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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한인신협 '사회진출 디딤돌' 청년인턴 모집
5월 4일 원서마감, 15일 최종발표 5월 22일~8월25일 근무 한인들이 조합원이자 주인인 밴쿠버 한인사회의 대표적인 금융기관인 한인신협이 올해도 한인 청년들이 사회에 진출에 도움을 주기 위한 사업을 시행한다. 밴쿠버 한인신협(CEO 석광익
04-05
밴쿠버 이문세 7일 밴쿠버 공연
오후 7시 다운타운 더 센터 극장시애틀 공연 성황리에 종료이문세, “지쳐있던 영혼에 위로가 되고, 새로운 힘이 되는 휴식 같은 공연이 되길” 7만5000여 명의 관객, 전회, 전석 매진이라는 대기록을 세우며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은 공연 ‘2017-2018
04-05
밴쿠버 [유학생 인턴의 밴쿠버 이야기] 배경음악을 오케스트라 라이브 연주로 듣는 영화 …
VSO의 7월 영화와 함께 하는 연주회 안내(VSO 홈페이지 캡쳐)  밴쿠버 유학생에게 특별한 영화를 추천하고 싶다. 영화를 보면서 배경음악을 오케스트라 연주로 들어본 적이 있는가? 안타깝게도 영화를 제외한 문화 생활은 한국에서도 많이 하진
04-05
밴쿠버 코퀴틀람 H-Mart 매장에 한국 유명 수제어묵 전문점 고래사 오픈
  H-Mart 코퀴틀람점에 수제어묵 전문점인 ‘고래사’가 4월 6일 오픈한다. ‘고래사’는 1963년 어묵의 본고장인 부산에 설립되 50년 이상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며 방부제, 합성착향료, 밀가루를 전혀 사용하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고급
04-04
밴쿠버 평일 BC페리 타는 노인은 무료
[사진 BC Ferries]BC페리 요금 조정경로우대 혜택 월~목요일 확장非주요노선 요금은 15% 인하 BC페리 요금이 인하됐다. 65세 이상 노인이 주중 이용할 때도 돈을 받지 않는다. BC페리는 1일부터 밴쿠버 아일랜드 인근 섬들 간 연결편 및 B
04-04
밴쿠버 영화 <7년의 밤> 밴쿠버 개봉
베스트셀러 소설 원작원작의 무게 견뎌낸 류승룡·장동건 열연 6일 코퀴틀람 실버시티 개봉 개봉 전부터 호평일색인 영화 <7년의 밤>이 밴쿠버에서 4월 6일 개봉한다. <7년의 밤>은 한 순간의 우발적 살인으로 모든 걸 잃게 된 남자
04-04
밴쿠버 [UBC 한인학생 기자단의 눈] 미세먼지로 앓고 있는 한국, 산림의 가치 자각 할…
 예보시스템과 관측 기술의 발달로 실시간 대기 상태 확인이 가능해지면서 미세먼지는 오늘날 대중들에게 가장 큰 이슈 중 하나로 떠올랐다. 대기오염과 미세먼지가 세계보건기구(WHO) 국제암연구소로부터 1급 발암물질로 지정되면서 그 위험성에 대한 인식이 가중되었다.
04-04
밴쿠버 봄, 메트로밴쿠버 주택거래 큰 폭 하락
10년 평균거래 대비 23% 감소1분기 거래 2013년 이후 최저 메트로밴쿠버 지역의 주택거래가 뚜렷하게 냉각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프레이저강 북부지역을 담당하는 메트로밴쿠버부동산협회(Real Estate Board of Greater Vancou
04-04
밴쿠버 [UBC 한인학생 기자단의 눈] 한국 아티스트들, SXSW 음악 페스티벌에서 케이…
 매해 미국 텍사스주의 오스틴에서 개최되는 South By South West(이하 SXSW)가 지난 3월 18일 성공리에 끝났다. SXSW는 영화, 인터랙티브 미디어(interactive media) , 컨퍼런스, 그리고 음악 등의 다양한 분야를 다루는 하나
04-03
밴쿠버 5월 7일 밴쿠버에 취업의 길이 열린다
 KOTRA밴쿠버무역관은 밴쿠버에 거주중인 모든 한인들을 대상으로 한 취업상담회를 5월 7일 오전 11시 30분부터 접수를 시작으로 오후 5시까지 메트로타운 힐튼 호텔크리스탈 볼룸에서 개최한다. 기업별 개별면접은 오후 12시부터 치러진다.  
04-03
밴쿠버 [알림] 이스터 연휴 휴간
굿프라이데이와 이스터데이 연휴로 인해 4월 3일·4일 신문이 발행되지 않습니다.온라인 밴쿠버 중앙일보에서는 속보가 제공됩니다.
