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중앙일보 뉴스 3 페이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Vancouver
Temp Max: 21°C
Temp Min: 18°C


밴쿠버 중앙일보 뉴스 목록

게시물 검색
Total 4,505건 3 페이지
밴쿠버 중앙일보 뉴스 목록
   뉴스 제목
밴쿠버 [교통경찰 JJ KIM이 알려주는 BC주 교통 법규-2] 교통신호 이것만은 알아둬…
한국에서는 찾아 볼 수 없는 교통신호가 캐나다에는 많이 있다. 또는 한국에서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았지만 캐나다에서는 반드시 지켜야 하는 통행 규칙도 있다. 만약 이런 법규를 잘 모르고 위반을 하면 한국과 가장 다른 점 중의 하나는 벌금 폭탄이다. 그리고 당연히 벌점도
08-02
밴쿠버 시마다 다른 도로 통제 대처법
노후 가스관 교체 공사밴쿠버 도로 전면통제⋅코퀴틀람 대안 요구노후 가스관 교체 공사 때문에 2개월째 주요 도로를 전면 통제하는 밴쿠버시와 달리 코퀴틀람시는 같은 상황에서 다르게 대처할지 관심이 쏠린다.코퀴틀람시와 리처드 스튜어트 코퀴틀람 시장은 코모레이크 애비뉴 공사를
08-02
밴쿠버 무궁화 여성회, 한인 요양원 기금 마련 바자회 개최
  '밴쿠버 무궁화 여성회(회장 김인순)는 '한인 요양원기금 마련 바자회'를 지난달 28일 밴쿠버한인연합회 교회에서 개최해 총 2354.95달러의 기금을 마련했다. 여성회 이사회는 이날 이전까지 한인요양원기금으로 적립금 중 2645.05달러와 합쳐 총
08-02
밴쿠버 8월 황금연휴 한국·한인이 자랑스러운 날
2017년도 한인문화의 날 K-POP 경연대회 참가팀(상)한인문화의날 행사를 성공으로 이끄는 자원봉사자(하)4일 잉글리쉬베이불꽃놀이·한인문화의 날30주년 한인신협체육대회·한글학교 학술대회3일 한인양로원기금마련 골프대회 7월말 폭염이 한풀 꺾인 이후 8월 첫번째
08-02
밴쿠버 예년보다 무더웠던 7월, BC 전력소비 각종 신기록 수립
 시간당 7800메가와트 이상 세계적으로 이상 고온이 나타나고 있는 가운데, BC주도 에어콘 사용량이 크게 늘어나면서 전기사용량에서 새로운 기록을 세웠다. BC하이드로는 지난달 30일 피크시간대에 전기 사용량이 7800메가와트를 초과해 새로운
08-01
밴쿠버 수질 악화 밴쿠버 해변 입수 금지
키칠라노 해변에 이어웨스트 밴쿠버 3곳 대장균 수 급증메트로 밴쿠버 내 상당 지역의 바닷가에서 수영이 금지됐다. 물속의 박테리아 수가 지나치게 높은 것이 그 원인이다.밴쿠버의 공중보건을 관장하는 밴쿠버 코스털헬스(VCH)는 웨스트 밴쿠버 와이트클리프(Whytecliff
08-01
밴쿠버 밴쿠버 웨스트엔드에 고층 콘도 허가
콘도⋅임대주택 거주자 입구 별도저층 건물로 구성된 밴쿠버 도심 주택지역에 고층 콘도가 들어선다. 새로 지어지는 건물에는 일반 분양분과 저소득층용 주택의 출입구가 따로 설치된다.밴쿠버시는 지난달 31일 다운타운 웨스트 엔드 지역에 30층 높이의 고층 콘도 건축을 허가했다
08-01
밴쿠버 메이플릿지 교통사고 사망자 모델 배우 지망 16세 소녀
(아낼리스 가드너 페이스북 사진)  릿지메도우 RCMP는 지난 31일 오전 1시 15분 경 248 스트리트 13000블록에서 단독 차 사고로 16세 소녀가 사망했다고 발표했다. 사망자는 아낼리스 가드너이다. 그녀는 배우와 모델을 꿈꾸던 청소년
