition Canada 150 '도
09-11
밴쿠버 플레어 항공 밴쿠버 공항 정기 취항
여러 지역들 간의 연계가 강화되고 한 지역에 고정되지 않은 넓은 생활 권역을 가진 사람들이 늘어나며 항공 서비스도 점점 발달하고 있다. 그리고 최근 가장 두드러지는 변화 중 하나는 이동이 잦은 사람들의 비용 부담을 줄여주는 저가 항공사들의 활약이다. 그리고 이번 주,
09-11
밴쿠버 운전기사의 장애인 승객 차별 불가
장애인 남성이 '버스 운전사에게 차별을 당했다'고 주장, 메트로 밴쿠버 지역의 대중교통을 관장하는 트랜스링크(Translink)가 자체 조사에 나섰다. 피해를 주장한 사람은 메이플 릿지에 사는 윌리엄 셰퍼드(William Shephard) 씨로,  그는 지난
09-11
밴쿠버 북한과 미국의 한반도 전쟁위협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
 UBC 한국학연구소(Center for Korean Research, 소장 박경애 교수) 주최로 캘리포니아 대학교의 스테판 하가드 박사(사진)가 오는 22일 오후 3시 30분에 '“하드 타겟: 제재, 유화 그리고 북한의 경우(Hard Target: Sanct
09-11
밴쿠버 장학사업 세상을 밝히는 일
제 19회 장학의 밤 행사 성황리 거행50명 장학생 123,000달러 수여 밴쿠버 한인사회의 먼 미래를 위한 장학사업의 소중한 씨앗이 올해도 널리 뿌려져 가까운 미래에 의미 있는 결실로 돌아오길 바라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 밴쿠버한인장학재단(이사장 오
09-11
밴쿠버 18기 밴쿠버 민주평통 위촉장 전수식 거행
 제18기 민주평통 밴쿠버 협의회 위원 위촉식이 총영사관 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정기봉 협의회장, 이상진 수석부회장정권 교체 따른 다양한 불만 위원 사퇴  제18기 민주평통 자문위원의 임기가 9월 1일로 2달 지각 출범한 가
09-11
밴쿠버 신한은행 환전/송금 이벤트
신한은행 캐나다는 추석을 맞이하여 9월18일부터 10월6일까지 환전/송금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영업점에서 한국으로 원화를 송금하는 고객에게는 송금수수료를 면제하고(단, 전신료 1만원은 부과), 고국 방문을 위해 환전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75% 수준의 우대환율을 적
09-11
밴쿠버 제9회 한카문학제 다양한 콘텐츠로 진행
캐나다 한국문협(회장 나영표)가 주최한 제9회 한카문학제가 '앤, 시를 낭송하다'라는 주제로 지난 9일 오후 3시부터 2시간 동안 버나비 디어레이크 소재 쉐드볼트 센터의 스튜디오 극장에서 개최됐다.매년 개최되는 한카문학재는 올해 캐나다 국민작가인 소설가 LM 몽고메리의
09-11
밴쿠버 NDP 정부 'BC주민 보다 여유로운 삶 약속'
8일 본격적인 NDP 정부 출범귀숑 총독이 개원 연설문 낭독  지난 5월 9일 BC주 총선에서 절대 다수당도 없는 선거 결과로 4개월간 표류하던 BC 주정부가 마침내 공식적인 출범을 하게 됐다.주디스 귀숑(Judith Guichon) BC주 총독이 8
09-08
밴쿠버 호남향우회 주최 친선골프대회 진행
밴쿠버 호남향우회(회장 이용훈)가 주최하는 한인친선 골프대회가 지난 4일 써리 골프장에서 밴쿠버 한인회를 비롯 민주평통 밴쿠버 협의회, 밴쿠버 민주연합, 재향군인회. 실업인협회, 해병전우회, 베트남참전 전우회등 다양한 한인사회 단체가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이 회장은 "
09-08
밴쿠버 리얼터, 매매자와 구매자 동시 중개 불가
지난 해 봄, 광역 밴쿠버 지역의 부동산 시장 과열이 최고조에 이른 상황에서 섀도우-플리핑(Shadow-Flipping) 등 리얼터들이 부가 수익을 얻을 수 있는 몇 가지 편법들이 화제로 떠오른 바 있다. 그리고 자유당 주정부는BC 부동산 위원회(Real Estate
09-08
밴쿠버 클레이포유 전시회 성황리 진행
