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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BC 6학년 여학생 대상 HPV 무료 접종
이번 주, 6학년 학생들을 통해 HPV 무료 예방 접종에 대한 가정안내문이 전해진다. 인유도종 바이러스(HPV)는 자궁경부암의 주 원인으로, 주로 여성의 건강에 해롭다고 여겨져 여학생들에 한해 백신이 무료로 제공되어왔다. 그러나 '남성의 건강에도 백신이 필요하다'는 전
09-27
밴쿠버 카지노에 수상한 현금 출연
리버락 카지노 홈페이지 사진 최근 리치몬드에 위치한 리버락 카지노(River Rock Casino)에서 지나치게 많은 현금을 소지하고 갬블링에 임한 경우가 연달아 보고되어 경찰과 정부가 조사에 나섰다. 총 49만 달러에 달하는 2만 장 이상의 20달러 지폐를
09-27
밴쿠버 캐나다 최고급 주택시장 BC-온타리오 집중
버나비, 코퀴틀람, 리치몬드 상위 5위 버나비와 코퀴틀람, 리치몬드가 캐나다에서 가장 비싼 주택이 몰려 있는 도시 상위권에 포진해 밴쿠버와 함께 가장 비싼 도시로 자리매김했다.최고급 주택 전문 사이트인 Point2 Homes에 따르면 올해 가을 가장 비싼 주택
09-26
밴쿠버 밴쿠버 발 항공기 공중충돌 위기
밴쿠버를 출발한 미국적 항공기가 공중에서 충돌사고로 추락할 뻔 사건이 발생했다.미국연방항공국(U.S. Federal Aviation Agency)은 24일 오후 일리노이주 록포드 상공에서 밴쿠버를 떠나 시카고로 가던 유나이티드 에어라인 항공기가 활공기(glider)와
09-26
밴쿠버 올해의 영화 예상 '남한산성' 밴쿠버 개봉박두
병자호란을 배경으로 한 영화로 한국에서 올해의 최고의 영화로 기대되는 '남한산성'의 밴쿠버 상영이 결정됐다.LA에 본사를 둔 CJ Entertainment는 오는 10월 20일 코퀴틀람 씨네플렉스 시네마(Cineplex Cinemas Coquitlam, 170
09-26
밴쿠버 총영사관 개천절 휴관
주밴쿠버총영사관은 10월 3일 한국의 공휴일인 개천절로 인해 휴무를 한다. 정상 근무는 4일 오전 9시에 재개된다. 휴관 중에 위급한 사건사고 발생시는 비상전화(604.319.0911)로 하면 된다. 한편 총영사관은 개천절 기념행사를 9월 28일 한인
09-26
밴쿠버 세계 2대 다이아몬드 원석 경매로 판매
보츠나와에서 밴쿠버기업 채굴 밴쿠버의 기업이 보츠와나에서 채굴한 역대 두번 째로 큰 다이아몬드가 5천 3백만 미 달러에 판매되었다. 루카라(Lucara Diamond Corp.) 사가 이러한 사실을 지난 25일(월)에 발표했으며, 구매자는 영국 보석회사 그라프
09-26
밴쿠버 마리화나 합법화에 BC 캠퍼스 규정 수정 요구
캐나다 연방 정부가 치료 목적이 없는 마리화나 거래의 합법화를 발표한 가운데, BC주 대학들이 흡연 규정이 관심을 받고 있다. 비의료용 마리화나가 합법화되는 내년 7월부터 대학 캠퍼스에서도 마리화나를 흡연할 수 있기 때문이다. BC주의 대표적인 대학들 중 미술
09-26
밴쿠버 포켓몬고 잡으려다 벌금 티켓 잡아
버나비에서 한 여성 운전자가 운전 중 핸드폰으로 포케몬 고 게임을 하다가 적발되었다. 9월 현재, RCMP가 협력해 운전 중 핸드폰 사용에 대한 집중 단속이 이루어지고 있는데, 그 와중에 일어난 일이다.다니엘라 패니사(Daniela Panesar) 코포럴은 "10번가와
09-26
밴쿠버 신호 대기 여성 운전자 습격 사건 발생
써리 도로에서 여성 운전자에 대한 폭행 사건이 발생, 써리 RCMP가 가해자를 찾기위해 분주하다. 사건은 21일(목) 오후 1시 반 경, 152번가와 프레이져 하이웨이(Fraser Hwy.)가 만나는 지점에서 발생했다. 58세의 피해 여성은 정차 상태로 신호등 불이 바
09-26
밴쿠버 신세대도 쉰세대도 뽕짝으로 하나되는 신명나는 무대
남진의 님과 함께에서 김영철 따르릉까지극단 하누리 제16회 정기공연 '뽕짝'10월5일-7일 버나비 쉐볼트 극장갑도 을도, 정상도 비정상도 하나 되는 세상 올해로 창단 28년이나 된 캐나다에서 거의 독보적인 한인 극단인 하누리가 오래 된 한인 이민자뿐만 아니라
09-25
밴쿠버 미래의 성장동력 빅데이터를 이해하는 시간
총영사관 제2회 브라운백 세미나-빅데이터매일 생성되는 테라바이트의 규모 정보 처리 최근 인간의 두뇌 수준과 맘먹는 인공지능(AI)으로 대표되는 소위 4차산업혁명시대가 도래하면서 매일 엄청난 양으로 생성되는 정보를 의미하는 빅데이터도 또 하나의 주요 단어로 부상
09-25
밴쿠버 BC 자유당 당수 경선 후보자 난립
16년만에 BC주 통치권을 잃은 BC 자유당이 새 당수 선출 때문에 분주하다. 지난 6월 29일의 주의회 신임투표에서 크리스티 클락(Christy Clark) 전 수상이 패배한 후 3개월이 지났으며, 에밀 쉐펠(Emile Scheffel) 당대표가 당수 선출 일정을 발
09-25
밴쿠버 운전 중 핸드폰 사용 처벌 강화