07-31
밴쿠버 '관리 제로' 노숙인 숙소, 시가 수용키로
밴쿠버 다운타운 이스트사이드 호텔 2곳노숙인 밀집 거리에서 사실상 방치 상태로 영업을 이어온 건물에 대해 밴쿠버시가 수용 절차를 시작했다.밴쿠버시는 다운타운 이스트사이드에서 노숙인들을 대상으로 방을 빌려주며 영업해온 리젠트(Regent) 호텔과 발모럴(Balmoral)
07-30
밴쿠버 21세기 캐나다도 집안일은 여전히 여성 몫
전체 노동시간 비슷하지만남성이 직장 근무 시간 많아집안일을 하는 캐나다 남성이 과거보다 늘어나긴 했지만 여전히 여성의 가사분담률이 크게 높은 것으로 집계됐다.30일 공개된 캐나다통계청의 남녀가사분담률 조사 결과를 보면 2015년 기준, 여성은 매일 평균 2.8시간을 집
07-30
밴쿠버 메트로 밴쿠버 대기오염 주의보
30일 오전 현재 BC주에 발령된 기상특보 현황. 붉은색이 폭염주의보, 회색은 대기오염주의보다. [자료 캐나다 기상청]대기 중 오존농도 높아폭염은 8월 들어 식을 듯메트로 밴쿠버 일원에 폭염주의보와 함께 대기오염 주의보도 함께 발령됐다. 기상청은 BC주 대부분 지역에
07-30
밴쿠버 차도로 밀려 SUV에 치이는 사고 발생
SUV 차량의 블랙박스에 찍힌 사고 발생 장면(동영상 캡쳐)밴쿠버 경찰이 발표한 용의자 몽타주  용의자는 아시안 여자 친구를 둔 20대 밴쿠버의 야외놀이공원에서 두 남성이 갑작스런 공격을 받고, 그 중 한 사랑이 차로로 밀리며 차에 치이는 사
07-30
밴쿠버 밴쿠버시 자전거도로, 시장 후보마다 제각각
버라드 브릿지 부근의 자전거도로. [사진 밴쿠버시]지지도 1위 심 후보, “유지한다""절대 반대" 영 후보, 지지 8%대그레고어 로버슨 현 밴쿠버시장이 대표적 성과로 꼽는 자전거도로에 대해 차기 시장 선거에 나선 후보들 간에 이를 바라보는 평가가 갈리는 것으로 조사됐다
07-30
밴쿠버 BC 산불 사태 아직도 진행형
 27일 리치몬드에서 화재가 발생한 뉴웨스트민스터 하이웨이 인근 연방국방부 땅(BC Wildfire Service 페이스북)(상)​쇼벌 레이크에서 산불이 북동쪽으로 이동하고 있다.(BC Wildfire Service 페이스북)(하) 목요일 메트로밴쿠버
07-30
밴쿠버 밴쿠버 한인회, 당분간 노인회가 위임 관리
 비대위 차기 회장 뽑을 때까지 유지 밴쿠버 한인회가 차기 한인회장을 뽑을 때까지 노인회에 의해 위임 관리를 받게 됐다. 지난 28일 한인회관에서 열린 밴쿠버 한인회 제 51차 정기총회가 열렸다. 이날 총회의 가장 큰 이슈는 
07-29
밴쿠버 제5회 한국전 참전용사의 날 기념 행사 거행
  센트럴파크 내외 인사 참여정전 65주년, 주류 언론취재 캐나다에서 잊혀진 전쟁이었던 한국전을 한인 연아 마틴 상원의원이 공식적인 기념행사로 하기 시작한 지 5년이 지나면서 점차 캐나다 주류사회와 한국전 참전국가 관계자들이 참여하는 대규모
07-27
밴쿠버 리치몬드 들불, 뿌연 하늘과 매캐한 냄새로 가득찬 밴쿠버
리치몬드에서 발생한 산불로 하늘이 연기 뒤덮였다. (전재민 씨 제공 사진) 작년에는 BC주 내륙에서 발생한 대규모 산불 연기로 메트로밴쿠버가 뿌연 하늘과 타는 냄새에 고통을 받았었다. 그런데, 올해는 뉴웨스트민스터 인근 리치몬드에서 발생한 산불로 27일 오전부
07-27
밴쿠버 트랜스링크 "최초 5km는 기본요금"
현재 3개 구간으로 나뉘어 적용 중인 요금제. [자료 트랜스링크]거리 비례 과금제 본격 추진현재 3존 요금 넘지 않게 상한 책정버스는 단일요금제 유지구간으로 나뉘어 요금이 매겨져 온 메트로 밴쿠버 대중교통 체계에 거리를 기준으로 한 새로운 요금제가 곧 도입된다