캐나다의 대표적인 한인 도예가 도암 김정홍의 제자들이 갉고 닦은 실력을 뽐내는 2017년도 전시회가 9일 성료된다.올해로 13번째를 맞는 클레이포유(ClayforYou, 회장 한경희) 전시회가 지난 3일 오후 3시 오픈 리셉션 행사(사진)를 시작으로 9일 오후 5시까지
09-08
밴쿠버 BC 내륙 단비 주말까지 이어질 듯
최악의 산불사태로 연기가 덮쳐 뿌연 하늘을 보였던 메트로 밴쿠버 지역에 금요일 오전부터 단비가 내리고 있다.캐나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비는 메트로 밴쿠버와 프레이져 밸리 지역 뿐만 아니라 산불로 고통 받고 있는 BC주 내륙까지 내리고 있어 지고 있다.특히 산불 진화를
09-08
밴쿠버 [유학생 인턴의 밴쿠버 이야기] 밴쿠버 속의 작은 섬 그랜빌 아일랜드
밴쿠버에 속해있는 하나의 섬으로 원래는 낡은 공장지대였지만 1970년 개조를 통해 지금은 다양한 가게들과 음식점들이 자리잡으면서 개성 있는 관광지로 꼽히고 있는 그랜빌 아일랜드를 추천한다. 그랜빌 아일랜드는 다운타운에서 버스를 타면 환승 없이 쉽게 갈 수 있으며 다양한
09-08
밴쿠버 세계 최고의 슈퍼카가 한 자리에
최상류 사회를 만나는 자리 2017 력셔리&슈퍼카 위크앤드(Luxury & Supercar Weekend, 이하 L&SW)가 9일과 10일 양일간 오전 11시에서 오후 5시까지 밴두센 보테니칼 가든(VanDusen Botanical Gar
09-08
밴쿠버 밴쿠버패션위크 2018/SS, 대구 패션 브랜드 참여
올 봄에 열린 밴쿠버패션위크의 2017 F/W(가을겨울) 패션쇼 현장(밴쿠버중앙일보 자료) 아시아태평양 시대에 북미의 관문인 밴쿠버에서 서양과 동양의 패션을 잇는 밴쿠버패션위크(VFW) 올 가을 행사에도 많은 한인 디자이너들이 참가할 예정이다.오는 18일부터
09-08
밴쿠버 신한은행 밴쿠버 개점 1주년 자산관리 세미나
신한은행 캐나다법인은 밴쿠버 코퀴틀람지점 개점 1주년을 맞이하여 밴쿠버와 토론토에서 캐나다 거주 한국인을 위한 자산관리세미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세미나 주제는 크게 세무, 부동산, 외환으로 구성되며, 구체적으로 FATCA/CRS(금융정보 교환제도)관련 세무이
09-08
밴쿠버 태양 14일 밴쿠버 공연 티켓 오프라인 구매 가능
태양의 애틀란타 공연모습(태양 페이스북 사진) 14일 밴쿠버 추가 공연 티켓 가능美 빌보드 "독보적 카리스마" 극찬  미국 빌보드가 태양 솔포 컴백을 극찬하는 가운데 북미에서 유일하게 14일, 15일 2회에 걸쳐 공연을 하는 태양의 콘서트에
09-07
밴쿠버 유학생ㆍ워홀, 밴쿠버국제영화제 자원봉사자 참여
밴쿠버국제영화제 개막영화인 명성공원에 한인영화배우 샌드라 오가 나오는 장면(VIFF 제공) 다양한 분야 수 천 명 자원봉사자 필요한인 유학생 워홀 참여 활동 중 밴쿠버의 대표적인 국제행사이자 한국 영화가 북미 시장에 진출하는 교두보가 됐던 밴쿠버 국제
09-07
밴쿠버 혁오 북미 투어 시작-9월 14일 밴쿠버 공연
혁오가 8일 토론토 오페라하우스 공연을 시작으로 북미 투어를 시작해 14일 밴쿠버를 찾아 온다.두루두루amc의 페이스북에 따르면 이번 혁오의 북미 투어는 최초의 월드투어로 토론토 오페라하우스를 시작으로 보스턴, 뉴욕, 밴쿠버, 샌프란시스코, 시애틀, 로스앤젤레스(아카디
09-07
밴쿠버 하트하트오케스트라 캐나다 투어 콘서트
하트하트오케스트라의 공연모습 (하트하트오케스트라 홈페이지 사진)  밴쿠버 중앙일보, 밴쿠버총영사관, 대한항공 등 후원9월 14일부터 19일까지 인식개선 다양한 콘서트  음악으로 세상과 소통하기 위한 창단된 한국의 하트하트오케스트라가
09-07
밴쿠버 [유학생 인턴의 밴쿠버 이야기] 초가을 생각해 보는 조프리 레이크의 겨울
 아마 밴쿠버에 살아도 조프리 레이크(Joffre lakes)를 아는 사람들은 드문 것 같다. 조프리 레이크는 밴쿠버에서 180km 북쪽에 위치해 있다. 차로 휘슬러를 거쳐 3시간 정도 걸린다. 이 호수를 잘 아는 사람들은 조프리 레이크를 록키 산맥의 축소판이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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