운전 중 핸드폰을 만지거나 음료수를 마시는 등 산만한 행동을 하다 교통사고로 사람을 죽이는 일이 늘어나자 주 정부가 이를 막기 위한 방안을 강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산만한 운전(distracted driving)은 술이나 마약에 취한 운전과 또 다른 문제이다.올 가
09-25
밴쿠버 버그 레이크-보론 레이크 다음달 예약 개시
버그 레이크 풍경(BC관광청 자료) 이국적인 풍경으로 인기가 높은 버그 레이크(Berg Lake)와 보론 레이크(Bowron Lake)의 2018년 시즌 캠핑 예약이 오는 10월 1일(일) 개시된다. 두 곳다 인기가 매우 높으나 시설 규모가 한정적이며, 1년
09-25
밴쿠버 [유학생 인턴의 밴쿠버 이야기] 1920년대로의 시간여행, 버나비 빌리지 박물관
카필라노, 그라우스 마운틴, 린벨리, 딥 코브, 키칠라노, 잉글리쉬 베이.  방금 나열한 장소들을 다 다녀왔다면 다음엔 어디를 가야하나 결정하는 건 정말 어려운 일이다. 그 외의 장소를 가기엔 시간과 돈이 들어 꺼려진다면 과거로의 여행을 떠나 볼 것을 추천한다
09-25
밴쿠버 연말연시 한국 항공편 예약 서둘러야 싸게 구입 가능
대한항공 내년 밴쿠버 노선 787-9 투입 올 겨울 성수기 한국을 방문하려면 예약을 서둘러야 할 것으로 보인다.밴쿠버 지역 한인 여행사에 따르면, 이미 12월 중순 이후 1월 중순까지 좌석 여유가 많지 않아 9월 중으로 서둘러야 좌석을 확보할 수 있다.&nbs
09-22
밴쿠버 [유학생 인턴의 밴쿠버 이야기] 밴쿠버에서 배달시켜 먹기
 한국 사람들에게 배달음식은 뗄래야 뗄 수 없는 존재이다. 그리고, 그 만큼 한국에서 배달을 시키는 것은 매우 쉬운 일이다.  하지만 벤쿠버에 와서는 배달을 시키는 것이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님을 느낄 것이다.  어떤 식당이 배달이 가능한지도
09-22
밴쿠버 내년부터 신용카드로 밴쿠버 대중교통 요금 지불 가능
SFU 곤돌라의 한 가지 대안으로 검토되는 오레곤주 에어리얼 트램 자료사진(Portland (Oregon) Aerial Tram)  이번 주, 트랜스링크가 이용자가 많은 장거리 노선에 2층 버스를 도입할 계획을 밝힌 가운데, 이 외에 트랜스링크가 추진
09-22
밴쿠버 6분 만에 티켓 2번 받은 재수없는 운전자
밴쿠버 다운타운에서 6분 간격으로 교통 위반 티켓을 2번이나 받은 억세게 재수없는 운전자가 있었다.지난 해, BC 주가 운전 중 핸드폰 사용에 대한 처벌을 대폭 강화한 가운데, 몇 주 전 캐나다를 방문한 외국인이 렌트카를 몰고 YVR 공항으로 향하던 길에 2번이나 핸드
09-22
밴쿠버 총영사관 '빅데이터' 주제 브라운백 세미나
1차 브라운백 세미나 모습(밴쿠버중앙일보 사진) 9월 25일 12시 총영사관 회의실 주밴쿠버 총영사관(김건 총영사)이 밴쿠버 한인사회의 전문지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한 브라운백 세미나 2번째 행사로 UBC의 이진우 교수를 초빙해 4차 산업혁명의 총아로
09-21
밴쿠버 밴쿠버무역관-삼성 사이트C 불씨 살리기 총력
밴쿠버무역관 정형식 관장(좌측)과 삼성물산 관계자가 사이트C댐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BC주정부가 자유당에서 NDP(신민당)과 녹색당 연정으로 바뀌면서 위기에 빠진 사이트C댐 프로젝트가 한국기업의 이해가 달려 있어 한인사회의 관심이 요구된다.삼성물산은 스페인
09-21
밴쿠버 시온합장단 정기공연... 흉부암 치료기 기금 모금
써리병원 재단의 욜란다 보우만 이사,  제인 에담스 대표, 시온 합창단의 정현문 단장과 정성자 지휘자(좌로부터)가 지난 19일 시온 합창단 정기공연 관련 기자회견을 가졌다. 북미 최고 흉부암 병원 써리 병원에 기부북한 어린이 돕기 등 매년 세계 각종
09-21
밴쿠버 H-Mart 포트 코퀴틀람점 첫 돌 잔치
H-Mart 포트 코퀴틀람점의 2016년 개점 행사 당시 모습(밴쿠버중앙일보 사진자료)  22일부터 24일까지 파격 세일 H-Mart 포트 코퀴틀람점은 개점 1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포트 코퀴틀람점을 방문해준 고객들의 많은 성원에 감사하는 마음
09-21
밴쿠버 주정부 BC 학교 내진 작업 박차
최근 멕시코 코아파(Coapa)에서 일어난 진도 7.1의 강진 소식이 캐나다에도 충격을 안겨준 가운데, 올 가을 출범한 신민당(NDP) 주정부의 교육부가 "학교 시설 개선 작업을 서두르겠다"고 발표했다.BC 주의 학교 건물들이 지진 등의 자연재해에 취약하다는 것은 이미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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