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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UBC 교수, 관음죄로 기소...학생 탈의실에 카메라 설치
제임스 루퍼트 전 UBC 대학 부교수UBC 교수가 관음죄(Voyeurism)로 기소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응용운동학과(Kinesiology) 부교수로 재직하던 제임스 루퍼트(James Rupert, 56세)가 학생들이 옷을 갈아입는 모습을 비밀리에 영상 촬영한 혐
08-21
밴쿠버 가을 학기 정상화 위한 협상 계속 진행 중
예정된 가을 학기 첫날을 2주 앞둔 현재, 공립교사 재계약이 아직 성사되지 않고 있다. 지난 주말에 베테랑 협상가 빈스 레디(Vince Ready)가 협상 테이블에 합류했으나, 주정부와 교사연합 모두 협상 진행 상황에 대해 여전히 침묵하고 있다.그런 와중에 BC 학부모
08-20
밴쿠버 BC 질병관리센터, "에볼라 바이러스 철저히 대비"
에볼라 공포가 전 세계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BC 질병관리센터(BC Centre for Disease Control)는 “BC 주는 에볼라 바이러스 감염자가 발생할 경우에 대비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발표했다.센터 소속의 엘레니 갈라니스(Eleni Galani
08-20
밴쿠버 밴쿠버 하늘, 유성 물체 목격
"유성이 틀림 없다" vs "고층 빌딩에서 떨어진 불꽃일 것"지난 18일(월) 저녁 10시 15분 경, 밴쿠버 다운타운의 하늘에 마치 유성(meteor)처럼 보이는 물체가 지나가 많은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목격자들은 소셜미디어에 글을 올려 자신이 본 것을 묘사했는데,
08-20
밴쿠버 밴쿠버, 세계에서 살기 좋은 도시 몇 위일까 ?
이코노미스트 조사에서 캐나다와 호주가 상위권 독식밴쿠버가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3위에 올랐다. 또 캐나다 도시 중 토론토가 4위, 캘거리가 공동 5위에 올라 캐나다의 풍족하고 안전한 생활 환경을 증명했다. 이번 조사는 영국의 이코노미스트인텔리전스
08-20
밴쿠버 <명량>, 밴쿠버 포함 북미 지역 강타
한국에서 역대 최고의 영화로 평가받으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명량>(The Admiral: Roaring Currents)의 거센 물결이 밴쿠버를 비롯한 북미 지역에도 일고 있다. 지난 15일(금) 광복절을 기념해 밴쿠버를 비롯한 북미 지역 30개
08-19
밴쿠버 밴쿠버, 살기 좋은 도시 3위 선정
이코노미스트 지의 순위에서 캐나다와 호주가 상위권 독식밴쿠버가 이코노미스트(The Economist)지 선정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3위에 올랐다. 또 캐나다 도시 중 토론토가 4위, 캘거리가 공동 5위에 올라 캐나다의 풍족하고 안전한 생활 환경을 증명했다.
08-19
밴쿠버 18일 저녁, 밴쿠버 하늘에 유성 비슷한 물체 목격되
유성이 틀림 없다" vs "고층 빌딩에서 떨어진 불꽃일 것"지난 18일(월) 저녁 10시 15분 경, 밴쿠버 다운타운의 하늘에 마치 유성(meteor)처럼 보이는 물체가 지나가 많은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이들은 소셜미디어에 글을 올려 자신이 본 것을 묘사하였는데, 한
08-19
밴쿠버 BC 질병관리센터, "에볼라 바이러스에 철저히 대비"
세계적으로 에볼라 공포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BC 질병관리센터(BC Centre for Disease Control)가 “BC 주는 에볼라 바이러스 감염자가 발생할 경우에 대해 대비가 되어 있다”고 발표했다.센터 소속의 엘레니 갈라니스(Eleni Galanis) 의사
08-19
밴쿠버 가을 학기 2주 앞두고 교사 재계약 협상 급물살
협상가 빈스 레디, 중재자로 나서  예정된 가을 학기 시작까지 2주가 남아있는 상황에서 베테랑 협상가 빈스 레디(Vince Ready)가 교사 재계약 협상에 중재자로 나서기로 했다. 레디는 노조 협상에 관한 한 캐나다에서 가장 유능하다고 평가받는 협상
08-16
밴쿠버 BC 주민 3/4, 교사 재계약 성사 소식 기다려
가을 학기 제 때 시작할 수 있을까? 1/4만이 "긍정적"주정부 교육부와 공립교사연합(BC Teachers Federation)이 재계약 협상을 재개한지 일주일이 되었으나 아직 그 진행 상황에 대한 아무런 소식도 들려오지 않고 있다. 인사이츠 웨스트(Insights W
08-14
밴쿠버 밴쿠버 시, 공공 장소에서 전자 담배 금지 고려
간접 흡연 유해성 및 청소년 흡연 우려 높아밴쿠버 시의회가 공공 장소에서 전자 담배(e-cigarette)를 금지하는 것을 고려 중이다. 전자 담배는 지금까지 타바코 성분의 일반 담배와 비교해 인체에 해롭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왔으며, 이로 인해 인기를 더해왔다. 또,
