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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밴쿠버 트럼프 타워 앞에서 반트럼프 시위, 백 명 넘게 모여
시위 현장. 타워 정문의 '트럼프'가 훼손 방지를 위해 푸른 천으로 감싸져있다.   트럼프 반대 시위의 시그니처가 되고 있는 'Love Tumps Hate' 플래카드를 든 여성  
11-11
밴쿠버 메모리얼 데이 정치 지도자 성명
쥐스탱 트뤼도 연방 수상    오늘은 국가를 위해 봉사를 하고 세계의 자유를 위해 싸운 순국선열을 기억하는 날이다.   시간이 흘러 희미해졌어도 우리의 기억은 결코 잊을 수 없다. 우리 모두는 횟불을 높이들어 불
11-11
밴쿠버 BC주 공립 교사들의 학급 구성권 둘러싼 법정 다툼, 교사들의 최종 승리
오타와 연방 법원에서 승리를 만끽하고 있는 BC 교사연합 관계자들   캐나다 연방 법원, '위헌' 주장한 교사들 손 들어줘   지난 2014년의 공립교사 파업 당시 이슈로 떠올랐던 교사들의 '학급 구성
11-10
밴쿠버 8일, BC주 11월 역대 가장 따뜻한 날
여느 때보다 따뜻한 11월 보내는 프린스 죠지, 1912 이후 최고 기록   지난 8일 메트로 밴쿠버를 비롯 총 13개 지자체에서 역대 최고의 11월 기온 기록이 수립하는 등 BC주 곳곳이 따뜻한 하루를 즐겼다.   주로 남부 해
11-09
밴쿠버 버논, 백인우월주 홍보 전단지 다량 유포
  경찰, "배포자 찾고 있으나 처벌 가능성은 낮아"             오카나간의 버논(Vernon) 시에서 백인우월
11-09
밴쿠버 밴쿠버 경찰 신뢰도 위험 수준
밴쿠버 경찰 홈페이지 범죄예방팀 자료 사진   밴쿠버 경찰에 대한 존중을 하지만 신뢰도는 높지 않다는 보고서가 나왔다.   여론조사기관인 메인스트리트 리서치가 최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밴쿠버 시민의 절반 정도만 경찰의 수
11-09
밴쿠버 버나비 교통사고 사망
무단횡단하다 사망   어둠이 일찍 내린 저녁 무단횡단을 하던 여학생이 차에 치여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버나비 RCMP는 10대 후반 소녀가 7일 저녁 6시 경 버나비 마운틴 파크웨이와 두디 에비뉴에서 현대 제네시스에 치여
11-08
밴쿠버 밴쿠버 3건 화재 발생
    비상 대피한 주민, "막아두었음에도 사람들 계속 드나들어...사고날 것 예상"   지난 8일(화) 새벽 밴쿠버 시에서 3건의 화재가 발생했다. 이 중 2건은 현재 이용되지 않고 있는
11-08
밴쿠버 UBC 대학, 기숙사에 소포 배달된 총기에 관계자들 깜짝!
(UBC 대학의 기숙사 건물 중 하나인 폰더로사)   부제: 총기 면허 소지지가 합법적으로 구입한 총기, 배달사고로 잘못 된 듯   지난 7일(월), UBC 대학 기숙사에 총기가 소포로 배달되는 사건이 있었다.
