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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a1-1) 정원 급수 규정, 15일 부터 적용
홀수, 짝수 주소에 따라 시간 제한  위반시 250 달러 벌금 부과 -- 교민들 주의 필요     메트로 밴쿠버 지역에서 매년 여름 실시되는 ‘정원살수 규정’이 15일(일)부터 적용된다. 특
05-13
밴쿠버 300명 뽑는 밴쿠버 트럼프 타워 채용에 1만 명 지원
  13일(금)부터 15일(일)까지 이어지는 인터뷰에만 1천 2백 명 참여   대선을 앞둔 미국이 공화당 후보로 사실상 확정된 도날드 트럼프(Donald Trump)를 둘러싼 논쟁으로 시끄러운 가운데, 밴쿠버에서는 그의 이름을
05-13
밴쿠버 BC주 간호사 재계약 성사, 5.5% 임금 인상 등 포함
  레이크  보건부 장관, "계약 조건에 대한 간호사들의 만족 확인해 다행"              오
05-12
밴쿠버 BC 재정부, 두 가지 새 규정과 함께 밴쿠버 부동산 시장 관리 나서
  외국인 비영주권자, 재산세 납부 서류에 국적 기입해야              다음 주총선이 1년 앞으로 다가온 시점에서 주정부
05-12
밴쿠버 고속도로 인근에서 새끼 곰에게 음식 주는 동영상 논란
(문제의 영상 속 한 장면)   동물보호처, "절대 해서는 안되는 불법 행위"              곰이
05-11
밴쿠버 PNE 페어, "변화하는 기후에 맞추어 2018년부터 일찍 시작"
  곧 여론조사 예정, 현상 유지 원하는 주민들도 많아             예년보다 무더운 마치 여름과 같은 봄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05-11
밴쿠버 1년 앞으로 다가온 BC주 총선, 클락 VS 호건
  자유당과 신민당의 선거 앞둔 행보에 언론 관심 집중   지난 9일(월), BC 주의 여러 주요 언론이 다음 주총선을 언급하며 크리스티 클락(Christy Clark) 수상과 존 호건(John Horgan) BC 신민당(NDP
05-10
밴쿠버 교육 예산 갈등, 이번에는 하이테크 프로젝트가 쟁점으로 떠올라
교육위원 연합, "고비용 프로젝트 의무화하고 추가 예산 제공 안해" 교육부, "일방적인 결정 아니다"   BC 교육부와 몇몇 교육구들이 예산 문제를 두고 갈등을 빚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하이테크(High
05-09
밴쿠버 (A3) 메탄올 주범, 애완견 대변 이젠 개 전용 쓰레기 통에 버린다
밴쿠버시, 3곳 공원에서 시범 실시 메트로 밴쿠버 지역에선 이미 시행 중 - 큰 효과 거둬     애완견을 키우는 한인들이 많다. 공원을 산책할 때 봉투는 필수다. 대변을 치우는 용도다. 대부분 사람들은 대변을 담은 봉투
05-06
밴쿠버 (A6) 캐나다에서 제일 작은 도시, 사람 발길 이어져
    캐나다에서 가장 작은 도시는 어디에 있을까. 바로 BC주에 있다. 오소유스를 지나 하이웨이 3번 도로에 위치한 그린우드(Greenwood) 시가 정답이다. 1897년에 조성된 도시로 676명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다. 그런데 요새 이
05-06
밴쿠버 "BC 주민들, 운동을 좋아한다?" 그렇지 않다는 통계 발표
51% BC 주민들, 헬스장에서 운동 꺼려 밴쿠버주민이 운동을 좋아한다는 것은 선입견     “당신은 체육관에서 레그 프레스(leg press)를 할 때 스트레스를 받거나 안절부절 하는 감정을 느끼나?” 밴쿠
05-05
밴쿠버 BC 주 산불 현황, 지난 해보다 두 배 수준 높아
  산불이 타고 있는 피스 리버 지역 광경   산림부, "앨버타 주 산불 비상에도 도움 주기 어려울 정도"   여름과 같이 무더운 봄 날씨와 함께 BC 주 산불 시즌이 한 발 빠르게 시작된
05-05
밴쿠버 BC주 최저 시급, 9월 15일부터 10달러 85센트로 인상
최저 임금 인상을 발표 중인 클락 수상(좌)과 본드 장관(우)   내년 가을에는 11달러 25센트 인상 물가 상승률에 따라 10센트 추가 인상도 가능   크리스티 클락(Christy Clark) BC주 수상이 최저임금
05-05
밴쿠버 BC주 북부-내륙 지자체 대표, 일광절약시간 제도 폐지 논의
  통과될 경우 BC 지자체 회의에서 다시 상정 "BC주 전체가 발맞추어 폐지" 희망     매년 3월과 11월, 일광절약시간(Daylight Saving Time)이 시작되고 다시
05-04
밴쿠버 '범죄수도' 오명 켈로나, 감소 범죄 발생률 다시 증가
경찰, "실업률과 엘버타로부터의 이주가 원인"   총격과 살인 등 강력 범죄 발생률이 유독 높은 써리를 두고 종종 BC 주의 ‘범죄 수도(Crime Capital)’라는 표현이 사용된다. 그러나 BC 주에서 범
05-04
밴쿠버 PNE 개장, 최고의 스릴을 보여주마!
