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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에밀리카 떠난 그랜빌 아일랜드, 새 입주자는...
아트 엄브렐라가 입주할 구 에밀리카대 사우스 빌딩 [사진=위키피디아]5만 제곱피트 장기 임대노스 빌딩은 식당·소매점으로 변신 에밀리카(Emily Carr) 예술대학교가 이전하면서 누가 입주할지 관심을 끌던 그랜빌 아일랜드에 결국 예술 관련 단체가 자리 잡게 됐
11-22
밴쿠버 뉴스트림 리얼터 그룹 부동산 산업의 첨단화 추진
창사 2주년도 채 되지 않아 다양한 인적 금전적 자산을 바탕으로 공격적인 마케팅을 통해 캐나다 부동산 업계의 새로운 강자로 부각한 뉴스트림이 중국의 대기업으로부터 새로운 투자를 받아 다시금 재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2015년 12월에 설립된 뉴스트림은 작년에
11-22
밴쿠버 불가리아 BC주 명예 영사에 서병길 전 평통 회장
<사진> 주캐나다 불가리아대사관 니콜라이 닐코프 대사(좌측)과 함께 한 서병길 명예 영사(상)서병기 불가리아 BC주 명예 영사의 신분증(하)  전 민주평통 밴쿠버 협의회 회장이던 서병길 BISCO 캐나다 대표가 불가리아 정부를 대신해 BC주
11-22
밴쿠버 한-카 무역, 문화가 제일 유용한 도구
<밴쿠버무역관 정형식 관장 캐나다 언론 인터뷰> 세계적으로 한류 열풍이 불고 있는 가운데 한국의 문화가 한국과 캐나다 간 무역에 지렛대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KOTRA 밴쿠버 무역관 정형식 관장은 비즈니스인밴쿠버(Business in
11-22
밴쿠버 단속 경관 무시하고 무단횡단하다 "딱 걸렸어"
잦은 비에 운전자 시야 좁아져보행자 안전 스스로 챙겨야  교통사고가 빈번히 발생하는 계절을 맞아 밴쿠버 경찰과 ICBC가 합동으로 보행자 캠페인을 벌이며 계도와 단속을 병행하고 있다. 캠페인에 나선 밴쿠버 경찰은 16일 교차로에 제복을 입은
11-22
밴쿠버 "눈 안치워 다쳤다" 市 상대 소송
市 "주민도 폭설 대비 복장 갖췄나" 맞서   지난겨울 빙판길에서 넘어진 주민이 밴쿠버시를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냈다. 원고 여성은 지난해 12월 19일 밴쿠버시가 눈을 제대로 치우지 않아 퀸 엘리자베스 극장 인근에서 넘어지는 바람에 발목
11-22
밴쿠버 코퀴틀람 실종 여성 3일 만에 발견
코퀴틀람에서 실종 3일 만에 발견된 여성 [사진=코퀴틀람 구조대]웨스트우드 플래토서 반려견과 산책 중 소식 두절많은 한인이 거주하는 코퀴틀람에서 실종된 여성이 사흘 만에 발견됐다. 부상은 있지만 생명에 지장을 받을 정도는 아니라고 구조 당국이 밝혔다.경찰과 구조대는 3
11-22
밴쿠버 최근 이민자 유색인종 어린이 빈곤 비율 높아
BC주 소득 불균형 심화, 정부 개입 필요 BC주의 빈곤 가정 어린이 관련 통계에서 최신 이민자 가정 중 유색인종 어린이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BC 어린이·청소년 옹호 연합인 퍼스트콜(firstcall)이 21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
11-21
밴쿠버 메트로 밴쿠버 폭우 피해 경보
본격적인 우기철을 맞이한 메트로 밴쿠버 지역에 폭우로 인한 피해가 예상된다. 캐나다 기상청은 21일 오전 메트로 밴쿠버를 비롯한 BC주의 여러 곳에 폭우와 폭설 경보를 발령했다. 메트로 밴쿠버 지역은 코쿠틀람과 메이플릿지에서 웨스트밴쿠버와 노스밴쿠버가 경보지역으로 폭우
11-21
밴쿠버 "수리비 그만 부풀려" "정당 청구 인정해야"
 ICBC·정비업체 갈등 과다 청구인가 아니면 정당한 비용인가. 자동차 수리비를 놓고 ICBC와 자동차 정비업소 사이의 해묵은 갈등이 주정부 감사를 통해 해결 방안을 찾을 수 있을까. BC주정부는 일부 자동차 정비업소의 수리비 과다청구를 주정
11-21
밴쿠버 9월 한인 방문객 전달 대비 16.7% 증가
12대 주요 유입국 중 1위  9월 캐나다를 찾은 한인이 전달에 비해 크게 증가했지만 작년 9월과 같은 수준을 유지했다.연방통계청이 발표한 계절 요인을 감안한 9월 해외여행 통계 자료에 따르면 캐나다를 찾은 한인은 2만6000명이었다. 이는 전달에 비
11-21
밴쿠버 한인 희귀질병 치료제 보험 혜택 가능성 열려
한인사회를 비롯해 BC주의 많은 희귀질병 환자를 위해 꼭 필요한 고가의 신약을 BC주 의료보험으로 커버해줄 수 있는 길이 열렸다. 한인 SFU 학생 정유석 씨는 비정형 용혈성 요독 증후군(aHUS, atypical Hemolytic Uremic Syndrome
11-21
밴쿠버 H-Mart 던바점 개점
