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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 제목
밴쿠버 코퀴틀람 과속단속 최종병기 1년 연장 근무
 허수아비 경관 성공적 성과 10KM 초과과속 절반 감속 과속방지를 위해 도입했던 코퀴틀람의 신병기 경관이 1년 근무 연장에 합의했다. 코퀴틀람 RCMP는 허수아비 경관(Constable Scarecrow)이 근무를 시작한 후 2개월
11-27
밴쿠버 만년 적자 ICBC 무슨 돈으로 경찰지원금 증액?
 광고예산 일부 전환  BC 전역의 경찰서들이 도로 안전을 위한 예산을 더 받게 됐지만, 돈의 출처가 만년 적자로 BC 운전자에게 높은 보험료로 악명을 떨치는 ICBC로부터 나올 예정이다. ICBC는 연간 광고예산을 줄여 BC주 경찰
11-27
밴쿠버 써리 올해 14번째 살인사건이 이전과 다른 점
  26일 뉴튼지역 남성 총격사망 써리 RCMP는 26일 오전 11시 46분에 사우스뷰 드라이브(Southview Drive) 14600블록에서 총격이 있었다는 신고를 받았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한 성인 남성이 총상을 입고 쓰러져 있는 것
11-27
밴쿠버 웨스트코스트익스프레스 산타열차 휴일에 달린다
12월 8일과 15일 2번 운행다운타운으로 출퇴근을 하지 않으면, 탈 기회가 없는 웨스트코스트익스프레스 통근 열차가 연말시즌을 맞아 휴일에 특별 운행을 한다.트랜스링크는 올해도 토요일인 12월 8일과 15일에 산타트레인(Santa Trains)을 운행한다고 발표했다.&
11-27
밴쿠버 전체 이민자 14명 중 1명 농업 종사
  인구 비중 대비 낮아유럽계는 상대적 높아 캐나다의 인구문제나 고령화 문제를 해결하는데 이민자들이 크게 기여하고 있는데, 농업 부문에 종사하는 이민자 비율은 높지 않았다. 연방통계청이 발표한 2016년 농업관련 통계에서 전체 농업
11-27
밴쿠버 캐나다 한인 공직자들과의 토크 콘서트! 성황
  캐나다 공직 소개·공직 진출 노하우 공유한인 동포 학부모·학생 등 150여명 참석  한인 동포들에게 캐나다 공직의 세계와 공직자가 되기 위한 방법을 진솔하게 설명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동포들이 평소 궁금해 하던 사항을 풀어주는
11-27
밴쿠버 BC자유당 우버 조기 도입안 상정
내년 밸런타인데이 목표BC주자유당이 승차공유 서비스를 조기에 도입하라는 법안을 제출했다. BC자유당은 주의회에 내년 2월부터 우버(Uber)와 리프트(Lyft)와 같은 승차공유 서비스가 가능하도록 관련 법안을 고치자고 상정했다.BC자유당은 승차공유 서비스를 도입하는 데
11-26
밴쿠버 파업 금지 법안 통과, 우편배달 정상화
순환 파업 37일 만에 종료적체 물량 해소까지 시일 걸릴 듯임금을 인상하라며 순환 파업을 벌이고 있는 캐나다포스트 노동조합이 밴쿠버 시각 27일 오전 9시부터 정상 근무에 들어간다.연방 상원은 지난 주말 하원을 통과한 법안 C-89에 대해 26일 표결을 벌어 찬성 53
11-26
밴쿠버 밴쿠버국제공항, 12월 18일까지 매일 특별 경품 행사
터미널 이용승객 2500만 돌파 기념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통해밴쿠버국제공항공사(YVR)이 오는 12월 18일 공항 이용승객이 2500만 명이 넘어서는 것을 기념하기 위해 지난 24일부터 특별 경품행사를 일 단위로 벌이고 있다.행사 첫날인 지난 24일에는 '가장
11-26
밴쿠버 우편노조 업무복귀법안 통과 주말 넘겨
캐나다우편노조 홈페이지 사진부분 파업을 벌이고 있는 우편노조에 대해 업무 복귀를 강제하는 법안이 주말 동안 연방하원을 통과했지만 상원까지 통과하지는 못했다. 상원은 일요일에도 총회를 열어 C-89 법안을 심사했지만 일부 무소속 의원들의 반대로 표결에 부치지 못하고 하루
11-26
밴쿠버 26일 오전 7시 32분 메트로밴쿠버 호우 경보 발령
  연방기상청은 26일 오전 7시 32분발로 메트로밴쿠버 전역에 대해 호우경보를 발령했다. 기상청은 27일(화)일 오전까지 60-80밀리미터의 비가 내린다고 예보했다.해안 산악지대는 90-120밀리미터까지도 예상돼 안전에 대한 주의가 요구된다
11-26
밴쿠버 오늘 오후 1시 55분 전국적으로 휴대폰에 재난문자 발송
 BC주정부 위기상황 훈련 인간의 환경파괴로 지진이나 쓰나미와 같은 자연 재해가 자주 발생하면서 주정부가 위급 상황을 알리는 재난경보 시스템을 또 테스트할 예정이다. BC주의 재난상황을 담당하는 마이 판워스 행정안전부 장관은 오는 28일 오후
