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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 제목
밴쿠버 빨간 보행신호 깜빡일 때 횡단보도 들어서면 109달러
 밴쿠버에서 횡단보도에서 보행자를 위해 녹색의 걸어가는 표시가 나왔을 때는 횡단보도에 진입해도 무방하다. 그러나 갑자기 빨간색으로 손이 정지를 알리며 깜빡일 때 횡단보도에 진입하면 무단횡단으로 109달러의 벌금을 물게 될 수도 있어 주의해야 한다. 빨
05-31
밴쿠버 클락 전 수상 민간기업에 취업
밴쿠버 소재 법무법인 자문역대정부・정책 담당크리스티 클락(Clark) 전 BC주수상이 민간기업에 취업했다. 클락 전 수상은 밴쿠버 소재 베넷존스 법무법인에 자문역을 맡았다. 베넷존스는 전국 9개 사무소에 380명 이상의 변호사를 둔 대형 법무법인이다. 휴 맥키
05-30
밴쿠버 2016년 인구센서스 BC주 통계, '나는 한민족'이라 밝힌 인원 6만 330…
2017년도 한인문화의날 행사에 자원봉사자로 활약한 한인 차세대들(밴쿠버 중앙일보 DB)  한글을 모국어라 대답한 수 약 2배학사학위 이상 한인 수 1만 2015명캐나다 출생 한인도 1만 870명 기록  2016년 인구센서스
05-30
밴쿠버 달리던 트럭에 도끼 날아들어
위 사진. 패들씨가 운전하던 트럭으로 날아든 도끼 [사진 CBC뉴스]아래 사진. 10년 전에는 철근이 앞유리창을 뚫고 트렁크까지 들어왔다. [사진 CBC뉴스]억세게 운 좋은 운전자10여년 전에는 철근 뚫고 들어와고속으로 달리던 차에 난데없이 도끼가 날아들어 운전자가 다
05-30
밴쿠버 BC주민 대부분 고유가에 고통 호소
절반이상 영구적 현상이란 좌절감휘발유가격 인상 정부 세금때문에 북미에서 가장 높은 휘발유 가격을 지불하고 있는 밴쿠버시민을 포함해 BC주민의 상당수가 현재 고유가가 일시적이지 않은 영구적인 현상이라고 생각하며 힘들게 느끼고 있다. ​여론조사기관인 인
05-30
밴쿠버 김건 총영사, LNG Canada 현장방문 및 Terrace 동포 간담회
 김건 총영사는 22일과 23일 BC주 북서부 Kitimat과 Terrace를 방문하여 LNG Canada 건설현장을 시찰을 하고Terrace 한인 동포들과의 만찬 간담회를 가졌다. 김 총
05-30
밴쿠버 김건 총영사, 마이크로소프티 브리핑 참석
 김건 총영사는 5.29(화) DigiBC와 BC주정부가 주최한 마이크로소프트 밴쿠버 지사의 브리핑에 참석하였다. DigiBC가 경기도 콘텐츠 진흥원의 VR/AR 글로벌 개척단 대표들을 초청하여 개최한 금번 행사에서
05-30
밴쿠버 연방정부, 킨더 모건 파이프 라인 45억달러에 인수 추진
 호건 반대,  노틀리 찬성환경문제 우려 대 경제발전  킨더 모건 캐나다의 트랜스 마운틴 파이프라인을 두고 BC주정부와 알버타주 정부간 포도주 무역전쟁을 비롯해, 시민과 경찰, 시민과 시민 사이에 충돌이 빚어지고 있는 가운데, 연방정
05-29
밴쿠버 프레이저 연구소, 최저임금 올려도 빈곤 문제 무망
 노동기반 보조금이 더 효율적 빈곤을 퇴치하기 위한 최저임금 상승이 결코 빈곤 퇴치를 위해서는 결함이 있는 정책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캐나다의 대표적인 보수연구기관인 프레이져 연구소(Fraser Institute)는 회보(BULLETIN)에
05-29
밴쿠버 BC 음주단속법 위헌 소송 기각
재판부 "90일 운전금지명령 적법"공공 안전이 개인 불이익보다 우선음주운전자로 의심된다는 이유로 적발 즉시 최장 90일의 운전금지명령을 내리는 것은 위헌이라는 소송이 기각됐다.BC항소법원(재판장 제니퍼 던컨)은 28일 음주측정을 거부하거나 한도를 초과했다는 이유로 운전
05-29
밴쿠버 Vancouver Kpop Con 성황리 개최
  지난 5월19일과 20일 이틀에 걸쳐 하드 락 카지노 (Hard Rock Casino)에서 Vancouver Kpop Con (VKC)이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Kpop Con은 토론토에 위치한 엔터테인먼트 에이전시 Pop! Goes the Worl
05-28
밴쿠버 버나비 소방서의 한인사회를 위한 끝없는 선행
 625참전기념행사 후원625유공자 점심대접까지 한인 양로원을 위해 1만 달러나 쾌척한 버나비 소방서가 한국전 참전 용사들에게도 정성이 담긴 후원을 아끼지 않았다. 버나비소방서 관계자는 지난 25일 뉴비스타 시니어 아파트 14층에서 열린 한인
05-28
밴쿠버 버나비 소방서 한인 양로원 위해 1만 달러 기부
 버나비 소방서가 한인 노인 공립 양로원 운영을 위한 기금에 기부금을 쾌척하며 한인사회에 대한 깊은 관심과 애정을 보였다. 뉴비스타의 래린 프로이제 CEO는 지난 25일 오후 4시 뉴비스타 시니어아파트 14층 라운지에서 버나비 소방서가 뉴비스타 양로원