11-08
밴쿠버 100킬로그램 넘는 마약 압수
패시픽하이웨이상업국경 통해 쌀로 위장   캐나다 국경서비스국( Canada Border Services Agency (CBSA))은 지난달 21일 패시픽하이웨이의 입국심사대(POE)에서 107.5킬로그램의 코케인을 압수했다고 발표했
11-08
밴쿠버 BC 캠핑 사이트 예약 방법 변경
내년부터 아름다운  BC주의 캠프 사이트를 더 많은 주민들이 즐길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BC주정부는 BC공원디스커버캠핑예약서비스 방식을 변경한다고 발표했다.   정부는 BC주의 세계 수준의 주 공원의 캠
11-07
밴쿠버 리치몬드에서 자동차와 자전거 충돌, 30대 남성 사망
        사이클리스트들에게 인기 높은 리버 로드, 크고 작은 사고 빈번히 발생         &nb
11-07
밴쿠버 10월, 밴쿠버 주택 매물과 거래 크게 줄어
작년 동기 대비 거래량 38.8% 감소   밴쿠버부동산위원회(Real Estate Board of Great Vancouver, REBGV)의 10월 주택시장 통계자료에 따르면 메트로밴쿠버 전역에서 주택시장이 약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11-03
밴쿠버 BC 교사들 즉각적 학교 내진 요구
BC주 교사들이 정부의 즉각적인 학교 지진 안전채책을 요구하고 나섰다. BC교사연맹(BCTF)는 15년 넘게 학교의 내진 개선 공약이 지켜지지 않고 있다며 학생들과 교직원들이 위험한 건물 속에 지내고 있며 정부의 대책을 요구했다. BCTF의 회장 글
11-02
밴쿠버 리치몬드에서 유기견 여덟마리 발견,건강 관리받으며 입양 기다려
유아나 씨가 촬영한 강아지들 모습   밀봉된 작은 상자 안에 강아지 여덟 마리, 관리 미흡 상태로 방치   최근 관리가 미흡한 애완동물 브리더 시설에 대한 신고가 늘어나는 등 메트로 밴쿠버 지역의 동물애호가들을 걱정시키는
11-02
밴쿠버 메트로 지역에서 살인 사건 연이어 발생 중, 메이플 릿지도 합류
50대 남성 죽은 채로 발견, 살인 가능성 높아             최근 메트로 밴쿠버 지역에서 사망 사건이 빈번히 발생하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경찰의
11-02
밴쿠버 11월은 당뇨병 자각의 달, BC주 인구 28%가 당뇨 환자
  당뇨 치료에 연 4억 달러 지출, 방치하면 인구 절반이 당뇨 앓게 될 수도             11월은 세계 당뇨병의 날(World
11-01
밴쿠버 UNBC 학생회, 10만 달러 적자 공개하며 "많은 변화있을 것"
  학생회가 운영하는 바와 카페는 폐점 확정적, 회비 조정과 동아리 지원 삭감 등도 고려   UNBC(University of Northern BC) 대학의 학생회(Northern Undergraduate Student Soci
10-31
밴쿠버 BC 주의 홍수 대비 시스템 'D-'로 평가, 캐나다 최하위
보고서 작성자, "지자체가 토지 계획 권한 가지고 있어 주정부의 효율적 관리 어려워"   올 10월, 가을의 시작과 함께 많은 비가 내리며 이미 적지 않은 BC 주민들이 크고 작은 홍수 피해를 입은 바 있다. 그런데 BC 주가 프린
10-31
밴쿠버 버나비, 마이클 부블레 새 집 담장 두고 갑론을박
(2만 7천 스퀘어피트의 주택이 지어지고 있는 현장)   (구글맵으로 확인된 현장의 전경)     시청 측, "주택 규모가 워낙 커 특별히 허가된 것...유명인에 대한 특허 아냐"
10-28
밴쿠버 10월 중순부터 총격 사건 잇달아, 사망자도 발생
  폭력 조직들간의 세력 다툼, 일반인 피해 드물지만 위험은 여전   이달 중순부터 메트로 밴쿠버 지역에서 총격 사건이 여러 차례 발생해 경찰을 긴장시키고 있다. 피해자 중 두 명은 폭력조직 헬스 엔젤(Hells Angels)
10-28
밴쿠버 밴쿠버 도로. 물에 잠겨 퇴근길 시민들 큰 불편 겪어
  정확한 원인 아직 불분명, "비 많이 내렸으나 홍수날 정도는 아니었다"   많은 비가 내린 지난 27일(목) 밤, 밴쿠버 지역의 일부 도로가 물에 잠겨 극심한 도로 불편을 낳았다. 그러나 이 날의 강수량은
10-28
밴쿠버 기금 도둑맞은 학교에 주택시공사가 동일 액수 기부
경찰 조사에도 잃어버린 돈 되돌려받기 어려워...기부자 "아이들에게 피해가지 말아야"   지난 달, 써리의 한 초등학교에서 학부모 의회(Parent Advisory Council) 은행 계좌의 예금이 증발하는 사건이 발생한 바 있다
10-27
밴쿠버 리치몬드, 악취 심한 쓰레기 매립지 관리 규정 강화
  4일 연속 불만 신고 이어지면 새 쓰레기 반입 금지, "신고 망설이지 말아달라" 브로디 시장 당부   리치몬드 시청이 지난 10년 동안 악취로 인해 주민들의 불만이 높았던 음식물 쓰레기 처리 시설에 대한 신
10-27
밴쿠버 롬바르디 전 교육청장, 교육부에 정식 사과 요구
비전 밴쿠버 당 소속의 전 교육 위원들. 왼쪽부터 Allan Wong, Joy Alexander, Mike Lombardi 그리고 Patti Bacchus   비전 밴쿠버 당 소속 전 교육위원들, "무고로 인해 노인 괴롭히는 사람들도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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