11-24
밴쿠버 내년도 ICBC 자동차 보험료 또 인상 예상
  회계년도 상반기 적자 5.82억 달러보험청구액 작년 동기대비 26% 증가 NDP 정부가 들어서, 만년 적자를 기록하는 ICBC의 운영을 개선하겠다고 나섰지만 적자폭이 오히려 늘어나는 양상을 보였다. ICBC는 4월부터 시작된 20
11-23
밴쿠버 다운타운 산타퍼레이드 12월 2일 오후 12시
  2500명 이상의 마칭밴드, 합창단, 무용단 참여 메트로밴쿠버의 가장 큰 크리스마스 축제인 산타클로스 퍼레이드가 12월 2일 오후 12시부터 조지아 스트리트와 브로우톤(Broughton) 스트리트 교차로에서 시작돼 데비스트리트까지 1.8킬
11-23
밴쿠버 집단성폭행 토론토 고교 교장 사퇴
학생들이 집단성폭행을 저질러 최근 기소된 토론토의 사립 고등학교 최고 책임자 두 명이 사퇴했다. 가톨릭계 사립 남학교인 세인트
11-23
밴쿠버 전처에게 폭탄소포 보낸 남성에 무기징역
이혼한 전처와 그녀를 도와준 변호사 사무실에 폭탄을 넣은 소포를 보낸 남성에게 법원이 종신형을 선고했다.  마니토바주 법원은&
11-23
밴쿠버 24일 토요일 코퀴틀람 불빛축제 제대로 즐기는 방법
 24일 오후 6시부터 8시 30분 한인중심지인 코퀴틀람에서 메트로밴쿠버 최대의 야외 불빛축제가 벌어지는데, 비가 오는 날씨 속에 제대로 즐기기 위해서 알아 두어야 할 사항들이 있다. 우선 화려한 조명이 켜지는 시간은 해가 진 4시 30분일
11-23
밴쿠버 [유학생 인턴의 밴쿠버 이야기] 한식이 그리운 사람을 위한 추천 맛집 - 남한산성
 밴쿠버 다운타운에는 유명한 한식당들이 많이 있다. 떡볶이, 짜장면, 닭갈비뿐 만 아니라 삼겹살까지의 음식들을 파는 식당들을 랍슨 스트릿(Robson street)과 게스타운(Gas town)에서 쉽게 찾을 수 있다. 그러나 다운타운을 벗어나 한식당을 찾아보는
11-23
밴쿠버 연말시즌 분위기를 살린 루돌프 버스를 보면 사진 찰칵
 트랜스링크의 버스들이 올해도 연말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내기 위해 레인디어버스(Raindeer Bus)로 치장을 하고 메트로밴쿠버 곳곳을 달리기 시작했다. 이 버스의 장식은 크리스마스에 산타클로스를 태우고 달리던 루돌프 사슴코를 연상시키듯 큰 코가 특징이다.
11-23
밴쿠버 [UBC 한인학생 기자단의 눈] UBC와 RBC의 “인생찻집”, 소통의 중요성
 학생들의 소통에 있어서 학생회의 역할은 굉장히 중요하다. 사회생활에서 필수적인 정보 수집과 네트워킹을 위해, University of British Columbia(이하 UBC)의 한인 동아리 Korean Commerce Student Association(
11-23
밴쿠버 KOTRA 밴쿠버무역관 취업 세미나 개최
 한인 구직자에게 캐나다 취업 필수 정보 제공 KOTRA 밴쿠버 무역관 K-move 센터가 주최하는 KOTRA 캐나다 취업 뽀개기 세미나가 지난 22일 밴쿠버 트럼프 호텔에서 연사 5명과 참석자 7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KOTRA
11-23
밴쿠버 신철희 변호사, 버나비사우스 하원 보궐선거 도전
 캐나다 최초 한인 하원의원 탄생기대보수당 후보 지명, 내년 2월 선거 예상  캐나다 한인 역사에서 아직 하원의원이 나오지 못했는데, 한인사회의 차세대 리더가 내년 초로 예정된 보궐선거에 출마를 선언하고 다시 한번 한인사회의 꿈을 위해 도전한
11-22
밴쿠버 올 블랙프라이데이 매출 사상 최대 전망
올해 블랙 프라이데이에 소비자들이 역대 가장 많이 지갑을 열 것으로 관측됐다. 신용카드 지불대행사 모네리스가 분석한 자료를 보
11-22
밴쿠버 [유학생 인턴의 밴쿠버 이야기] 캐나다를 더 가까이서 느낄 수 있는 로컬카페(lo…
  화창했던 여름 밴쿠버가 지나가고 소위 말하는 ‘레인쿠버’ 성큼 다가왔다. 가을 비와 쌀쌀 해진 날씨를 피하기 위해서 우리는 실외보다는 실내장소를 더 선호하게 된다. 특히 유학생인 경우 빗소리를 들으며 공부를 하고 따뜻한 커피도 마실 수 있는 카페를
11-22
밴쿠버 광역밴쿠버지역 한글학교 학예발표회 개최
  11개 학교 학생, 학부모, 교사 등 참가한글 사랑하는 아이들 화합대동의 장 광역밴쿠버지역 한글학교 학예발표회가 지난 17일‘한글학교 어울림 한마당, 학교야 놀자!’라는 부제로 11개 한글학교 학생과 교사, 학부모 등 1000여명이 참가한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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