05-28
밴쿠버 밴쿠버 청소년 평화통일 높은 관심
평화골든벨 높은 지식수준 자랑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이하 민주평통) 밴쿠버협의회(회장 정기봉)가 주최한 밴쿠버의 제1회 '통일 골든벨'행사에서 밴쿠버 청소년들이 예상 외로 평화통일에 대한 높은 열기를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6일 오후 3시부
05-28
밴쿠버 불가리안 커뮤니티 유대인 구출 75주년 기념 음악회
 한인사회 디딤돌 외연 확장  밴쿠버의 한인사회 인사인 서병길 불가리아 밴쿠버 명예영사가 불가리아 대사관과 공동으로 '제75주년 불가리아 유대인 구원의 날' 기념식 겸 음악행사를 지난 27일 오후 7시 다운타운의 오퓸 에넥스 극장에서 개최했다
05-28
밴쿠버 '우리들의 꿈 찾기'에 한 발 다가선 시간
주밴쿠버총영사관, KCWN(Korean Community Workers Network) 그리고 KOWIN(코윈)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공동기획한 '우리들의 꿈 찾기' 이벤트가 지난 5월 26일 토요일 SFU(Simon Fraser University) 써리 캠퍼스에서
05-28
밴쿠버 BC・온타리오서 못걷은 부동산 관련세 6억달러
BC주와 온타리오주에서 부동산 거래 후 탈루한 세금 액수가 6억 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국세청이 최근 공개한 관련 보고서를 보면 2015년도에 당국이 BC주와 온타리오주에서 거래된 부동산 실적을 자세히 살핀 결과 5억9260만 달러의 세금이 제대로 걷히지 않았다
05-27
밴쿠버 밴쿠버 밤 야외풍경이 바뀐다.
  LED 조명으로 대체 논의   밴쿠버 시는 시민의 안전과 밤 야외 활동을 장려하며, 빛공해를 줄이고, 전기 사용량을 줄이며, 자연생태계에 영향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야간 조명 관련 개선을 한다는 계획안을 밝히고 이에 대한
05-25
밴쿠버 포트무디 해안선 따라 무료 버스 운행
포트무디시는 6월 1일부터 9월 3일까지 인렛 해안선을 따라 무료셔틀버스(Free Shoreline Shuttle)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 거주자나 방문자 등이 무료셔틀버스를 금, 토, 일요일에 이용할 수 있다.   해안선 운영구간
05-25
밴쿠버 서부캐나다 재외동포단체 단비 같은 지원금 미화 5만 2천달러
  차세대 C3소사이티문화단체 캔남사당 등 재외동포 단체의 지원을 일차적으로 책임지고 있는 재외동포재단이 2018년도에 주밴쿠버총영사관 관할 지역인 BC, 알버타, 사스카추언 한인 단체에 지원하는 총액이 미화로 5만 2000달러로 결정됐다.&
05-25
밴쿠버 아보츠포드 강 헨리 교사 미성년자 성폭행 혐의 입건
써리 RCMP가 25일 기자회견을 통해 최근에 발생한 써리의 5건의 성폭행 관련 사건 중 3건이 동일범의 소행으로 추정된다고 발표했다.(상) 범인이 사용한 차량(하) 써리 최근 성폭력 동일범 소행     써
05-25
밴쿠버 한국 기업들 캘거리 국제석유 전시회 참가
2017년도 캘거리 국제석유 전시회 행사모습(주최측 홈페이지 사진) 캐나다 최대규모 석유 전시회석유가 회복세에 시장확대 기대 최근 국제유가가 급등하면서 석유관련 산업이 다시 기지개를 켤 것을 기대되고 있어, 한국의 석유 생산 기업도 캐나다 석유 중심
05-25
밴쿠버 '전재민 시인의 <밴쿠버 연가'> 출판 기념회를 다녀와서'
 맑은 영혼과 순수함으로 빚어진 언어이민의 고달픈 정서, 향수를 표현  조리사이자, 시인이자, 산악인, 그리고 이 모든 타이틀이 캐나다의 한인 이민자이기에 가능하다는 말에 대해 아마 한인 이민자들이라면 다 공감할 수 있다. 새로운 기
05-25
밴쿠버 가평전투 67주년을 맞아 캐나다 참전용사들 한국 방문
 보훈처 영연방 참전용사·가족 84명 초청 캐나다 보훈국방부장관 유엔참전용사 동행 국립서울현충원 참배, 가평전투 기념식 등  국가보훈처(처장 피우진)는 가평전투 67주년을 맞이하여 625전쟁에서 유엔군으로 참전한 캐나다, 영
05-25
밴쿠버 종가김치라면 있으면 반납하세요
 캐나다식품검역소(Canadian Food Inspection Agency, CFIA)는 종가 브랜드의 김치컵라면의 면에 정제되지 않은 우유( undeclared milk가 들어가 있다고 리콜 명령을 내렸다. 해당 제품은 BC, 알버
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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