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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18년 구형 펜타닐 밀매자, 14년 징역 최종 선고
    사태 심각성 반영, 그러나 실효성에 의문 제기되기도     지난 1월 30일(월), BC주 펜타닐 사태가 불거진 이후 첫 밀매자에 대한 선고가 있었다. 월터 제임스 맥코믹(Walter Jame
01-31
밴쿠버 밴쿠버 시 2017년 첫 살인사건, 호텔 안에서 총격
  베어 스프레이로 엉망된 현장, "묻지마 범죄는 아닌 듯"    지난 27일(금), 새해 들어 밴쿠버 시에서 첫 살인사건이 발생했다. 저녁 10시 반 경, 사보이 호텔(Savoy Pub and Hot
01-30
밴쿠버 UBC와 SFU, 트럼프 이슬람 여행 제약 규탄 성명
    해당 국가 출신자 및 이중 국적자들 많은 BC주, 적극 대처 나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슬람 7개국 출신자들의 미국 여행 제약을 발표한 가운데, BC 주정부와 주요 기관들이
01-30
밴쿠버 RCMP, 코퀴틀람 교통사고 목격자 신고 요청
코퀴틀람 오스틴과 블루마운틴 교차로 발생, 피해자 사망     코퀴틀람 RCMP는 26일(목) 오후 8시 경에 발생한 보행자 사망사고 목격자 신고를 공개 요청했다. RCMP에 따르면 51세 보행자가 어스틴 에비뉴(Au
01-27
밴쿠버 BC주, 대대적인 아동 보호시설 개혁 필요
16개월 아이, 데이케어 시설 에서 사망   밴쿠버는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로 손꼽히면서 캐나다 최고의 교육 환경을 자랑하지만 아동 문제와 관련해서는 수시로 언론의 뭇매를 맞고 있다. 캐나다에서 제일 높은 아동 빈곤률과 보육 프로그램 
01-27
밴쿠버 BC주민들, 높은 주거비 부담에 '삶의 질' 떨어져
가계 지출 주거비 지출 전국 최고, 의류비 전국 최하       연방통계청이 27일 발표한  '2015년도 가계지출 통계보고서'에 따르면, 2015년 캐나다 가계 지출에서 주거비용이 가장 큰
01-27
밴쿠버 밴쿠버 부동산, 이상 징후 지속
CMHC, 고평가와 가격상승 가속화 난제로 지적   도표=CMHC가 각 대도시별 주택문제 상황을 보여주는 표     밴쿠버를 비롯해 토론토의 부동산 시장이 전국의 주택시장 문제를 악화시키며 주변 도시
01-26
밴쿠버 2036년, 비공식 언어 사용자 급증
비영어권, 비유럽권 이민자 비중 점차 확대   2036년이 되면 영어나 불어와 같은 공식언어보다 비공식 언어를 쓰는 캐나다인들이 지금보다 2배나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캐나다 통계청이 발표한 '2036년까지의 이민자, 민족문화
01-26
밴쿠버 BC주 방문 한인 증가율, 지난 해 가을 들어 정체
작년 11월, 4,239명 BC주 방문해 국가별 순위 9위 차지     캐나다 전체를 볼 때, 한인 방문객 수는 크게 증가하고 있지만 BC주를 찾는 한인 증가율은 높지 않은 것으로 나왔다. BC관광청이 연방통계청 자료
01-26
밴쿠버 BC Hydro, 기업 부과하던 '이중요금제' 폐지
        지난 2008년 도입된 제도, 효율성 없다는 의견 많아   ICBC와 함께 매년 요금을 인상하며 많은 비난을 받고 있는 BC 하이드로가 기업에 부과하고 있는 '
01-26
밴쿠버 11월, BC 평균 주급 924 달러
전년 대비 14.06달러 높아, 정보문화분야 상승률 두드러져   지난 해 11월, BC주 평균 주급이 전국 평균을 밑돌았지만 전달 대비해서는 전국 평균보다 높았다. 연방통계청이 26일 발표한 2016년 11월 평균 주급 통계자료에
01-26
밴쿠버 밴쿠버 기업, 세계 최대 마리화나 재배장 건설
      오로라 캐너비스, 알버타 공항 부지에 축구장 9개 넓이 규모 조성     밴쿠버(vancouver) 다운타운에 본사가 있는 오로라 캐너비스(Aurora Ca
01-25
밴쿠버 노스쇼어 안전위원회, 주택가 속도 제한 시속 30 km 주장
    자전거 증가, 교통 사고 늘어나 "차량 속도에 따라 사이클리스트 생존율 크게 달라져"     오늘 26일(목), 노스쇼어 안전위원회(Nor
01-24
밴쿠버 대표 부자동네 웨스트밴, 인구 감소로 울쌍
(인구 감소세의 웨스트밴과 증가세의 버논 지역 비교 그래프)     웨밴 시의원, "고령화 심각한 수준...급격한 집 값 상승도 영향"     메트로 밴쿠버를 중심으로 BC 주
01-24
밴쿠버 대표 중국 음식점은 역시 리치몬드에 집중
(사진=BEST SHREDDED TURNIP PASTRY로 선정된 Yuan’s Shangha의 음식. (Chinese Restaurant Awards 제공)   매년 메트로밴쿠버(Metro-Vancouver)지역 중국 음식점을 대상
01-24
밴쿠버 '벚꽃 등축제', 퀸엘리자베스 공원에서 열려
  캐나다 건국 150주년 행사 일환인 'Spring Lights' 제작, 각 지역에서 열려     2016년에 열렸던 밴쿠버 벚꽃 페스티발(2016 Vancouver Cherry Bloss
01-24
밴쿠버 <2017 F/W 밴쿠버 패션위크> 3월 20일 개막
사진=Vancouver Kidsfashionweek 포스터     밴쿠버의 대표적인 패션 이벤트인 <2017 F/W 밴쿠버 패션위크>(2017 Fall/Winter Vancouver Fashion Week)가 
01-24
밴쿠버 FIDO포럼, 밴쿠버에서 열린 세미나 통해 한국 보안 생태계 소개
    한국FIDO산업포럼의 홍동표 부회장이 23일(월), 밴쿠버에 열린 FIDO세미나에서 ‘한국 시장 연구’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FIDO란 'Fast IDentity Online'&n
01-24
밴쿠버 뉴 웨스트민스터, 엠버 경보 발령
양육권 없는 母, 9세 딸과 사라졌다 미국에서 발견돼     지난 23일(월) 아침, 뉴 웨스트민스터에 엠버 경보(Amber Alert)가 내려졌다. 전날인 22일(일), 양육권이 없는 어머니를 방문 중이던 여아가 어머
01-24
밴쿠버 2 베드룸 렌트, 밴쿠버 토론토보다 60% 비싸
  빅토리아도 3위 기록, BC주 도시 모두 상위권 포진   밴쿠버(Metro Vancouver)가 1월에도 렌트비가 상승하면서 캐나다 전국에서 최고로 비싼 도시라는 악명을 이어갔다.   아파트렌트 전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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