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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골드 러시? 美 한인들은 지금 '그린 러시'
美 LA한인회 마리화나 세미나 한인 200여명 참석해 성황 미국 LA한인회가 30일 오후 2시 LA 한인타운 지역 옥스포드팔레스 호텔에서 마리화나 사업 희망자와 마리화나 입점 업체 건물주 등 관련 업계 예비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마리화나(Cannabi
01-31
밴쿠버 "단속 카메라 달아 ICBC 적자 줄이자"
교차로 단속 카메라 설치 위치 [자료 BC교통부]전 델타 경찰청장 "수입 늘지만 운전자 생명도 살려"  감당하기 어려운 수준으로 늘어나는 ICBC 적자를 막기 위해 단속 카메라를 다시 도입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현재 BC주에는 사고 다발 지
01-31
밴쿠버 호건 수상 "한국 게임산업 인상 깊다"
한국 기업, 캐나다 한인사회에 무관심 10일간 일정으로 동아시아를 방문했던 존 호건 BC주 수상이 한국 방문 시 들렸던 넷마블 게임기업에 대해 큰 감명을 받았다고 별도의 소감을 한인언론사에 알려왔다. 수상 사무실에서 보내온 내용에 따르면, 지난 28일
01-31
밴쿠버 "당당하게 캐나다 주인의식 갖자"
 올해 첫 브라운백 세미나에서 문영석 교수는 더 많은 한인들이 캐나다로 이주해 오고, 또 이민자의 나라인 캐나다에서 주인의식을 갖고 당당하게 살자고 말했다.  브라운백 세미나 캐나다 역사 강의   캐나다 역사를 따로
01-31
밴쿠버 웨스트젯 밴쿠버 출도착 증편
국내・멕시코 노선 횟수 늘려주간 60회 밴쿠버를 허브로 한 웨스트젯이 주간 국내외 운항편수를 확대하며 올해 공격적인 마케팅에 나섰다. 웨스트젯은 국내와 멕시코 노선에 주간 60개 운항편수를 늘린다고 29일 발표했다. 증편이 되는 노선을 부면
01-30
밴쿠버 크루즈선에 세계 최초 무인 입국 심사기 설치
 많은 여행객을 태우고 타국에 입국하는 대형 크루즈선에 입국 심사를 신속히 하기 위한 키오스크를 세계 최초로 운영하게 됐다. 밴쿠버국제공항공사(YVR)의 혁신여행솔루션(Innovative Travel Solutions, ITS)은 페리스 델 가리브(
01-30
밴쿠버 자녀와의 의사소통을 위한 지침서 번역출간
박혜원 심리상담사 참여자폐아 둔 부모 가이드 자폐나 자녀와의 소통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모들을 위해 심리상담 전문가들이 유용한 번역서를 출간해 도움을 주고 있다. UBC 심리학 박사로 밴쿠버의 연우심리상담소의 박혜원 소장을 비롯해, 이로미 UB
01-30
밴쿠버 31일 새벽 블루문 뜬다
1월 31일 한국에서의 개기월식 진행도. (사진=한국천운연구원 제공)  북미에서 152년만에 발생 밴쿠버 비로 관측 불가능15일 후 부분 일식도 일어나  북미에서의 개기월식 진행도(space.com 홈페이지)&nbs
01-30
밴쿠버 밴쿠버 한인문학의 선도자-한국문인협회밴쿠버 지부
한국문인협회 캐나다밴쿠버지부의 신임 임현숙 회장(우측 2번째) 등 제3기 임원진 모습.   신임작품상 공모 등 활발한 활동한국 문단 인정 작가로도 활약  밴쿠버에서 한국문단과 연계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한인 문화단체가
01-29
밴쿠버 ICBC 1조원 적자 누가 메우나
ICBC 본사 전경 [사진=구글 맵스] 2017회계연도 적자 13억 달러 예상"사고·건당 보상금 증가" 해명에비 법무장관 "전 정권 부당개입 탓" BC주 유일한 자동차보험사가 10억 달러대 적자를 보게됐다. 경영 미숙으로 인한 피해는 고스란히 운전자가
01-29
밴쿠버 [UBC 한인학생 기자단의 눈] UBC 한인 라디오 23일 첫 방송
JTBC마녀사냥 형식 UBC 한인학생 라디오 방송 '유흥업소' 로고  지난 23일 저녁 8시 UBC 한인 학생 라디오 ‘당신의 흥을 업 시키는 소리’ (이하 유흥업소)가 새 롭게 출격했다. 라디오는 지난해 11월 24일 시범방송으로 시작을 알
01-29
밴쿠버 [유학생 인턴의 밴쿠버 이야기] 사색에 잠기기에 최적의 장소 와이트클리프 공원
호슈베이 안 쪽에 위치노을 구경하기 최적   위치를 잘 설명해 줄 수 없지만, 성산대교 밑 어디쯤 사람들이 발길이 잘 들지 않아 지는 노을을 바라보며 그동안 복잡했던 생각을 정리할 수 있는, 굳이 시간을 들여 한 번씩 찾게 되는 그런 나만의
01-29
밴쿠버 제6회 정요셉 장학금 수여식
66명 대상, 16만5000달러 제6기 정요셉 장학생에 대한 장학금 전달식이 지난 27일 오전 10시 써리 칼배리 워십센터에서 거행됐다. 목회자 자녀들을 대상으로 수여하는 '정요셉 장학금'은 지난 2012년 불의의 사고로 사망한 정조셉의 뜻을 기려 부
01-29
밴쿠버 케이팝 '아스트로' 12일 밴쿠버 공연
오후 7시 오피움 극장 한국의 떠오르는 보이그룹 아스트로가 밴쿠버의 올해 첫 한류 행사를 펼치기 위해 밴쿠버를 찾는다. 판타지오 뮤직 소속의 대한민국 6인조 보이그룹 아스트로는 오는 12일 오후 7시에 밴쿠버 다운타운 오퓸극장에서 글로벌 팬미팅 행사를
01-29
밴쿠버 BC자유당 이끌 새 선장은 누구
2월 3일 새 당대표 결정6명 출마…1강2중3약  BC자유당號의 새 선장을 뽑는 날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BC자유당은 2월 3일 당을 이끌 새 대표를 정한다. 1일부터 당원을 대상으로 시작하는 인터넷·전화 투표가 3일 오후 5시 종료된 후 당선자
01-26
밴쿠버 BC-경기도 교류협력 협정서 체결
(사진=BC주정부 제공) 디지털미디어, 정보통신 및 무선기술, 농식품 및 농업기술 등 6개 분야  BC주 수상을 포함한 동아시아 무역외교단이 한국을 방문해 BC주의 농산품, 해산물, 천연자원, 기술과 임업 제품을 수출에 공을 들였다.