04-01
밴쿠버 앞으로 밴쿠버서 커피컵 들고 다녀야 하나
밴쿠버 일회용기 제한 추진 조례 전 공청 절차 개시업주 대상 설명회도...사전 요청시 통역 제공  밴쿠버시가 스티로폼 컵 사용금지를 포함한 강력한 조례 제정 마무리 단계에 들어섰다. 식당과 카페 등 운영에 영향을 받는 업주들은 적극적인 의견
03-30
밴쿠버 상춘객 차량을 노린 절도범은 □를 노린다
4월 차량 도난 예방의 달 지정 휴대폰·신용카드 가장 많이 없어져 4월이 되면 겨우내 움츠렸던 상춘객들이 차를 몰고 봄나들이 나서기 시작하면서, 차량을 대상으로 한 절도범들도 동면에서 깨어나 다시 활개치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B
03-30
밴쿠버 이층버스 군단, 내년 밴쿠버 32대 새로운 거리 명물로
도입평가 '대부분 긍정적'… 32대 추가 도입 작년말 메트로밴쿠버 지역에 선보였던 이층버스가 시범운행에 성공을 해 내년도 본격적으로 대중교통 노선에 투입돼 영국이나 홍콩, 시드니처럼 이층버스를 흔하게 볼 것으로 예상된다. 트랜스링크는 작년 11월부터
03-30
밴쿠버 "한인차세대 지도자 장학금 신청하세요"
2017년도 장학의 밤 행사 모습(밴쿠버 중앙일보 DB) 2018년도 밴쿠버한인장학 모집장학금 2000~5000달러 지급 미래 한인 차세대 지도자로 한인사회뿐만 아니라 캐나다 전체의 발전에 이바지할 한인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캐나다의 대표적인 장학사업
03-30
밴쿠버 예일타운 주차장 갈등 봉합
도로 양 편이 주차면적으로 이용돼 혼잡한 예일타운. 시는 없애기로 했던 사선주차 공간을 그대로 두는 대신 쓰레기통을 재배치하고 평행주차 공간은 없애기로 했다. [사진 이광호 기자]시, 사선주차 계속 허용키로평행주차 없애 긴급차량 통행 확보 밴쿠버 도심의 주요
03-30
밴쿠버 BC실업인협회 24대 김영근 신임회장 선출
BC실업인협회 총회에서 24대 회장으로 선출된 김영근 신임회장(좌측 2번째)은  전임 박진철 회장(맨우측)으로부터 꽃다발을 받고 박명훈 (맨좌측), 김성수(우측 2번째) 신임부회장과 함께 감사를 표했다.  회원들의 이익증대 모색신규 이민자 사
03-30
밴쿠버 치솟는 휘발유값 무서울 때 최고 대안
 밴쿠버 대중교통 이용율 북미 최고고휘발유가에 탑승 작년 5.7%증가  메트로밴쿠버 지역에 대규모의 투자금을 투입해 대중교통 인프라를 확대하면서 북미에서 가장 빠르게 이용률이 증가하고 있다. 트랜스링크는 지난해 최초로 이용률이 5.7
03-30
밴쿠버 한국문화, 5월의 메트로 밴쿠버 강타한다
2017년 음력설을 축하하기 위한 주류사회의 행사에 참가한 김정홍 도예가의 한국 도자기 시연 및 나눠주기 행사에 외국인들이 길게 줄을 서서 한국어로 자기 이름을 쓰고 있다.(밴쿠버중앙일보DB) 한국전통문화 시연·전시회총영사배 태권도 대회도 태권도와 K
03-29
밴쿠버 황금연휴 그랜빌역 던스뮈어 개찰구 임시 통제
 스카이트레인역 중 많은 이용객을 보이는 역 중 하나인 그랜빌역사에 새 개찰구가 생긴다. 새 개찰구 공사를 위해 이스터 연휴 기간 던스뮈어 스트리트 개찰구와 엘리베이터 사용이 임시 중단된다. 트랜스링크는 그랜빌역 던스뮈어 스트리트 쪽 개찰구를 2개 늘
03-29
밴쿠버 한국정전 65주년 되새긴 행사, 밴쿠버서 열렸다
  한국-터키 총영사관 영화 공동상영중국·일본 총영사 등 각국 외교사절 참석 한국전쟁에 UN의 16개 참전 국가 중 일원이었던 터키와 공동으로 마련한 의미 있는 행사가 밴쿠버에서 뜻깊게 진행됐다.  주밴쿠버 한국총영사관은 터
03-29
밴쿠버 스패니시 뱅크 주차비 일단 없던 일로
밴쿠버공원위, 유료주차장 도입 철회 예산 부족시 재추진할수도"선거 앞두고 유권자 눈치보나" 지적도 스패니시 뱅크 해변 주차비 징수가 결국 없던 일로 됐다. 밴쿠버공원관리위원회(공원위·VPB)는 키칠라노  UBC 인근 스패니시 뱅크 해변 유료
03-29
밴쿠버 밴쿠버에 아시안 노린 자해공갈단 등장
 주차장에서 후진하는 차량에 부딪혔다며 돈을 요구하는 전문 사기범이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코퀴틀람 RCMP는 작년 12월부터 주차장에서 일부러 차에 부딪히고 금품을 요구한 사건이 3차례 신고접수됐다며 28일 운전자들의 주의를 당부했다.&n
03-28
밴쿠버 "1년을 기다렸다" 자동차팬이 꼽는 이 행사
차 가격이 78만 달러를 넘는 롤스로이스 팬텀 EWB(사진 위). BMW의 전기차( 사진 아래).밴쿠버국제오토쇼28일~4월1일 밴쿠버컨벤션센터세단·미니밴·SUV 전기차 시승 자동차 팬들이 기다리는 서부 캐나다 최대의 전시회가 올해도 마련됐다. 28일부
03-28
밴쿠버 MRI 검사 대기시간 대폭 축소
 3만 7000명 추가 검사 가능 주정부가 신체내부의 질병을 검사하는 장비에 대한 예산을 확대하면서, 내년도에 신체 내부 진단 검사를 받는 환자 대기자 수가 대폭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BC주 애드리안 딕스(Dix) 보건부 장관은 내년 3월까
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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