H-Mart의 7번째 매장인 던바점(5557 Dunbar St.)이 20일 개장했다. 밴쿠버 41 가와 던바 가가 만나는 지점에 자리 잡은 던바점은 약 7000 제곱피트 규모에 채소와 과일 등 신선상품을 포함한 식품류와 생활용품을 취급한다. 매장 내 카페테리아에서 식사
11-20
밴쿠버 총영사관, UBC박물관에 개량 한복·꼭두 기증
주밴쿠버총영사관(김건 총영사)은 11월 20일 오후 3시 UBC 인류학박물관(Museum of Anthropology, MOA)에서 한국 전시물을 기증하는 서명식을 거행했다. 이 자리에는 김 총영사와 박물관 앤소니 셀톤(Shelton) 관장이 서명을 했다. 서
11-20
밴쿠버 "가상·증강현실 미래가 밝다"
총영사관 주최 브라운백 세미나  밴쿠버에서 전문적 주제를 놓고 열리는 브라운백 세미나의 3번째 주제 디지털 미디어에 관한 최신 추세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밴쿠버총영사관(김건 총영사)은 제3회 브라운백 세미나로 20일 오후 12시 총영사
11-20
밴쿠버 [UBC 한인학생 기자단의 눈] Remembrance Day vs. 현충일: 추모…
리멤브런스데이에 순국선열을 잊지 않겠다는 문구를 키우고 운행 중인 밴쿠버의 대중교통 버스.  11월 11일은 캐나다 전역에서 세계1차, 2차대전으로 희생된 군인들과 시민들을 추모하는 Remembrance Day 이다. 할로윈이 끝나면 사람들은 Reme
11-20
밴쿠버 [유학생 인턴의 밴쿠버 이야기] 블랙 프라이데이, 박싱 데이 아울렛을 찾아가 보…
흔히 아울렛을 생각하면 ‘싸게 옷을 살 수 있는 양외 쇼핑몰’ 이라는 생각을 많이 갖고 있다. 특히 밴쿠버에서 가까운 아울렛으로는 밴쿠버 국제공항 가까이에 있는 맥아더아울렛과 시애틀에 있는 아울렛이 가장 먼저 떠오른다. 이러한 아울렛들의 모습을 살펴보면, 야외에 옹기종
11-20
밴쿠버 자녀의 진로 위한 손에 잡히는 정보 찾기
우리자녀 꿈찾기 2번째 행사정원보다 더 많은 청중 몰려 뜨거운 반응 다양한 분야에서 성공한 이민자 차세대 선배로부터 경험에서 우러나온 실질적인 정보를 나누는 의미 있는 행사가 거행돼 많은 학부모와 10대 한인 청소년들에게 유익한 시간이 됐다.주밴쿠버총영사관(김
11-20
밴쿠버 밴쿠버 한인사진 동우회 정기 전시회
12월 22일까지 플라스 데자르 문화센터 밴쿠버의 한인 사진 동호회 중 가장 활발하게 활동하는 밴쿠버 한인사진동우회의 정기 사진 전시회가 지난 17일 오픈 리셉션을 갖고 12월 22일까지 전시회를 개최한다.전시회 장소는 프랑스계 문화센터인 코퀴틀람의 플라스 데
11-20
밴쿠버 캐나다 총기 규제에 3억 2760만 달러
총기범죄 2013년 이후 30% 증가범죄조직 관련된 총기살인 76% ↑ 최근 미국에서 총기사건이 연일 발생하면서 국경을 맞대고 있는 캐나다도 불안감이 일자 연방정부가 이를 해소하기 위해 막대한 예산을 투입할 계획을 발표했다. 연방 공공안전부 랄프 굿데
11-17
밴쿠버 "포코에 쿠거가 나타났다"
포트 코퀴틀람시는 블루 헤론 크레센트 인근에 쿠거가 나타났다는 신고를 받았다며 시민들의 안전에 주의를 요했다. 시는 16일자로 페이스북에 쿠거뿐만 아니라, 곰이나 다른 야생동물을 발견하면 BC 야생동물보호사무소 전화번호인 1-877-952-7277로 신고하라고 안내했다
11-17
밴쿠버 밴쿠버공항 스카이팀 라운지 오픈
대한항공 회원 사용 가능해  북미 최초의 스카이라운지      밴쿠버 국제공항에 북미 최초로 오픈한 스카이팀라운지(대한항공 공항지점 제공) 대한항공 등 세계 대형 항공사의 공동 서비스 브랜
11-17
밴쿠버 [유학생 인턴의 밴쿠버 이야기] 11월 11일 빼빼로 데이 아닌 캐나다 현충일
‘11월 11일’을 떠올리면 무슨 단어부터 떠오를까? 대부분의 한국인들은 ‘빼빼로 데이’ 라고 대답할 것이다. 그러나 11월 11일은 세계 제 1차대전의 종전 날이다. 젊은 나이에 전쟁터로 나아간 국군장병들을 추모하는 날이며 더 세부적으로 얘기하자면 영국, 캐나다, 프
11-17
밴쿠버 [유학생 인턴의 밴쿠버 이야기] 벤쿠버 인근 아름다운 가리발디 호수를 찾아
쉬는 날 다운타운에서 벗어나고 싶은 유학생들에게 빙하수로 가득 찬 가리발디 호수라는 곳을 소개해보고자 한다. 휘슬러와 스쿼미시 사이에 위치하고 있는 가리발디 호수는 벤쿠버에서 차로 1시간 30분정도가 소요된다.   가리발디 주립공원의 최고봉은
11-17
밴쿠버 스무 해 맞은 세인트폴 병원 조명
밴쿠버 세인트폴 병원의 라이츠 오브 호프 조명 장식. [사진=이광호 기자] 연말을 알리는 밴쿠버 다운타운의 조명 장식이 20번째 불을 밝혔다.  16일 오후 6시 30분 사회자의 안내에 맞춰 참가자들의 카운트다운이 끝나자 버라드 스트리트 세인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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