01-26
밴쿠버 [유학생 인턴의 밴쿠버 이야기] 밴쿠버 다운타운의 맛집-사무라이 일식당
크고 맛있고 신선해 가성비 최고  한국에서는 ‘맛집’이라는 말이 흔하다. ‘맛집’은 맛있는 음식점이라는 뜻의 말인데 이는 한국사람들이 맛있는 음식을 먹는 것을 큰 기쁨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만들어진 단어라고 생각한다. 캐나다는 아무래도 고유의
01-26
밴쿠버 밴쿠버 도심 마지막 공터 개발된다
폴스크릭 북동지역 개발안 31일 시의회 통과 후 시행다운타운 전체 1/10 면적 밴쿠버 다운타운의 지형을 바꿀 계획이 공개됐다. 밴쿠버시는 24일 폴스크릭(False Creek) 북동지역 최종개발안을 내놓았다. 개발안이 31일 시의회에서 통과
01-25
밴쿠버 오페라 '손양원' 진실한 사랑을 실천한 목회자의 삶과 조우
고려오페라단의 이기균 단장(좌측에서 3번째) 일행이 밴쿠버를 방문해 창작 오페라 '손양원' 공연에 관해 한인 언론사와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밴쿠버교회협의회 목사들과 시온합창단 정성자 지휘자 등이 자리했다. 2월 28일·3월 1일 패시픽아카데미극장한국
01-25
밴쿠버 [유학생 인턴의 밴쿠버 이야기] 동물을 사랑하는 밴쿠버! 그러나 야생동물 먹이주기…
잉글리시베이에 자리를 잡고 잔디밭에 앉아 음식을 먹고 있으면 거위가 뒤뚱뒤뚱 다가와 한 입만 달라는 애절한 눈빛을 보낸다. 사람들은 애써 무시하지만 그들은 자연스레 그 사이에서 떨어진 음식을 주워먹곤 한다. 스탠리파크, 잉글리시베이, 콜하버 등 밴쿠버 곳곳에서
01-25
밴쿠버 '사고다발 1위' 나이트 브리지 오명 사라질까
나이트 스트리트 교통흐름 개선공사 마무리 밴쿠버시가 상습 교통사고 지역인 나이트(Knight) 스트리트와 마린 드라이브 교차로 교통흐름 개선공사를 마쳤다. 새로 바뀐 교통체계로 사고 발생 1위 지역이라는 오명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 관심이 주목된다. 시
01-24
밴쿠버 BC페리 전면 금연
전자담배도 안돼차내 흡연도 금지  BC페리가 선박에서의 전면 금연을 시행했다. 선내에서만 금지하던 흡연을 갑판과 선적된 자동차 전체로 확대한 것이다. 전자담배와 마리화나도 금연 대상에 포함된다. BC페리는 21일부터 일부 선박에서 운영되던 갑
01-24
밴쿠버 호건 수상 통상외교차 동아시아 순방
존 호건 BC주수상과 통상 관련 장관들이 한국을 비롯해 중국, 일본 등 동아시아 국가들과 관계를 강화하고, BC에 좋은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한 목적으로 지난 20일 밴쿠버를 출발했다. 이번 10일 일정의 통상외교단에는 호건 수상을 비롯해 브루스 랄스톤(Bruc
01-24
밴쿠버 포트코퀴틀람 열차 화재
[사진=JamesPutnam/twitter]  포트코퀴틀람 캐네디언패시픽철도(Canadian Pacific·CP) 야적장에서 22일 밤 화재가 발생해 한때 인근 주민이 대피하고 차량 통행이 전면 통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화재는 오후 6시 4
01-23
밴쿠버 [유학생 인턴의 밴쿠버 이야기] 남녀노소 좋아하는 트램펄린 놀이터 Extreme …
매일 똑 같은 일상을 살다 보면 나도 모르게 어느새 스트레스가 많이 쌓이게 된다. 한국과 밴쿠버의 여가생활은 많이 다르다. 한국에서 노는 것처럼 친구들과 모여 술자리를 갖는 것도 비싼 소주 가격 때문에 부담스럽다.  소주 한 병 가격으로 2시간동안 일
01-22
회사소개 신문광고 & 온라인 광고: 604.544.5155 미디어킷 안내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상단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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