08-14
밴쿠버 UBC 대학, 새 학기 앞두고 안전 시스템 대폭 개선
지난 해 발생한 연쇄 성폭력 사건으로 높아진 우려 반영지난 해 캠퍼스 내에서 여러 차례의 성희롱 사건이 발생한 UBC 대학이 올 가을 학기를 앞두고 안전 보호 시스템을 대폭 개선했다. 75만 달러를 투자해 가로등을 늘리고 캠퍼스 구조를 일부 바꾸었으며, 늦은 시간 학생
08-13
밴쿠버 교직원 소속 연합, "아직 가을 학기 준비하라는 소식 없어"
파업 계속될 시 학교 건물에서 운영되는 데이케어도 불안주정부 교육부와 공립교사연합(BC Teachers Federation)이 지난 8일(금) 협상을 재개했으나, 여전히 의견차를 좁히지 못해 재계약이 성사되지 않고 있다. BC주 교직원들이 소속된 CUPE(Canadia
08-12
밴쿠버 밴쿠버 중앙일보, 다운타운에도 상영관 확대 <명량> 15일 개봉
시네플렉스 인터내셔널 빌리지(Cineplex International Village) 극장 한국 영화계의 여름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영화 <명량>이 15일(금) 밴쿠버에서 개봉된다.  <명량>은 한국에서 개봉 2주 만에 천만 관객
08-11
밴쿠버 라이클리 지역 댐 유출, 식수 검사 안전 판정
댐에서 유출된 퇴적토로 뒤덮힌 댐 인근의 모습수돗물 사용 제재 거의 다 풀려, 그러나 물놀이 등은 여전히 자제해야지난 4일(월) 임페리얼 메탈(Imperial Metals) 사의 마운트 풀리(Mt. Polley) 광산 댐이 무너진 이후 인근의 강과 호수 등에
08-11
밴쿠버 교통 경찰, "트랙 위에서 열차 문 열고 나오는 것 엄격히 처벌할 것"
또 다시 멈춘 스카이 트레인, 그리고 트랙을 걸어나온 승객지난 9일(토)아침, 로열 오크(Royal Oak) 역 부근에서 밀레니엄 라인(Millennium Line) 열차가 멈춰서는 일이 있었다. 7월 중 발생했던 두 차례의 운행 중단 사태만큼 심각하지는 않았으나, 멈
08-11
밴쿠버 독워커 엠마 폴슨, 동물 방임죄 및 학대죄로 정식 기소
독워커 엠마 폴슨공공피해 죄 포함 여섯 가지 죄목 적용지난 5월, 여섯 마리의 애완견들을 무더위 속 차 트렁크에 남겨둬 이들을 죽음에 이르게 했던 독워커(Dog-walker) 엠마 폴슨(Emma Paulson)이 정식으로 기소되었다. 그는 당시 죽은 개들을 애
08-11
밴쿠버 BC교육부와 교사연합 재협상, 논의 내용은 밝히지 않아
학부모의회연합, "25일까지 협상 안되면 가을 학기 시작 늦어져"지난 8일(금), 주정부 교육부와 공립교사연합(BC Teachers Federation)이 한달 여 만에 다시 협상 테이블에서 마주했다. 그러나 양 측 모두 이 날 논의된 내용을 공개하지
08-11
밴쿠버 밴쿠버 부부, 집 경매 수익금 암재단에 기부
밴쿠버의 한 부부가 집을 경매에 내놓으며 BC 암재단(BC Cancer Foundation)에 집 판매대금 일체를 기부하기로 했다. 로버트 콘코니(Robert Conconi)와 다이앤 콘코니(Diane Conconi) 부부가 소유한 이 집은 팬더 아일랜드(Pe
08-08
밴쿠버 ICBC, 과다 청구 보험료 이달 말 환불 예정
ICBC가 이달 말,  보험료를 과다 청구 받은 소비자들에게 피해액을 환불 할 예정이다. 본래 ICBC는 올 여름 초에 피해자들에게 환불할 예정이었으나, 시스템 오류 관련 조사가 모두 마무리되지 않아 미루어졌었다.ICBC는  올 봄, 지난 6년간 발생
08-08
밴쿠버 BC 주에서 유통된 버섯 가공식품 리콜
리스테리아와 이콜리 위험성으로 총 3가지 제품 리콜캐나다 전역에서 가공된 버섯과 치즈 제품 몇 가지가 리콜 조치되었다. 그 중에는 BC 주와 앨버타에서 주로 유통된 제품도 포함되어있다. 바로 아비나 머쉬룸(Avina Fresh Mushrooms)에서 생산되는 ‘슬라이스
08-07
밴쿠버 델타 경찰, "사고 계속되는 새 도로, 설계 결함 의심"
같은 지점에서 발생한 5 건의 트럭 사고, 원인 발견 안되델타 지역의 RCMP가 “지난 해 9월에 개장된 사우스 프레이져 로드(South Fraser Perimeter Road)가 설계상의 결함을 안고 있는 것이 아닌가”라는 의문을 제기했다. 도로의 한 지점에서 총 5
08-07
밴쿠버 뮤직 페스티벌 안전 시스템 도마 위에
이번 주말 열리는 스쿼미쉬 페스티벌 주최 측, "안전 이상없다"뮤직 페스티벌에서 계속 사망자가 발생하자 BC주 정계와 의료계가 우려를 표하고 있다. 무엇보다 이번 주말에 BC 주에서 치뤄지는 최대 규모의 음악 축제인 스쿼미쉬 페스티벌(Squamish Valley Mus
08-06
밴쿠버 뮤직 페스티벌 관객 대규모 입원 사태, 사망자도 발생
무더위 속 과도한 음주와 약물 복용, 평소보다 더욱 위험섭씨 30도의 무더위가 밴쿠버의 여름 밤을 수놓은 각종 음악 페스티벌에서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 지난 주말, 펜틱튼(Penticton)에서 열린 분스톡 뮤직 페스티벌(Boonstock Music Festi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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