7일 오전 10시 개장  북미 최고 놀이기구 The Beast 선보여    밴쿠버 유일의 놀이 공원 PNE(Pacific National Exhibition)가 오는 7일 개장한다. 이번 시즌에는 색다른 놀이 기구인 Th
05-02
밴쿠버 UBC 캠퍼스 내 가택침입 혐의, 남학생 2명 체포
  한 사람은 성추행과 강도 혐의, 과거 사건들과 연관성 의심   캠퍼스 내 성범죄와 관련해 자주 뉴스에 오르내리는 UBC에서 남학생 2 명이 가택침입죄(Break and Enter)로 체포되었다.  
05-02
밴쿠버 BC 환경부, 쓰레기 재활용 협조 안하는 대기업에 경고
미국 캔터키에 연고둔 다국적 기업 얌(Yum! Brands Inc.) 브랜드들      대형 패스트푸드 업체와 주요 신문사들 비난 직면   BC 환경부(Ministry of Environm
04-29
밴쿠버 '대학 성범죄 예방법' 발의 주정부, "캠퍼스 내 성폭력 뿌리뽑겠다"
녹색당 3월 발의 입법안 자유당이 재정비, 아쉬움 토로 목소리도   BC 주정부가 모든 대학들로 하여금 교내 성폭력에 대한 학생 보호 규정을 정비하고 이에 대해 주정부에 의무적으로 보고 하는 법안을 발의했
04-28
밴쿠버 UBC 캠퍼스에서 불태워진 프라이드 깃발, 가해자는 소외감 느껴온 성전환자
리치몬드 법원에서 나와 인터뷰에 응한 브루클린 마리 핑크.   법정에 선 핑크 씨, "사회적 인식 개방되며 편견 눈길도 늘어"   지난 해 여름, 미국에서 전국적인 동성결혼 합법화 판결이
04-27
밴쿠버 BC 녹색당, 우버 도입 앞당기기 위한 입법안 발의
  위버 당수, "BC주는 혁신적인 생각보다 반혁신적인 생각에 더 뛰어나"              올 초, BC
04-26
밴쿠버 [주말에 가족과 함께 놀러가세요] 어른과 아이들을 위한 레고 전시회 열려
레고 박람회에 전시된 레고 작품   23일과 24일, 이틀동안 리버 록 카지노 전 세계 레고 빌더들이 만든 다양하고 화려한 레고 작품 선 보여     전 세계인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레고(Lego) 전시
04-22
밴쿠버 BC주 북부 그래니즐, 경찰 출동 현장 총기 발포 사망자 발생
그래니즐 전경   은퇴한 노년 대부분인 작은 마을, 몇해 전부터 이웃간 갈등 깊어   지난 22일(금) 아침, 경찰 관련 사건사고 조사를 담당하는 IIO(Independent Investigations O
04-22
밴쿠버 BC 캠핑장, "예약 신청 크게 늘어"
  환율 여파로 해외 여행 준 것도 영향 가족과 캠프하려면 서둘러야   예년보다 빠르게 더위가 찾아오면서 벌써 여름이 온 것 같이 느끼는 사람들이 많다.   더워지면서 그 영향이 나타나고 있는
04-22
밴쿠버 고속도로 사고 현장에서 사진 찍던 운전자들, 무더기 적발
교통 흐름 방해, 벌금 368 달러도 가능   운전 중 핸드폰 사용이 사회적 문제로 떠오른 가운데, 리치몬드에서 30명 이상의 운전자들이 같은 날, 같은 현장에서 벌금을 부과받는 사건이 발생했다.   &n
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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