07-27
밴쿠버 밴쿠버시 수영장, "음악 틀지마"
공원위, 운영 피트니스센터에 음악 없애기로 결정"소리 너무 커⋅너무 작아⋅곡 마음에 안 들어” 민원 제기밴쿠버시내 수영장에서 음악을 들을 수 없게 됐다. 밴쿠버공원관리위원회(공원위·VPB)는 앞으로 위원회가 운영하는 피트니스센터와 수영장에서 방문객이 있는 시간
07-27
밴쿠버 버나비 센트럴파크 또 강력범죄 발생
26일 밤 센트럴파크에서 칼에 찔리는 사고가 발생해 다음날인 27일 오전까지도 경찰이 사건 현장에 폴리스라인을 치고 현장을 보존하고 있다.   한인 노인 묻지마 폭행 2주만 메트로밴쿠버의 대규모 도심공원 중 한인사회와 가장 인접한 버
07-27
밴쿠버 [유학생 인턴의 밴쿠버 이야기] 밴쿠버의 평화로운 숨겨진 휴식지- Rice Lak…
  라이스 레이크(Rice lake)는 캐나다인 선생님에게 추천을 받은 곳이었다. 반 친구들과 여러 번 꼭 가자고 서로 이야기를 나누었지만 시간을 맞추기가 쉽지 않았다. 결국 가장 친한 언니와 가게 되었는데, 역시 캐나다 사람이 추천하는 곳은 달랐다.
07-27
밴쿠버 "랭리 한인사회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연방보수당 하원의원 후보자 데비드 헌트,  최근 랭리지역으로 많은 새 한인들이 정착하고 있는 가운데, 연아 마틴 상원의원과 같은 연방보수당 소속 데비드 헌트 차기 크로버데일-랭리시(Cloverdale-Langley City) 지역구 하원의원 후보가 출
07-27
밴쿠버 27일 오후 7시 재즈에 젊은 새 영혼을 불어 넣는다
27일 한남슈퍼와 같은 건물 맨 서쪽 편에 위치한 앤블리아트팩토리에서 재즈 피아노 공연에 함께 하는 (우측부터) 정직한 재즈피아니스트, 안젤리나 박 보컬리스트, 그리고 김한규 기타리스트 연습 모습. 정직한 재즈 피아니스트 공연앤블리아트팩토리 첫 기획작품&nbs
07-27
밴쿠버 최고의 고기맛을 살리는 화로와 그릴이 만드는 고품격 퓨전 레스토랑
한국 전통의 고기구이집과 서양 레스토랑의 분위가 물씬 풍기는 최고급 품격과 합리적인 가격을 표방한 화로의 모습 화로 Korean Steakhouse & Raw Bar르 꼬르동 블루 요리학교 출신 대표호텔의 품격과 합리적 가격의 조화  
07-26
밴쿠버 [교통경찰 JJ KIM이 알려주는 BC주 교통 법규-1] 교통경찰이 도로에서 차를…
한국과는 너무나 다른 캐나다의 교통법규로 인해 이민자들이 많이 당황하게 된다. 낯선 이국땅에서 낯선 제도와 낯선 타민족 교통경찰을 만나게 되면 머리 속이 새하얗게 되 벌릴 수 밖에 없다. 특히 교통법을 비롯한 형사법은 몰랐다고 용서가 되지 못한다. 이런 한인들의 답답한
07-26
회사소개 신문광고 & 온라인 광고: 604.544.5155 미디어킷 안내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상단으로
주소 (Address) #C 927 Brunette Ave, Coquitlam, BC V3K 1C8
Tel: 604 544 5155, Fax: 778 397 8288, E-mail: info@joongang.ca
Copyright © 밴쿠버 중앙일보 All rights reserved.
Developed by Vanple Netwroks Inc.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